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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31일 금 09:44

Daily Brief

기사 276건 섹터 9개

초보자도 10분이면 충분 — 미국시장 → 환율 → 유가·금리 → 내 종목 → 장전 → 수급 순서로 확인하세요.

  1. 1
    미국시장 확인
    S&P500 +1.66%나스닥 +2.78%다우 +1.19%반도체 +8.19%VIX -17.28%

    강세 → 위험선호, 상승 출발 기대

    • 반도체(SOX) +8.19% → 삼성전자·SK하이닉스 강세 연동 기대
    • 나스닥 +2.78% → 2차전지·바이오·성장주 우호
    • VIX -17.28% → 변동성 진정
  2. 2
    환율 확인
    USD/KRW 1,429.9 +0.26%

    중립권 · 원화 약세 → 외국인 매도 압력 ↑, 수출주 우호

  3. 3
    국제유가·금리 확인

    유가·국채금리 급변은 위험자산의 핵심 변수입니다. 유가 급등 시 항공·운송 부담·정유 수혜, 금리 급등 시 성장주·부동산 부담을 점검하세요.

    정확한 수치는 증권사 HTS·네이버 시장지표에서 확인(자동 수집 미포함).

  4. 4
  5. 5
    장전 예상가 확인
    삼성전자 장중 251,000 +21.26%SK하이닉스 장중 1,657,000 +25.34%NAVER 장중 205,000 +5.29%현대차 장중 379,500 +8.12%LG에너지솔루션 장중 324,000 +1.25%

    장전(8:30~8:40)·시간외 단일가는 분위기 참고용 — 본 시점 기준값입니다.

  6. 6
    장 시작 후 수급 확인

    외국인 순매수: SK하이닉스 +5,876억(1일매수), 삼성전자 +1,359억(1일매수), 한화오션 +413억(2일매수)
    외국인 순매도: HD현대중공업 -145억(1일매도), 삼성SDI -139억(1일매도)
    기관 순매수: 셀트리온 +658억(1일매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332억(1일매수), 삼성바이오로직스 +282억(1일매수)

핵심 순서 💡  미국시장 → 환율 → 유가·금리 → 뉴스·공시 → 장전 예상가 → 수급
🛡️ 새로운 종목 찾기보다 보유 종목 관리에 먼저 집중하세요.
USD/KRW 1,429.9 +0.26%코스피 6,407.66 +14.55%코스닥 696.56 +8.03%S&P500 7,437.63 +1.66%나스닥 25,122.18 +2.78%다우 52,208.06 +1.19%필라델피아 반도체 11,302.99 +8.19%VIX 17.09 -17.28%

중국 DUV 쇼크로 이틀 전 -10.84% 폭락했던 코스피가 +14.55%(6,407.66)로 사상급 반등 — 필라델피아 반도체 +8.19%와 외국인의 반도체 대량 순매수가 만든 'V자 되돌림'이며, 오늘은 추격이 아니라 되돌림의 질(質)을 검증하는 날이다.

레짐은 '패닉 디레버리징'에서 '공포 되돌림'으로 하루 만에 전환됐다. VIX가 17.09로 -17.28% 급락해 20 아래로 내려앉았고 S&P +1.66%·나스닥 +2.78%·SOX +8.19%로 미장이 위험선호를 확인해줬다. 어제까지의 내러티브가 '중국 DUV 자립 = 한국 반도체 구조적 디레이팅'이었다면, 오늘의 내러티브는 '기술 자립은 수년짜리 이슈, 2026년 HBM 사이클은 그대로'로 바뀌었다. 단 하나 안 바뀐 것이 환율 — USD/KRW 1,429.9원(+0.26%)로 반등장에서도 원화가 더 약해졌다. 주가는 돌아왔지만 원화는 안 돌아왔다는 것이 이 반등의 최대 약점이다.

1. 외국인 반도체 순매수 7,235억 vs 5일 누적 -8.5조 — 되돌림인가 복귀인가

삼성전자SK하이닉스

무슨 일: 외국인이 SK하이닉스 5,876억, 삼성전자 1,359억을 순매수하며 두 종목 합산 7,235억을 사들였고, 주가는 각각 +26.1%, +21.74% 폭등했다. KODEX 반도체 ETF는 +23.28%로 전 섹터 압도적 1위.

왜 중요: 문제는 연속성 지표다. 두 종목 모두 streak가 '1'(오늘 하루)에 불과한데, 5일 누적은 SK하이닉스 -5조1,511억, 삼성전자 -3조3,526억이다. 즉 8.5조를 팔고 7,235억을 되산 것으로, 되산 금액은 판 금액의 8.5%에 그친다. 이는 신규 자금 유입(복귀)이 아니라 공매도 환매·숏커버 또는 과매도 리밸런싱일 개연성이 훨씬 높다. 2차 효과: 숏커버성 매수는 하루~이틀이면 소진되므로, 8월 초 외국인 순매수가 streak 3일 이상으로 이어지지 않으면 6,400선은 되돌림의 천장이 된다.

신호 연결: 수급(외인 1일 매수 vs 5일 -8.5조) × 환율(1,429.9원 +0.26%, 반등장인데 원화 추가 약세 = 외국인 원화자산 실질수익 훼손 → 구조적 매도 압력 미해소) × 밸류(삼성전자 fwd PER 5.4배·SK하이닉스 4.88배 = 이익 기준으론 명백히 싸다) × 가격(52주 위치 삼성 45%·하이닉스 39% = 폭등 후에도 여전히 중단, 과열 아님). 밸류와 52주 위치는 매수를 지지하지만, 수급 연속성과 환율은 지지하지 않는다. 결론은 '방향은 위, 속도는 못 믿는다'.

입장: 중립적 강세(보유는 유지, 신규는 눌림목 한정). 하루 +20~26% 뒤 추격매수는 명백한 마이너스 기대값.

진입: 삼성전자·SK하이닉스 모두 오늘 종가 대비 -5~8% 되돌림 구간에서만 1/3씩 분할. 외국인 순매수 streak가 3일 이상(누적 1조 이상)으로 확인되면 나머지 1/3 추가.

무효화: ① 외국인이 내일 다시 순매도로 전환하고 5일 누적 마이너스가 확대되면 이 반등은 숏커버에 불과 → 반도체 비중 즉시 축소. ② USD/KRW 1,450원 상향 돌파 시 외국인 순매수 지속 가정 폐기. ③ 코스피가 7/28 폭락일 저점 대비 되돌림의 절반(대략 6,050선)을 하향 이탈하면 V자 시나리오 무효.

정량 앵커: 외인 순매수 SK하이닉스 5,876억(streak 1, d5 -51,511억)·삼성전자 1,359억(streak 1, d5 -33,526억). 삼성전자 PER 20.37→fwd 5.4배(이익 4배 성장 반영), PBR 3.5, 52주 45%, 목표가 상단여력 142%, 컨센 4.04. SK하이닉스 PER 16.08→fwd 4.88배, PBR 7.18(부담), 52주 39%, 상단여력 151.3%. 외국인 지분율 삼성 46.53%·하이닉스 50.86%.

2. 레버리지 ETN·ETF +47~50% 무더기 급등 = 반등의 질을 의심케 하는 결정적 증거

미래에셋 레버리지 SK하이닉스 단일종목ETN키움 레버리지 반도체TOP10 ETNTIGER 반도체TOP10레버리지

무슨 일: 급등률 상위 7개가 전부 SK하이닉스·반도체TOP10 2배 레버리지 상품(미래에셋 +49.57%, SOL +49.05%, 키움 반도체TOP10 ETN +48.85%, KODEX +48.32%, TIGER +48.22%, RISE +47.55%, TIGER 반도체TOP10 +47.56%)으로 47~50% 밴드에 완전히 동조했다.

왜 중요: 이건 새로운 매수 세력의 등장이 아니라, 7/28 25~30% 폭락했던 파생상품의 기계적 2배 되돌림이다. 급등 상위가 개별 종목이 아니라 파생상품으로 도배됐다는 것은 오늘 상승의 상당 부분이 레버리지 청산 되감기(숏커버·마진콜 해소)라는 뜻이다. 더 심각한 신호: 키움 반도체TOP10 ETN은 6월 24일 LP 호가 공백으로 단 18주 체결에 55% 폭등한 전례가 있어, 오늘 48.85% 중 일부는 실거래가 아닌 호가 왜곡일 수 있다. 이런 상품이 52주 위치 3~9%에 머물러 있다는 점(미래에셋 ETN 3%, 키움 ETN 9%)은 폭락 손실이 전혀 복구되지 않았음을 증명한다.

신호 연결: 급등주 구성(7/8이 파생상품) × 52주 위치(3~9%, 즉 급등에도 바닥권) × 섹터(KODEX 반도체 +23.28%로 현물 지수는 상품의 절반 = 2배 레버리지 구조 그대로) × 수급(외인 1일 매수). 현물·파생 배수가 정확히 2배로 맞아떨어진다는 것은 '테마 자금 유입'이 아닌 '순수 기계적 반영'이라는 확증이다. 테마 유입이었다면 파생이 현물의 2배를 초과했어야 한다.

입장: 명확한 회피(레버리지 상품 전량). 반도체 익스포저가 필요하면 현물로만.

진입: 진입 조건 없음. 보유 중이라면 오늘 반등을 청산 기회로 활용.

무효화: 레버리지 상품이 현물 ETF 상승률의 2배를 뚜렷이 초과(예: KODEX 반도체 +5%인데 레버리지 +15%)하기 시작하면 실제 신규 테마 자금 유입으로 해석 변경.

