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ntelligence Console

2026년 7월 6일 월 09:22

Daily Brief

기사 252건 섹터 9개

초보자도 10분이면 충분 — 미국시장 → 환율 → 유가·금리 → 내 종목 → 장전 → 수급 순서로 확인하세요.

  1. 1
    미국시장 확인
    S&P500 0.00%나스닥 -0.80%다우 +1.14%반도체 -5.45%VIX -2.11%

    보합 → 개별 종목·수급 중심

    • 반도체(SOX) -5.45%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약세 연동 주의
    • 나스닥 -0.80% → 2차전지·바이오·성장주 중립
  2. 2
    환율 확인
    USD/KRW 1,534.7 +0.37%

    1450원 이상 고환율 레짐 · 원화 약세 → 외국인 매도 압력 ↑, 수출주 우호

  3. 3
    국제유가·금리 확인

    유가·국채금리 급변은 위험자산의 핵심 변수입니다. 유가 급등 시 항공·운송 부담·정유 수혜, 금리 급등 시 성장주·부동산 부담을 점검하세요.

    정확한 수치는 증권사 HTS·네이버 시장지표에서 확인(자동 수집 미포함).

  4. 4
  5. 5
    장전 예상가 확인
    삼성전자 장중 324,000 +4.68%SK하이닉스 장중 2,472,000 +1.94%NAVER 장중 200,250 +2.27%현대차 장중 495,000 +0.61%LG에너지솔루션 장중 359,500 -0.83%

    장전(8:30~8:40)·시간외 단일가는 분위기 참고용 — 본 시점 기준값입니다.

  6. 6
    장 시작 후 수급 확인

    외국인 순매수: 현대차 +375억(2일매수), LG에너지솔루션 +296억(2일매수), 기아 +243억(3일매수)
    외국인 순매도: SK하이닉스 -18,075억(5일매도), 삼성전자 -4,226억(5일매도), 셀트리온 -142억(5일매도)
    기관 순매수: SK하이닉스 +25,993억(5일매도), 삼성전자 +13,524억(5일매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423억(3일매도)

핵심 순서 💡  미국시장 → 환율 → 유가·금리 → 뉴스·공시 → 장전 예상가 → 수급
🛡️ 새로운 종목 찾기보다 보유 종목 관리에 먼저 집중하세요.
USD/KRW 1,534.7 +0.37%코스피 8,306.39 +2.70%코스닥 861.33 -0.82%S&P500 7,483.24 0.00%나스닥 25,832.67 -0.80%다우 52,900.07 +1.14%필라델피아 반도체 12,626.22 -5.45%VIX 15.81 -2.11%

삼성전자 실적 기대와 조선·방산·증권 순환매가 코스피를 +2.7%(8306) 밀어올렸지만, 그 상승은 외국인이 반도체를 5일째 순매도(SK하이닉스 -1.8조·삼성 -4226억)하는 와중에 기관이 받아낸 '반쪽 랠리'다.

리스크온 톤이지만 원화 약세(USD/KRW 1534.7, +0.37%)와 외인 반도체 이탈이라는 구조적 균열 위의 랠리. 어제 대비 바뀐 것: 필라델피아 반도체가 -5.45% 급락했는데도 국내 반도체가 버티고, 지수 주도권이 반도체에서 조선·방산·증권·삼성전자 실적 개별주로 이동. 코스피(+2.7%)와 코스닥(-0.82%)의 괴리가 대형 경기민감·가치주 쏠림을 명확히 보여준다.

1. 삼성전자 실적 랠리 vs 외국인 5일 연속 순매도 — 기관이 떠받친 상승

삼성전자SK하이닉스

무슨 일: 메리츠證 '영업익 90조 돌파, 목표가 50만원 상향' 기대로 삼성전자 +4.77%. 그러나 외국인은 삼성전자 -4226억, SK하이닉스 -1조8075억을 순매도(둘 다 5일 연속). 기관이 삼성 1조3524억·하이닉스 2조5993억을 매수해 상승을 방어.

왜 중요: 필라델피아 반도체 -5.45% 급락에도 국내 반도체가 버틴 힘은 '외인'이 아니라 '기관+실적 서프라이즈 기대'다. 외인 5일 누적 매도가 삼성 -7.5조·하이닉스 -8.0조에 달해, 실적 발표가 컨센을 못 넘기면 되돌림 위험이 크다.

