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노트

증시 브리프

중동발 유가 급등과 VIX 12% 급등이 겹치며 코스피 -3.1%·코스닥 -4.35%의 전면 리스크오프 — 다만 외국인은 반도체를 던지면서도 현대차·NAVER는 5일째 사고 있다.

국내 · 그래프는 최근 추이

  • 코스피6,608.96-3.10%
  • 코스닥757.38-4.35%
  • 원/달러1,484.4원-0.44%

미국 (전일)

  • S&P5007,457.69-1.01%
  • 나스닥25,520.24-1.40%
  • 반도체지수11,673.89-1.63%
  • VIX18.77+12.19%

한 줄 정리

오늘은 유가·VIX발 리스크오프가 지배하는 약세일이며, 반도체 저PER(5배대)은 매수 근거가 아니라 함정이다 — 환율 1484원과 외인 하이닉스 5일 1.75조 매도가 멈추기 전까지 지수 반등은 기술적 반등에 그친다. 기억할 단 하나: 급락일에도 외국인이 5일 연속 산 현대차·NAVER가 다음 반등의 주도주이고, 오늘의 -5% 급락이 그 종목들의 진입 기회다.

01

오늘 시장의 큰 그림

미국 3대 지수 동반 하락(S&P -1.01%, 나스닥 -1.40%, 필반 -1.63%)에 VIX가 18.77로 +12.19% 튀며 위험선호가 꺾인 상태에서 한국장이 하방을 증폭(코스피 -3.1%, 코스닥 -4.35%)했다. 어제까지의 '장수기업 애국매수' 순환매 국면에서 오늘은 중동 긴장 재고조→유가 급등이라는 새 변수가 추가되며 지수 전체가 유가·환율(1484.4원) 이중 부담 구간으로 이동했다. 코스닥이 코스피보다 더 빠진 것은 순환매 종료가 아니라 개인 수급 위축 신호로, 어제와 달리 중소형 테마의 방어력이 사라졌다.

엇갈리는 신호

  • 외국인이 SK하이닉스를 하루 -8,651억 던지면서 현대차·NAVER는 5일 연속 순매수 — '한국 탈출'이 아니라 '반도체→저PBR 로테이션'이라는 결정적 단서
  • 코스피 -3.1% 급락일에 무촉매 동전주가 상한가 직행(썸에이지·플라즈맵·손오공) — 개인 투기 수급의 마지막 과열 신호로, 통상 지수 바닥보다 테마 붕괴가 먼저 온다
  • 유가 급등의 최대 수혜여야 할 에너지화학 ETF가 -1.42%로 하락(단지 낙폭이 가장 작음) — 시장이 유가 상승을 '수혜'가 아니라 '비용·인플레 리스크'로 해석하고 있다는 증거

놓치기 쉬운 점

모두가 유가 급등을 악재로만 읽지만, 6월 미·이란 종전 합의로 급락했던 유가의 되돌림이라는 점에서 지속성은 의문이다. 오히려 놓치기 쉬운 건 '지수 -3% 급락일에도 외국인이 산 종목 리스트'가 오늘 공짜로 공개됐다는 사실 — 현대차·기아·NAVER·셀트리온·POSCO홀딩스는 외국인이 패닉 속에서도 지킨 이름들이고, 반등장에서 주도주는 통상 이 리스트에서 나온다.

02

오늘 꼭 알아야 할 3가지

1유가발 리스크오프 속 외국인의 반도체 투매 — 밸류에이션이 아니라 매크로가 주도하는 조정

SK하이닉스삼성전자

중동 긴장 재고조로 WTI가 급등(레버리지 ETN +12%대)하고 VIX가 +12.19%로 뛰자, 외국인이 SK하이닉스를 하루 -8,651억, 5일 누적 -1조7,452억 순매도하며 반도체 섹터(KODEX 반도체 -4.66%)를 지수 하락의 진앙으로 만들었다.