정량 앵커: 레버리지 7종 +47.55~49.57%(밴드 폭 2%p로 완전 동조). KODEX 반도체 현물 +23.28% × 2 = 46.6%로 파생 상승률과 정확히 일치. 52주 위치: 미래에셋 ETN 3%, 키움 ETN 9%.

3. 건설 +7.44%는 실적이 아니라 '지수 베타 + 공급절벽' 이중 재료 — 삼성물산 +18.37%가 알려준다

DL이앤씨삼성물산현대건설GS건설

무슨 일: KODEX 건설 +7.44%로 반도체·증권에 이은 3위. 삼성물산 +18.37%, 현대건설 +11.75%, GS건설 +5.62%, DL이앤씨 +5.18%. 반면 리츠는 롯데리츠 -2.72%, SK리츠 -0.36%로 역방향.

왜 중요: 건설주 급등을 '부동산 훈풍'으로 오독하면 안 된다. 삼성물산 +18.37%는 건설 재료가 아니라 지주·상사 성격의 지수 베타(코스피 +14.55%)가 대부분이다. 진짜 건설 재료는 따로 있다 — 서울 상반기 아파트 입주물량 58% 급감이라는 공급절벽이다. 여기에 전세 대신 월세 전환·전셋값 1%대 급등이 겹치면 정부는 결국 공급 확대로 밀릴 수밖에 없고, 이는 시공사 수주 파이프라인의 구조적 개선이다. 결정적 갈림: 리츠는 하락했는데 건설은 급등했다 = 시장은 '자산가격(리츠·임대수익)'이 아니라 '공사물량(건설사)'에 베팅했다는 뜻. 금리 인하 기대가 아니라 공급 부족 베팅이다.

신호 연결: 섹터ETF(건설 +7.44%) × 개별주 편차(삼성물산 +18.37% vs DL이앤씨 +5.18% = 베타 차이) × 밸류(DL이앤씨 fwd PER 5.38배로 대형건설 최저인데 상승률도 최저 = 저평가 미해소) × 뉴스(입주물량 58% 감소, 전셋값 1%대 상승) × 리츠 역행(롯데리츠 -2.72%). 밸류와 상승률의 역상관이 명확하므로, 오늘 건설 상승은 펀더멘털 선별이 아니라 무차별 베타다 → 내일 차별화가 나온다.

입장: 선별적 강세. 지수 베타로 오른 종목(삼성물산)은 비중축소, 밸류 갭이 남은 종목(DL이앤씨)은 관심.

진입: DL이앤씨는 오늘 상승분(+5.18%)을 되돌리는 -3% 내외 조정 시 분할 진입. 현대건설은 fwd PER 19.28배로 이미 비싸므로 추격 금지.

무효화: KODEX 건설이 오늘 상승분의 절반 이상을 이틀 내 반납하면 '공급절벽 베팅'이 아니라 단순 지수 베타였음이 확정 → 건설 익스포저 청산.

정량 앵커: fwd PER: DL이앤씨 5.38(상단여력 92.8%), GS건설 12.86(71.5%), 현대건설 19.28(141.3%), 삼성물산 21.28(70.1%). 삼성물산은 밸류 최고인데 상승률도 최고(+18.37%) = 가장 비싸게 산 자리. 롯데리츠 상단여력 27.9%이나 오늘 -2.72%.

근거1

⚡ 신호 간 주목점

  • 코스피 +14.55% 폭등 + VIX -17.28% 리스크온인데 USD/KRW는 1,429.9원 +0.26%로 오히려 원화 약세 — 주식은 돌아왔으나 통화는 안 돌아왔다. 진짜 외국인 자금 복귀라면 환율이 먼저 빠졌어야 한다. 이 반등의 가장 큰 구조적 결함.
  • 외국인 SK하이닉스 5,876억 순매수(streak 1)인데 5일 누적은 -5조1,511억 — 되산 비율 11%. 삼성전자도 되산 비율 4%. 순매수 헤드라인 숫자만 보면 오독한다.
  • 급등 상위 8개 중 7개가 2배 레버리지 파생상품이고 상승률이 현물(KODEX 반도체 +23.28%)의 정확히 2배 — 신규 테마 자금 없이 기계적 되감기만 있었다는 증거. 어제 콜 추적 적중률도 42%(12건)로 낮아, 급등주 추종 자체가 이 국면에서 잘 안 먹힌다.

🔄 역발상 / 놓치기 쉬운 점

모두가 '반도체가 돌아왔다'를 보는 동안, 진짜 신호는 증권 ETF +8.27%(전체 2위)다. 증권주는 거래대금의 함수이고, 이틀간 -10.84%→+14.55%라는 초변동성 장세는 증권사 브로커리지·트레이딩 수익의 폭발적 증가를 의미한다. 반도체는 되돌림이 끝나면 방향을 잃지만, 증권은 이 변동성 국면이 이어지는 한 실적이 실제로 개선된다. 게다가 아무도 증권주 얘기를 안 한다 — 오늘 급등주 8개, 인기주 10개 어디에도 증권사가 없는데 섹터 ETF는 2위다. 대장주 없이 섹터가 오르는 것은 초기 국면의 전형이다. 또 하나: NAVER가 지수 +14.55%에 +5.55%밖에 못 오른 것을 '약세'로 읽는 사람이 많지만, 52주 위치 11%·PBR 1.05배는 이 종목이 이미 반도체 쇼크와 무관하게 바닥에 있었다는 뜻이다. 반도체가 쉬어갈 때 자금이 갈 곳은 안 오른 곳이다.

내 워치리스트 시사점

삼성전자(+21.5%, 외인 1,359억, 지분 46.53%): fwd PER 5.4배·목표가 상단여력 142%·52주 45%로 밸류는 압도적으로 싸지만 하루 +21.5%는 추격 자리가 아니다. 8.5만원대(오늘 종가 -6% 내외) 눌림목에서만 분할, 외인 순매수 2일 연속 확인 전 비중확대 금지. / SK하이닉스(+25.34%, 외인 5,876억, 지분 50.86%): fwd PER 4.88배는 매력적이나 PBR 7.18배는 국내 대형주 최고 수준으로 밸류 논리가 이익추정 상향에 전적으로 의존한다. 5일 누적 -5조 매도가 되돌려지는지가 전부. 보유는 유지, 신규는 -8% 이상 조정 대기. / NAVER(+5.55%, 외인 112억): 지수 +14.55% 대비 현저히 언더퍼폼 = 오늘 자금이 반도체로만 쏠렸다는 방증. fwd PER 17.18배·PBR 1.05배·52주 위치 11%로 낙폭과대 구간이며 상단여력 69.3%. 반도체 열기가 식으면 자금이 돌아올 1순위 — 오늘 안 오른 것이 오히려 기회. 분할 매수 가능. / 현대차(+8.26%, 외인 258억 streak 2, d5 -622억): fwd PER 10배·PBR 0.84배·52주 25%로 저평가이고 외인이 2일 연속 순매수 중이라 수급 질은 반도체보다 낫다. 다만 투싼 전방카메라 리콜 뉴스는 소음 수준. 상단여력 106.3%로 중기 보유 적합. / LG에너지솔루션(+1.09%, 외인 64억): 오늘 워치리스트 최악의 성과. fwd PER -202배(적자)·52주 위치 12%·외국인 지분 5.57%로 수급 기반 자체가 없다. 2차전지 ETF는 +3.48%인데 대장주가 +1.09%에 그친 것은 종목 고유 약세 신호 — 지수 폭등일에 못 오른 종목은 조정일에 더 빠진다. 비중축소 또는 진입 보류.

투자 자문 아님

오늘 나온 용어 쉽게 보기

오늘 분석에 나온 용어 14개를 쉬운 말로 풀었습니다.

수급

  • 외국인 — 해외 투자자(기관·펀드). 한국 대형주의 큰 손으로, 환율·글로벌 자금흐름에 따라 움직여 지수에 큰 영향.
  • 수급 — 누가 사고 파는지의 흐름. 특히 외국인·기관의 매매가 주가 방향을 좌우하는 경우가 많다.
  • 순매수 — 산 금액에서 판 금액을 뺀 값. 순매수(+)면 그 주체가 그만큼 더 샀다, 순매도(-)면 더 팔았다는 뜻.

밸류에이션

  • PER (Price-to-Earnings Ratio · 주가수익비율) — 주가 ÷ 주당순이익(EPS). 이익 대비 주가가 몇 배인지. 낮을수록 이익 대비 싸다고 본다(업종마다 기준 다름).
  • 추정PER (Forward P/E · 선행 주가수익비율) — 앞으로 1년 예상 이익 기준 PER. 현재 PER보다 낮으면 "이익이 늘어날 것"으로 시장이 본다는 뜻. (예: 현재 28배인데 추정 8배 = 이익 급증 기대)
  • 밸류에이션 — 주가가 이익·자산 대비 싼지 비싼지 평가하는 것. PER·PBR 등이 도구.
  • 52주 위치 — 최근 1년 최고가~최저가 범위에서 현재 주가의 위치(%). 95%면 1년 고점 근처(과열 부담), 낮으면 바닥권.
  • PBR (Price-to-Book Ratio · 주가순자산비율) — 주가 ÷ 주당순자산(BPS). 회사 장부가치 대비 주가 배수. 1배면 청산가치 수준, 높을수록 프리미엄.

