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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29일 수 09:58

Daily Brief

기사 438건 섹터 9개

초보자도 10분이면 충분 — 미국시장 → 환율 → 유가·금리 → 내 종목 → 장전 → 수급 순서로 확인하세요.

  1. 1
    미국시장 확인
    S&P500 +0.21%나스닥 -0.22%다우 +1.03%반도체 -4.49%VIX -2.46%

    보합 → 개별 종목·수급 중심

    • 반도체(SOX) -4.49%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약세 연동 주의
    • 나스닥 -0.22% → 2차전지·바이오·성장주 중립
  2. 2
    환율 확인
    USD/KRW 1,455 -0.01%

    1450원 이상 고환율 레짐 · 원화 강세 → 외국인 수급 우호, 내수주 유리

  3. 3
    국제유가·금리 확인

    유가·국채금리 급변은 위험자산의 핵심 변수입니다. 유가 급등 시 항공·운송 부담·정유 수혜, 금리 급등 시 성장주·부동산 부담을 점검하세요.

    정확한 수치는 증권사 HTS·네이버 시장지표에서 확인(자동 수집 미포함).

  4. 4
  5. 5
    장전 예상가 확인
    삼성전자 장중 228,500 +3.86%SK하이닉스 장중 1,553,000 +0.19%NAVER 장중 211,000 +0.48%현대차 장중 377,500 +3.71%LG에너지솔루션 장중 313,000 -0.32%

    장전(8:30~8:40)·시간외 단일가는 분위기 참고용 — 본 시점 기준값입니다.

  6. 6
    장 시작 후 수급 확인

    외국인 순매수: HD현대중공업 +242억(1일매수), LG에너지솔루션 +60억(1일매수), LG화학 +4억(1일매수)
    외국인 순매도: SK하이닉스 -28,308억(3일매도), 삼성전자 -14,420억(3일매도), 현대차 -598억(3일매도)
    기관 순매수: SK하이닉스 +6,024억(3일매도), 삼성바이오로직스 +823억(2일매도), 셀트리온 +704억(2일매도)

핵심 순서 💡  미국시장 → 환율 → 유가·금리 → 뉴스·공시 → 장전 예상가 → 수급
🛡️ 새로운 종목 찾기보다 보유 종목 관리에 먼저 집중하세요.
USD/KRW 1,455 -0.01%코스피 6,107.37 +1.39%코스닥 697.49 -1.18%S&P500 7,428.78 +0.21%나스닥 24,876.91 -0.22%다우 52,747.32 +1.03%필라델피아 반도체 11,035.68 -4.49%VIX 18.21 -2.46%

필라델피아 반도체 -4.49%와 외국인 4.3조 순매도를 뚫고 코스피가 +1.39% 오른 '수급 없는 상승' — 지수는 강하지만 상승의 주인이 없다.

큰 그림은 '리스크오프 없는 차별화 장세'다. VIX 18.21(-2.46%)로 공포는 오히려 후퇴했고 다우 +1.03%로 미국은 가치·경기민감으로 자금이 돌았는데, 나스닥 -0.22%·필라델피아 반도체 -4.49%로 AI/반도체만 얻어맞았다. 어제 대비 바뀐 것: ①한국은 이 미국 로테이션을 그대로 복사해 자동차(+2.4%)·은행(+2.04%)·헬스케어(+3.07%)가 끌고, 방산(-4.5%)·조선(-2.26%)·건설(-2.29%)이 무너졌다. ②더 중요한 변화는 외국인이 SK하이닉스 2조8,308억·삼성전자 1조4,420억을 3일 연속 팔았는데 두 종목이 각각 +0.19%, +4.32%로 버텼다는 점 — 어제까지의 '외인 매도=지수 하락' 공식이 오늘 처음 깨졌다. ③USD/KRW 1,455원은 -0.01%로 사실상 정지 상태이며, 이 고환율 정체가 외국인 매도의 구조적 배경으로 계속 남아 있다.

1. 반도체 디커플링: 외국인 4.3조 순매도를 기관·개인이 통째로 받아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무슨 일: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4.49% 급락했는데 삼성전자는 +4.32%, SK하이닉스는 +0.19%로 마감 방어. 같은 날 외국인은 SK하이닉스를 2조8,308억(3일 연속, 5일 누적 -3조2,378억), 삼성전자를 1조4,420억(3일 연속, 5일 -2조1,707억) 순매도했다. 반대편에서 기관이 SK하이닉스를 6,024억 순매수했다.

왜 중요: 2차 효과가 핵심이다. 외국인 매도 4.3조를 국내 자금이 흡수하며 주가를 방어했다는 건 국내 수급의 체력이 좋다는 뜻이 아니라, 매수 주체가 외국인이 아닌 '가격에 덜 민감한 국내 자금'으로 바뀌었다는 뜻이다. 이런 구조는 상승 각도는 유지되지만 하방 완충이 얇아진다 — 국내 기관의 매수 여력이 끊기는 순간 외인 매도가 그대로 가격에 반영된다. 게다가 SK하이닉스는 자사 코멘트에서 '고부가 제품 출하가 하반기로 밀렸다'고 밝혔다. 출하 이연은 분기 실적의 질을 낮추는 요인인데 주가는 이를 무시했다.

신호 연결: 가격(삼성전자 +4.32% vs 필소 -4.49%) × 수급(외인 -4.3조, 3일 연속 / 기관 +6,024억) × 밸류(삼성전자 fwd PER 4.88배, SK하이닉스 fwd PER 4.90배) × 섹터(KODEX 반도체 -0.53%)를 한 줄로 엮으면: 섹터 ETF는 마이너스인데 대형 2종목만 버텼다 = 지수 방어용 매수(패시브·연기금 성격)일 가능성이 높고, 개별 종목의 자발적 강세가 아니다. 외인 5일 누적이 SK하이닉스 -3.2조로 오히려 3일치보다 크다는 건 매도가 가속이 아니라 '지속' 중이라는 신호다.

입장: 중립에서 약한 매수 — 단, 추격 금지. 반도체는 '보유는 유지, 신규 추격은 외인 매도 둔화 확인 후'. 강도 30% 수준의 소극적 롱.

진입: 삼성전자는 오늘 +4.32% 갭 구간을 추격하지 말고 3~5% 눌림(직전 종가 수준 회귀) 시 1차 분할. SK하이닉스는 외국인 순매도가 하루라도 +로 전환(streak가 -3에서 끊김)하는 것을 확인한 뒤에만 진입. 두 종목 합쳐 포트 비중 15% 이내.

무효화: ①SK하이닉스 외국인 순매도 연속일수가 -5일 이상으로 늘고 5일 누적이 -4조를 넘어서면 이 방어는 실패로 판단하고 전량 축소. ②KODEX 반도체(091160)가 이틀 연속 하락하며 삼성전자가 오늘 시가를 하향 이탈하면 '기관 방어 종료' 신호. ③USD/KRW가 1,470원을 상향 돌파하면 외인 매도 압력 재가속으로 보고 무효화.

정량 앵커: 삼성전자 PER 18.39배 / fwd PER 4.88배(이익 급증을 반영한 극단적 괴리) / PBR 3.16배 / 52주 위치 49%(중립) / 목표주가 상단여력 +133.6% / 컨센서스 4.04. SK하이닉스 PER 14.92배 / fwd PER 4.90배 / PBR 6.66배 / 52주 47% / 상단여력 +134.4%. 외국인 지분율 삼성전자 46.54%, SK하이닉스 52.11% — 지분율이 높을수록 매도 여력도 크다는 점이 리스크. 리서치 톤은 '펀더멘털 대비 과격한 조정'(SK하이닉스), '배당 매력도 급등 구간'(삼성전자).

근거1

2. 코스피 +1.39% vs 코스닥 -1.18%: 로봇 상한가는 지수 이탈 자금의 마지막 불꽃

티엑스알로보틱스엔젤로보틱스오가닉티코스메틱한화갤러리아우

무슨 일: 코스피는 6,107.37로 +1.39% 오른 반면 코스닥은 697.49로 -1.18% 하락, 2.57%p 괴리가 벌어졌다. 그 와중에 코스닥에서는 티엑스알로보틱스 +29.92%, 엔젤로보틱스 +29.87%가 상한가 수준으로 튀었다('로봇·반도체주 강세' 보도). 동시에 어제 급등했던 종목들은 오늘 포톤 -21.79%, 진흥기업2우B -21.04%, 나노씨엠에스 -19.36%로 무너졌다.

왜 중요: 지수가 빠지는데 개별 종목만 상한가를 가는 건 '시장 전체의 위험선호'가 아니라 '좁아진 자금이 한 곳에 몰린 것'이다. 이 구조에서는 다음 날 유동성이 빠지면 되돌림 폭이 상승폭만큼 크다. 어제 콜 추적에서 급등주 8개 중 6개가 하락했고 되돌림 평균이 -10%를 넘었다는 실측치가 바로 그 증거다. 즉 코스닥 급등주는 지금 통계적으로 기댓값이 마이너스인 게임이다.

신호 연결: 지수(코스닥 -1.18%) × 개별(로봇 2종 +29.9%) × 추적통계(어제 급등주 익일 6/8 하락, 최대 -21.79%) × 밸류(엔젤로보틱스 PBR 10.32배·52주 위치 3%, 티엑스알로보틱스 PBR 4.14배·52주 19%)를 교차하면 결론은 하나다: PBR 10배짜리를 52주 최저권(3% 위치)에서 상한가로 사는 건 실적이 아니라 낙폭과대 반등 트레이딩이며, 지수가 -1.18%인 날의 이런 반등은 이어지지 않는다. 밸류 데이터에 fwd PER·목표주가·컨센서스가 전부 null이라는 것 자체가 '애널리스트가 추정을 못 내는 종목'이라는 강력한 경고다.