신호 연결: 가격(삼성 +4.77%)×수급(외인 5일 순매도, 기관 대량 매수)×밸류(fwd PER 7.12, 목표 상단 63.4%)×뉴스(90조 영업익)를 교차하면, '싸고 실적 기대 있으나 외인이 안 사는' 종목. 52주 78% 위치는 이미 기대 상당 부분 반영.

입장: 중립적 강세(실적 확인 전까지 추격 자제, 눌림목 매수 관점)

진입: 실적 발표에서 영업익 컨센 상회 확인 + 외인 순매도 일변화 둔화(하루 -4226억→-2000억대 축소) 시 분할 매수

무효화: 외인 순매도가 오히려 확대되고 삼성전자 종가가 실적 발표 후에도 직전 저항 아래로 밀리면(전일 종가 하회 마감) 실적 재료 소멸로 판단

정량 앵커: 삼성전자 fwd PER 7.12·PBR 4.51·52주 78%·목표 상단 63.4%·추천 4.04 / 외인 오늘 -4226억, 5일 -7.5조 / 기관 오늘 +1.35조

2. 코스피(+2.7%) vs 코스닥(-0.82%) 괴리 — 조선·방산·증권으로 가치·경기민감 순환매

한화오션HD현대중공업기아현대차한화에어로스페이스

무슨 일: 섹터 ETF에서 증권 +6.55%, 조선 +5.65%, 방산 +4.8%, 보험 +2.36%가 지수를 견인. 한화오션 +12.72%, HD현대중공업 +3.29%, 한화에어로 +2.72%. 반면 바이오 -1.93%·헬스케어 -1.23%·2차전지 -0.94%로 코스닥 성장주는 소외.

왜 중요: 지수 상승의 실체가 반도체가 아니라 대형 경기민감·가치주라는 것. 원화 약세(1534.7) 국면에서 수출·조선·방산이 환율 수혜로 부각되고, 금리·유동성 기대에 증권주가 반응. 코스닥 성장주 이탈은 위험선호가 '선별적'임을 뜻한다.

신호 연결: 섹터(증권·조선·방산 +5~6%)×가격(한화오션 +12.7%)×매크로(USD/KRW +0.37%)×수급(외인 현대차 +375·기아 +243 매수)을 엮으면, 외국인이 반도체를 팔고 자동차·조선 등 환율 수혜 경기민감주로 갈아타는 로테이션 진행 중.

입장: 강세(조선·방산·자동차 대형주에 무게)

진입: 한화오션·HD현대중공업은 익일 갭 상승 시 추격 자제하고 눌림목 대응, 기아·현대차는 외인 순매수 지속(streak+) 확인하며 보유

무효화: 증권·조선 ETF가 이틀 연속 음전하고 코스닥이 반등하면 순환매 되돌림으로 판단

정량 앵커: 증권 ETF +6.55%·조선 +5.65%·방산 +4.8% / 기아 fwd PER 7.28·PBR 0.98·목표 상단 53.3% / 외인 현대차 +375억(2일)·기아 +243억(3일)

⚡ 신호 간 주목점

  • 외국인 SK하이닉스 -1.8조·삼성 -4226억 순매도인데 두 종목 모두 상승 — 기관 매수(하이닉스 +2.6조)가 방어, 외인 없이 지속 가능한지 의심
  • 필라델피아 반도체 -5.45% 급락 vs 국내 반도체 ETF +0.92%로 디커플링 — 삼성 실적 기대가 미장 약세를 상쇄 중이나 실적 실망 시 취약
  • 어제 급등주 CS(관망)·삼화전자(회피) 등 대부분 익일 되돌림/중립 — 급등주 추격의 낮은 승률(적중률 44%) 재확인

🔄 역발상 / 놓치기 쉬운 점

모두가 삼성전자 실적 랠리에 열광하지만, 진짜 신호는 NAVER다. 외인이 반도체를 5일째 던지는 와중에 NAVER는 d5 순매수 +309억으로 돌아섰고 52주 5% 바닥권·목표 상단 68.1%. 시장이 삼성전자를 볼 때 소외된 인터넷 대형주에서 외인 저점 매수가 조용히 시작됐을 수 있다.