시장

  • 섹터 로테이션 — 자금이 한 업종(섹터)에서 다른 업종으로 옮겨가는 현상. 예: 자동차에서 빠진 돈이 반도체로. 시장 주도주가 바뀌는 신호.
  • 상한가 — 하루 오를 수 있는 최대폭(+30%)까지 오른 것. 강한 매수세지만 단기 과열로 다음날 되돌림이 잦다.
  • 테마주 — 실적보다 특정 이슈(정책·인물·트렌드)로 묶여 함께 움직이는 종목들. 재료 소멸 시 급락 위험이 크다.
  • 고환율 — 원/달러 환율이 높은 상태(원화 약세). 외국인 입장에선 환차손 우려로 매도 유인이 되어 한국 증시에 부담.

매매

  • 되돌림 — 급등·급락 후 반대 방향으로 일부 되돌아오는 움직임. 상한가 다음날 하락이 대표적.

ETF

  • ETF (Exchange Traded Fund · 상장지수펀드) — 여러 종목·자산을 묶어 한 주처럼 사고파는 상품. 예: KODEX 반도체 = 반도체 종목 묶음. 섹터·테마에 분산 투자.
확신도 중간

오늘은 강세지만 '방향이 위'라서가 아니라 '이틀 전 낙폭이 과했기 때문'이며, 이 차이가 전부다 — 외국인은 8.5조 팔고 7,235억만 되샀고(되산 비율 8.5%), 원화는 리스크온 장에서도 1,429.9원으로 더 약해졌다. 밸류에이션(삼성전자 fwd PER 5.4배, SK하이닉스 4.88배)은 중기 매수를 지지하지만 하루 +20~26% 뒤의 추격은 기대값이 마이너스다. 오늘 기억할 단 하나 — 급등 상위 8개 중 7개가 2배 레버리지 파생상품이었다는 사실은, 이 반등이 새로운 매수가 아니라 청산된 포지션의 되감기였음을 말한다.

오늘 할 것

  •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오늘 절대 추격 금지. 삼성전자는 종가 대비 -6% 눌림(8만5천원대 기준)에서만 1/3 분할, 나머지는 외국인 순매수 streak 3일 이상 확인 후 집행. SK하이닉스는 PBR 7.18배 부담을 감안해 -8% 이상 조정에서만 진입.
  • SK하이닉스·반도체TOP10 2배 레버리지 ETN/ETF(미래에셋·SOL·KODEX·TIGER·RISE·키움) 보유분은 오늘 +47~50% 반등을 청산 기회로 삼아 전량 정리. 특히 키움 레버리지 반도체TOP10 ETN은 6월 LP 호가 공백 전례가 있어 유동성 리스크가 별도로 존재한다.
  • 안 오른 우량주로 자금 일부 이동: NAVER(fwd PER 17.18배, PBR 1.05배, 52주 위치 11%, 상단여력 69.3%)를 오늘 시가 부근에서 분할 매수 개시하고, KODEX 증권(+8.27%)은 변동성 지속 국면의 실적 수혜로 비중 3~5% 신규 편입. 반대로 LG에너지솔루션(fwd PER 적자, 외인 지분 5.57%, 지수 폭등일에 +1.09%)은 비중 축소.

오늘 피할 것

  • 레버리지 ETN/ETF 신규 진입 절대 금지 — 오늘 +47~50%는 7/28 -25~30%의 기계적 되감기일 뿐이고, 52주 위치가 3~9%라는 것은 폭락 손실이 전혀 복구되지 않았다는 뜻이다. 일간 2배 추종 구조는 변동성 장세에서 원금을 갉아먹는다.
  • 티에스이(+29.94% 상한가) 등 반도체 소부장 급등주 익일 추격 금지 — PER 28.65배·PBR 4.85배에 1,000억 메자닌 발행(잠재 희석)이 걸려 있고, 어제 콜 추적 적중률 42%가 보여주듯 이 국면에서 급등주 추종은 통계적으로 불리하다. 보유 중이라면 갭 상승 시 분할 익절이 정답.

내 워치리스트

삼성전자(+21.5%, 외인 1,359억, 지분 46.53%): fwd PER 5.4배·목표가 상단여력 142%·52주 45%로 밸류는 압도적으로 싸지만 하루 +21.5%는 추격 자리가 아니다. 8.5만원대(오늘 종가 -6% 내외) 눌림목에서만 분할, 외인 순매수 2일 연속 확인 전 비중확대 금지. / SK하이닉스(+25.34%, 외인 5,876억, 지분 50.86%): fwd PER 4.88배는 매력적이나 PBR 7.18배는 국내 대형주 최고 수준으로 밸류 논리가 이익추정 상향에 전적으로 의존한다. 5일 누적 -5조 매도가 되돌려지는지가 전부. 보유는 유지, 신규는 -8% 이상 조정 대기. / NAVER(+5.55%, 외인 112억): 지수 +14.55% 대비 현저히 언더퍼폼 = 오늘 자금이 반도체로만 쏠렸다는 방증. fwd PER 17.18배·PBR 1.05배·52주 위치 11%로 낙폭과대 구간이며 상단여력 69.3%. 반도체 열기가 식으면 자금이 돌아올 1순위 — 오늘 안 오른 것이 오히려 기회. 분할 매수 가능. / 현대차(+8.26%, 외인 258억 streak 2, d5 -622억): fwd PER 10배·PBR 0.84배·52주 25%로 저평가이고 외인이 2일 연속 순매수 중이라 수급 질은 반도체보다 낫다. 다만 투싼 전방카메라 리콜 뉴스는 소음 수준. 상단여력 106.3%로 중기 보유 적합. / LG에너지솔루션(+1.09%, 외인 64억): 오늘 워치리스트 최악의 성과. fwd PER -202배(적자)·52주 위치 12%·외국인 지분 5.57%로 수급 기반 자체가 없다. 2차전지 ETF는 +3.48%인데 대장주가 +1.09%에 그친 것은 종목 고유 약세 신호 — 지수 폭등일에 못 오른 종목은 조정일에 더 빠진다. 비중축소 또는 진입 보류.

📐 스탠스: 중립·선별 (강세 편향이나 신규 진입은 제한). 이유: VIX 17.09(-17.28%)와 미장 강세는 위험선호 회복을 확인해주지만, 외국인 순매수가 1일짜리이고 USD/KRW 1,429.9원(+0.26%)로 원화가 반등장에서도 약세라 외국인 자금의 구조적 복귀 근거가 없다. 하루 +14.55% 뒤의 신규 매수는 리스크·리워드가 불리하다.

자금 배분: 주식 비중은 '유지'(확대 아님). 기존 60~70% 주식 보유자는 그대로 두되 현금 20~25%를 반드시 남긴다. 섹터 배분: 반도체 현물 30%(추가 매수 아닌 기존 보유 유지) / 자동차·건설 등 저PBR 가치주 20%(현대차 PBR 0.84·기아 0.82·DL이앤씨 fwd PER 5.38) / 증권 5%(변동성 실적 수혜, 신규) / 인터넷·소외 우량주 10%(NAVER PBR 1.05, 52주 11%) / 2차전지 0~5%로 축소(LG엔솔 fwd PER 적자, 지수 폭등일에 +1.09% 언더퍼폼). 레버리지·파생 0%.

매수 고려 후보

종목/자산진입·비중근거
NAVER (035420)오늘 시가~-2% 구간에서 총 목표비중의 1/2 즉시 진입, 나머지는 -5% 추가 하락 시. 포트 비중 7~10%.지수 +14.55%에 +5.55%만 올라 소외됐는데 52주 위치 11%·PBR 1.05배·fwd PER 17.18배로 이미 바닥권이고 상단여력 69.3%. 반도체 되감기가 끝나면 자금이 이동할 1순위, 하방이 이미 확인된 자리.
현대차 (005380)오늘 +8.26% 상승분의 절반 되돌림(종가 -4% 내외)에서 분할 진입, 비중 5~7%. 손절은 진입가 -8%.외국인 순매수 streak 2일로 워치리스트 중 수급의 질이 가장 좋다. fwd PER 10배·PBR 0.84배·52주 위치 25%에 상단여력 106.3%, 컨센서스 4.0. 자동차 ETF +5.74%로 섹터도 동행. 투싼 리콜은 밸류에 영향 없는 소음.
KODEX 증권 (102970)오늘 +8.27% 상승에도 시가 부근에서 신규 3~5% 편입. 추격보다 이틀 내 조정 시 추가.-10.84%→+14.55%의 초변동성 장세는 브로커리지·트레이딩 실적의 직접 함수다. 급등주·인기주 어디에도 증권사가 없는데 섹터 ETF는 전체 2위 — 대장주 없이 섹터가 오르는 초기 국면의 전형.
DL이앤씨-3% 내외 조정 시 분할, 비중 3~5%. 건설 익스포저는 리츠 대신 여기로.fwd PER 5.38배로 대형건설 최저인데 오늘 상승률도 최저(+5.18%) = 밸류 갭 미해소. 서울 상반기 입주물량 58% 급감이라는 공급절벽은 시공사 수주 파이프라인의 구조적 개선 요인. 상단여력 92.8%.