입장: 명확한 회피(강). 코스닥 급등주는 오늘 매수 금지, 보유분은 익일 갭 시 분할 청산.

진입: 신규 진입 없음. 코스닥 자체는 지수가 700선을 회복하고 이틀 연속 종가를 지킬 때까지 신규 자금 투입 보류. 굳이 코스닥에 붙는다면 개별 테마가 아니라 지수 회복 확인 후 대형 코스닥주로 제한.

무효화: 코스닥이 700선을 회복하고 3거래일 연속 종가를 지키면서 상한가 종목 수가 아니라 상승 종목 '폭'이 넓어지면(섹터 ETF 다수 동반 상승) 이 회피 스탠스를 철회한다. 반대로 코스닥이 690을 하향 이탈하면 회피 강도를 더 높인다.

정량 앵커: 코스닥 697.49(-1.18%)로 700선 붕괴. 엔젤로보틱스 PBR 10.32배·52주 위치 3%·fwd PER 산출 불가, 티엑스알로보틱스 PBR 4.14배·52주 19%. 오가닉티코스메틱은 +29.72%인데 PBR 0.04배·52주 위치 0% — 자산가치 대비 극단적 저평가이지만 유상증자 뉴스에 붙은 반등으로 실체가 없다. 어제 콜 적중률 54%(13건 채점), 급등주 '회피' 콜은 진흥기업2우B·진흥기업우B에서 적중.

3. 방산·조선에서 자동차·은행·헬스케어로: 로테이션은 진짜지만 자동차엔 파업이라는 구멍이 있다

현대차기아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오션HD현대중공업

무슨 일: 섹터 수익률이 완전히 갈렸다. 헬스케어 +3.07%, 자동차 +2.40%, 은행 +2.04% vs 방산 -4.50%, 바이오 -2.90%, 건설 -2.29%, 조선 -2.26%. 현대차 +4.12%, 기아 +2.79%로 자동차가 지수를 끌었는데, 같은 날 현대차 노조는 사흘간 부분파업에 돌입했고 누적 생산차질이 9천억 원을 넘어설 전망이다. 외국인은 현대차를 598억 순매도(3일 연속, 5일 -867억)했다.

왜 중요: 미국 다우 +1.03% / 나스닥 -0.22%의 가치주 로테이션이 한국에 그대로 이식된 구조라 방향 자체는 신뢰할 만하다. 문제는 자동차가 이 로테이션의 리더인데 펀더멘털에 실측 손실(생산차질 9천억)이 진행 중이라는 점이다. 파업은 매출을 지연시킬 뿐 소멸시키진 않아 이연 인식이 가능하지만, 3분기 가이던스 하향 트리거가 될 수 있다. 반면 밸류에이션은 이 리스크를 이미 상당 부분 담고 있다 — 현대차 PBR 0.83배·52주 위치 27%, 기아 PBR 0.79배·52주 19%는 '악재 선반영' 구간이다. 방산의 -4.50%는 더 주목할 만하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71%, 한화오션 -1.73%로 대표주 낙폭보다 ETF 낙폭이 훨씬 크다 = 섹터 전반의 중소형 방산주가 무너졌다는 뜻이며, 그동안 시장을 이끈 주도 테마의 균열 신호다.

신호 연결: 섹터(자동차 ETF +2.40%) × 가격(현대차 +4.12%, 기아 +2.79%) × 수급(외인 현대차 -598억, 3일 연속) × 뉴스(파업 생산차질 9천억) × 밸류(현대차 PBR 0.83·fwd PER 9.87, 기아 PBR 0.79·fwd PER 5.71)의 교차: 외국인이 팔면서 주가가 오르는 반도체와 똑같은 패턴이 자동차에서도 나타난다. 다만 자동차는 PBR 1배 미만·52주 하위권이라 반도체와 달리 밸류 쿠션이 실재한다. 그래서 같은 '외인 매도 속 상승'이라도 자동차의 지속성이 반도체보다 높다. 조선의 경우 ETF -2.26%인데 외국인은 HD현대중공업을 242억으로 오늘 순매수 1위에 올렸다 — 섹터는 죽고 대장주만 사는, 로테이션 초기의 전형적 선별 매수다.

입장: 자동차·은행 비중확대(중강도 롱), 방산·조선 비중축소(중강도). 자동차 안에서는 기아 > 현대차 선호.

진입: 기아는 PBR 0.79배·52주 19% 위치를 근거로 오늘 종가 기준 즉시 1차 분할(비중 5%), 추가 하락 시 2차. 현대차는 파업 종료 뉴스 확인 전까지 신규 매수를 오늘 상승분(+4.12%) 절반 이상 되돌린 눌림에서만. 은행은 KODEX 은행(091170)으로 섹터 통째 접근(비중 5%) — 고환율·고금리 국면에서 마진이 방어된다. HD현대중공업은 외인 순매수 1위이나 조선 ETF -2.26%와 배치되므로 관망.

무효화: ①현대차 파업이 3일을 넘겨 장기화되고 생산차질 추정이 1조를 넘으면 자동차 롱 철회. ②KODEX 자동차(091180)가 이틀 연속 하락 전환하고 외국인 현대차 순매도 연속일이 -5일로 늘면 로테이션 실패로 판단. ③반대로 방산 ETF가 하루 만에 +3% 이상 되돌리면 방산 축소 판단이 틀린 것.

정량 앵커: 현대차 PER 11.61 / fwd PER 9.87 / PBR 0.83 / 52주 27% / 목표가 상단여력 +98.9% / 컨센 4.00, 리서치 '실적은 저점, 시선은 로봇'. 기아 PER 7.02 / fwd PER 5.71 / PBR 0.79 / 52주 19% / 상단여력 +78.8% / 컨센 4.00. 섹터 스프레드: 헬스케어(+3.07) − 방산(-4.50) = 7.57%p로 하루 만에 벌어진 극단적 로테이션. 외국인 순매수 1위 HD현대중공업 +242억(5일 +34억)으로 5일 누적은 미미 = 오늘 하루짜리 매수일 가능성.

근거1 · 근거2 · 근거3

⚡ 신호 간 주목점

  • 외국인이 SK하이닉스 2조8,308억·삼성전자 1조4,420억을 3일 연속 순매도했는데 주가는 각각 +0.19%, +4.32% — 기관 6,024억이 하이닉스를 받아냈다. 매도 주체는 명확하고 매수 주체는 지수 방어용이다. 국내 기관 화력이 끊기는 순간 갭다운 리스크.
  • 필라델피아 반도체 -4.49%인데 KODEX 반도체는 -0.53%에 그치고 삼성전자만 +4.32% — 섹터는 약한데 대표주만 강하다. 이건 업황 개선이 아니라 대형주 쏠림이며, 반도체 소부장·중소형은 이미 미국 낙폭을 반영하고 있다.
  • 방산 ETF -4.50%로 최하위인데 한화에어로 -1.71%·한화오션 -1.73%로 대표주 낙폭은 절반 이하, 반대로 조선 ETF -2.26%인 날 외국인은 HD현대중공업을 242억으로 순매수 1위에 올렸다 — 섹터 전체는 청산되고 대장주만 선별 매집되는 국면 전환 신호.

🔄 역발상 / 놓치기 쉬운 점

모두가 '외국인이 4.3조 팔았는데 주가가 올랐으니 국내 수급이 강하다'고 읽지만, 진짜 뒤집어 봐야 할 건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fwd PER 4.9배다. PER 18배가 fwd 4.9배로 떨어진다는 건 '이익이 3~4배 늘어난다'는 컨센서스가 이미 가격에 반영됐다는 뜻이지 싸다는 뜻이 아니다. 오히려 이 숫자는 '컨센서스가 틀리면 밸류 쿠션이 통째로 사라진다'는 경고다. 반대로 아무도 안 보는 곳은 한국공항(PER 6.25배, PBR 0.65배, 52주 61%, 외인 2일 연속 순매수 +3억, 5일 +5억)이다. 급등주 리스트에 +13.57%로 올라와 있어 다들 '테마 급등'으로 분류하지만, PBR 0.65배에 '유가와 별개로 견조한 실적 전망'이라는 리서치가 붙어 있고 외국인이 소액이나마 꾸준히 사고 있다 — 오늘 급등주 8종목 중 유일하게 실적·밸류 근거가 있는 이름이다.