왜 중요한가

SK하이닉스 추정PER 5.68배, 삼성전자 추정PER 5.29배로 이익 기준 역사적 저평가 구간인데도 팔린다는 것은, 지금 매도가 실적 우려가 아니라 환율 1484.4원 고착과 유가발 인플레 재점화 우려에 따른 한국 비중 축소라는 뜻이다. 밸류에이션 바닥론만으로 사면 매크로 흐름에 역행하게 된다.

근거

원화가 1484원대에 머무는 한 외국인 복귀의 구조적 유인이 없다.

숫자로 보면

SK하이닉스 추정PER 5.68배·PBR 7.71배·52주 위치 58%, 삼성전자 추정PER 5.29배, 외인 하이닉스 5일 순매도 1조7,452억원, VIX 18.77(+12.19%)

2지수 급락 와중에 외국인이 5일 연속 사는 곳 — 현대차·NAVER의 역설

현대차기아NAVER

현대차는 오늘 -5.18% 급락했지만 외국인이 +435억(5일 연속, 누적 1,716억), NAVER도 -2.32% 하락 속 +311억(5일 연속, 누적 1,175억) 순매수. 기아도 +310억 매수 전환됐다.

왜 중요한가

외국인이 반도체에서 뺀 돈을 전부 한국 밖으로 가져가는 게 아니라 저PBR 자동차·인터넷으로 옮기고 있다는 증거다. 지수 급락일에도 매수 스트릭이 유지됐다는 점이 핵심 — 가격이 수급을 아직 따라오지 못한 종목군이며, 반등 시 가장 먼저 튈 후보다.

근거

수급(외인 5일 연속 순매수)×가격(당일 -5%대 급락)의 괴리 + 밸류(현대차 PBR 0.88·추정PER 10.41배, NAVER PBR 0.94·52주 위치 7%) + 뉴스(현대차 4시간 파업은 연례 이벤트성 노이즈로 실적 훼손 제한적). 파는 주체는 지수 ETF·개인 투매고 사는 주체는 외국인이라는 구도.

숫자로 보면

현대차 외인 5일 누적 +1,716억·추정PER 10.41배·PBR 0.88, NAVER 외인 5일 +1,175억·PBR 0.94·52주 위치 7%, 기아 추정PER 6.52배

관련 기사 1

3'애국매수' 테마의 광기와 붕괴가 동시 진행 — 상한가와 -27%가 하루에 공존

주연테크손오공에넥스

주연테크 +30%·손오공 +29.98% 상한가 직행과 동시에, 같은 테마의 에넥스 -24%가 나왔다. 어제 데이터에서도 형지엘리트 -27.07%·에넥스 -26.5%·비비안 -23.7%가 급락한 반면 주연테크·손오공은 연속 상한가로, 테마 내 승자·패자가 하루 단위로 뒤바뀌는 극단적 로테이션이다.

왜 중요한가

실적 촉매가 전혀 없는 순수 수급 랠리(손오공 PER 4.68배는 착시일 뿐 촉매 부재, 주연테크 PBR 0.45·52주 위치 16%)가 지수 -3~4% 급락일에도 상한가를 만든다는 것은 개인 투기 수급이 마지막 국지전에 몰려 있다는 뜻이다. 테마 내 후발주는 이미 하루 -25% 급락을 반복 중 — 진입 타이밍이 하루만 늦어도 손실이 급락주 수준이 된다.