지켜볼 후보

  • 삼성전자 — 트리거: 외국인 순매수 streak 3일 이상 + 누적 1조 이상 회복. 그때까지는 fwd PER 5.4배·상단여력 142%가 아무리 매력적이어도 대기. 8만5천원대 눌림목 도달도 대안 트리거.
  • SK하이닉스 — 트리거: PBR 7.18배 부담 때문에 이익추정 추가 상향 리포트 확인 필요. 5일 누적 -5조1,511억 중 최소 1/3(1.7조)이 되돌려지면 진입 검토. 종가 -8% 이상 조정도 대안.
  • 티에스이 — 트리거: 상한가 다음날 갭 없이 눌림 후 거래량 실린 재상승. fwd PER 15.44배·상단여력 134.4%로 밸류는 열려있으나 1,000억 메자닌 희석 리스크 확인 후. 지금은 진입 금지.
  • 롯데리츠 — 트리거: 국고채 금리 하락 전환 또는 USD/KRW 1,400원 하향 안정. 상단여력 27.9%는 금리가 돌아서야 실현되며, 오늘 -2.72%는 금리 기대 후퇴의 증거.

리스크 관리

① 손절: 신규 진입 종목은 예외 없이 -8% 기계적 손절, 반등 국면 진입이므로 물타기 금지. ② 시장 레벨 손절: 코스피가 6,050(7/28 저점 대비 되돌림 절반)을 하향 이탈하면 주식 비중을 40%까지 즉시 축소. ③ 환율 트리거: USD/KRW 1,450원 상향 돌파 시 외국인 순매수 지속 가정을 폐기하고 반도체 비중 절반 축소. ④ 분할 원칙: 어떤 종목도 1회 100% 진입 금지, 최소 2~3회 분할하되 첫 진입은 목표비중의 1/3 이하. ⑤ 현금: 최소 20% 유지 — 하루 ±10~14% 진폭 장세에서 현금은 방어가 아니라 무기다. ⑥ 익절: 급등주·소부장 보유분은 익일 갭 상승 시 절반 기계적 익절(어제 콜 적중률 42%가 이 국면의 추종 난이도를 증명).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최종 판단·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정치 기사 24건

핵심 해석: 정치 섹터는 발언 자체보다 법안 처리 가능성과 예산 우선순위 변화가 더 중요한 구간입니다.

단기 영향: 정치 뉴스는 정쟁보다 법안 처리와 예산 우선순위 변화로 읽어야 합니다.

왜 중요? 정치 섹터는 정쟁보다 법안 처리, 예산, 인사 변화가 업종별 규제와 지원 구조를 바꿉니다.

투자/사업 연결: 정책 수혜/규제 업종이 어디인지와 실제 집행 일정이 있는지 연결해서 봅니다.

대표 기사 8개

  • 관찰 포인트: 선언보다 실제 법안 처리 일정과 예산 반영이 따라붙는지.
  • 관찰 포인트: 정치 이벤트가 정책 수혜 업종과 규제 업종을 실제로 갈라놓는지.
글로벌 기사 24건

핵심 해석: 글로벌 흐름은 지정학 자체보다 유가·달러가 자산 가격으로 전이되는 경로가 핵심입니다.

단기 영향: 지정학/통화정책 뉴스가 위험자산 선호에 단기 영향

왜 중요? 글로벌 뉴스는 단독 이슈보다 달러, 유가, 금리 같은 전이 경로가 중요합니다.

투자/사업 연결: 거시 변수 변화가 어떤 섹터 비용과 밸류에이션을 흔드는지 먼저 연결합니다.

대표 기사 8개

  • 관찰 포인트: 전쟁 뉴스 자체보다 유가·달러·금이 어떤 순서로 반응하는지.
  • 관찰 포인트: 중동/관세 이슈가 한국 비용 구조와 소비 심리로 얼마나 번지는지.
주식 기사 24건

핵심 해석: 주식은 실적 모멘텀과 거시 변수 충돌 구간이라 지수보다 섹터 선택이 중요한 흐름입니다.

단기 영향: 수급 이벤트와 거시 헤드라인이 지수 변동성 확대 가능

대표 기사 8개

  • 관찰 포인트: 실적 서프라이즈가 반도체/AI 쪽으로 이어지는지.
  • 관찰 포인트: 지수보다 업종별 거래대금이 어디로 붙는지.
헬스케어/바이오 기사 16건

핵심 해석: 건강 섹터는 정책 보상체계와 지역의료 공급 이슈가 현장 수익 구조를 좌우하는 흐름입니다.

단기 영향: 단기 영향 가능

왜 중요? 건강 섹터는 정책 한 줄이 병원, 제약, 지역의료 수익 구조를 바꿀 수 있습니다.

투자/사업 연결: 수가, 보상체계, 공급 부족 영역이 어디인지 보고 B2B나 현장 서비스 기회로 연결합니다.

대표 기사 8개

  • 관찰 포인트: 정책 발표가 병원 수가, 지역의료, 제약 밸류체인으로 이어지는지.
  • 관찰 포인트: 바이오 기대감보다 보험·병원·의료공급 구조 변화가 먼저 보이는지.
농업 기사 19건

핵심 해석: 농업은 생산 기술보다 지원정책과 정착 자금 흐름이 먼저 수익성을 가르는 구간입니다.

단기 영향: 지원정책·작물가격·유통 이슈가 농가 수익성과 진입 판단에 단기 영향

왜 중요? 농업 섹터는 단순 농촌 뉴스보다 지원정책, 작물가격, 판로 구조가 실제 수익성을 바꿉니다.

투자/사업 연결: 귀농 준비, 청년농 지원, 스마트팜, 유통 병목 중 어디에 작은 서비스 기회가 있는지 연결해서 봅니다.

대표 기사 8개

  • 관찰 포인트: 귀농·청년농 지원이 실제 자금 집행과 교육 일정으로 이어지는지.
  • 관찰 포인트: 작물가격 기사보다 판로·유통 구조가 실제로 개선되는지.
부동산 기사 26건

핵심 해석: 부동산은 거래 기사보다 공급, 대출, 지역 심리 변화가 더 중요한 선행 신호입니다.

단기 영향: 대출/공급/임대 정책이 거래심리에 즉시 반영 가능

왜 중요? 부동산은 거래보다 대출, 공급, 정책 속도 변화가 먼저 움직입니다.

투자/사업 연결: 분양/재건축 기사 자체보다 거래심리와 지역 수요 이동으로 해석합니다.

대표 기사 8개

  • 관찰 포인트: 거래 기사보다 공급 일정과 대출 규제가 먼저 바뀌는지.
  • 관찰 포인트: 재건축·분양 이슈가 실제 지역 수요 회복으로 이어지는지.
사회 기사 1건

핵심 해석: 사회·정책 뉴스는 작아 보여도 현장 비용과 지원 구조를 바꾸는 경우가 많습니다.

단기 영향: 정책/규제 이슈가 민감 업종 단기 변동성 확대 가능

왜 중요? 사회/정책 뉴스는 작아 보여도 규제와 지원금으로 현장 사업성을 바꿉니다.

투자/사업 연결: 지원 정책, 고용 규제, 소상공인 변화가 어떤 업종 비용을 건드리는지 연결합니다.

대표 기사 1개

  • 관찰 포인트: 소상공·고용·지원 정책이 현장 비용 구조를 얼마나 바꾸는지.
  • 관찰 포인트: 사회 기사 중 실제 제도 집행 일정이 붙은 것만 골라서 봐야 합니다.
IT 기사 73건

핵심 해석: IT 섹터는 AI 코딩 에이전트 경쟁이 실험 단계를 넘어 팀 도입 단계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단기 영향: 모델/인프라 이슈가 도입 의사결정에 단기 영향

왜 중요? IT 섹터는 AI 기사 수보다 실제 도입 비용과 생산성 전환이 더 중요합니다.

투자/사업 연결: AI 툴 뉴스보다 팀 단위 도입, 비용 절감, 워크플로우 대체가 가능한지에 연결해서 봅니다.

대표 기사 8개

  • 관찰 포인트: 신모델 발표보다 팀 단위 도입과 비용 절감 사례가 붙는지.
  • 관찰 포인트: 코딩 툴 경쟁이 실제 워크플로우 대체로 이어지는지.
자동차

핵심 해석: 자동차 섹터는 가격 경쟁, 인증중고, 딜러 채널 변화가 동시에 진행되는 구간입니다.

자동차 45건 중고차 14건 딜러/CPO 10건

왜 중요? 가격·인증중고·딜러 채널 변화가 같이 움직이면 판매량보다 재고 회전과 보증 전환율이 먼저 흔들립니다.

투자/사업 연결: 중고차 가격 압박과 CPO 확대는 유통·금융·보증 서비스 쪽 마진 구조를 같이 흔듭니다.

관찰 포인트: OEM 인센티브, 인증중고 보상 정책, 재고 회전일수, 딜러 채널 정책.

시장 레짐

레짐 neutral 점수 0.00

국내주식: 25~35% / 해외주식: 15~25% / 채권·현금: 40~55%

확신 구간만 선택하고 방어 비중 유지

  • 주식 긍/부정 뉴스: 0/0
  • 글로벌 부정 뉴스: 0
  • 리스크온/오프 키워드: 0/0

투자 메모

한 줄 요약: 강한 방향성보다 선별 대응이 중요한 장입니다.

오늘의 투자: 방향 확신이 낮으니 강한 자산 1개와 방어 자산 1개만 짝지어 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버핏식 메모: 모르는 업종의 급등보다 이해 가능한 현금흐름과 오래 버틸 수 있는 자산을 우선합니다. 거시 뉴스는 타이밍 도구가 아니라 가격과 리스크를 조절하는 도구로 봅니다.