내 워치리스트 시사점

삼성전자(+3.86%, 외인 -1조4,420억, 외인지분 46.54%): fwd PER 4.88배·목표가 상단여력 +133.6%로 밸류는 명백히 싸지만 오늘 상승은 외인이 판 물량을 국내가 받은 결과다. 보유분은 홀드, 신규는 오늘 시가 아래 눌림에서만 분할. 절대 갭 추격 금지. / SK하이닉스(+0.19%, 외인 -2조8,308억 3일 연속·5일 -3조2,378억, 외인지분 52.11%): 기관 6,024억 매수로 겨우 보합. '고부가 제품 출하 하반기 이연' 코멘트는 3분기 실적의 질을 낮추는 요인이다. fwd PER 4.90배가 유일한 방패 — 외인 순매도 streak가 끊기기 전까지 신규 매수 보류, 보유분은 유지하되 추가 매수 금지. / NAVER(+0.48%, 외인 -289억 4일 연속·5일 -2,109억): 4일 연속 순매도가 가장 끈질기다. PBR 1.06배·52주 위치 23%로 싸고 '3대 주주 엔비디아' 스토리가 살아있지만 fwd PER 17.58배로 반도체 대비 밸류 매력이 떨어진다. 외인 매도 종료 확인 전까지 대기, 오늘 행동 없음. / 현대차(+3.71%, 외인 -598억 3일 연속): 파업 생산차질 9천억이 진행 중인데 주가가 4% 올랐다. PBR 0.83배가 쿠션이나 오늘은 차익 실현 구간. 신규 매수는 되돌림 후, 보유분은 유지. / LG에너지솔루션(-0.16%, 외인 +60억·5일 +40억으로 워치리스트 내 유일한 순매수): 다만 fwd PER -194.95(적자 추정), 52주 위치 4%로 바닥권. KODEX 2차전지 -0.20%로 섹터도 무기력. 목표가 상단여력 +75%는 회복 시나리오에 전적으로 의존한다. 외인 매수가 3일 이상 이어지는지만 체크, 지금은 관망.

본 내용은 제공된 데이터에 기반한 분석 의견이며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모든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오늘 나온 용어 쉽게 보기

오늘 분석에 나온 용어 14개를 쉬운 말로 풀었습니다.

수급

  • 외국인 — 해외 투자자(기관·펀드). 한국 대형주의 큰 손으로, 환율·글로벌 자금흐름에 따라 움직여 지수에 큰 영향.
  • 순매수 — 산 금액에서 판 금액을 뺀 값. 순매수(+)면 그 주체가 그만큼 더 샀다, 순매도(-)면 더 팔았다는 뜻.
  • 수급 — 누가 사고 파는지의 흐름. 특히 외국인·기관의 매매가 주가 방향을 좌우하는 경우가 많다.
  • 기관 — 국내 연기금·운용사·증권사 등. 외국인과 반대로 매매하며 수급의 균형추 역할을 자주 한다.

밸류에이션

  • PER (Price-to-Earnings Ratio · 주가수익비율) — 주가 ÷ 주당순이익(EPS). 이익 대비 주가가 몇 배인지. 낮을수록 이익 대비 싸다고 본다(업종마다 기준 다름).
  • 추정PER (Forward P/E · 선행 주가수익비율) — 앞으로 1년 예상 이익 기준 PER. 현재 PER보다 낮으면 "이익이 늘어날 것"으로 시장이 본다는 뜻. (예: 현재 28배인데 추정 8배 = 이익 급증 기대)
  • PBR (Price-to-Book Ratio · 주가순자산비율) — 주가 ÷ 주당순자산(BPS). 회사 장부가치 대비 주가 배수. 1배면 청산가치 수준, 높을수록 프리미엄.
  • 밸류에이션 — 주가가 이익·자산 대비 싼지 비싼지 평가하는 것. PER·PBR 등이 도구.
  • 52주 위치 — 최근 1년 최고가~최저가 범위에서 현재 주가의 위치(%). 95%면 1년 고점 근처(과열 부담), 낮으면 바닥권.

시장

  • 섹터 로테이션 — 자금이 한 업종(섹터)에서 다른 업종으로 옮겨가는 현상. 예: 자동차에서 빠진 돈이 반도체로. 시장 주도주가 바뀌는 신호.
  • 고환율 — 원/달러 환율이 높은 상태(원화 약세). 외국인 입장에선 환차손 우려로 매도 유인이 되어 한국 증시에 부담.
  • 상한가 — 하루 오를 수 있는 최대폭(+30%)까지 오른 것. 강한 매수세지만 단기 과열로 다음날 되돌림이 잦다.

매매

  • 되돌림 — 급등·급락 후 반대 방향으로 일부 되돌아오는 움직임. 상한가 다음날 하락이 대표적.

ETF

  • ETF (Exchange Traded Fund · 상장지수펀드) — 여러 종목·자산을 묶어 한 주처럼 사고파는 상품. 예: KODEX 반도체 = 반도체 종목 묶음. 섹터·테마에 분산 투자.
확신도 중간

오늘은 강세로 보이지만 상승의 주인이 없는 장이다 — 코스피 +1.39%의 실체는 외국인 4.3조 순매도를 국내 기관이 받아낸 방어전이며, 코스닥 -1.18%와 필라델피아 반도체 -4.49%가 진짜 시장 온도를 말한다. 방향은 '중립에 약한 강세 쪽 무게'이고, 유일하게 신뢰할 만한 건 미국 다우(+1.03%)발 가치주 로테이션이 한국 자동차(+2.40%)·은행(+2.04%)에 그대로 이식됐다는 사실이다. 오늘 기억할 단 하나: 반도체 대형주의 +4% 상승은 매수세가 아니라 매도 흡수의 결과이므로 추격하지 말고, 돈은 PBR 1배 미만인 자동차·은행으로 옮겨라.

오늘 할 것

  • 기아(PBR 0.79배, 52주 위치 19%, fwd PER 5.71배)를 오늘 종가 기준 포트 비중 5%로 1차 분할 매수하고, 추가 3% 하락 시 2차 5%까지. 자동차 로테이션의 리더이면서 현대차와 달리 파업 리스크 노출이 상대적으로 적다.
  • 삼성전자는 오늘 +4.32% 갭 추격 금지 — 외국인 순매도 streak(-3일)가 하루라도 끊기는 것을 확인하기 전까지 신규 매수 보류하고, 오늘 시가 아래로 3~5% 눌리는 구간에서만 비중 5% 분할. SK하이닉스는 외인 5일 누적 -3조2,378억이 축소 전환할 때까지 신규 매수 전면 보류(보유분은 홀드).
  • 방산·조선 보유분(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오션)은 오늘 반등 시 30~50% 축소. 방산 ETF -4.50%로 섹터 전체가 무너지는데 대표주 낙폭만 -1.7%로 작다는 건 아직 팔 물량이 남았다는 뜻이다. 축소 자금은 KODEX 은행(091170)으로 이전.

오늘 피할 것

  • 코스닥 로봇 급등주(티엑스알로보틱스 +29.92%, 엔젤로보틱스 +29.87%) 신규 진입 금지. 어제 급등주 8개 중 6개가 오늘 하락했고 포톤 -21.79%, 진흥기업2우B -21.04%, 나노씨엠에스 -19.36%로 되돌림 폭이 상승 폭에 육박했다. 엔젤로보틱스는 PBR 10.32배에 fwd PER·목표주가 추정치가 아예 없다 — 애널리스트가 값을 못 매기는 종목을 상한가에 사는 건 기댓값이 마이너스다.
  • 건설주 저가 매수 금지. GS건설이 2분기 영업이익 914억으로 공사원가 부담에 -43.6% 급감하며 -9.02% 폭락했고, 정부는 '보유세 청구서'를 꺼냈다(정책·규제 뉴스 29건으로 압도적 1위). KODEX 건설 -2.29%는 시작일 뿐이며, DL이앤씨 fwd PER 5.32배 같은 저PER은 원가 쇼크 앞에서 함정이다.

내 워치리스트

삼성전자(+3.86%, 외인 -1조4,420억, 외인지분 46.54%): fwd PER 4.88배·목표가 상단여력 +133.6%로 밸류는 명백히 싸지만 오늘 상승은 외인이 판 물량을 국내가 받은 결과다. 보유분은 홀드, 신규는 오늘 시가 아래 눌림에서만 분할. 절대 갭 추격 금지. / SK하이닉스(+0.19%, 외인 -2조8,308억 3일 연속·5일 -3조2,378억, 외인지분 52.11%): 기관 6,024억 매수로 겨우 보합. '고부가 제품 출하 하반기 이연' 코멘트는 3분기 실적의 질을 낮추는 요인이다. fwd PER 4.90배가 유일한 방패 — 외인 순매도 streak가 끊기기 전까지 신규 매수 보류, 보유분은 유지하되 추가 매수 금지. / NAVER(+0.48%, 외인 -289억 4일 연속·5일 -2,109억): 4일 연속 순매도가 가장 끈질기다. PBR 1.06배·52주 위치 23%로 싸고 '3대 주주 엔비디아' 스토리가 살아있지만 fwd PER 17.58배로 반도체 대비 밸류 매력이 떨어진다. 외인 매도 종료 확인 전까지 대기, 오늘 행동 없음. / 현대차(+3.71%, 외인 -598억 3일 연속): 파업 생산차질 9천억이 진행 중인데 주가가 4% 올랐다. PBR 0.83배가 쿠션이나 오늘은 차익 실현 구간. 신규 매수는 되돌림 후, 보유분은 유지. / LG에너지솔루션(-0.16%, 외인 +60억·5일 +40억으로 워치리스트 내 유일한 순매수): 다만 fwd PER -194.95(적자 추정), 52주 위치 4%로 바닥권. KODEX 2차전지 -0.20%로 섹터도 무기력. 목표가 상단여력 +75%는 회복 시나리오에 전적으로 의존한다. 외인 매수가 3일 이상 이어지는지만 체크, 지금은 관망.