숫자로 보면

주연테크 PBR 0.45·52주 위치 16%·컨센서스 없음, 손오공 PER 4.68배·컨센서스 없음, 에넥스 당일 -24%, 전일 회피 콜 적중 사례: 형지엘리트 -27.07%·에넥스 -26.5%·비비안 -23.7%

03

돈은 어디로 움직였나

외국인

많이 산 종목

종목순매수
현대차5일 연속+435억
NAVER5일 연속+311억
기아+310억
POSCO홀딩스+153억
셀트리온5일 연속+98억

많이 판 종목

종목순매도
SK하이닉스-8,651억
삼성전자-2,106억
한화오션-499억
한화에어로스페이스-140억
에코프로-119억

기관

많이 산 종목

종목순매수
한화에어로스페이스+232억
HD현대중공업+128억
카카오+73억
한화오션+71억
삼성바이오로직스+29억

많이 판 종목

종목순매도
삼성전자-11,648억
SK하이닉스-11,582억
삼성SDI-314억
현대차-268억
NAVER-152억

업종별 등락 대표 ETF 기준

  • 에너지화학-1.42%
  • 방산-1.82%
  • 게임-2.34%
  • 은행-2.63%
  • 헬스케어-3.12%
  • 조선-3.69%
  • 자동차-3.73%
  • 증권-3.80%
  • 바이오-4.01%
  • 2차전지-4.09%
  • 철강-4.12%
  • 건설-4.24%
  • 반도체-4.66%
  • 보험-5.33%
04

크게 움직인 종목

코스피가 장 초반 1.44% 급락(6722선)하고 코스닥도 770선으로 밀린 약세장 속에서, '애국 테마' 상한가·중동 긴장發 유가 급등·가비아 공개매수 같은 개별 이벤트 종목과 인버스·원유 레버리지 상품만 역주행 급등한 하루.

급등 종목을 묶은 테마

애국 매수(상폐 위기 장수기업 응원) 테마

044380 주연테크066910 손오공

한성기업·모나미에서 시작된 상장폐지 위기 기업 '응원 매수'가 주연테크·손오공 등으로 확산되며 상한가 속출. 다만 에넥스가 24% 급락하는 등 차익실현이 동시에 터지는 전형적 순환 테마 장세.

중동 긴장 재고조發 유가 급등 수혜

465770 STX그린로지스610088 메리츠 레버리지 WTI ETN500093 신한 레버리지 WTI ETN B219390 RISE 미국S&P원유생산기업

7월 20일 중동 긴장 재고조로 국제유가가 급등하면서 해운주(운임 상승 기대)와 원유 선물 레버리지 ETN·원유생산기업 ETF가 동반 강세. 6월 미·이란 종전 합의로 급락했던 유가가 되돌림 급등하는 국면.

지수 급락에 따른 인버스 2X 강세

252710 TIGER 200선물인버스2X252670 KODEX 200선물인버스2X252420 RISE 200선물인버스2X0193L0 PLUS 삼성전자선물인버스2X

코스피 -1.44%(장중 6515까지 저점), 코스닥 반도체 중심 2% 안팎 하락으로 지수·삼성전자 인버스 2X 상품이 기계적으로 급등. 최근 한 달 조정장에서 인버스 2X가 수익률 상위권을 휩쓸어 온 흐름의 연장.

많이 오른 종목 16개

뚜렷한 재료가 확인되지 않은 급등플라즈맵 +29.99%썸에이지 +29.99%폴스타 오토모티브 홀딩 UK ADR +133.34%캘런 JMB +41.70%Blueport Acquisition Rights Exp 13 Feb 2027 +32.80%

거래가 몰린 대형주

중국발 저비용 AI 모델 충격과 중동 지정학 리스크·유가 상승이 겹치며 코스피는 장중 6510선까지 밀린 뒤 6740선으로 낙폭을 줄였고, 코스닥은 770선대로 하락하는 등 대표주 전반이 위험회피 매도에 동반 조정을 받았다.

  • 한화에어로스페이스코스피 · 수급·기술적-3.71%

    키움증권이 매수의견을 유지하면서도 최근 가파른 주가 조정과 자회사 지분가치 변동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190만원에서 172만원으로 하향한 점이 심리에 부담으로 작용했다. 여기에 코스피 급락 국면에서 그간 급등한 방산주에 대한 차익실현 매물이 겹쳤다.