레짐 neutral 글로벌 신호 42건

오늘 체크

  • AI/반도체 실적 모멘텀 유지 여부
  • 중동/관세/환율발 변동성 재확대 여부
  • 달러·금·채권 중 어느 방어축이 실제로 강한지

실패 조건

  • 매수 전 3문장으로 투자 논리를 직접 적고, 반대 근거 1개를 같이 적는다.
  • 진입 가격보다 먼저 손절 기준과 최대 비중을 정한다.
  • 같은 뉴스로 여러 자산을 동시에 사지 않고, 대표 자산 1개만 선택한다.
  • 수익 기회보다 손실 회피가 우선인지 오늘 레짐으로 다시 확인한다.

우선 자산

  • KOSPI200 ETF (관심) - 고변동 구간에서 개별주보다 지수형으로 리스크를 줄이며 추세 추종이 유리
  • 미국 단기채 ETF (UST 1-3Y) (방어) - 지정학/금리 불확실성이 큰 구간에서는 달러·미국 단기채 비중이 방어적
  • AI 인프라/반도체 밸류체인 ETF 또는 대표주 (관심) - AI 수요 뉴스가 이어질 때 인프라 밸류체인 실적 기대가 반영되기 쉬움

글로벌 흐름

기사 24건

글로벌은 뉴스 자체보다 유가·달러로 어떻게 번지는지가 핵심입니다.

관찰 포인트: 달러, 유가, 금, 미국채 중 무엇이 먼저 반응하는지.

주식 흐름

기사 24건

실적과 거시 변수가 같이 흔들려서 지수보다 섹터 선택이 중요합니다.

관찰 포인트: 실적 서프라이즈가 지수보다 반도체/AI 쪽으로 이어지는지.

크립토 흐름

기사 23건

크립토는 오르는지보다 자금이 어디로 쏠리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관찰 포인트: 비트코인 강세인지, 이더리움/스테이블코인 쪽 확산인지.

KOSPI200 ETF 관심 · 중간 · 0.62

투자 논리: 고변동 구간에서 개별주보다 지수형으로 리스크를 줄이며 추세 추종이 유리

기간: 2~6주

진입/무효화: 2거래일 연속 저점 상향 + 거래대금 유지 시 분할 진입 / 최근 저점 이탈 + 거래대금 급감 시 비중 축소

비중 힌트: 총 투자자산의 5~15% 내 분할

참고 링크

미국 단기채 ETF (UST 1-3Y) 방어 · 중간 · 0.66

투자 논리: 지정학/금리 불확실성이 큰 구간에서는 달러·미국 단기채 비중이 방어적

기간: 1~3개월

진입/무효화: 지정학 리스크 확대/변동성 확장 시 방어 비중 확대 / 긴장 완화 + 실질금리 하락 추세 확인 시 축소

비중 힌트: 해외자산 5~15% 범위에서 환율 포함 분할

참고 링크

AI 인프라/반도체 밸류체인 ETF 또는 대표주 관심 · 높음 · 0.64

투자 논리: AI 수요 뉴스가 이어질 때 인프라 밸류체인 실적 기대가 반영되기 쉬움

기간: 1~3개월

진입/무효화: 실적 가이던스 상향/섹터 거래대금 증가 시 분할 진입 / 가이던스 하향/규제 이슈 확대 시 축소

비중 힌트: 고변동 테마이므로 3~10% 이내

참고 링크

집값은 정체·거래는 위축인데 전세만 튀는 '공급절벽發 임대료 상승' 국면 — 자산가격(리츠 하락)이 아니라 공사물량(건설주 +7.44%)에 시장이 베팅했다.

핵심 동인

  • 공급·청약: 올해 상반기 서울 아파트 입주물량이 전년 동기 대비 58% 급감했다(주택 전체는 반토막). 준공 물량 실종은 2~3년 내 신축 희소성으로 직결되고, 이것이 오늘 건설 ETF +7.44%·현대건설 +11.75%의 진짜 명분이다. 다만 착공·분양 등 선행지표는 개선 중이라 2028년 이후 공급은 회복 경로 — 즉 '지금부터 2년이 최대 타이트 구간'이다.
  • 전세·월세: 서울 아파트값과 전셋값이 모두 1%대로 올랐고 전세 대신 월세 전환이 가속되고 있다. 입주물량 58% 감소와 전셋값 급등은 같은 동전의 양면이며, 전세의 월세화는 세입자 현금흐름 부담을 키워 매매 전환 수요를 지연시킨다. 결과: 거래량은 안 늘고 임대료만 오르는 최악의 조합.
  • 정책·규제: '예견된 재앙을 끊어내지 못하는 부동산 정책'이라는 비판 기사가 정책 카테고리 30건으로 압도적 1위를 차지했고, 토론회에서는 고가·다주택에 '관리부담금'을 얹자는 추가 과세 제안까지 나왔다. 수요 억제 기조가 유지되는 한 공급 부족 → 가격 상승 → 규제 강화의 악순환 고리는 안 끊긴다. 청약통장 가입자가 한 달 만에 10만명 이탈한 것이 정책 신뢰도의 실시간 성적표다.
  • 재건축·금리: '수수료를 내더라도 속도가 우선'이라며 신탁 재건축이 돌아오고 있다. 조합 방식의 지연 비용이 신탁 수수료를 넘어섰다는 뜻으로, 사업 속도를 파는 시공사·신탁사에 유리하다. 한편 압구정 신현대12차 182.95㎡가 112억5천만원에 거래되며 초고가 실거래는 건재 — 대출 규제가 닿지 않는 현금 구간과 규제에 묶인 실수요 구간의 양극화가 심화 중이다.

전망: 집값은 서울 핵심지 강보합·외곽 약세의 양극화(일산 덕양구 사례처럼 신축만 선방), 거래량은 대출 규제와 추가 과세 논의로 계속 부진, 전세는 입주물량 58% 감소가 해소되기까지 최소 1~2년 상승 압력이 지속된다. 즉 '가격보다 임대료가 먼저 오르는' 국면이 이어진다.

실수요자

전셋값 1%대 상승과 월세 전환이 계속되므로 전세 재계약 대기는 비용이 커진다. 청약통장 이탈이 10만명이라는 건 경쟁률이 낮아진다는 뜻 — 오히려 지금이 청약 유지의 실익이 커지는 시점이다. 한강 푸르지오 리버프론트(31일 견본주택, 8/10 특공·8/11 1순위)처럼 유주택자·만19세 세대원도 청약 가능한 전국청약 단지는 실수요자에게 드문 기회.

투자자

리츠(롯데리츠 -2.72%, SK리츠 -0.36%)가 지수 +14.55% 폭등장에서 역행한 것은 금리 인하 기대가 후퇴했다는 신호다. 배당수익률만 보고 리츠에 들어가지 말 것 — 롯데리츠 상단여력 27.9%는 금리가 돌아서야 실현된다. 부동산 익스포저는 리츠보다 건설주가 우위인 국면.

건설·리츠주

DL이앤씨 fwd PER 5.38배(상단여력 92.8%)가 대형건설 최저 밸류인데 오늘 상승률도 최저(+5.18%) — 밸류 갭이 가장 크게 남았다. 반면 삼성물산 +18.37%(fwd PER 21.28배)는 건설 재료가 아닌 지수 베타로 오른 것이라 되돌림 위험이 크다. 현대건설은 fwd PER 19.28배로 이미 리레이팅됐고 DJSI 16년 연속 편입은 주가 재료로는 약하다.

건설·리츠 상장사

삼성물산 +18.37% 건설·상사(래미안)
추정PER 21.28 목표가 여력 +70.1% 52주 34% 외인 -135억

부동산 뉴스 (정책·금리·청약·전세·재건축)

오늘 급등 종목 (상승률 상위)

SK하이닉스·반도체 단일종목/섹터 레버리지 상품이 일제히 47~50% 폭등하며 시장을 지배했다. 7월 28일 중국 DUV 장비 쇼크로 삼성전자(-13.4%)·SK하이닉스(-14.7%)가 폭락하고 코스피가 10.84% 급락했던 극단적 과매도 구간에서, 반도체 대형주 반등이 2배 레버리지로 증폭된 전형적인 '데드캣 또는 V자 반등' 국면이다. 미국에서는 CYCU(+496%)·GCTK(+174%) 등 개별 이벤트성 초저가주가 급등했다.