📐 스탠스: 중립·선별 (주식 비중은 유지하되 종목 교체에 집중). 근거: VIX 18.21로 -2.46% 하락해 시스템 리스크는 없고 코스피는 +1.39%로 강하지만, 외국인이 반도체 2종목에서만 4조3천억을 3일 연속 팔고 있고 USD/KRW 1,455원이 내려오지 않아 외인 복귀 조건이 갖춰지지 않았다. 지수를 사기엔 수급이 나쁘고 현금으로 도망가기엔 로테이션이 뚜렷하다 — 그래서 '비중 유지 + 섹터 교체'가 정답이다.

자금 배분: 주식 70% 유지(확대·축소 없음) / 현금 30%. 주식 70%의 내부 배분: 자동차·은행 등 저PBR 가치주 25%(기존 대비 확대), 반도체 대형주 15%(기존 유지, 추가 매수 없음), 헬스케어 10%, 배당·리츠 10%, 나머지 10%는 기회 대응용 미배분. 방산·조선·건설은 합산 5% 이하로 축소(현재 초과 시 오늘 반등에 매도). 코스닥 개별 테마주 비중은 0%를 권고한다. 환율 1,455원이 유지되는 한 원화 자산 100% 몰빵보다 달러 자산 일부(헬스케어 ETF 등 해외 노출) 보유가 환헤지 역할을 한다.

매수 고려 후보

종목/자산진입·비중근거
기아 (000270)오늘 종가 기준 비중 5% 1차 분할 매수, 3% 추가 하락 시 2차 5%. 총 10% 상한.PBR 0.79배·fwd PER 5.71배·52주 위치 19%로 악재가 이미 가격에 있고, 목표가 상단여력 +78.8%·컨센서스 4.00으로 애널리스트 신뢰도 유지. KODEX 자동차 +2.40%의 섹터 로테이션 수혜를 받으면서 현대차 대비 파업 헤드라인 노출은 낮다.
KODEX 은행 (091170)오늘 시장가 비중 5% 일괄 매수. 분할 불필요(ETF).오늘 +2.04%로 상위 섹터이며 미국 다우 +1.03%의 가치주 로테이션과 동조. USD/KRW 1,455원의 고환율·고금리 환경은 은행 순이자마진에 우호적이고, 개별 종목 리스크 없이 섹터 전체를 사는 게 로테이션 초기에는 더 효율적이다.
삼성전자 (005930)오늘 시가 아래 3~5% 눌림에서만 비중 5% 분할. 오늘 상승 구간(+4.32%) 추격 매수는 금지. 이미 보유 중이면 홀드만.fwd PER 4.88배·목표가 상단여력 +133.6%·컨센 4.04로 밸류는 최상위지만, 오늘 상승은 외인 1조4,420억 순매도를 국내가 받아낸 결과라 매수 근거가 아니다. 52주 위치 49%로 과열도 아니므로 가격만 좋으면 담는다.
롯데리츠비중 3~5%, 배당 목적 장기 보유. 분할 없이 일괄.건설 섹터가 -2.29% 무너지는 날 +0.55%로 유일하게 상승. 목표가 상단여력 +28.9%가 남아 있고, 보유세 강화 → 직접 부동산 투자 매력 하락 → 간접투자(리츠)로의 자금 이동이라는 정책 수혜 경로가 열려 있다.

지켜볼 후보

  • SK하이닉스 — 트리거: 외국인 순매도 연속일수(-3일)가 끊기고 일간 순매수로 전환하는 첫날. fwd PER 4.90배·상단여력 +134.4%는 매력적이나 5일 누적 -3조2,378억이 진행형이라 지금은 칼날 잡기다. 전환 확인 시 비중 5% 즉시 진입.
  • NAVER — 트리거: 외인 4일 연속 순매도(5일 -2,109억)가 멈추고 주가가 오늘 종가를 3% 이상 상회할 때. PBR 1.06배·52주 위치 23%로 바닥권이며 '3대 주주 엔비디아' 모멘텀이 살아있다. 다만 fwd PER 17.58배로 반도체 대비 비싸므로 서두를 이유 없음.
  • LG에너지솔루션 — 트리거: 외국인 순매수가 3거래일 연속 유지될 때(오늘 +60억, 5일 +40억으로 아직 미미). 52주 위치 4%의 극단적 바닥권에 상단여력 +75%지만 fwd PER -194.95는 적자 지속을 의미한다. KODEX 2차전지가 -0.20%에서 플러스 전환하는지 동반 확인.
  • DL이앤씨 — 트리거: 텍사스 가스발전 등 대미 투자 관련 수주 계약이 실제 공시로 확정될 때. fwd PER 5.32배·상단여력 +82.1%지만 국내 주택 원가 리스크가 커서 해외 모멘텀 확정 전까지는 진입 불가.
  • 한국공항 — 트리거: 오늘 +13.57% 급등분을 5% 이상 되돌린 뒤 외국인 순매수가 3일 연속(현재 2일, 5일 누적 +5억) 이어질 때. PER 6.25배·PBR 0.65배·52주 61%로 오늘 급등주 중 유일하게 밸류와 실적 근거를 갖췄다.

리스크 관리

①손절 기준: 개별 종목은 진입가 대비 -7%를 기계적 손절선으로 잡되, 그 전에 '논리 손절'을 먼저 적용한다 — 반도체는 SK하이닉스 외인 순매도 streak가 -5일 이상, 자동차는 파업 4일차 진입 및 생산차질 1조 돌파, 이 두 조건 중 하나라도 나오면 가격과 무관하게 해당 포지션 절반 정리. ②현금 30%는 협상 불가 원칙이다. 외국인이 3일 연속 4.3조를 팔고 있고 코스닥이 700선을 내준 시장에서 풀베팅은 금물. ③분할 원칙: 모든 신규 진입은 반드시 2~3회 분할하고 1회 매수 비중은 총자산의 5%를 넘기지 않는다. 오늘처럼 지수가 +1.39% 뜬 날의 일괄 매수는 최악의 진입가를 만든다. ④매크로 트리거: USD/KRW 1,470원 상향 돌파 시 주식 비중을 70%→55%로 즉시 축소(외인 매도 재가속 신호). VIX가 18.21에서 22 이상으로 튀면 코스닥·중소형 전량 정리. ⑤익절 원칙: 어제 급등주 8개 중 6개가 익일 하락한 통계를 기억하라 — 하루 +15% 이상 오른 보유 종목은 다음 날 갭 상승 시 무조건 절반 이상 분할 익절한다.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최종 판단·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정치 기사 24건

핵심 해석: 정치 섹터는 발언 자체보다 법안 처리 가능성과 예산 우선순위 변화가 더 중요한 구간입니다.

단기 영향: 정치 뉴스는 정쟁보다 법안 처리와 예산 우선순위 변화로 읽어야 합니다.

왜 중요? 정치 섹터는 정쟁보다 법안 처리, 예산, 인사 변화가 업종별 규제와 지원 구조를 바꿉니다.

투자/사업 연결: 정책 수혜/규제 업종이 어디인지와 실제 집행 일정이 있는지 연결해서 봅니다.

대표 기사 8개

  • 관찰 포인트: 선언보다 실제 법안 처리 일정과 예산 반영이 따라붙는지.
  • 관찰 포인트: 정치 이벤트가 정책 수혜 업종과 규제 업종을 실제로 갈라놓는지.
글로벌 기사 24건

핵심 해석: 글로벌 흐름은 전쟁·관세 같은 지정학 이슈가 유가·달러를 거쳐 자산 가격으로 번지는 구간입니다.

단기 영향: 지정학/통화정책 뉴스가 위험자산 선호에 단기 영향

왜 중요? 글로벌 뉴스는 단독 이슈보다 달러, 유가, 금리 같은 전이 경로가 중요합니다.

투자/사업 연결: 거시 변수 변화가 어떤 섹터 비용과 밸류에이션을 흔드는지 먼저 연결합니다.

대표 기사 8개

  • 관찰 포인트: 전쟁 뉴스 자체보다 유가·달러·금이 어떤 순서로 반응하는지.
  • 관찰 포인트: 중동/관세 이슈가 한국 비용 구조와 소비 심리로 얼마나 번지는지.
주식 기사 24건

핵심 해석: 주식은 실적 모멘텀과 거시 변수 충돌 구간이라 지수보다 섹터 선택이 중요한 흐름입니다.

단기 영향: 수급 이벤트와 거시 헤드라인이 지수 변동성 확대 가능

대표 기사 8개

  • 관찰 포인트: 실적 서프라이즈가 반도체/AI 쪽으로 이어지는지.
  • 관찰 포인트: 지수보다 업종별 거래대금이 어디로 붙는지.
헬스케어/바이오 기사 27건

핵심 해석: 건강 섹터는 정책 보상체계와 지역의료 공급 이슈가 현장 수익 구조를 좌우하는 흐름입니다.

단기 영향: 단기 영향 가능

왜 중요? 건강 섹터는 정책 한 줄이 병원, 제약, 지역의료 수익 구조를 바꿀 수 있습니다.

투자/사업 연결: 수가, 보상체계, 공급 부족 영역이 어디인지 보고 B2B나 현장 서비스 기회로 연결합니다.

대표 기사 8개

  • 관찰 포인트: 정책 발표가 병원 수가, 지역의료, 제약 밸류체인으로 이어지는지.
  • 관찰 포인트: 바이오 기대감보다 보험·병원·의료공급 구조 변화가 먼저 보이는지.
농업 기사 18건

핵심 해석: 농업은 작물가격보다 판로와 유통 구조를 같이 봐야 실제 수익성을 읽을 수 있습니다.