  • 현대차코스피 · 지수·매크로-5.06%

    당일 뉴스는 로봇 실증, 전시회 등 주가 급락과 무관한 내용이어서, 하락은 중동 지정학 리스크·유가 상승·미 증시 약세에 따른 코스피 전반의 급락에 연동된 것으로 추정된다. 유가 상승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가 자동차 등 소비재 섹터 심리를 함께 누른 것으로 보인다.

  • 에코프로비엠코스닥 · 지수·매크로-5.07%

    코스닥이 기술주 약세와 대외 불확실성으로 770선대까지 밀리는 가운데 시장 전반의 매도세가 2차전지 대표주로 확산됐다. 모회사 에코프로와 동반 급락한 점, 종목 고유 악재가 확인되지 않는 점을 감안하면 지수 급락과 섹터 심리 악화가 주된 동인으로 판단된다(일부 추정 포함).

    [서울데이터랩] 코스닥, 장 초반 770선대로 밀려…반도체 약세에 낙폭...

  • HD현대중공업코스피 · M&A·이벤트-5.17%

    울산 조선소에서 근로자 1명이 곤돌라와 상부 발판 사이에 끼여 숨지는 중대재해가 발생했다는 공시가 나오며 중대재해처벌법 관련 리스크가 부각됐다. 여기에 코스피 944개 중 648개 종목이 하락하는 시장 전반의 급락세가 겹치며 최근 급등했던 조선주에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됐다.

  • 기아코스피 · 지수·매크로-5.61%

    당일 뉴스는 모베드 로봇 선박 실증, 신차 견적 동향 등 주가 급락을 설명할 악재가 아니어서, 하락은 코스피 급락(중동 리스크·유가 상승·미 증시 약세)에 따른 시장 전반의 위험회피 매도로 추정된다. 유가 상승이 자동차 수요·원가에 부담이라는 매크로 우려도 겹친 것으로 보인다.

  • 삼성SDI코스피 · 실적-5.75%

    신한투자증권이 '2분기 흑자전환과 하반기 턴어라운드가 전망되지만 중장기 이익 가시성 확대가 필요하다'며 목표주가를 80만원에서 70만원으로 하향한 것이 직접적 매도 트리거로 작용했다. 여기에 코스피 급락과 기술주 전반의 약세가 겹치며 낙폭이 확대됐다.

  • 에코프로코스닥 · 지수·매크로-6.13%

    코스닥이 반도체·기술주 약세와 대외 불확실성으로 장 초반 2% 안팎 하락해 770선대로 밀린 가운데, 미국 증시 약세와 중동 지정학 리스크가 겹친 시장 전반의 위험회피 매도가 낙폭을 키웠다. 종목 고유 악재 뉴스는 확인되지 않아 지수 급락 국면에서 변동성 큰 2차전지 대표주에 매도가 집중된 것으로 판단된다(일부 추정 포함).

    [서울데이터랩] 코스닥, 장 초반 770선대로 밀려…반도체 약세에 낙폭...

  • 스페이스X미국 · M&A·이벤트-5.43%

    스타십 로켓 13번째 시험비행이 지난주 무산된 데 이어 재발사 시도가 7월 23일 목요일로 재차 연기된다고 발표하면서 발사 일정 불확실성이 부각됐다. 여기에 미 증시 전반의 위험회피 분위기가 겹치며 고밸류에이션 우주주에 매도가 집중됐다.

05

주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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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부동산전세도 월세도 아니다... '단기임대'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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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별 헤드라인

06

부동산

대출 규제가 만든 풍선효과와 전월세 삼중 강세가 겹치며 '거래는 묶이고 가격 압력은 커지는' 왜곡 국면 — 건설주는 지수 급락에 동반 투매됐고 리츠만 피난처로 역주행했다.

