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ntelligence Console

2026년 7월 16일 목 16:56

Daily Brief

기사 441건 섹터 9개

초보자도 10분이면 충분 — 미국시장 → 환율 → 유가·금리 → 내 종목 → 장전 → 수급 순서로 확인하세요.

  1. 1
    미국시장 확인
    S&P500 +0.38%나스닥 +0.62%다우 +0.29%반도체 -2.08%VIX +0.89%

    보합 → 개별 종목·수급 중심

    • 반도체(SOX) -2.08%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약세 연동 주의
    • 나스닥 +0.62% → 2차전지·바이오·성장주 중립
  2. 2
    환율 확인
    USD/KRW 1,478.6 -0.67%

    1450원 이상 고환율 레짐 · 원화 강세 → 외국인 수급 우호, 내수주 유리

  3. 3
    국제유가·금리 확인

    유가·국채금리 급변은 위험자산의 핵심 변수입니다. 유가 급등 시 항공·운송 부담·정유 수혜, 금리 급등 시 성장주·부동산 부담을 점검하세요.

    정확한 수치는 증권사 HTS·네이버 시장지표에서 확인(자동 수집 미포함).

  4. 4
  5. 5
    장전 예상가 확인
    삼성전자 예상 252,500 -9.66%SK하이닉스 예상 1,822,000 -12.49%NAVER 예상 188,600 -0.53%현대차 예상 420,000 -3.23%LG에너지솔루션 예상 334,000 -0.30%

    장전(8:30~8:40)·시간외 단일가는 분위기 참고용 — 본 시점 기준값입니다.

  6. 6
    장 시작 후 수급 확인

    외국인 순매수: SK하이닉스 +6,894억(2일매수), 삼성전자 +5,031억(1일매수), HD현대중공업 +436억(1일매수)
    외국인 순매도: 알테오젠 -187억(1일매도), 삼성SDI -153억(3일매도), 형지엘리트 -6억(2일매도)
    기관 순매수: SK하이닉스 +5,537억(2일매수), 삼성SDI +499억(3일매도), 에코프로 +94억(1일매수)

핵심 순서 💡  미국시장 → 환율 → 유가·금리 → 뉴스·공시 → 장전 예상가 → 수급
🛡️ 새로운 종목 찾기보다 보유 종목 관리에 먼저 집중하세요.
USD/KRW 1,478.6 -0.67%코스피 6,820.6 -6.37%코스닥 791.84 -4.53%S&P500 7,572.4 +0.38%나스닥 26,269.23 +0.62%다우 52,658.64 +0.29%필라델피아 반도체 12,398.89 -2.08%VIX 15.81 +0.89%

미국은 신고가인데 한국만 반도체 쇼크로 코스피 -6.37% 폭락 — 오늘은 'AI 피크아웃+중국 메모리 공급과잉' 공포가 지수를 눌렀지만, 외국인·기관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를 대량 순매수한 저가 매수 vs 투매의 힘겨루기 장이다.

큰 그림: 글로벌 위험선호는 살아있으나(S&P·나스닥 신고가, VIX 15.81 저변동) 한국 증시만 반도체 단일 악재로 디커플링 급락. 어제 대비 변화 — 애국테마 잔불(에넥스·비비안 상한가)이 이어지는 가운데, 시장의 주도 내러티브가 'AI 낙관'에서 '메모리 공급과잉·AI 투자 둔화 우려'로 급격히 전환됐고, 필라델피아 반도체 -2.08%가 트리거가 됐다.

1. 반도체 쇼크: 지수 폭락의 90%는 여기서 나왔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무슨 일: SK하이닉스 -11.53%, 삼성전자 -8.77%, 반도체 ETF -9.49%. 코스피 -6.37% 급락의 사실상 전부가 반도체 두 종목. 촉매는 '미국 AI 투자 둔화 + 중국 창신메모리(CXMT) 상장에 따른 메모리 공급과잉 우려'.

왜 중요: 코스피 시총 1·2위가 동시에 8~11% 빠지면 지수 방어가 불가능. 2차 효과로 반도체 소부장·2차전지(-2.71%)까지 위험자산 동반 투매를 유발했고, 외국인 패시브 자금의 한국 비중 축소 우려를 자극. 그러나 이는 '이익 훼손'이 아니라 '미래 공급 서사'에 대한 밸류 리레이팅 성격이 강함.

신호 연결: 가격(폭락) vs 수급의 정면 충돌 — 외국인이 SK하이닉스를 오늘 +6,894억, 삼성전자 +5,031억 순매수, 기관도 SK하이닉스 +5,537억 매수했는데 주가는 폭락. 즉 외인+기관이 받았는데도 개인·프로그램 투매가 압도한 '강제 디레버리징'. 밸류로 보면 삼성전자 추정PER 5.46배·SK하이닉스 5.85배로 이익 대비 극단적 저평가, 52주 위치도 각각 68%·67%로 과열 아님.

입장: 단기 약세 지속·중기 저가매수 구간(방향 하방, 강도 중). 오늘 저점 추격매수보다 '외인 순매수의 지속성 확인'이 먼저.

진입: 삼성전자는 외국인 5일 누적 순매수(+3,985억)가 유지되며 낙폭 축소되는 날 8만원대 초반 분할 진입. SK하이닉스는 5일 누적 -1.43조 매도가 순매수로 전환될 때만.

무효화: 삼성전자 추정PER 5배·목표가 상단여력 83.9%가 유효한데도 외국인이 재차 순매도로 돌아서고 주가가 전저점을 -5% 이탈하면 '이익 훼손 시작' 시그널로 판단 오류.

정량 앵커: 삼성전자 추정PER 5.46배/PBR 3.55/52주 68%/목표상단 +83.9%/외인 오늘 +5,031억·5일 +3,985억. SK하이닉스 추정PER 5.85배/52주 67%/목표상단 +70.4%/외인 오늘 +6,894억이나 5일 -1.43조.

근거1

2. 조선·리츠 방어주 순환매: 폭락장의 유일한 초록불

한화오션HD현대중공업SK리츠

무슨 일: 한화오션 +5.73%, HD현대중공업 +2.76%, 조선 ETF +2.88%로 전 섹터 중 유일 강세. SK리츠 +2.54%, 보험 ETF +1.97%도 방어. 반면 건설 ETF -3.18%, 증권 -3.09%.