단기 영향: 지원정책·작물가격·유통 이슈가 농가 수익성과 진입 판단에 단기 영향

왜 중요? 농업 섹터는 단순 농촌 뉴스보다 지원정책, 작물가격, 판로 구조가 실제 수익성을 바꿉니다.

투자/사업 연결: 귀농 준비, 청년농 지원, 스마트팜, 유통 병목 중 어디에 작은 서비스 기회가 있는지 연결해서 봅니다.

대표 기사 8개

  • 관찰 포인트: 귀농·청년농 지원이 실제 자금 집행과 교육 일정으로 이어지는지.
  • 관찰 포인트: 작물가격 기사보다 판로·유통 구조가 실제로 개선되는지.
부동산 기사 24건

핵심 해석: 부동산은 거래 기사보다 공급, 대출, 지역 심리 변화가 더 중요한 선행 신호입니다.

단기 영향: 대출/공급/임대 정책이 거래심리에 즉시 반영 가능

왜 중요? 부동산은 거래보다 대출, 공급, 정책 속도 변화가 먼저 움직입니다.

투자/사업 연결: 분양/재건축 기사 자체보다 거래심리와 지역 수요 이동으로 해석합니다.

대표 기사 8개

  • 관찰 포인트: 거래 기사보다 공급 일정과 대출 규제가 먼저 바뀌는지.
  • 관찰 포인트: 재건축·분양 이슈가 실제 지역 수요 회복으로 이어지는지.
사회 기사 120건

핵심 해석: 사회·정책 뉴스는 작아 보여도 현장 비용과 지원 구조를 바꾸는 경우가 많습니다.

단기 영향: 정책/규제 이슈가 민감 업종 단기 변동성 확대 가능

왜 중요? 사회/정책 뉴스는 작아 보여도 규제와 지원금으로 현장 사업성을 바꿉니다.

투자/사업 연결: 지원 정책, 고용 규제, 소상공인 변화가 어떤 업종 비용을 건드리는지 연결합니다.

대표 기사 8개

  • 관찰 포인트: 소상공·고용·지원 정책이 현장 비용 구조를 얼마나 바꾸는지.
  • 관찰 포인트: 사회 기사 중 실제 제도 집행 일정이 붙은 것만 골라서 봐야 합니다.
IT 기사 71건

핵심 해석: IT 섹터는 AI 코딩 에이전트 경쟁이 실험 단계를 넘어 팀 도입 단계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단기 영향: 모델/인프라 이슈가 도입 의사결정에 단기 영향

왜 중요? IT 섹터는 AI 기사 수보다 실제 도입 비용과 생산성 전환이 더 중요합니다.

투자/사업 연결: AI 툴 뉴스보다 팀 단위 도입, 비용 절감, 워크플로우 대체가 가능한지에 연결해서 봅니다.

대표 기사 8개

  • 관찰 포인트: 신모델 발표보다 팀 단위 도입과 비용 절감 사례가 붙는지.
  • 관찰 포인트: 코딩 툴 경쟁이 실제 워크플로우 대체로 이어지는지.
자동차

핵심 해석: 자동차 섹터는 가격 경쟁, 인증중고, 딜러 채널 변화가 동시에 진행되는 구간입니다.

자동차 50건 중고차 4건 딜러/CPO 2건

왜 중요? 가격·인증중고·딜러 채널 변화가 같이 움직이면 판매량보다 재고 회전과 보증 전환율이 먼저 흔들립니다.

투자/사업 연결: 중고차 가격 압박과 CPO 확대는 유통·금융·보증 서비스 쪽 마진 구조를 같이 흔듭니다.

관찰 포인트: OEM 인센티브, 인증중고 보상 정책, 재고 회전일수, 딜러 채널 정책.

시장 레짐

레짐 neutral 점수 -0.90

국내주식: 25~35% / 해외주식: 15~25% / 채권·현금: 40~55%

확신 구간만 선택하고 방어 비중 유지

  • 주식 긍/부정 뉴스: 0/0
  • 글로벌 부정 뉴스: 0
  • 리스크온/오프 키워드: 0/1

투자 메모

한 줄 요약: 강한 방향성보다 선별 대응이 중요한 장입니다.

오늘의 투자: 방향 확신이 낮으니 강한 자산 1개와 방어 자산 1개만 짝지어 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버핏식 메모: 모르는 업종의 급등보다 이해 가능한 현금흐름과 오래 버틸 수 있는 자산을 우선합니다. 거시 뉴스는 타이밍 도구가 아니라 가격과 리스크를 조절하는 도구로 봅니다.

레짐 neutral 글로벌 신호 60건

오늘 체크

  • AI/반도체 실적 모멘텀 유지 여부
  • 중동/관세/환율발 변동성 재확대 여부
  • 달러·금·채권 중 어느 방어축이 실제로 강한지

실패 조건

  • 매수 전 3문장으로 투자 논리를 직접 적고, 반대 근거 1개를 같이 적는다.
  • 진입 가격보다 먼저 손절 기준과 최대 비중을 정한다.
  • 같은 뉴스로 여러 자산을 동시에 사지 않고, 대표 자산 1개만 선택한다.
  • 수익 기회보다 손실 회피가 우선인지 오늘 레짐으로 다시 확인한다.

우선 자산

  • KOSPI200 ETF (보류) - 급등락 구간에서는 추세 확정 전 보수적 접근이 유리
  • 미국 단기채 ETF (UST 1-3Y) (방어) - 지정학/금리 불확실성이 큰 구간에서는 달러·미국 단기채 비중이 방어적
  • AI 인프라/반도체 밸류체인 ETF 또는 대표주 (관심) - AI 수요 뉴스가 이어질 때 인프라 밸류체인 실적 기대가 반영되기 쉬움

주식 흐름

기사 24건

실적과 거시 변수가 같이 흔들려서 지수보다 섹터 선택이 중요합니다.

관찰 포인트: 실적 서프라이즈가 지수보다 반도체/AI 쪽으로 이어지는지.

크립토 흐름

기사 39건

크립토는 오르는지보다 자금이 어디로 쏠리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관찰 포인트: 비트코인 강세인지, 이더리움/스테이블코인 쪽 확산인지.

IT 흐름

기사 92건

IT는 코딩 에이전트 경쟁이 화제에서 실제 도입 단계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관찰 포인트: 단순 발표를 넘어 실사용 사례가 붙는지.

KOSPI200 ETF 보류 · 중간 · 0.53

투자 논리: 급등락 구간에서는 추세 확정 전 보수적 접근이 유리

기간: 2~6주

진입/무효화: 추세 안정 확인 전 대기 / 최근 저점 이탈 + 거래대금 급감 시 비중 축소

비중 힌트: 총 투자자산의 5~15% 내 분할

참고 링크

미국 단기채 ETF (UST 1-3Y) 방어 · 중간 · 0.66

투자 논리: 지정학/금리 불확실성이 큰 구간에서는 달러·미국 단기채 비중이 방어적

기간: 1~3개월

진입/무효화: 지정학 리스크 확대/변동성 확장 시 방어 비중 확대 / 긴장 완화 + 실질금리 하락 추세 확인 시 축소

비중 힌트: 해외자산 5~15% 범위에서 환율 포함 분할

참고 링크

AI 인프라/반도체 밸류체인 ETF 또는 대표주 관심 · 높음 · 0.64

투자 논리: AI 수요 뉴스가 이어질 때 인프라 밸류체인 실적 기대가 반영되기 쉬움

기간: 1~3개월

진입/무효화: 실적 가이던스 상향/섹터 거래대금 증가 시 분할 진입 / 가이던스 하향/규제 이슈 확대 시 축소

비중 힌트: 고변동 테마이므로 3~10% 이내

참고 링크

가격은 신고가를 계속 찍는데 정부는 보유세로 방향을 틀었다 — '실물 강세 + 정책 역풍'의 정면 충돌 국면이며, 주식(건설주)이 실물보다 먼저 무너지고 있다.

핵심 동인

  • 정책·규제(오늘 뉴스 29건으로 최다): '집값 못 잡고 민심 돌아서자 정부, 결국 보유세 청구서를 꺼냈다'. 거래세·대출 규제로 안 잡히자 보유 비용을 올리는 방향 전환이다. 보유세 인상은 단기적으로는 매물 출회를 유도해 거래량을 늘리지만, 다주택자 매물이 증여·버티기로 흡수되면 오히려 '거래 없는 호가 유지'로 귀결된다. 실제로 성북 길음뉴타운9단지 전용 114.86㎡가 16억 원, 중랑 사가정센트럴아이파크 84.87㎡가 15억3,500만 원에 각각 최근 3년 신고가를 기록해 규제 발표와 가격이 정반대로 움직이고 있다.
  • 금리·대출: 부동산 토론회에서 '고가·다주택에 비용을 더 얹는 관리부담금' 제안이 나왔다(금리·대출 뉴스 13건). 보유세에 준조세 성격의 부담금까지 얹히면 실질 보유 비용이 이중으로 올라가고, 이는 임대인이 비용을 월세로 전가하는 경로를 만든다.
  • 전세·월세: '전세 대신 월세로… 서울 아파트·전셋값 모두 1%대 껑충'. 이게 이번 사이클에서 가장 중요한 대목이다. 보유 비용 증가 → 월세 전환 가속 → 월세 상승 → 전세 매물 감소 → 전셋값 상승 → 매매 하방 경직의 연쇄가 작동 중이다. 즉 보유세 카드는 집값을 누르려다 임차료를 올리는 부작용으로 이어지고 있다.
  • 재건축: '수수료 내더라도 속도가 우선…돌아온 신탁 재건축'(관련 뉴스 5건). 조합 방식의 지연 비용이 커지자 수수료를 감수하고 속도를 사는 선택이 늘었다 — 사업성 개선이 아니라 시간 압박의 산물이며, 공사원가 상승 국면에서 시공사 마진이 아니라 신탁사 수익으로 가치가 이전되는 구조다.
  • 건설사 실적: GS건설 2분기 영업이익 914억 원으로 -43.6% 급감(공사원가 부담), 주가 -9.02%. 현대건설 -2.44%, DL이앤씨 -1.91%, 삼성물산 -0.82%로 대형 건설 전 종목이 하락하며 KODEX 건설이 -2.29%를 기록했다. 집값과 건설주가 반대로 가는 전형적 원가 압박 국면이다.