내 워치리스트 시사점

삼성전자(+4.77%): 외인 5일 순매도·fwd PER 7.12로 밸류는 싸나 실적 발표 전 추격 금지, 90조 영업익 확인+외인 매도 둔화 시 진입. SK하이닉스(+1.9%): 외인 오늘만 -1.8조·5일 -8조로 이탈 압도적, 기관이 받아도 추세 반전 근거 부족하니 관망. NAVER(+2.15%): 외인 -107억 소폭·d5는 +309억으로 순매수 전환 신호, fwd PER 16.4·52주 5% 바닥권이라 반등 초입 관심. 현대차(+0.51%): 외인 +375억 순매수·목표 상단 68.1%, 자동차 로테이션 수혜로 보유. LG에너지솔루션(-0.83%): 외인 +296억(d5 +407억) 매수 유입되나 2차전지 섹터 -0.94% 약세로 아직 관망.

투자 자문 아님

오늘 나온 용어 쉽게 보기

오늘 분석에 나온 용어 14개를 쉬운 말로 풀었습니다.

수급

  • 외국인 — 해외 투자자(기관·펀드). 한국 대형주의 큰 손으로, 환율·글로벌 자금흐름에 따라 움직여 지수에 큰 영향.
  • 수급 — 누가 사고 파는지의 흐름. 특히 외국인·기관의 매매가 주가 방향을 좌우하는 경우가 많다.
  • 순매수 — 산 금액에서 판 금액을 뺀 값. 순매수(+)면 그 주체가 그만큼 더 샀다, 순매도(-)면 더 팔았다는 뜻.
  • 기관 — 국내 연기금·운용사·증권사 등. 외국인과 반대로 매매하며 수급의 균형추 역할을 자주 한다.

시장

  • 섹터 로테이션 — 자금이 한 업종(섹터)에서 다른 업종으로 옮겨가는 현상. 예: 자동차에서 빠진 돈이 반도체로. 시장 주도주가 바뀌는 신호.
  • 상한가 — 하루 오를 수 있는 최대폭(+30%)까지 오른 것. 강한 매수세지만 단기 과열로 다음날 되돌림이 잦다.
  • 고환율 — 원/달러 환율이 높은 상태(원화 약세). 외국인 입장에선 환차손 우려로 매도 유인이 되어 한국 증시에 부담.
  • 테마주 — 실적보다 특정 이슈(정책·인물·트렌드)로 묶여 함께 움직이는 종목들. 재료 소멸 시 급락 위험이 크다.

밸류에이션

  • PER (Price-to-Earnings Ratio · 주가수익비율) — 주가 ÷ 주당순이익(EPS). 이익 대비 주가가 몇 배인지. 낮을수록 이익 대비 싸다고 본다(업종마다 기준 다름).
  • 추정PER (Forward P/E · 선행 주가수익비율) — 앞으로 1년 예상 이익 기준 PER. 현재 PER보다 낮으면 "이익이 늘어날 것"으로 시장이 본다는 뜻. (예: 현재 28배인데 추정 8배 = 이익 급증 기대)
  • 밸류에이션 — 주가가 이익·자산 대비 싼지 비싼지 평가하는 것. PER·PBR 등이 도구.
  • 목표주가 — 증권사 애널리스트들이 제시한 적정 주가. 현재가보다 높으면 "상승 여력"이 있다고 본다.

매매

  • 되돌림 — 급등·급락 후 반대 방향으로 일부 되돌아오는 움직임. 상한가 다음날 하락이 대표적.

ETF

  • ETF (Exchange Traded Fund · 상장지수펀드) — 여러 종목·자산을 묶어 한 주처럼 사고파는 상품. 예: KODEX 반도체 = 반도체 종목 묶음. 섹터·테마에 분산 투자.
확신도 중간

오늘 코스피 +2.7%는 삼성전자 실적 기대와 조선·방산·증권 순환매가 만든 강세장이지만, 외국인이 반도체를 5일째(삼성 5일 -7.5조·하이닉스 -8조) 팔고 기관이 받아낸 반쪽짜리 상승이라 지속성은 실적 확인에 달렸다. 방향은 강세에 무게를 두되, 기억할 단 하나는 '반도체는 외인 매도 둔화 확인 전까지 추격하지 말고, 오늘 주도주는 반도체가 아니라 조선·방산·자동차'라는 점.