코스피 8 코스닥 8 미국 8 ETF 10

급등 테마

  • 중국 DUV 쇼크 이후 반도체 대형주 반등 → 2배 레버리지 증폭 (0197W0, 520101, 0193T0, 0195S0, 0192L0, 760013) — 7월 28일 중국의 DUV 노광장비 자체 생산 소식에 삼성전자 -13.39%, SK하이닉스 -14.65%로 동반 폭락, 코스피는 하루 10.84%(732p) 빠지며 포인트 낙폭 역대 2위를 기록했다. 이때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ETN이 25~30% 무더기 폭락했고 증권가에서 '과매도 진입' 진단이 나왔다. 오늘 기초자산(SK하이닉스·반도체 TOP10)이 큰 폭 반등하자 일간 수익률 2배 추종 구조가 그대로 증폭돼 상품군 전체가 47~50% 동반 급등했다. 즉 개별 상품의 고유 재료가 아니라 '동일 기초자산 + 2배 레버리지'라는 구조적 동조다.
  • 반도체 소부장·검사장비 동반 상한가 (HBM 수요 + 낙폭과대 반등) (131290, 095610, 170920, 089970) — 중국 DUV 쇼크에 소부장주까지 '와르르' 동반 폭락했던 종목들이 대형주 반등에 맞춰 일제히 상한가로 되돌림했다. 특히 티에스이는 1000억원 메자닌 선투자로 HBM용 프로브카드 생산 기반 확대(낸드→D램·HBM 확장)를 발표한 상태이고, 다올투자증권은 8월 빅테크 설비투자 확대 확인 시 반도체주 분위기 반전을 전망했다. 6월 코스닥 -17% 폭락장에서도 반도체 업종만 상승했던 전례처럼, AI/HBM 수요 서사가 살아있는 소부장에 낙폭과대 매수가 집중된 구조다.
  • 미국 초저가 소형주 개별 이벤트 급등 (자산매각·파이프라인 전환·실적) (CYCU, GCTK, NUWE) — 주가 1달러 안팎의 초저가 마이크로캡에서 각각 개별 촉매가 터졌다. 사이큐리온은 커스텀 엔터테인먼트와의 자산매각 조건을 610만 달러 규모로 상향 수정(즉시 현금 투입 + 연 12% 우선주), 글루코트랙은 자회사 로카히 테라퓨틱스가 LT-100을 '1회 주사 투여' 방식으로 개발 전략 전환, 누웰리스는 2026년 2분기 잠정 매출 전년비 +14% 두 자릿수 성장을 발표했다. 여기에 마이크로소프트 호실적으로 미 증시 위험선호가 회복된 매크로 환경이 겹쳤다.

종목별 급등 원인 · 전망 · 액션

미래에셋 레버리지 SK하이닉스 단일종목ETN +49.57% 코스피 · 수급·기술적 · 회피

급등 원인: 7월 28일 중국 반도체 굴기(DUV 장비 자체 생산) 소식에 SK하이닉스가 14.65% 폭락하면서 이 ETN을 포함한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이 25~30% 무더기 폭락했고, 코스피는 하루 10.84%(732p) 빠져 포인트 낙폭 역대 2위를 기록했다. 증권가에서 '과매도 진입' 진단이 나온 직후 기초자산 SK하이닉스가 큰 폭 반등했고, 일간 수익률 2배 추종 구조가 이를 증폭시켜 49.6% 급등했다. 종목 고유 재료가 아닌 기초자산 반등의 기계적 2배 반영이다.

7일 전망: SK하이닉스 반등이 며칠 더 이어지면 추가 상승 여지가 있으나, 폭락 직후 기술적 반등 성격이 강해 7일 내 되돌림 확률이 높다.

리스크: 2배 레버리지 + ETN 구조로 기초자산이 하루 -10% 빠지면 -20%다. 급등 국면에서 시장가격이 지표가치(IIV) 대비 크게 벌어지는 괴리율 리스크와 LP 호가 공백 리스크가 겹친다. '2배 벌려다 14억 날렸다' 사례가 이 상품군에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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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 +49.05% 코스피 · 수급·기술적 · 회피

급등 원인: 개별 뉴스는 없으나, 동일 기초자산(SK하이닉스) 레버리지 상품 4종(SOL·KODEX·TIGER·RISE)이 47~49% 동일 밴드로 움직인 점에서 원인은 명확하다. 7월 28일 중국 DUV 쇼크로 SK하이닉스가 14.65% 폭락하며 이 상품군이 25~30% 동반 폭락한 뒤, 오늘 기초자산 반등을 2배로 증폭 반영한 것이다. 'SK하이닉스 낙폭과대 반등' 테마 동반 강세.

7일 전망: 기초자산 방향에 100% 종속되며, 반등 지속 여부는 8월 빅테크 설비투자 발표와 중국 DUV 실체 확인에 달려 있다.

리스크: 레버리지 상품 특유의 변동성 잠식(volatility decay). 등락이 반복되면 기초자산이 제자리로 돌아와도 이 상품은 손실이 누적된다. 하루 만에 49% 오른 가격에 신규 진입하는 것은 최악의 진입 타이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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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레버리지 반도체TOP10 ETN +48.85% 코스피 · 수급·기술적 · 회피

급등 원인: 중국 DUV 쇼크로 급락했던 반도체 TOP10 바스켓(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이 반등하면서 2배 레버리지로 증폭됐다. 다만 이 종목은 별도의 구조적 경고가 있다. 6월 24일 이미 유동성공급자(LP) 호가 공백으로 단 18주 체결에 55% 폭등한 전례가 있어, 오늘 48.85% 상승분 중 상당 부분이 실제 기초자산 반등이 아니라 거래량 부족에 따른 호가 왜곡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7일 전망: 호가 공백에 의한 상승이라면 다음 거래일 정상 호가 복귀 시 즉시 급락 되돌림이 발생할 수 있다.

리스크: LP 호가 공백에 의한 극단적 괴리율. 18주 체결로 50% 폭등락한 이력이 있는 상품으로, 시장가 매수 시 지표가치 대비 수십 % 비싸게 살 수 있다. 유동성 자체가 리스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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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DEX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 +48.32% 코스피 · 수급·기술적 · 회피

급등 원인: 개별 뉴스 없음.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4종이 47~49%로 동조한 것으로 보아, 7월 28일 중국 DUV 쇼크발 폭락(상품군 25~30% 하락) 이후 기초자산 SK하이닉스 반등을 2배로 반영한 것이다. 'SK하이닉스 낙폭과대 반등' 테마 동반 강세.

7일 전망: 단기 반등 모멘텀은 살아있으나, 촉매(중국 DUV 우려)가 해소된 것이 아니라 과매도 되돌림이므로 재하락 가능성이 상존한다.

리스크: 2배 하락 리스크. SK하이닉스가 다시 -10% 가면 -20%다. 급등 다음날 갭하락 후 종일 밀리는 패턴이 레버리지 상품에서 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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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GER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 +48.22% 코스피 · 수급·기술적 · 회피

급등 원인: 개별 뉴스 없음. 동일 기초자산 레버리지 4종의 동조 움직임(47~49%)으로 볼 때 원인은 SK하이닉스 반등의 2배 증폭이다. 7월 28일 중국 반도체 굴기 우려로 SK하이닉스 -14.65%, 관련 레버리지 상품 25~30% 폭락한 직후의 되돌림 국면이다. 'SK하이닉스 낙폭과대 반등' 테마 동반 강세.

7일 전망: 기초자산과 완전 연동. 7일 관점에서 SK하이닉스 주가의 추세 복원 여부가 유일한 변수다.

리스크: 변동성 잠식과 2배 하락. 이미 하루 48% 급등한 상태로, 되돌림 시 낙폭도 2배로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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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SE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 +47.55% 국내 ETF · 수급·기술적 · 회피

급등 원인: 개별 뉴스 없음.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군(SOL·KODEX·TIGER·RISE·미래에셋ETN)이 47~50% 밴드로 완전히 동조한 구조적 동반 급등이다. 원인은 7월 28일 중국 DUV 쇼크로 25~30% 폭락했던 기초자산의 반등이며, 개별 운용사 요인은 없다.

7일 전망: 반등 지속성은 8월 초 빅테크 실적/설비투자 발표에 달려 있으며, 그 전까지는 높은 변동성이 이어질 전망이다.

리스크: 레버리지 ETF 특유의 일간 리밸런싱 손실. 장기 보유 시 기초자산 대비 수익률이 구조적으로 열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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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GER 반도체TOP10레버리지 +47.56% 국내 ETF · 수급·기술적 · 회피

급등 원인: 개별 뉴스 없음. 반도체 TOP10 지수(삼성전자·SK하이닉스 중심)를 2배 추종하는 상품으로, 7월 28일 중국 DUV 장비 생산 소식에 삼성전자 -13.39%·SK하이닉스 -14.65% 동반 폭락하며 급락했던 것이 오늘 반등하며 2배로 증폭됐다. 키움 레버리지 반도체TOP10 ETN(+48.85%)과 거의 동일한 상승률로, 동일 기초지수 동조가 확인된다.

7일 전망: 삼성전자·SK하이닉스 양대 축의 반등이 이어지면 추가 상승 가능하나, 중국 DUV 이슈는 구조적 우려라 재부각 시 즉시 되돌림된다.

리스크: 2배 하락 노출. 지수 구성 상위 2종목 비중이 압도적이라 사실상 삼성전자·SK하이닉스 2종목 레버리지이며 분산 효과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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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에스이 +29.94% 코스닥 · 테마·모멘텀 · 관심

급등 원인: 반도체 검사장비·부품 기업으로, 7월 15일 상장 이후 첫 메자닌 1000억원 발행을 통해 HBM용 프로브카드 생산 기반 확대(기존 낸드 중심 → D램·HBM 확장)에 나선다고 밝혔다. 중국 DUV 쇼크로 소부장이 동반 폭락한 뒤 대형주 반등과 함께 'HBM 수요 수혜 + 낙폭과대'라는 명분이 붙으며 상한가로 직행했다. 반도체 소부장 테마 동반 강세(테스·엘티씨·브이엠 동시 상한가).

7일 전망: HBM 프로브카드 증설은 실체 있는 중기 재료지만, 1000억 메자닌은 향후 주식 전환 시 희석 요인이라 상한가 이후 차익실현 압력이 크다.