왜 중요: 반도체가 무너지는 날 자금이 '실적·수주 가시성 있는 경기민감 방어주'로 순환매됐다는 증거. 조선은 미국·유럽 수주 서사와 무관하게 오늘 매크로 충격을 흡수하는 피난처 역할. 지수 대비 상대강도가 확인된 몇 안 되는 섹터.

신호 연결: 섹터ETF(조선 +2.88%)와 대표주(한화오션 +5.73%, HD현대중공업 +2.76%)가 동시에 강함 → 테마 아닌 진짜 자금 유입. HD현대중공업은 외국인 +436억 순매수까지 동반. 반면 같은 '경기민감'인 건설은 -3.18%로 갈려 옥석 가리기 진행.

입장: 상대강세 지속(방향 상방, 강도 중). 지수 반등 시 베타, 지수 하락 시 방어 양수겸장.

진입: 조선 대표주는 눌림목에서만. 한화오션 급등분 추격 금지, HD현대중공업 외인 순매수 지속 시 분할.

무효화: 조선 ETF가 당일 지수 대비 상대강도를 잃고 -1% 이상 동반 하락 전환하면 순환매 종료.

정량 앵커: 조선 ETF +2.88%(전 섹터 1위), 한화오션 +5.73%, HD현대중공업 +2.76%·외인 +436억, SK리츠 +2.54%.

근거1

⚡ 신호 간 주목점

  • 미국 신고가(S&P·나스닥) vs 코스피 -6.37% 완전 디커플링 — 글로벌 리스크오프가 아닌 한국·반도체 특정 악재
  • 외국인+기관이 SK하이닉스를 동시 대량 순매수(외 +6,894억·기 +5,537억)했는데 주가 -11.53% — 저가매수를 압도한 개인 투매, 단 외인 5일 누적은 여전히 -1.43조로 추세는 매도
  • 원화 강세(USD/KRW 1478.6, -0.67%)인데 증시 폭락 — 통상 원화강세=외인유입 공식이 반도체 악재에 무력화, 환율은 오히려 외인 저가매수 여력 시사

🔄 역발상 / 놓치기 쉬운 점

모두가 '반도체 끝났다'고 던지는 오늘이, 추정PER 5배대 삼성전자를 외국인이 5,031억 담은 날이라는 점을 주목하라. CXMT(중국 메모리) 우려는 '미래 공급' 서사이지 당장의 이익 훼손이 아니며, 리서치는 여전히 '실적 상향 여력 충분·목표 상단 +83.9%'를 말한다. 진짜 공포의 저점은 지수가 아니라 삼성전자 외인 순매수가 꺾이지 않는 것에서 확인된다 — 지수 패닉과 대장주 수급이 반대로 갈 때가 역발상 구간.

내 워치리스트 시사점

삼성전자(-8.77%): 외인 오늘 +5,031억·5일 +3,985억 순매수 지속 + 추정PER 5.46배 → 5개 워치리스트 중 가장 매수 근거 뚜렷, 8만원대 눌림 분할 대상. SK하이닉스(-11.53%): 오늘 외인·기관 대량 매수지만 5일 -1.43조 매도 추세 미전환 → 반등 확인 전 관망, 삼성전자보다 후순위. NAVER(+0.21%): 폭락장에서 방어(외인 +309억·4일 연속) + 추정PER 15.86배·PBR 0.96로 반도체 대안 방어주, 지켜보다 강세 확인 시 소량. 현대차(-2.07%): 지수 대비 선방, 추정PER 10.95·PBR 0.93·목표상단 +81.8%로 밸류 매력, 자동차 ETF -0.27%로 방어적 → 분할 관심. LG에너지솔루션(-0.3%): 2차전지 -2.71% 속 선방했으나 추정PER 적자(-208)로 밸류 근거 부재, 반등 확인 전 신규 진입 보류.

투자 자문 아님

오늘 나온 용어 쉽게 보기

오늘 분석에 나온 용어 14개를 쉬운 말로 풀었습니다.

수급

  • 외국인 — 해외 투자자(기관·펀드). 한국 대형주의 큰 손으로, 환율·글로벌 자금흐름에 따라 움직여 지수에 큰 영향.
  • 순매수 — 산 금액에서 판 금액을 뺀 값. 순매수(+)면 그 주체가 그만큼 더 샀다, 순매도(-)면 더 팔았다는 뜻.
  • 수급 — 누가 사고 파는지의 흐름. 특히 외국인·기관의 매매가 주가 방향을 좌우하는 경우가 많다.
  • 기관 — 국내 연기금·운용사·증권사 등. 외국인과 반대로 매매하며 수급의 균형추 역할을 자주 한다.

밸류에이션

  • PER (Price-to-Earnings Ratio · 주가수익비율) — 주가 ÷ 주당순이익(EPS). 이익 대비 주가가 몇 배인지. 낮을수록 이익 대비 싸다고 본다(업종마다 기준 다름).
  • 추정PER (Forward P/E · 선행 주가수익비율) — 앞으로 1년 예상 이익 기준 PER. 현재 PER보다 낮으면 "이익이 늘어날 것"으로 시장이 본다는 뜻. (예: 현재 28배인데 추정 8배 = 이익 급증 기대)
  • 밸류에이션 — 주가가 이익·자산 대비 싼지 비싼지 평가하는 것. PER·PBR 등이 도구.
  • PBR (Price-to-Book Ratio · 주가순자산비율) — 주가 ÷ 주당순자산(BPS). 회사 장부가치 대비 주가 배수. 1배면 청산가치 수준, 높을수록 프리미엄.

시장

  • 섹터 로테이션 — 자금이 한 업종(섹터)에서 다른 업종으로 옮겨가는 현상. 예: 자동차에서 빠진 돈이 반도체로. 시장 주도주가 바뀌는 신호.
  • 테마주 — 실적보다 특정 이슈(정책·인물·트렌드)로 묶여 함께 움직이는 종목들. 재료 소멸 시 급락 위험이 크다.
  • 상한가 — 하루 오를 수 있는 최대폭(+30%)까지 오른 것. 강한 매수세지만 단기 과열로 다음날 되돌림이 잦다.
  • 고환율 — 원/달러 환율이 높은 상태(원화 약세). 외국인 입장에선 환차손 우려로 매도 유인이 되어 한국 증시에 부담.

매매

  • 되돌림 — 급등·급락 후 반대 방향으로 일부 되돌아오는 움직임. 상한가 다음날 하락이 대표적.