전망: 집값은 서울 핵심지 중심으로 하방 경직을 유지하되 상승 속도는 둔화된다 — 신고가는 계속 나오지만 특정 단지에 국한된다. 거래량은 보유세 시행 시점 전 매물 출회로 일시 증가한 뒤 다시 감소할 가능성이 높다. 전세·월세는 명확한 상승 방향이다: 보유 비용 증가분이 임차료로 전가되는 경로가 이미 '전세 대신 월세' 흐름으로 확인됐고, 서울 아파트·전셋값이 나란히 1%대 오른 것이 그 증거다. 향후 6개월 가장 확률 높은 시나리오는 '매매 횡보 + 임대료 상승'이다.

실수요자

보유세 강화는 실수요 1주택자에게 상대적으로 유리하다 — 다주택 매물이 나올 때가 협상력이 가장 높은 시점이니, 규제 발표 후 2~3개월의 매물 증가 구간을 노려라. 다만 전세를 끼고 기다리는 전략은 위험하다. 전셋값이 1%대로 오르고 월세 전환이 가속되면 '기다리는 비용'이 매년 커진다.

투자자

다주택 확대 전략은 접어라. 보유세 + 관리부담금 제안까지 겹치면 임대수익률에서 보유 비용을 뺀 순수익률이 급격히 얇아진다. 대안은 임대료 전가력이 있는 자산 — 월세 비중이 높은 소형·역세권이나 배당형 리츠다. 롯데리츠는 오늘 +0.55%로 건설주가 전부 빠지는 날 유일하게 올랐고 목표가 상단여력 +28.9%가 남아 있다.

건설·리츠주

건설주는 아직 바닥이 아니다. GS건설의 -43.6% 영업이익 감소가 보여주듯 문제는 수주가 아니라 원가이며, DL이앤씨 fwd PER 5.32배·GS건설 9.27배 같은 저PER은 원가 정상화가 확인되기 전까지 함정이다. 예외는 해외·에너지 모멘텀이 있는 곳 — DL이앤씨의 '29조 대미 투자 1호 텍사스 가스발전' 팀코리아 수주전은 국내 주택 원가와 무관한 별도 축이라 유일하게 추적할 가치가 있다. 리츠는 오피스(SK리츠 0.00%)보다 리테일(롯데리츠 +0.55%)이 상대적으로 낫다.

건설·리츠 상장사

부동산 뉴스 (정책·금리·청약·전세·재건축)

오늘 급등 종목 (상승률 상위)

자동 수집된 급등 종목 21건. LLM 분석 미사용(휴리스틱). 원인은 개별 확인 권장.

코스피 8 코스닥 8 미국 8 ETF 10

급등 테마

  • 코스피 급등 그룹 (한화갤러리아우, 유유제약2우B, 한국공항, 키움 인버스 2X 전력 TOP5 ETN) — 코스피 상승률 상위 종목 묶음. 1위 한화갤러리아우(29.87%). 주된 동인은 대형주 수급/지수 이벤트 또는 개별 실적·테마로 추정(뉴스 자동 매칭 전).
  • 코스닥 급등 그룹 (티엑스알로보틱스, 엔젤로보틱스, 오가닉티코스메틱, 하이딥) — 코스닥 상승률 상위 종목 묶음. 1위 티엑스알로보틱스(29.92%). 주된 동인은 테마·모멘텀 또는 개별 재료(수주/임상/정책)로 추정(뉴스 자동 매칭 전).
  • 미국 급등 그룹 (Steakholder Foods Ltd ADR, T3 Defense Inc, C3is Inc, INLIF Ltd) — 미국 상승률 상위 종목 묶음. 1위 Steakholder Foods Ltd ADR(166.67%). 주된 동인은 실적 서프라이즈·뉴스 촉매·소형주 변동성로 추정(뉴스 자동 매칭 전).
  • 국내 ETF 급등 그룹 (ACE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 KODEX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 TIGER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 RISE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 — 국내 ETF 상승률 상위 종목 묶음. 1위 ACE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7.67%). 주된 동인은 기초자산(테마/섹터/레버리지) 방향성로 추정(뉴스 자동 매칭 전).

종목별 급등 원인 · 전망 · 액션

한화갤러리아우 +29.87% 코스피 · 테마·모멘텀 · 회피

급등 원인: 최근 뉴스: "[서울데이터랩]코스피, 하루 만에 2.69% 반등…6185.70으로 출발가 대..." (서울신문, 2026-07-29 09:16). 이 보도가 급등 배경으로 추정됨.

7일 전망: 급등 직후 변동성 확대 구간 — 단기 과열 가능성, 추격매수 주의.

리스크: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되돌림 리스크. 거래정지/단기과열 지정 여부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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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제약2우B +17.37% 코스피 · 테마·모멘텀 · 관망

급등 원인: 최근 뉴스: "[마감시황] 코스피, 장중 7166.00까지 치솟은 뒤 상승폭 반납…6797.70 ..." (서울신문, 2026-07-22 16:09). 이 보도가 급등 배경으로 추정됨.

7일 전망: 급등 직후 변동성 확대 구간 — 단기 과열 가능성, 추격매수 주의.

리스크: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되돌림 리스크. 거래정지/단기과열 지정 여부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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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항 +13.57% 코스피 · 테마·모멘텀 · 관망

급등 원인: 최근 뉴스: "한국공항, 대한항공 중심 재편 수혜…고유가 영향 제한적-하나" (이데일리, 2026-06-11 07:47). 이 보도가 급등 배경으로 추정됨.

7일 전망: 급등 직후 변동성 확대 구간 — 단기 과열 가능성, 추격매수 주의.

리스크: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되돌림 리스크. 거래정지/단기과열 지정 여부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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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인버스 2X 전력 TOP5 ETN +10.07% 코스피 · 테마·모멘텀 · 관망

급등 원인: 최근 뉴스: "거래소, 국내 전력·반도체 테마 ETN 5종 신규 상장" (뉴시스, 2026-02-23 15:41). 이 보도가 급등 배경으로 추정됨.

7일 전망: 급등 직후 변동성 확대 구간 — 단기 과열 가능성, 추격매수 주의.

리스크: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되돌림 리스크. 거래정지/단기과열 지정 여부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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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우 +8.11% 코스피 · 테마·모멘텀 · 관망

급등 원인: 최근 뉴스: "[서울데이터랩]코스피, 하루 만에 2.69% 반등…6185.70으로 출발가 대..." (서울신문, 2026-07-29 09:16). 이 보도가 급등 배경으로 추정됨.

7일 전망: 급등 직후 변동성 확대 구간 — 단기 과열 가능성, 추격매수 주의.

리스크: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되돌림 리스크. 거래정지/단기과열 지정 여부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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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엑스알로보틱스 +29.92% 코스닥 · 테마·모멘텀 · 회피

급등 원인: 최근 뉴스: "[이 시각 시황] 기술적 반등 시도…로봇·반도체주 강세" (SBS Biz, 2026-07-29 09:37). 이 보도가 급등 배경으로 추정됨.

7일 전망: 급등 직후 변동성 확대 구간 — 단기 과열 가능성, 추격매수 주의.

리스크: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되돌림 리스크. 거래정지/단기과열 지정 여부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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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로보틱스 +29.87% 코스닥 · 테마·모멘텀 · 회피

급등 원인: 최근 뉴스: "[이 시각 시황] 기술적 반등 시도…로봇·반도체주 강세" (SBS Biz, 2026-07-29 09:37). 이 보도가 급등 배경으로 추정됨.

7일 전망: 급등 직후 변동성 확대 구간 — 단기 과열 가능성, 추격매수 주의.

리스크: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되돌림 리스크. 거래정지/단기과열 지정 여부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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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닉티코스메틱 +29.72% 코스닥 · 테마·모멘텀 · 회피

급등 원인: 최근 뉴스: "상반기 상장회사 유상증자 6조2722억원…전년比 24.5%↓" (아시아경제, 2026-07-29 09:12). 이 보도가 급등 배경으로 추정됨.

7일 전망: 급등 직후 변동성 확대 구간 — 단기 과열 가능성, 추격매수 주의.

리스크: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되돌림 리스크. 거래정지/단기과열 지정 여부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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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딥 +26.95% 코스닥 · 테마·모멘텀 · 회피

급등 원인: 최근 뉴스: "‘천스닥’ 되찾았지만 코스피와 격차…30주년 코스닥, 체질 개선 시험..." (디지털타임스, 2026-06-14 14:58). 이 보도가 급등 배경으로 추정됨.