리스크: 상한가 다음날 갭상승 후 밀리는 전형적 패턴 위험. 메자닌(CB/BW) 전환에 따른 오버행·지분 희석과 주가 18만원대의 높은 절대가격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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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 +30.00% 코스닥 · 테마·모멘텀 · 관망

급등 원인: 제공된 news 배열에 이 종목(반도체 전공정 장비사 테스) 직접 재료가 없다. 첨부 뉴스는 '드퓨신테스' 등 이름만 겹치는 무관한 기사이므로 근거로 쓸 수 없다. 따라서 원인은 추정이다. 같은 날 티에스이·엘티씨·브이엠 등 반도체 소부장이 동시 상한가를 기록한 점, 7월 28일 중국 DUV 쇼크로 소부장이 '와르르' 동반 폭락했던 점을 종합하면 낙폭과대 소부장 순환매의 일부일 가능성이 높다.

7일 전망: 개별 촉매가 확인되지 않은 테마 동조 상한가여서, 대형주 반등이 멈추면 가장 먼저 되돌려질 그룹이다.

리스크: 상한가 원인을 특정할 수 없다는 것 자체가 리스크다. 공시·실적 등 확인 가능한 재료 없이 오른 상한가는 다음날 시초가 급락 가능성이 크다. 매수 전 당일 공시 확인이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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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응 전략: 오늘 상위권은 사실상 'SK하이닉스 폭락 후 반등'이라는 단일 사건의 2배 복사본이므로, 레버리지 상품을 추격하지 말고 반등의 실체를 기초자산(삼성전자·SK하이닉스)과 8월 빅테크 설비투자에서 확인한 뒤 소부장 우량주로 접근하라.

해야 할 것

  • 급등한 레버리지가 아니라 기초자산인 SK하이닉스·삼성전자 본주로 판단하고, 필요하면 본주로 접근한다
  • 티에스이처럼 HBM 프로브카드 증설 등 확인 가능한 개별 촉매가 있는 소부장만 후보로 좁힌다
  • 8월 초 빅테크(MS·메타 등) 실적발표에서 데이터센터 설비투자 확대가 실제로 확인되는지 대기한다
  • 테스·엘티씨·브이엠처럼 원인 불명 상한가는 당일 공시(수주·실적·증자)를 직접 확인한 뒤 판단한다
  • 반등이 진짜라면 하루가 아니라 며칠에 걸쳐 거래대금을 동반해 올라오므로, 첫날은 관찰만 하고 2~3일 흐름을 본다

하지 말 것

  • 49% 급등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ETN을 추격 매수하지 않는다 — 되돌림도 2배다
  • 키움 레버리지 반도체TOP10 ETN처럼 LP 호가 공백 이력이 있는 상품을 시장가로 매수하지 않는다(18주 체결에 55% 폭등 전례)
  • 레버리지 상품을 며칠 이상 보유하지 않는다 — 변동성 잠식으로 기초자산이 제자리여도 손실이 쌓인다
  • CYCU(+496%)·GCTK(+174%) 같은 1달러 미만 미국 페니스톡에 진입하지 않는다 — 급등 직후 유상증자·전환사채 희석이 반복되는 구조다
  • PN·MUA RT WI처럼 급등 원인을 설명할 수 없거나 만료 임박 권리증인 종목은 아예 후보에서 제외한다

관찰 포인트

  • 삼성전자·SK하이닉스 본주의 반등 지속 여부와 외국인 순매수 전환 시점(28일 외인 5조 투매의 되돌림 확인)
  • 8월 초 빅테크 실적발표에서의 데이터센터 CAPEX 가이던스 — 다올투자증권이 지목한 반전 트리거
  • 중국 DUV 장비 자체 생산의 실체(수율·양산 시점) 관련 후속 보도
  •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들의 괴리율(시장가 vs 지표가치) — 괴리율 확대는 고점 신호
  • 티에스이 1000억 메자닌의 전환가액·전환청구 가능 시점(오버행 일정)

주요 인기 종목 분석 (대표주·메가캡)

미 증시 AI 수익성 우려 완화(MSFT 15.5% 급등·AMZN 클라우드 서프라이즈)를 이어받아 코스피가 13% 폭등, 매수 사이드카 발동 속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20%대 급등하며 반도체 대표주 주도의 전면적 리스크온 장세.

국내 18 미국 12

대표주 관통 테마

  • AI 반도체 사이클 재점화 (005930, 000660, NVDA, TSM, AVGO, MSFT) — MSFT의 강한 가이던스와 AMZN의 클라우드 매출·capex 상향이 'AI 투자 수익성' 의심을 되돌리며, 과매도됐던 글로벌 반도체·클라우드 밸류체인이 일제히 반등. 국내 메모리 투톱이 가장 강한 베타로 반응.
  • 헤지펀드 디레버리징 해소·숏커버 수급 (000660, 086520, 247540, AVGO) — AI 전문 헤지펀드의 테크주 일괄 청산이 마무리되고 시타델 등이 물량을 받아내며 강제 매도 압력이 걷혔다는 인식. 이에 사이드카가 걸릴 정도의 급반등이 나왔고, 낙폭과대 성장주일수록 반등폭이 컸다.
  • 이차전지 실적 턴어라운드(EV 캐즘 탈출 + ESS) (006400, 086520, 247540) — 삼성SDI가 7개 분기 만에 흑자전환(2분기 영업익 2038억원)하고 AI 데이터센터용 ESS·유럽 EV 수주가 늘며, 업종 전반의 실적 바닥 통과 인식이 확산.
  • 국내 매크로 개선 + 지수 레벨업 (005930, 005380, 000270, 035420) — 6월 산업생산이 6년 만의 최대폭 증가하며 소비·투자까지 '트리플 증가'를 기록, 자동차·반도체 생산이 견인. 실물지표 개선이 지수 급등에 정당성을 더했다.
  • 금리 부담(장기물 급등) (META, LLY, TSLA) — 30년 만기 국채 수익률이 19년 만의 최고치를 기록하며 워시 연준 의장 관련 이슈와 겹쳐, 실적 모멘텀이 약한 장기 듀레이션 성장주·방어주에 차별적 압력.

종목별 현재 동인 · 전망 · 스탠스

SK하이닉스 +26.10% 코스피 · 테마·모멘텀 · 관심

현재 동인: 간밤 미 증시 AI 관련주 폭등(MSFT 15.5%·AMZN 클라우드 서프라이즈)으로 AI capex 지속 신뢰가 회복되며 HBM 수요 스토리가 재점화됐다. 여기에 최태원 회장이 48억원어치를 장내매수한 소식이 오너 책임경영·저평가 시그널로 해석되며 매수세가 집중, 장 초반 22%대 급등 후 사이드카까지 발동됐다.

단기(1~2주) 전망: 디레버리징 해소로 단기 급반등은 나왔으나 하루 26% 상승은 과열 구간이라, 1~2주는 미국 빅테크 capex 가이던스 재확인 여부에 따라 고점 되돌림과 재상승이 반복될 가능성.

리스크: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물량과, AI 투자 수익성 논란이 재부각될 경우 되돌림 폭도 지수 대비 크게 나타나는 고베타 특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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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21.74% 코스피 · 지수·매크로 · 관심

현재 동인: 전일 호실적에도 눌려 있던 반도체 조정이 미 증시 반등을 계기로 한 번에 해소되며 코스피 13% 폭등의 선두에 섰다. 6월 산업생산이 반도체·자동차 주도로 6년 만의 최대폭 증가를 기록한 점, 갤럭시 Z8 사전판매에서 1030 비중이 50%를 넘은 점도 세트 부문 기대를 더했다.

단기(1~2주) 전망: 브로드컴과의 2,000억 달러급 협력 등 파운드리 모멘텀이 살아 있어 1~2주 추세는 우호적이나, 단기 갭 상승분에 대한 기술적 소화 과정은 불가피.

리스크: 메모리 가격 피크아웃 논쟁 재점화와 갤럭시 Z8 실판매가 사전예약 열기에 못 미칠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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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 +10.76% 코스닥 · 수급·기술적 · 관망

현재 동인: 코스닥에도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된 전면적 리스크온 장세에서 낙폭과대 성장주로 분류되며 수급이 유입됐다. 종목 고유 뉴스는 없고 지수·수급 요인과 삼성SDI 흑자전환이 촉발한 이차전지 업황 바닥 인식이 겹친 것으로 추정된다.

단기(1~2주) 전망: 자체 실적보다 지수 베타로 움직인 상승이라 1~2주는 지주사 할인과 자회사 실적 확인 전까지 변동성 큰 등락 예상.

리스크: 지주사 특성상 실적 모멘텀 부재 시 상승분 반납이 빠르고, 리튬 등 원자재 가격 약세가 재차 마진을 압박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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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9.54% 코스피 · 지수·매크로 · 관망

현재 동인: 지수 13% 급등에 시가총액 상위주로서 동반 상승했으며, 6월 산업생산에서 자동차 생산과 승용차 판매 급증이 확인된 점이 지지 요인이다. 다만 2분기에 역대 최대 매출에도 관세 부담으로 영업이익이 크게 줄었다는 점은 이날 상승이 실적보다 지수·매크로 요인 중심임을 시사한다.

단기(1~2주) 전망: 관세 비용 반영이 하반기에도 이어지므로 1~2주는 지수 흐름에 연동된 제한적 상승, 환율 방향이 변수.

리스크: 미국 관세 부담 지속과 원달러 환율 하락 시 수출 채산성 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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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 +8.79% 코스피 · 실적 · 관심

현재 동인: 2분기 영업이익 2038억원으로 7개 분기 만에 흑자전환에 성공했다는 실적 발표가 직접 촉매였다. AI 데이터센터용 고출력 배터리와 유럽 EV 배터리 판매 증가가 턴어라운드를 이끌었고, NH투자증권은 목표주가를 80만원에서 60만원으로 낮췄지만 유럽 EV·ESS 수주 모멘텀 본격화를 근거로 실적 턴어라운드 시작을 인정했다.