ETF

  • ETF (Exchange Traded Fund · 상장지수펀드) — 여러 종목·자산을 묶어 한 주처럼 사고파는 상품. 예: KODEX 반도체 = 반도체 종목 묶음. 섹터·테마에 분산 투자.
확신도 중간

오늘은 글로벌 악재가 아닌 반도체 단일 악재로 코스피가 -6.37% 폭락한 '한국 디커플링 쇼크'이며, 방향은 단기 약세이나 삼성전자(추정PER 5.46배)를 외국인·기관이 대량 순매수했다는 점에서 무차별 투매보다 저가매수 대응이 유효하다. 기억할 단 하나 — 지수 저점보다 '삼성전자 외국인 순매수의 지속' 여부가 이번 조정의 바닥 신호다.

오늘 할 것

  • 삼성전자는 외국인 5일 순매수(+3,985억) 유지 확인하며 8만원대 초반에서만 비중 3~5% 분할 매수, 폭락 당일 몰빵 금지
  • 조선 순환매는 한화오션 급등 추격 금지하되 HD현대중공업 눌림목에서 외인 순매수 지속 시 소량 진입, 지수 반등 시 익절
  • SK하이닉스는 5일 누적 -1.43조 매도 추세가 순매수로 전환될 때까지 신규 진입 보류·관망

오늘 피할 것

  • 애국테마 급등주(에넥스·비비안·모나리자·형지엘리트) 추격 — 실적 아닌 심리 랠리이고 어제 콜 적중률 20%, 저가주 되돌림 위험 극대
  • 반도체 폭락 당일 저점 확신 몰빵 — 외인 저가매수 확인 전엔 추가 하락 여지, 5일 수급 추세가 아직 매도

내 워치리스트

삼성전자(-8.77%): 외인 오늘 +5,031억·5일 +3,985억 순매수 지속 + 추정PER 5.46배 → 5개 워치리스트 중 가장 매수 근거 뚜렷, 8만원대 눌림 분할 대상. SK하이닉스(-11.53%): 오늘 외인·기관 대량 매수지만 5일 -1.43조 매도 추세 미전환 → 반등 확인 전 관망, 삼성전자보다 후순위. NAVER(+0.21%): 폭락장에서 방어(외인 +309억·4일 연속) + 추정PER 15.86배·PBR 0.96로 반도체 대안 방어주, 지켜보다 강세 확인 시 소량. 현대차(-2.07%): 지수 대비 선방, 추정PER 10.95·PBR 0.93·목표상단 +81.8%로 밸류 매력, 자동차 ETF -0.27%로 방어적 → 분할 관심. LG에너지솔루션(-0.3%): 2차전지 -2.71% 속 선방했으나 추정PER 적자(-208)로 밸류 근거 부재, 반등 확인 전 신규 진입 보류.

📐 스탠스: 방어·현금확대 우위의 '선별 저가매수'. 미장은 견조하나 한국 반도체 쇼크로 지수 변동성이 극대화된 국면 — 오늘은 공격보다 현금 실탄 확보와 대장주 분할 대응.

자금 배분: 주식 비중 축소 유지(60~70%), 현금 30~40% 확보. 섹터는 조선·리츠·자동차 등 방어·순환매에 무게, 반도체는 삼성전자 위주 소량 저가 분할만. 신규 테마·저가주 비중 0.

매수 고려 후보

종목/자산진입·비중근거
삼성전자8만원대 초반 눌림에서 비중 3~5% 분할, 외인 순매수 지속 확인 조건부추정PER 5.46배·목표상단 +83.9%, 외인 오늘 +5,031억·5일 +3,985억 순매수 지속 — 밸류·수급 동시 지지
HD현대중공업급등 추격 금지, 눌림목 비중 2~3% 소량전 섹터 유일 강세(조선 ETF +2.88%)·외인 +436억, 지수 무관 수주 방어주
현대차밸류 관심, -2% 선방 확인 후 소량 분할추정PER 10.95·PBR 0.93·목표상단 +81.8%, 자동차 ETF 방어적(-0.27%)

지켜볼 후보

  • SK하이닉스 — 외인 5일 누적 -1.43조 매도가 순매수 전환 시 진입
  • NAVER — 폭락장 방어(+0.21%·외인 4일 연속) 지속 + PBR 0.96, 강세 확정 시 반도체 대안
  • SK리츠 — 배당 방어주, 지수 추가 급락 시 안정적 현금흐름 대안

리스크 관리

손절: 삼성전자 분할 매수분은 전저점 -5% 이탈 시 청산. 현금 30~40% 유지로 추가 급락 대비 실탄 확보. 원칙: 폭락 당일 몰빵 금지·3회 분할, 애국테마·저가 동전주(원풍물산 등) 전면 배제, 조선 순환매는 지수 반등 시 익절.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최종 판단·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정치 기사 19건

핵심 해석: 정치 섹터는 발언 자체보다 법안 처리 가능성과 예산 우선순위 변화가 더 중요한 구간입니다.

단기 영향: 정치 뉴스는 정쟁보다 법안 처리와 예산 우선순위 변화로 읽어야 합니다.

왜 중요? 정치 섹터는 정쟁보다 법안 처리, 예산, 인사 변화가 업종별 규제와 지원 구조를 바꿉니다.

투자/사업 연결: 정책 수혜/규제 업종이 어디인지와 실제 집행 일정이 있는지 연결해서 봅니다.

대표 기사 8개

  • 관찰 포인트: 선언보다 실제 법안 처리 일정과 예산 반영이 따라붙는지.
  • 관찰 포인트: 정치 이벤트가 정책 수혜 업종과 규제 업종을 실제로 갈라놓는지.
글로벌 기사 24건

핵심 해석: 글로벌 흐름은 전쟁·관세 같은 지정학 이슈가 유가·달러를 거쳐 자산 가격으로 번지는 구간입니다.

단기 영향: 지정학/통화정책 뉴스가 위험자산 선호에 단기 영향

왜 중요? 글로벌 뉴스는 단독 이슈보다 달러, 유가, 금리 같은 전이 경로가 중요합니다.

투자/사업 연결: 거시 변수 변화가 어떤 섹터 비용과 밸류에이션을 흔드는지 먼저 연결합니다.