  • 금리·대출 대출 문턱 인상 이후 서울 외곽으로 수요가 밀려나는 풍선효과가 확인됨('대출 문턱 높였더니 서울 외곽이 달아올랐다') — 규제가 총수요를 줄이지 못하고 가격 압력을 외곽으로 이전시키는 중
  • 전세·월세 서울 집값·전셋값·월셋값 삼중 강세, 전세는 14년 9개월 만에 최고·월세는 역대 최고 상승 — 매매 규제가 임차시장으로 수요를 밀어내며 실수요자 주거비 부담이 전방위로 상승
  • 정책·규제 정치권에서 '청년·신혼부부 발 묶는 규제를 걷어내야 한다'는 완화론이 공론화(관련 기사 17건으로 최다) — 규제 완화 기대가 살아있는 한 매도 대기 물량은 시장에 나오지 않아 매물 잠김 지속
  • 공급·재건축 평촌 민백블록 재건축 설계권 수주, 월계 중흥S-클래스(석계역 인접 355가구) 24일 분양 등 정비사업·분양 파이프라인은 가동 중이나 신규 청약 기사 수 0건이 보여주듯 공급 체감은 여전히 빈약

앞으로

규제 완화 논쟁이 결론 나기 전까지 매매 거래량은 억눌린 채 전월세 상승이 매매가를 아래에서 떠받치는 하방 경직 구조 — 집값은 서울 외곽·수도권 중심의 국지적 강세, 전세는 추가 상승 우위.

실수요자라면

전세 14년래 최고 상승으로 '전세로 버티기'의 비용이 매수 비용에 근접 중 — 규제 완화 발표 전 실거주 매수는 서울 외곽 풍선효과 지역보다 조정받은 기존 선호지 급매 위주로 접근

07

용어 풀이

오늘 나온 용어 12개 풀이 펼치기

수급

외국인
해외 투자자(기관·펀드). 한국 대형주의 큰 손으로, 환율·글로벌 자금흐름에 따라 움직여 지수에 큰 영향.
수급
누가 사고 파는지의 흐름. 특히 외국인·기관의 매매가 주가 방향을 좌우하는 경우가 많다.
순매수
산 금액에서 판 금액을 뺀 값. 순매수(+)면 그 주체가 그만큼 더 샀다, 순매도(-)면 더 팔았다는 뜻.

밸류에이션

PER Price-to-Earnings Ratio · 주가수익비율
주가 ÷ 주당순이익(EPS). 이익 대비 주가가 몇 배인지. 낮을수록 이익 대비 싸다고 본다(업종마다 기준 다름).
추정PER Forward P/E · 선행 주가수익비율
앞으로 1년 예상 이익 기준 PER. 현재 PER보다 낮으면 "이익이 늘어날 것"으로 시장이 본다는 뜻. (예: 현재 28배인데 추정 8배 = 이익 급증 기대)
밸류에이션
주가가 이익·자산 대비 싼지 비싼지 평가하는 것. PER·PBR 등이 도구.
PBR Price-to-Book Ratio · 주가순자산비율
주가 ÷ 주당순자산(BPS). 회사 장부가치 대비 주가 배수. 1배면 청산가치 수준, 높을수록 프리미엄.

시장

섹터 로테이션
자금이 한 업종(섹터)에서 다른 업종으로 옮겨가는 현상. 예: 자동차에서 빠진 돈이 반도체로. 시장 주도주가 바뀌는 신호.
상한가
하루 오를 수 있는 최대폭(+30%)까지 오른 것. 강한 매수세지만 단기 과열로 다음날 되돌림이 잦다.
테마주
실적보다 특정 이슈(정책·인물·트렌드)로 묶여 함께 움직이는 종목들. 재료 소멸 시 급락 위험이 크다.
리스크오프
투자자들이 위험을 피해 주식 같은 위험자산을 줄이는 국면. 반대는 리스크온(위험선호).

매매

되돌림
급등·급락 후 반대 방향으로 일부 되돌아오는 움직임. 상한가 다음날 하락이 대표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