단기(1~2주) 전망: 하반기 미국 각형 LFP 양산과 신규 EV 프로젝트가 대기해 1~2주 이익 추정치 상향 흐름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리스크: 목표주가 하향이 보여주듯 절대 이익체력 회복은 아직 초기이며, 미국 EV 정책 변화와 ESS 수주 지연 시 기대가 빠르게 식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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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8.44% 코스피 · 지수·매크로 · 관망

현재 동인: 반도체 주도의 지수 급등에 대형 수출주가 동반 편승한 흐름으로, 종목 고유 촉매(전기차 기증·사회공헌 이양)는 주가 영향이 미미하다. 사실상 코스피 6300선 회복과 외국인 리스크온 수급에 따른 지수 연동 상승으로 판단된다.

단기(1~2주) 전망: 밸류에이션 부담은 낮으나 관세 이슈가 남아 1~2주는 지수 대비 중립적 성과 예상.

리스크: 미국 관세와 인센티브 확대에 따른 마진 훼손, 환율 하락 시 이익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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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비엠 +6.53% 코스닥 · 수급·기술적 · 관망

현재 동인: 코스닥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된 전면 반등장에서 시총 상위 성장주로 자금이 유입됐다. 개별 뉴스는 없으며, 이차전지 섹터 전반의 실적 반등 기대(동종 삼성SDI 흑자전환)와 지수 수급이 겹친 결과로 추정된다.

단기(1~2주) 전망: 양극재 출하 회복 지표가 확인되기 전까지 1~2주는 지수 베타에 좌우되는 등락 예상.

리스크: 고객사 EV 생산계획 조정과 메탈 가격 연동 판가 하락, 여전히 높은 밸류에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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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5.29% 코스피 · 지수·매크로 · 관망

현재 동인: AI 투자 심리 회복에 따른 성장주 전반의 리레이팅 흐름에 동참한 것으로 추정된다. 제공된 뉴스는 펫 메가위크 프로모션 등 커머스 마케팅 소식으로 주가를 설명할 만한 재료가 아니어서, 지수 급등과 글로벌 테크 반등에 따른 동조로 보는 것이 타당하다.

단기(1~2주) 전망: 글로벌 AI 센티먼트가 유지되면 1~2주 완만한 반등 지속이 가능하나, 반도체 대비 상대적 소외 가능성.

리스크: 커머스 경쟁 심화와 AI 투자 비용 증가로 인한 이익률 압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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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스페이스 +4.39% 코스피 · 지수·매크로 · 관망

현재 동인: 지수 급등에 따른 대형주 동반 상승 성격이 강하며, 방산 고유의 신규 촉매는 확인되지 않는다. 한·칠레 협력에서 방산 분야 확대가 언급된 점이 심리적 보조 재료로 작용했을 가능성이 있으나 상승폭이 지수를 크게 밑돈 점은 이날 자금이 반도체로 쏠렸음을 보여준다.

단기(1~2주) 전망: 리스크온 장세에서는 방산 같은 기존 주도주가 상대적으로 소외되기 쉬워, 1~2주는 수주 공시 유무가 주가를 가를 전망.

리스크: 주도주 순환에 따른 수급 이탈과 이미 높아진 밸류에이션, 유럽 예산 집행 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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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중공업 +4.35% 코스피 · M&A·이벤트 · 관심

현재 동인: 2분기 조 단위 영업이익을 기록한 호실적이 바닥에 깔린 가운데, 미국 최대 군함사 헌팅턴잉걸스가 '분산 조선'을 수송 상륙함까지 확대한다는 소식이 마스가(MASGA) 협력 기대를 자극했다. 여기에 지수 급등장 수급이 더해졌다.

단기(1~2주) 전망: 미 해군 협력 구체화 여부가 1~2주 주가 방향을 결정하며, 실적 뒷받침이 있어 조정 시 하방은 상대적으로 견조할 전망.

리스크: 미국 조선 협력이 기대 수준에 그칠 정책 리스크와 후판 등 원자재 가격, 인력 병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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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15.51% 미국 · 실적 · 관심

현재 동인: 예상을 웃도는 가이던스와 새 회계연도의 지속적 현금창출을 제시하며 시가총액이 하루 만에 약 4,500억 달러 증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 실적이 'AI capex가 이익으로 연결되는가'라는 시장의 핵심 의구심을 정면으로 해소하며 미 증시 전체 반등을 견인했다.

단기(1~2주) 전망: AI 수익화 논쟁의 기준점이 된 만큼 1~2주는 강세 유지 가능성이 높으나, 하루 15% 급등분에 대한 소화와 장기금리 상승이 상단을 제약.

리스크: 30년물 금리 19년래 최고 수준에서 고 PER 종목의 멀티플 압박, 클라우드 capex 부담 재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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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7.95% 미국 · 실적 · 관망

현재 동인: 기술주 전반이 과매도 반등한 날에 홀로 8% 가까이 급락해, MSFT·AMZN처럼 AI 투자를 정당화하는 수익 지표를 보여주지 못한 데 대한 차별적 매도로 판단된다. 제공된 뉴스에 메타 고유의 실적 수치가 없어 이는 정황 기반 추정이며, 30년물 금리 급등이 광고 기반 성장주 밸류에이션을 추가로 압박한 것으로 보인다.

단기(1~2주) 전망: AI 승자·패자 차별화 구간에서 자본지출 대비 수익 가시성을 입증하기 전까지 1~2주 반등은 제한적일 전망.

리스크: capex 확대 가이던스가 이익률을 잠식하고, 광고 경기 둔화 시 실적 하향 사이클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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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응 전략: 실적으로 증명된 AI·이차전지 대표주는 보유·분할 접근하되, 하루 20%대 급등한 종목의 신규 추격매수는 자제.

해야 할 것

  • MSFT·AMZN·삼성SDI처럼 실제 실적·가이던스가 확인된 종목 중심으로 비중 유지 또는 조정 시 분할 매수
  • 반도체 투톱은 급등 후 눌림목을 기다려 분할 접근하고, 이미 보유 중이면 일부만 익절해 원가를 낮추는 방식
  • AI 밸류체인(반도체·전력·클라우드) 내에서 상승폭이 상대적으로 작았던 NVDA 등으로 균형 조정
  • 실적 발표 캘린더를 확인해 이벤트 전 과도한 베팅 대신 사후 대응

하지 말 것

  •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된 시초가 갭 구간에서 시장가 추격매수
  • 뉴스 없이 지수 베타로만 오른 종목(에코프로·에코프로비엠 등)에 실적 기대를 투영해 비중 확대
  • 신용·레버리지 상품으로 반등에 베팅 — 디레버리징 재개 시 손실이 증폭
  • META·LLY 같은 당일 급락주를 '싸다'는 이유만으로 원인 확인 없이 저가 매수

관찰 포인트

  • 미 30년물 국채 금리(19년래 최고) — 추가 급등 시 고 PER 성장주 멀티플 압박
  • 하이퍼스케일러 capex 가이던스 후속 코멘트와 AI 데이터센터 자금조달(부채) 여건
  • 외국인 순매수 지속 여부와 원달러 환율 — 수출주 채산성 및 수급의 방향타
  • 삼성SDI 미국 LFP 양산·ESS 수주 진척, HD현대중공업의 미 해군 협력 구체화
  • 급등 다음 날 거래대금과 시가 갭 유지 여부(사이드카 급등 후 되돌림 확인)

본 분석은 제공된 시세·뉴스 데이터에 기반한 정보 제공 목적의 참고자료이며 투자 자문이나 특정 종목의 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뉴스가 없는 종목의 급등 원인은 추정이며 사실과 다를 수 있습니다. 특히 레버리지 상품과 초저가 소형주는 원금 전액 손실이 가능합니다. 모든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섹터 로테이션 (대표 섹터 ETF 당일)

  • 반도체 +23.28% ETF
  • 증권 +8.27% ETF
  • 건설 +7.44% ETF
  • 자동차 +5.74% ETF
  • 조선 +4.40% ETF
  • 방산 +4.28% ETF
  • 2차전지 +3.48% ETF
  • 바이오 +3.11% ETF
  • 철강 +2.33% ETF
  • 보험 +1.40% ETF
  • 에너지화학 +0.85% ETF
  • 헬스케어 +0.43% ETF
  • 은행 -0.35% ETF
  • 게임 -2.12% ETF

어제 콜 추적 적중 5/12 · 42%

직전 실행에서 분석한 종목들의 오늘 후속 흐름.

  • +25.26% SK하이닉스 [인기/관망] 중립
  • +14.17% 티웨이홀딩스 [급등/회피] 빗나감
  • +11.05% 에코프로 [인기/관망] 중립
  • +9.40% 키움 레버리지 K방산 TOP5 ETN [급등/관망] 중립
  • +8.71% 하나 레버리지 K방산TOP10 ETN [급등/관망] 중립
  • +6.42% 에코프로비엠 [인기/관망] 중립
  • +5.63% 금호건설우 [급등/회피] 빗나감
  • +5.00% 형지엘리트 [급등/관망] 중립
  • +4.91% 형지글로벌 [급등/회피] 빗나감
  • +4.67% 한화오션 [인기/관심] 적중

수급 (외국인·기관 순매수 금액, 29종목 기준)

자동차

헬스케어/바이오

농업

IT

주식

부동산

글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