대표 기사 8개

  • 관찰 포인트: 전쟁 뉴스 자체보다 유가·달러·금이 어떤 순서로 반응하는지.
  • 관찰 포인트: 중동/관세 이슈가 한국 비용 구조와 소비 심리로 얼마나 번지는지.
주식 기사 24건

핵심 해석: 주식은 실적 모멘텀과 거시 변수 충돌 구간이라 지수보다 섹터 선택이 중요한 흐름입니다.

단기 영향: 수급 이벤트와 거시 헤드라인이 지수 변동성 확대 가능

대표 기사 8개

  • 관찰 포인트: 실적 서프라이즈가 반도체/AI 쪽으로 이어지는지.
  • 관찰 포인트: 지수보다 업종별 거래대금이 어디로 붙는지.
헬스케어/바이오 기사 25건

핵심 해석: 건강 섹터는 정책 보상체계와 지역의료 공급 이슈가 현장 수익 구조를 좌우하는 흐름입니다.

단기 영향: 단기 영향 가능

왜 중요? 건강 섹터는 정책 한 줄이 병원, 제약, 지역의료 수익 구조를 바꿀 수 있습니다.

투자/사업 연결: 수가, 보상체계, 공급 부족 영역이 어디인지 보고 B2B나 현장 서비스 기회로 연결합니다.

대표 기사 8개

  • 관찰 포인트: 정책 발표가 병원 수가, 지역의료, 제약 밸류체인으로 이어지는지.
  • 관찰 포인트: 바이오 기대감보다 보험·병원·의료공급 구조 변화가 먼저 보이는지.
농업 기사 13건

핵심 해석: 농업은 작물가격보다 판로와 유통 구조를 같이 봐야 실제 수익성을 읽을 수 있습니다.

단기 영향: 지원정책·작물가격·유통 이슈가 농가 수익성과 진입 판단에 단기 영향

왜 중요? 농업 섹터는 단순 농촌 뉴스보다 지원정책, 작물가격, 판로 구조가 실제 수익성을 바꿉니다.

투자/사업 연결: 귀농 준비, 청년농 지원, 스마트팜, 유통 병목 중 어디에 작은 서비스 기회가 있는지 연결해서 봅니다.

대표 기사 8개

  • 관찰 포인트: 귀농·청년농 지원이 실제 자금 집행과 교육 일정으로 이어지는지.
  • 관찰 포인트: 작물가격 기사보다 판로·유통 구조가 실제로 개선되는지.
부동산 기사 17건

핵심 해석: 부동산은 거래 기사보다 공급, 대출, 지역 심리 변화가 더 중요한 선행 신호입니다.

단기 영향: 대출/공급/임대 정책이 거래심리에 즉시 반영 가능

왜 중요? 부동산은 거래보다 대출, 공급, 정책 속도 변화가 먼저 움직입니다.

투자/사업 연결: 분양/재건축 기사 자체보다 거래심리와 지역 수요 이동으로 해석합니다.

대표 기사 8개

  • 관찰 포인트: 거래 기사보다 공급 일정과 대출 규제가 먼저 바뀌는지.
  • 관찰 포인트: 재건축·분양 이슈가 실제 지역 수요 회복으로 이어지는지.
사회 기사 118건

핵심 해석: 사회·정책 뉴스는 작아 보여도 현장 비용과 지원 구조를 바꾸는 경우가 많습니다.

단기 영향: 정책/규제 이슈가 민감 업종 단기 변동성 확대 가능

왜 중요? 사회/정책 뉴스는 작아 보여도 규제와 지원금으로 현장 사업성을 바꿉니다.

투자/사업 연결: 지원 정책, 고용 규제, 소상공인 변화가 어떤 업종 비용을 건드리는지 연결합니다.

대표 기사 8개

  • 관찰 포인트: 소상공·고용·지원 정책이 현장 비용 구조를 얼마나 바꾸는지.
  • 관찰 포인트: 사회 기사 중 실제 제도 집행 일정이 붙은 것만 골라서 봐야 합니다.
IT 기사 108건

핵심 해석: IT 섹터는 AI 코딩 에이전트 경쟁이 실험 단계를 넘어 팀 도입 단계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단기 영향: 모델/인프라 이슈가 도입 의사결정에 단기 영향

왜 중요? IT 섹터는 AI 기사 수보다 실제 도입 비용과 생산성 전환이 더 중요합니다.

투자/사업 연결: AI 툴 뉴스보다 팀 단위 도입, 비용 절감, 워크플로우 대체가 가능한지에 연결해서 봅니다.

대표 기사 8개

  • 관찰 포인트: 신모델 발표보다 팀 단위 도입과 비용 절감 사례가 붙는지.
  • 관찰 포인트: 코딩 툴 경쟁이 실제 워크플로우 대체로 이어지는지.
자동차

핵심 해석: 자동차 섹터는 가격 경쟁, 인증중고, 딜러 채널 변화가 동시에 진행되는 구간입니다.

자동차 106건 중고차 35건 딜러/CPO 31건

왜 중요? 가격·인증중고·딜러 채널 변화가 같이 움직이면 판매량보다 재고 회전과 보증 전환율이 먼저 흔들립니다.

투자/사업 연결: 중고차 가격 압박과 CPO 확대는 유통·금융·보증 서비스 쪽 마진 구조를 같이 흔듭니다.

관찰 포인트: OEM 인센티브, 인증중고 보상 정책, 재고 회전일수, 딜러 채널 정책.

시장 레짐

레짐 neutral 점수 0.00

국내주식: 25~35% / 해외주식: 15~25% / 채권·현금: 40~55%

확신 구간만 선택하고 방어 비중 유지

  • 주식 긍/부정 뉴스: 0/0
  • 글로벌 부정 뉴스: 0
  • 리스크온/오프 키워드: 0/0

투자 메모

한 줄 요약: 강한 방향성보다 선별 대응이 중요한 장입니다.

오늘의 투자: 방향 확신이 낮으니 강한 자산 1개와 방어 자산 1개만 짝지어 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버핏식 메모: 모르는 업종의 급등보다 이해 가능한 현금흐름과 오래 버틸 수 있는 자산을 우선합니다. 거시 뉴스는 타이밍 도구가 아니라 가격과 리스크를 조절하는 도구로 봅니다.