7일 전망: 급등 직후 변동성 확대 구간 — 단기 과열 가능성, 추격매수 주의.

리스크: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되돌림 리스크. 거래정지/단기과열 지정 여부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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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응 전략: 급등 종목 추격은 신중히. 원인이 실적/구조적 테마인지, 단발성 수급인지 구분이 핵심.

해야 할 것

  • 급등 원인을 공시·뉴스로 1차 검증
  • 거래대금·거래량 동반 여부 확인
  • 테마 지속성(2일 이상) 관찰

하지 말 것

  • 상한가 추격매수
  • 근거 없는 소형주 풀매수
  • 레버리지 ETF 단순 추격

관찰 포인트

  • 코스피 급등 그룹: 한화갤러리아우, 유유제약2우B, 한국공항, 키움 인버스 2X 전력 TOP5 ETN
  • 코스닥 급등 그룹: 티엑스알로보틱스, 엔젤로보틱스, 오가닉티코스메틱, 하이딥
  • 미국 급등 그룹: Steakholder Foods Ltd ADR, T3 Defense Inc, C3is Inc, INLIF Ltd

주요 인기 종목 분석 (대표주·메가캡)

전날 10%대 폭락한 코스피가 SK하이닉스 분기 영업이익 60조원 돌파라는 사상 최대 실적을 계기로 외국인·기관 동반 매수 속 6200선을 회복하며 반도체 대형주 중심 급반등, 반면 코스닥과 2차전지·방산·바이오 등 비반도체 대표주는 자금 쏠림에 소외되는 극단적 차별화 장세.

국내 18 미국 12

대표주 관통 테마

  • AI 반도체 실적 사이클 재확인 (하이닉스 60조 쇼크) (005930, TSM, AVGO) — SK하이닉스가 분기 영업이익 60조원을 돌파하는 사상 최대 실적을 발표하며 전일 반도체 급락이 실적이 아닌 밸류에이션·수급 이슈였음을 확인시켰고, 삼성전자는 브로드컴과 2030년까지 2,000억 달러 규모 메모리·파운드리·첨단패키징 협력을 발표해 국내 반도체 실적 가시성이 강화됐다. 다만 미국에서는 같은 날 반도체주가 급락해 한·미 반도체 온도차가 벌어졌다.
  • 지수 급반등 속 대형주 쏠림 · 코스닥 소외 (005930, 247540, 012450) — 코스피는 외국인·기관 동반 매수로 3%대 반등하며 6200선을 터치했지만, 코스닥은 외국인·기관이 각각 400억원대를 순매도하며 700선을 밑돌았다. 반등 국면에서 유동성이 시총 상위 반도체·플랫폼으로 집중되면서 2차전지·방산 등 기존 주도주는 차익실현 대상이 됐다.
  • 빅테크 실적 시즌 + 연준 관망, 미국 메가캡 순환매 (AAPL, MSFT, GOOGL, GOOG) — 애플이 사상 처음으로 시가총액 5조 달러를 잠시 돌파했고, 이번 주 애플 등 빅테크 실적 발표와 FOMC를 앞두고 투자자들이 반도체주 급락분을 방어주·금융주·플랫폼주로 갈아타며 지수는 혼조 마감했다. AI 인프라에서 AI 서비스·플랫폼 수익화로 관심축이 이동하는 흐름이다.
  • AI 규제·거버넌스 이슈 부상 (GOOGL, SPCX) — 주요 AI 기업 직원 1,100여 명이 프런티어 AI 개발 속도 관리를 위한 미국 주도 국제 공조를 촉구했고, 머스크의 xAI는 Grok 생성 이미지 관련 영국 의원 소송에 직면했다. 규제 리스크는 단기 주가보다 중기 멀티플에 영향을 주는 변수로, 반대로 우주 발사 분야에서는 규제 완화가 진행 중이라 섹터별 방향이 엇갈린다.

종목별 현재 동인 · 전망 · 스탠스

셀트리온 +4.79% 코스피 · 테마·모멘텀 · 관심

현재 동인: 사내 연구개발 현황 보고회에서 차세대 비만치료제 후보물질의 비임상 결과를 연내 공개하고 ADC 등 신약 파이프라인 임상 결과도 잇달아 내놓겠다고 밝힌 점이 직접 촉매로 작용했다. 바이오시밀러 중심 기업이라는 인식에서 신약 파이프라인 리레이팅 기대가 붙은 국면이며, 지수 자체가 3%대 반등하며 위험선호가 회복된 것도 상승폭을 키웠다.

단기(1~2주) 전망: 연내 비임상 데이터 공개라는 이벤트는 시점이 특정되지 않아 향후 1~2주는 기대감 유지 속 등락이 예상되며, 실제 모멘텀은 2분기 실적과 바이오시밀러 미국 처방 데이터가 좌우할 전망이다.

리스크: 비임상 결과는 임상 성공을 담보하지 않으며, 비만치료제 시장은 일라이 릴리·노보 등 선점 업체와의 격차가 커 기대가 실망으로 전환될 경우 되돌림 폭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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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4.77% 코스피 · 테마·모멘텀 · 관망

현재 동인: 지난해 국내 엔터테인먼트 업계 매출 1위(1.2조원)를 기록했고 SM엔터테인먼트 실적 호조가 성장을 견인했다는 집계가 나오며 자회사 가치 재평가 기대가 붙었다. 여기에 카카오모빌리티의 자율주행 플랫폼 서비스 확장 발언과 AI 시민성 교육 협의체 출범 등 AI·모빌리티 스토리가 더해졌고, 3만원대 중반의 낮은 주가 레벨에서 지수 급반등에 따른 저가 매수가 집중된 것으로 보인다.

단기(1~2주) 전망: 8월 2분기 실적 발표에서 톡비즈 광고와 SM 연결 실적이 확인돼야 추세로 이어질 수 있으며, 그전까지는 지수 흐름에 연동된 기술적 반등 성격이 강할 것으로 판단된다.

리스크: AI·자율주행 발표가 실제 매출로 연결되기까지 시차가 크고, 플랫폼 규제 및 본업 광고 성장 둔화가 재차 부각되면 반등이 단기에 그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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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4.32% 코스피 · 실적 · 관심

현재 동인: SK하이닉스가 분기 영업이익 60조원을 돌파한 사상 최대 실적을 발표하면서 전일 반도체주 10%대 급락이 펀더멘털 훼손이 아니었음이 확인됐고, 외국인·기관 동반 매수가 유입되며 5% 가까이 급등해 코스피 6200선 회복을 주도했다. 앞서 발표된 브로드컴과의 2030년까지 2,000억 달러 규모 메모리·수탁생산·첨단패키징 협력이 파운드리 실적 가시성을 뒷받침하는 구조적 재료다.

단기(1~2주) 전망: HBM 공급계약과 파운드리 수주 뉴스가 이어지는 한 반등 시도는 유효하나, 전일 10%대 급락으로 훼손된 기술적 흐름을 회복하려면 미국 반도체주 안정이 선행돼야 해 향후 1~2주는 고변동성 구간이다.

리스크: 미국 반도체주 급락이 재연되거나 AI 투자 사이클 피크아웃 논쟁이 재점화될 경우 실적 호조에도 멀티플이 먼저 축소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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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4.12% 코스피 · 지수·매크로 · 관심

현재 동인: 종목 고유의 재료보다는 코스피가 전일 폭락을 딛고 3%대 반등하며 시총 상위 종목 대부분이 오른 지수 회복 국면의 수혜로 추정된다. 관련 뉴스는 로보틱스랩이 개발한 산업용 착용 로봇 '엑스블 숄더'의 건설현장 첫 적용과 제네시스의 브랜드 마케팅으로, 실적에 직접적인 영향은 제한적이며 로보틱스 신사업 기대감 정도로 해석된다.

단기(1~2주) 전망: 낮은 PBR과 주주환원 기대가 하방을 지지하는 가운데, 향후 1~2주는 원/달러 환율과 미국 관세·판매 지표에 따라 방향이 결정될 전망이다.

리스크: 원화 강세 전환 시 수출 채산성 악화, 미국 시장 인센티브 확대와 전기차 수요 둔화가 마진을 압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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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2.79% 코스피 · 지수·매크로 · 관망

현재 동인: 코스피가 '검은 화요일' 충격을 딛고 장 초반 3.4% 오른 6228선을 터치하는 등 지수 전반의 반등에 동반 상승한 것으로 추정되며, 현대차그룹 로보틱스랩의 착용 로봇 상용화 뉴스가 그룹 전반의 신사업 기대를 소폭 자극했다. 현대차 대비 상승폭이 작은 점은 개별 재료보다 지수 베타에 가까운 움직임임을 시사한다.

단기(1~2주) 전망: 고배당·저평가 매력으로 지수 조정 시 방어력은 있으나, 별도 촉매가 없어 향후 1~2주는 현대차와 유사한 환율·관세 연동 흐름이 예상된다.

리스크: 미국 관세 정책 변화와 인센티브 경쟁 심화, 원화 강세에 따른 이익 추정치 하향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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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비엠 -2.16% 코스닥 · 수급·기술적 · 회피

현재 동인: 코스피가 급반등한 반면 코스닥은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400억원대를 순매도하며 700선을 밑돌아 반락했고, 그 중심에 시총 상위인 이 종목이 있다. 반도체 대형주로 유동성이 집중되면서 2차전지 주도주에서 자금이 이탈한 전형적인 수급 쏠림 장세로 판단된다.