레짐 neutral 글로벌 신호 57건

오늘 체크

  • AI/반도체 실적 모멘텀 유지 여부
  • 중동/관세/환율발 변동성 재확대 여부
  • 달러·금·채권 중 어느 방어축이 실제로 강한지

실패 조건

  • 매수 전 3문장으로 투자 논리를 직접 적고, 반대 근거 1개를 같이 적는다.
  • 진입 가격보다 먼저 손절 기준과 최대 비중을 정한다.
  • 같은 뉴스로 여러 자산을 동시에 사지 않고, 대표 자산 1개만 선택한다.
  • 수익 기회보다 손실 회피가 우선인지 오늘 레짐으로 다시 확인한다.

우선 자산

  • KOSPI200 ETF (관심) - 고변동 구간에서 개별주보다 지수형으로 리스크를 줄이며 추세 추종이 유리
  • 미국 지수 ETF (S&P500/Nasdaq100) (관심) - 글로벌 위험선호가 유지되면 미국 대형지수 추종이 해외 분산에 유리
  • AI 인프라/반도체 밸류체인 ETF 또는 대표주 (관심) - AI 수요 뉴스가 이어질 때 인프라 밸류체인 실적 기대가 반영되기 쉬움

글로벌 흐름

기사 24건

글로벌은 뉴스 자체보다 유가·달러로 어떻게 번지는지가 핵심입니다.

관찰 포인트: 달러, 유가, 금, 미국채 중 무엇이 먼저 반응하는지.

주식 흐름

기사 24건

주식은 지수보다 어디에 거래대금이 붙는지 보는 쪽이 맞습니다.

관찰 포인트: 실적 서프라이즈가 지수보다 반도체/AI 쪽으로 이어지는지.

크립토 흐름

기사 32건

크립토는 오르는지보다 자금이 어디로 쏠리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관찰 포인트: 비트코인 강세인지, 이더리움/스테이블코인 쪽 확산인지.

IT 흐름

기사 123건

IT는 코딩 에이전트 경쟁이 화제에서 실제 도입 단계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관찰 포인트: 팀 단위 도입 기사로 이어지는지.

KOSPI200 ETF 관심 · 중간 · 0.62

투자 논리: 고변동 구간에서 개별주보다 지수형으로 리스크를 줄이며 추세 추종이 유리

기간: 2~6주

진입/무효화: 2거래일 연속 저점 상향 + 거래대금 유지 시 분할 진입 / 최근 저점 이탈 + 거래대금 급감 시 비중 축소

비중 힌트: 총 투자자산의 5~15% 내 분할

참고 링크

미국 지수 ETF (S&P500/Nasdaq100) 관심 · 중간 · 0.60

투자 논리: 글로벌 위험선호가 유지되면 미국 대형지수 추종이 해외 분산에 유리

기간: 1~3개월

진입/무효화: 미국 지수 20일선 회복 + VIX 안정 구간에서 분할 / 지수 재이탈 + 실적 가이던스 하향 누적 시 축소

비중 힌트: 해외자산 5~15% 범위에서 환율 포함 분할

참고 링크

AI 인프라/반도체 밸류체인 ETF 또는 대표주 관심 · 높음 · 0.64

투자 논리: AI 수요 뉴스가 이어질 때 인프라 밸류체인 실적 기대가 반영되기 쉬움

기간: 1~3개월

진입/무효화: 실적 가이던스 상향/섹터 거래대금 증가 시 분할 진입 / 가이던스 하향/규제 이슈 확대 시 축소

비중 힌트: 고변동 테마이므로 3~10% 이내

참고 링크

금리·규제 부담에 건설주는 동반 약세(-3.18%)이나, 서울 전월세 삼중 강세와 리츠(SK리츠 +2.54%) 방어가 갈리는 '실물 강세·주식 약세' 괴리 국면.

핵심 동인

  • 정책·규제(17건 최다): 이재명정부 부동산 대책·'관리부담금(고가·다주택 비용 가중)' 제안 등 보유세·규제 강화 신호가 대형 건설주(삼성물산 -5.72%, GS건설 -5.04%) 투자심리 압박
  • 금리·대출: 우리은행 수신금리 0.25~0.30%p 인상 등 은행 예적금 금리 상승 → 대출금리 하방 경직·차주 부담 지속, 거래 위축 요인
  • 전세·월세: 서울 전세 14년9개월·월세 역대 최고 상승, '삼중 강세' — 매매 관망 속 임대차 수요가 전월세로 몰리며 실수요 압박 심화
  • 청약·분양: GS건설 오산헤리티지자이 견본주택 16일 공개 등 분양은 진행되나 '청약 흥행-계약 신중' 양극화로 건설사 실입주 리스크 상존

전망: 매매는 규제·금리로 거래량 위축·보합, 전월세는 공급 부족 속 강세 지속. 집값은 상급지 방어·외곽 약세의 차별화가 심화될 전망.

실수요자

전세 역대급 강세로 임차 비용↑ — 실수요는 무리한 갭보다 청약·분양(오산헤리티지자이 등) 실계약 옥석 가리기가 유리

투자자

보유세·관리부담금 리스크로 다주택 확대는 부담, 배당 현금흐름 있는 리츠(SK리츠 +2.54%·목표여력 有)가 상대 우위

건설·리츠주

대형 건설주는 규제·금리로 단기 약세지만 DL이앤씨 추정PER 5.87·목표상단 +75%, GS건설 PER 10.8·+56% 등 밸류는 바닥권 — 낙폭과대 저가 분할 관점만

건설·리츠 상장사

현대건설 -2.37% 대형 건설
추정PER 20.54 목표가 여력 +109.5% 52주 33% 외인 +50억

부동산 뉴스 (정책·금리·청약·전세·재건축)

집값·시세기사 0

최근 기사 없음

오늘 급등 종목 (상승률 상위)

코스피가 전날 6%대 급등 후 하루 만에 5%대 급락하며 200선물 인버스2X ETF들이 대거 급등했고, 동시에 상장폐지 위기 동전주들이 '애국주(愛國株)' 테마를 타고 무더기 상한가를 기록한 극단적 변동성·테마 장세.

코스피 8 코스닥 8 미국 0 ETF 10

급등 테마

  • 애국주(상폐위기 저가주 반등) 테마 (011090, 002070, 012690, 093240, 044380) — 실적이 아닌 투자심리로, 상장폐지 우려까지 거론되던 국산 생활·소비재 기업들이 '애국기업 상장폐지 막자'는 개인 매수세로 동반 상한가. 7월부터 시행된 1000원 미만 동전주 퇴출 정책과 맞물려 저가·상폐위기주로 순환매가 확산.
  • 코스피 급락 → 인버스2X ETF 급등 (0197X0, 0193L0, 252710, 253160, 253230) — 코스피가 하루 만에 5.6% 급락하고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가 약세를 보이자, 지수·개별종목 하락에 2배로 베팅하는 인버스2X ETF가 일제히 급등. 고변동성 장세에서 개인 자금이 인버스로 쏠린 흐름과도 일치.

종목별 급등 원인 · 전망 · 액션

에넥스 +29.95% 코스피 · 테마·모멘텀 · 회피

급등 원인: '애국 테마주' 열풍의 핵심 종목. 상장폐지 우려까지 거론되던 가구·주방업체 에넥스가 모나미와 함께 극적으로 반등, 7/14 모나미·에넥스·비비안 동반 상한가에 이어 재차 상한가. 실적이 아닌 국산 기업 살리기 투자심리가 촉매로, 애국주 테마 동반 강세.

7일 전망: 실적 뒷받침 없는 심리성 급등으로 7일 내 투자경고·거래정지 지정 및 되돌림 위험이 크다.

리스크: 상한가 과열·투자경고종목 지정, 테마 소멸 시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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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안 +29.94% 코스피 · 테마·모멘텀 · 회피

급등 원인: 7/14 '애국기업 상장폐지 막자' 흐름 속 모나미·에넥스와 함께 상한가를 찍은 국산 속옷 브랜드. 상폐 위기 소비재주를 개인이 애국주로 사들이는 테마 랠리의 일원으로 재차 상한가.

7일 전망: 펀더멘털 개선 신호 없어 단기 과열, 차익실현 매물 출회 시 급반락 가능.

리스크: 심리 의존 급등, 테마 냉각 시 상한가 되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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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리자 +29.94% 코스피 · 테마·모멘텀 · 관망

급등 원인: 코스피 급락장에서 중소형 생활용품주가 차별화 급등한 흐름의 대표주. 화장지 등 국산 생활용품 브랜드로 애국주·생활용품 테마 동반 강세로 상한가로 추정되나, 종목 전용 촉매 뉴스는 명확치 않아 신뢰도 제한.

7일 전망: 테마 순환매 성격이 강해 지속성 낮음, 지수 반등 시 매물 우려.

리스크: 개별 재료 부재, 테마 소멸 및 과열 되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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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지엘리트 +29.86% 코스피 · 테마·모멘텀 · 회피

급등 원인: 국산 교복·유니폼 업체로 생활용품·소비재 급등 및 애국주 테마 확산에 편승한 상한가로 추정. 당일 형지그룹의 태화복지재단 사회공헌 확대 보도가 노출됐으나 급등 촉매로 보긴 어려워, 테마성 저가주 반등 성격.

7일 전망: 뚜렷한 실적·수주 재료 없이 오른 저가주로 단기 변동성 확대 예상.

리스크: 저가·테마주 특성상 급등 후 급락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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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테크 +30.00% 코스피 · 테마·모멘텀 · 회피

급등 원인: 국산 PC·주변기기(긱스타 키보드) 업체로, 애국주 저가주 반등 테마 편승 가능성과 함께 최근 오픈AI 코덱스 전용 키보드 출시 등 키보드 관심 확대가 심리를 자극했을 가능성. 다만 종목 전용 급등 뉴스는 7/12 키보드 인터뷰 정도로 직접 촉매는 약해 추정 성격이 강함.

7일 전망: 확실한 촉매 부재로 일회성 급등 가능성이 높아 되돌림 주의.

리스크: 명확한 재료 없는 상한가, 차익실현 급락

관련 뉴스

손오공 +29.98% 코스닥 · 테마·모멘텀 · 관망

급등 원인: 완구·IP 유통업체로 아트토이 작가 협업 등 IP 비즈니스 확장 스토리가 있으나 해당 뉴스는 6월 자료로 당일 촉매로 보긴 어려움. 저가 개별주 순환매·테마 성격의 상한가로 추정.

7일 전망: 당일 신규 재료 확인 어려워 단기 급등 지속성 낮음.

리스크: 재료 노후화, 테마 소멸 시 되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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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풍물산 +30.00% 코스닥 · 수급·기술적 · 회피

급등 원인: 주가 338원의 초저가 동전주로, 1000원 미만 동전주 퇴출 정책 시행 이후 상폐위기 저가주에 대한 단기 투기적 매수가 몰린 것으로 추정. 종목 전용 촉매 뉴스는 없고 동전주 퇴출 관련 시황 뉴스만 존재.

7일 전망: 펀더멘털 근거 없는 초저가주 급등으로 상폐 리스크와 급락 위험 동시 존재.

리스크: 상장폐지 요건·초소형주 변동성, 투기적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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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레이비티 +30.00% 코스닥 · 수급·기술적 · 회피

급등 원인: 종목 전용 최신 촉매 뉴스가 없어 급등 원인 특정 불가. 5월 액면병합 후 거래정지 해제 이력이 있는 저가주로, 테마·수급성 단기 급등으로 추정.

7일 전망: 근거 불명확한 급등으로 지속성 예측 어려움, 접근 자제 권고.

리스크: 재료 불명·초소형주 과열 되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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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시온그룹 +30.00% 코스닥 · 수급·기술적 · 회피

급등 원인: 주가 949원 저가주로 종목 고유 촉매 뉴스가 확인되지 않음. 코스닥 저가주 순환매·테마성 매수로 추정되며 근거는 제한적.

7일 전망: 명확한 재료 없어 일회성 급등 가능성, 되돌림 주의.

리스크: 재료 부재 급등, 초소형주 변동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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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응 전략: 실적 없는 애국·저가주 상한가 랠리는 쫓지 말고, 인버스2X 급등은 지수 급락의 결과일 뿐 추격 매수 대상이 아님을 명심하라.