단기(1~2주) 전망: 리튬 등 원재료 가격과 북미 전기차 판매 회복 신호가 나오기 전까지 향후 1~2주는 코스닥 수급에 좌우되는 약세 흐름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리스크: 전기차 수요 둔화 지속 시 양극재 가동률과 판가가 동반 하락하며 적자 폭이 확대될 수 있고, 여전히 높은 밸류에이션이 부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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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2.08% 코스피 · 테마·모멘텀 · 관망

현재 동인: 폐배터리 리사이클 파일럿 공장 가동에 돌입하며 배터리 재활용 사업 상업화에 속도를 낸다는 소식과 김동춘 대표의 고객 밀착형 '공동 개발자' 전략 발언이 신사업 기대를 자극했다. 다만 상승폭이 지수 상승률과 유사해 개별 재료보다는 코스피 반등에 따른 대형주 동반 상승 성격이 더 크다.

단기(1~2주) 전망: 리사이클은 파일럿 단계로 향후 1~2주 내 실적 기여가 어렵고, 석유화학 스프레드와 자회사 LG에너지솔루션 주가에 연동된 등락이 예상된다.

리스크: 중국 증설에 따른 석화 업황 부진 장기화와 전기차 캐즘으로 인한 첨단소재 부문 부진이 동시에 작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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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오션 -1.73% 코스피 · 정책·규제 · 관망

현재 동인: 한화오션에 이어 HD현대중공업 하청노조까지 다음 달 조정 신청으로 파업권 확보에 나선다는 보도가 나오며, 3월 노란봉투법 시행 이후 조선업 하청 노무 리스크가 구조적으로 확대되고 있다는 인식이 부각됐다. 지수가 3%대 반등하는 날 홀로 하락했다는 점에서 개별 악재의 무게가 컸던 것으로 판단된다.

단기(1~2주) 전망: 8월 조정 신청과 파업권 확보 절차가 진행되는 향후 1~2주는 노무 관련 헤드라인에 따른 변동성이 커질 전망이며, 수주 공시가 나와야 방향 전환이 가능하다.

리스크: 파업 현실화 시 공정 지연과 인건비 상승으로 수익성 추정치가 하향될 수 있고, 미국 방산·MRO 수주 기대가 이연될 경우 밸류에이션 부담이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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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스페이스 -1.71% 코스피 · 수급·기술적 · 관망

현재 동인: 코스피가 반도체주 주도로 3%대 반등하는 국면에서 자금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로 쏠리며 그동안 강했던 방산 대표주가 차익실현 대상이 된 것으로 추정된다. 제공된 뉴스는 모두 지수 반등과 반도체 실적에 관한 것으로 방산 고유의 악재는 확인되지 않는다.

단기(1~2주) 전망: 유럽 재무장 흐름과 수출 수주 파이프라인은 유효하나 주가가 86만원까지 오른 상태여서 향후 1~2주는 2분기 실적으로 높은 눈높이를 검증받는 구간이다.

리스크: 지정학적 긴장 완화나 수주 공백 시 프리미엄이 빠르게 축소될 수 있으며, 대규모 증자·투자 계획에 따른 희석 우려도 상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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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 -1.42% 코스피 · 수급·기술적 · 관심

현재 동인: 지수가 급반등하며 위험선호가 회복되자 전일 폭락장에서 상대적으로 방어력을 보였던 대형 바이오가 차익실현 매물에 밀린 것으로 추정된다. 제공된 뉴스는 모두 코스피 반등과 반도체 실적 관련 시황이며 회사 고유의 악재는 확인되지 않는다.

단기(1~2주) 전망: CDMO 수주 공시와 4공장·5공장 가동률이 실적을 지지하는 구조여서 향후 1~2주는 지수 대비 낮은 변동성의 횡보가 예상된다.

리스크: 주당 150만원대의 높은 절대가와 밸류에이션 부담, 환율 하락 및 글로벌 제약사 발주 지연 시 실적 추정치 하향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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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ce Exploration Technologies Corp +2.56% 미국 · 정책·규제 · 관망

현재 동인: 미국 항공 규제 당국이 스페이스X의 로켓·위성 발사 같은 상업용 우주 임무에 대해 13개 환경법 등의 준수 의무를 면제해 승인 절차를 대폭 단축하는 방안을 제안한 것이 직접적인 호재다. 여기에 spacexai가 '빌드 모드'를 웹·iOS 등에서 출시하며 AI 사업 확장 기대가 더해졌다.

단기(1~2주) 전망: 규제 완화안이 확정 절차를 밟는 향후 1~2주는 발사 빈도 확대 기대가 주가를 지지하겠으나, 이미 반영된 기대와 스타링크·xAI 관련 헤드라인에 따라 변동성이 클 전망이다.

리스크: 환경단체 소송으로 규제 완화가 지연될 수 있고, Grok 생성 이미지 관련 영국 의원 소송 등 xAI 법적 리스크가 그룹 전반의 평판·규제 부담으로 전이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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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phabet Inc Class A +2.19% 미국 · 실적 · 관심

현재 동인: 7월 22일 분기 실적 발표(시장 예상 EPS 2.91달러) 이후 월가 애널리스트들의 투자의견·목표주가 상향 조정이 이어진 가운데, 반도체주 급락분을 피한 자금이 AI 수익화가 확인된 플랫폼주로 이동하며 상승했다. AI 규제 관련 1,100여 명의 국제 공조 촉구 성명은 중장기 변수지만 당일 주가에는 영향이 제한적이었다.

단기(1~2주) 전망: 실적을 이미 통과해 향후 1~2주는 FOMC와 여타 빅테크 실적, 클라우드·AI 자본지출 코멘트에 연동된 상대적 강세 흐름이 예상된다.

리스크: AI 규제 논의가 실제 입법으로 진전될 경우 멀티플 부담이 커지고, 검색 광고 점유율 잠식과 반독점 소송 결과가 하방 요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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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응 전략: 반도체 대표주는 사상 최대 실적으로 펀더멘털이 재확인된 만큼 분할 대응하되, 전일 10% 폭락 직후의 급반등이라는 점에서 추격매수는 자제하고 코스닥·비반도체 소외주는 수급이 돌아설 때까지 기다린다.

해야 할 것

  •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는 실적(하이닉스 분기 영업이익 60조원)이 확인된 만큼 조정 시 분할 매수로 접근
  • 알파벳·마이크로소프트 등 실적을 통과했거나 AI 수익화가 검증된 미국 메가캡 중심으로 비중 유지
  • 현금 비중을 일정 수준 유지해 FOMC와 빅테크 실적 발표 이후 재진입 여력 확보
  • 셀트리온·카카오처럼 급등한 종목은 이벤트 실현 여부를 확인한 뒤 대응

하지 말 것

  • 전일 폭락 후 첫 반등일에 시초가 급등 구간을 추격 매수하지 말 것
  • 코스닥 외국인·기관 순매도가 이어지는 국면에서 에코프로비엠 등 2차전지 낙폭과대주를 물타기하지 말 것
  • 한화오션처럼 노무·규제 이슈가 진행 중인 종목에 이벤트 종료 전 베팅하지 말 것
  • 레버리지·신용을 활용한 단기 방향성 베팅(지수 일중 변동폭이 3%를 넘는 국면)

관찰 포인트

  • 코스피 6200선 안착 여부와 외국인·기관 순매수 지속성(장중 반락 시 반등 신뢰도 저하)
  • 코스닥 700선 회복 여부 — 유동성이 대형주에서 중소형주로 확산되는지의 신호
  • 미국 반도체주(TSM·AVGO·엔비디아) 안정 여부, 한국 반도체 반등의 지속 조건
  • 이번 주 애플 등 빅테크 실적과 FOMC 결과, AI 자본지출 가이던스
  • 원/달러 환율(현대차·기아 수출 채산성)과 삼성전자-브로드컴 협력의 구체적 계약 진행 상황

정보성 분석이며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자동 수집/추정 데이터 기반.

섹터 로테이션 (대표 섹터 ETF 당일)

  • 헬스케어 +3.07% ETF
  • 자동차 +2.40% ETF
  • 은행 +2.04% ETF
  • 에너지화학 +1.26% ETF
  • 보험 +0.96% ETF
  • 게임 +0.54% ETF
  • 철강 +0.49% ETF
  • 증권 +0.41% ETF
  • 2차전지 -0.20% ETF
  • 반도체 -0.53% ETF
  • 조선 -2.26% ETF
  • 건설 -2.29% ETF
  • 바이오 -2.90% ETF
  • 방산 -4.50% ETF

어제 콜 추적 적중 7/13 · 54%

직전 실행에서 분석한 종목들의 오늘 후속 흐름.

  • -21.79% 포톤 [급등/관망] 중립
  • -21.04% 진흥기업2우B [급등/회피] 적중
  • -19.36% 나노씨엠에스 [급등/관심] 빗나감
  • -16.49% 진흥기업우B [급등/회피] 적중
  • -10.59% 바이오인프라 [급등/관심] 빗나감
  • -5.97% 뉴엔AI [급등/관망] 중립
  • +5.49% CJ씨푸드1우 [급등/회피] 빗나감
  • +4.78% 셀리드 [급등/회피] 빗나감
  • +3.86% 삼성전자 [인기/관심] 적중
  • +3.85% 현대차 [인기/관심] 적중

수급 (외국인·기관 순매수 금액, 31종목 기준)

자동차

헬스케어/바이오

농업

IT

주식

부동산

글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