해야 할 것

  • 에넥스·비비안 등 애국 테마는 관찰만 하고 실적·수급 지표로 냉정하게 검증
  • 급등락 확대 국면에서 현금 비중을 높이고 분할 대응
  • 인버스 ETF는 헤지·초단기 용도로만, 진입 시 손절선 명확히 설정

하지 말 것

  • 상한가 따라잡기(추격 매수) 금지 — 투자경고·거래정지·상폐 리스크
  • 동전주·초소형주(원풍물산·멤레이비티 등) 투기적 진입 금지
  • 레버리지 인버스2X ETF 장기 보유 금지 — 복리 잠식·방향 반전 시 2배 손실

관찰 포인트

  • 금통위 등 매크로 이벤트와 코스피 지수 방향
  • 애국 테마주 투자경고·거래정지 지정 여부
  • 1000원 미만 동전주 퇴출 정책 관련 상폐 심사 진행 상황
  • 삼성전자·SK하이닉스 반도체 업황 및 대형주 수급

주요 인기 종목 분석 (대표주·메가캡)

AI 인프라 투자 둔화 우려와 중국 CXMT(창신메모리) IPO 소식에 반도체 대표주가 무너지며 코스피가 하루 만에 6.37% 급락, 7,000선을 내줬다. 반면 조선·자동차·플랫폼 등 비반도체 대표주는 순환매·개별 모멘텀으로 상승 방어했다.

국내 18 미국 12

대표주 관통 테마

  • AI 반도체 사이클 되돌림·공급과잉 경계 (000660, 005930, NVDA, TSM, AVGO) — 미국발 AI 인프라 투자 둔화 우려와 중국 CXMT의 IPO(메모리 공급과잉 신호)가 국내 반도체 투자심리를 급격히 악화시켜 하이닉스·삼전이 외국인 매도 1·2위로 급락. 다만 TSMC 2분기 순이익 77% 급증 사상 최고치로 AI 수요 자체는 견조해 밸류에이션 되돌림 성격이 강함.
  • 레버리지 규제·수급 이벤트 (000660, 005930) — 금융당국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의 기본예탁금을 1,000만→3,000만원으로 상향하고 20주 단위 매매만 허용, 반도체 대표주 단기 수급을 위축시킴.
  • 조선·방산 수주 슈퍼사이클 및 트럼프 수혜 (042660, 329180) — 트럼프 발언에 조선주가 지수 급락장에서 역행 상승. HD현대중공업은 상반기 수주 147.7억 달러(+84.6%), 한화오션은 신안우이 해상풍력 착공으로 밸류체인 확장 모멘텀.

종목별 현재 동인 · 전망 · 스탠스

SK하이닉스 -11.53% 코스피 · 테마·모멘텀 · 관심

현재 동인: AI 인프라 투자 둔화 우려와 중국 CXMT IPO에 따른 메모리 공급과잉 경계로 반도체 투자심리가 급랭, 외국인 매도 1위로 11%대 급락했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예탁금 3,000만원 상향 규제까지 겹치며 수급이 위축됐다.

단기(1~2주) 전망: HBM 실적·가이던스는 견조하나 CXMT 공급 이슈와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향후 1~2주 변동성 확대, 낙폭과대 반등과 추가 조정이 교차할 전망.

리스크: 중국 메모리 증설 가속에 따른 공급과잉과 AI 캐펙스 축소 시 실적 눈높이 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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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8.77% 코스피 · 테마·모멘텀 · 관심

현재 동인: 반도체 업황 불안과 전날 급등분 차익실현 매물이 겹치며 8%대 급락, 외국인 순매도 2위를 기록했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예탁금 상향 규제도 수급 부담으로 작용했다.

단기(1~2주) 전망: HBM·파운드리 개선 기대는 유효하나 지수 변동성 국면에서 단기 등락 반복, 하방 지지 확인 후 접근이 유효.

리스크: 메모리 가격 하락 전환과 파운드리 수율 리스크, 외국인 수급 이탈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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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 -7.41% 코스닥 · 수급·기술적 · 관망

현재 동인: 반도체발 투자심리 악화로 코스닥이 4%대 급락하며 대형 성장주 전반이 동반 하락했다. 자회사 에코프로비엠의 유상증자(니켈 투자) 발표에 따른 지분가치 희석·주주가치 우려도 심리에 부담을 줬다.

단기(1~2주) 전망: 2차전지 수요 회복 지연 속 코스닥 변동성에 연동, 유상증자 관련 불확실성 해소 전까지 반등 탄력 제한.

리스크: 전기차 수요 둔화, 자회사 증자에 따른 재무·지배구조 부담과 지수 급락 연동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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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비엠 -7.03% 코스닥 · 수급·기술적 · 관망

현재 동인: 유상증자로 확보한 자금을 인도네시아 니켈 제련소·헝가리 공장에 투입해 2030년 영업익 1조원을 제시했으나, 단기 지분 희석 우려와 코스닥 4%대 급락이 겹치며 7%대 하락했다.

단기(1~2주) 전망: 증자 물량 부담이 단기 오버행으로 작용, 니켈 내재화 성장 스토리는 중장기 재료로 1~2주는 변동성 지속.

리스크: 증자 물량 출회, 양극재 판가 하락 및 전방 EV 수요 회복 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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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오션 +5.73% 코스피 · M&A·이벤트 · 관심

현재 동인: 지수 급락장에서 트럼프 관련 언급으로 조선주가 역행 상승했다. 3조원 규모 신안우이 해상풍력(390MW) 착공으로 해상풍력 밸류체인 확장 기대가 더해지며 5%대 강세를 보였다.

단기(1~2주) 전망: 미국 조선 협력·방산 모멘텀과 신사업 확장으로 수급 온기가 이어질 가능성, 다만 지수 급락 진정 여부가 변수.

리스크: 수주 모멘텀 소멸 시 차익매물, 해상풍력 사업 지연·수익성 불확실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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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 -4.30% 코스피 · 지수·매크로 · 관망

현재 동인: 종목 고유 악재보다는 코스피 6%대 급락에 따른 위험자산 회피와 2차전지·성장주 동반 조정의 영향으로 추정된다(직접적 뉴스 근거 부족).

단기(1~2주) 전망: 전기차·ESS 수요 회복 신호 확인 전까지 지수 변동성에 연동, 실적 발표 전후 방향성 재확인 필요.

리스크: EV 수요 둔화, 전고체 등 신기술 상용화 지연과 매크로 위험회피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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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 -4.16% 코스닥 · 지수·매크로 · 관심

현재 동인: 주당 0.3주(30%) 무상증자 등 주주친화책을 발표했음에도 코스닥 4%대 급락에 동반 하락했다. 반도체발 투자심리 악화로 대형 바이오·성장주도 매물 출회 대상이 됐다.

단기(1~2주) 전망: ADC·제형 플랫폼 로열티 성장은 유효, 무상증자 권리락 이후 수급과 지수 안정 시 반등 기대.

리스크: 라이선스 파트너 임상·상업화 일정 변동, 고밸류에이션 부담과 지수 급락 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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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3.24% 코스피 · 수급·기술적 · 관심

현재 동인: 반도체 급락 회피 자금이 실적·배당 매력이 부각된 자동차 대표주로 유입되며 상승했다. 카카오모빌리티와 자율주행 전용 PBV 공동 개발 MOU 체결로 미래 모빌리티 모멘텀도 더해졌다.

단기(1~2주) 전망: 저평가·고배당 방어주로 순환매 수혜 가능성, 다만 23일 노조 쟁의 찬반투표 등 파업 리스크가 상단을 제한.

리스크: 파업 장기화에 따른 생산 차질, 관세·환율 변동과 EV 수요 둔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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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2.87% 코스피 · 테마·모멘텀 · 관망

현재 동인: 자체 개발 옴니모달 AI 모델 '카나나-오' 기술력을 공개하며 AI 사업 기대가 부각돼 지수 급락장에서 상승했다. 반도체 회피 자금의 플랫폼·AI 대표주 순환매도 힘을 보탰다.

단기(1~2주) 전망: AI 모델 상용화·수익화 가시성이 관건, 단기 테마 강세 이후 실적 확인 국면으로 전환 예상.

리스크: SNS·플랫폼 규제 강화(개인정보 유출 책임 매출 10% 상향), AI 투자비 부담과 수익화 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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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중공업 +2.76% 코스피 · 실적 · 관심

현재 동인: 상반기 누적 수주 147.7억 달러(전년비 +84.6%), 조선 부문 +122%·해양플랜트 +176% 급증한 호실적 수주가 발표되며 지수 급락장에서 강세를 보였다. 트럼프 언급에 따른 조선주 투심 개선도 가세했다.

단기(1~2주) 전망: 조선 슈퍼사이클과 미국 협력 모멘텀으로 수주·실적 개선 지속 기대, 급등 후 단기 변동성은 유의.

리스크: 선가 조정·후판가 상승에 따른 마진 압박, 수주 모멘텀 둔화 시 차익매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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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IDIA Corp 0.00% 미국 · 실적 · 관심

현재 동인: 정규장 개장 전 보합. 주요 공급사 TSMC의 2분기 순이익 77% 급증(사상 최고)으로 AI 칩 수요 견조가 재확인됐으나, 아시아발 AI 투자 둔화 우려가 상존해 방향성은 중립으로 추정된다.

단기(1~2주) 전망: TSMC 호실적이 AI 수요 우려를 일부 완화, 향후 1~2주 실적 시즌 가이던스와 캐펙스 논쟁이 방향을 좌우.

리스크: AI 캐펙스 피크아웃 논쟁, 고밸류에이션과 대중 수출규제 변수.

관련 뉴스

Apple Inc 0.00% 미국 · M&A·이벤트 · 관망

현재 동인: 개장 전 보합. AI 서버용 프로세서 강화를 위한 칩 기업 인수 검토 보도가 자체 실리콘 경쟁력 기대를 자극할 수 있으나, 당일 주가 동인은 제한적인 것으로 추정된다.

단기(1~2주) 전망: AI 칩 내재화·서비스 성장 스토리가 밸류 지지, 실적 발표 전까지 박스권 흐름 예상.

리스크: 아이폰 판매 성장 둔화, AI 전략 지연과 규제·관세 리스크.

관련 뉴스

대응 전략: 반도체 대표주는 낙폭과대 반등을 노리되 분할 대응하고, 조선·자동차 등 실적·배당 방어주로 균형을 맞춘다.

해야 할 것

  • 하이닉스·삼전은 하방 지지 확인 후 분할 매수로 접근
  • HD현대중공업·기아 등 실적·수주·배당이 뒷받침되는 방어주 비중 유지
  • TSMC 실적을 통해 AI 수요 펀더멘털(견조)과 지수 심리(악화)를 구분해 판단

하지 말 것

  • 규제로 수급이 위축된 단일종목 레버리지·고배율 상품으로 급락장 추격 진입
  • 코스닥 성장주(에코프로·에코프로비엠) 증자 불확실성 해소 전 무리한 저가 매수
  • 하루 6% 급락 변동성 국면에서 전량 손절·전량 추격 등 극단적 대응

관찰 포인트

  • 중국 CXMT(창신메모리) IPO 진행과 메모리 공급과잉 신호
  • 미국 빅테크 실적 시즌 AI 캐펙스 가이던스와 TSMC 후속 코멘트
  • 기아 7월 23일 노조 쟁의 찬반투표 등 자동차 파업 리스크
  • 외국인·기관 수급 방향과 원/달러 환율, 코스피 7,000선 회복 여부

본 분석은 투자 참고용 정보이며 투자 자문이나 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섹터 로테이션 (대표 섹터 ETF 당일)

  • 조선 +2.88% ETF
  • 보험 +1.97% ETF
  • 게임 +0.18% ETF
  • 은행 +0.09% ETF
  • 자동차 -0.27% ETF
  • 철강 -0.42% ETF
  • 에너지화학 -0.50% ETF
  • 헬스케어 -1.50% ETF
  • 방산 -1.65% ETF
  • 바이오 -2.16% ETF
  • 2차전지 -2.71% ETF
  • 증권 -3.09% ETF
  • 건설 -3.18% ETF
  • 반도체 -9.49% ETF

어제 콜 추적 적중 2/10 · 20%

직전 실행에서 분석한 종목들의 오늘 후속 흐름.

  • +29.95% 에넥스 [급등/회피] 빗나감
  • +29.94% 비비안 [급등/회피] 빗나감
  • -20.44% TIGER 200IT레버리지 [급등/관망] 중립
  • -15.59% HLB파나진 [급등/관망] 중립
  • -13.38% HLB이노베이션 [급등/관망] 중립
  • +12.37% 씨피시스템 [급등/회피] 빗나감
  • -11.53% SK하이닉스 [인기/관심] 빗나감
  • +9.21% HLB제약 [급등/관망] 중립
  • -8.77% 삼성전자 [인기/관심] 빗나감
  • +8.27% 모나미 [급등/회피] 빗나감

수급 (외국인·기관 순매수 금액, 34종목 기준)

자동차

헬스케어/바이오

농업

IT

주식

부동산

사회

글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