오늘 할 것

  • 삼성전자는 영업익 90조 실적 확인 + 외인 순매도 둔화(하루 -2000억대 축소) 전까지 추격 금지, 눌림목에서만 분할
  • 한화오션·HD현대중공업은 익일 갭 상승 시 분할 익절, 조선 ETF 강세 유지 확인하며 눌림목 재매수
  • NAVER는 외인 d5 순매수 전환(+309억)·52주 5% 바닥 근거로 소량 분할 관심, 3분기 마진 압박은 이미 컨센 반영

오늘 피할 것

  • SK하이닉스 추격 매수 금지 — 외인 오늘 -1.8조·5일 -8조로 매도 압도적, 기관 방어는 추세 반전이 아님
  • 베노티앤알·케이피엠테크·진흥기업 우선주 등 유증·수급성 급등주 추격 금지 — 급등주 익일 되돌림·적중률 44%

내 워치리스트

삼성전자(+4.77%): 외인 5일 순매도·fwd PER 7.12로 밸류는 싸나 실적 발표 전 추격 금지, 90조 영업익 확인+외인 매도 둔화 시 진입. SK하이닉스(+1.9%): 외인 오늘만 -1.8조·5일 -8조로 이탈 압도적, 기관이 받아도 추세 반전 근거 부족하니 관망. NAVER(+2.15%): 외인 -107억 소폭·d5는 +309억으로 순매수 전환 신호, fwd PER 16.4·52주 5% 바닥권이라 반등 초입 관심. 현대차(+0.51%): 외인 +375억 순매수·목표 상단 68.1%, 자동차 로테이션 수혜로 보유. LG에너지솔루션(-0.83%): 외인 +296억(d5 +407억) 매수 유입되나 2차전지 섹터 -0.94% 약세로 아직 관망.

📐 스탠스: 중립·선별 매수 — 지수는 강세(코스피 +2.7%)지만 외인 반도체 이탈·원화 약세(1534.7)라는 구조적 부담이 있어, 주도 섹터(조선·방산·자동차·건설)에 선별 집중.

자금 배분: 주식 비중 유지(확대는 자제), 대형 경기민감·가치주(조선·방산·자동차) 비중 확대·반도체 비중 축소, 현금 15~20% 확보해 실적 발표 변동성 대비.

매수 고려 후보

종목/자산진입·비중근거
기아현 위치 보유·눌림목 분할, 비중 5~7%fwd PER 7.28·PBR 0.98·목표 상단 53.3%, 외인 3일 연속 순매수(+243억)
현대차외인 순매수 지속 확인하며 분할, 비중 5%외인 +375억·목표 상단 68.1%, 원화 약세·자동차 로테이션 수혜
DL이앤씨건설 ETF 강세 유지 시 소량, 비중 3%fwd PER 6.64·목표 상단 86.2%, 2분기 실적 컨센 상회 기대(한화)
NAVER52주 5% 바닥권 소량 분할, 비중 3%외인 d5 순매수 전환(+309억)·목표 상단 68.1%, 소외 대형주 저점 매수

지켜볼 후보

  • 삼성전자 — 트리거: 영업익 90조 컨센 상회 + 외인 하루 순매도 -2000억대로 둔화
  • LG에너지솔루션 — 트리거: 외인 매수(d5 +407억) 지속 + 2차전지 ETF 음전 탈피(플러스 전환)
  • 한화오션 — 트리거: 익일 갭 소진 후 조선 ETF 강세 유지하며 눌림목 형성

리스크 관리

급등주(베노티앤알·진흥기업 우선주 등)·SK하이닉스 추격 금지. 조선·방산 급등주는 익일 갭 시 분할 익절. 개별 손절은 -7~8%, 실적 발표 종목은 발표 전 비중 절반 이하로 관리. 현금 15~20% 유지해 변동성(역대급 변동성 뉴스) 대응.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최종 판단·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정치 기사 10건

핵심 해석: 정치 섹터는 발언 자체보다 법안 처리 가능성과 예산 우선순위 변화가 더 중요한 구간입니다.

단기 영향: 정치 뉴스는 정쟁보다 법안 처리와 예산 우선순위 변화로 읽어야 합니다.

왜 중요? 정치 섹터는 정쟁보다 법안 처리, 예산, 인사 변화가 업종별 규제와 지원 구조를 바꿉니다.

투자/사업 연결: 정책 수혜/규제 업종이 어디인지와 실제 집행 일정이 있는지 연결해서 봅니다.

대표 기사 8개

  • 관찰 포인트: 선언보다 실제 법안 처리 일정과 예산 반영이 따라붙는지.
  • 관찰 포인트: 정치 이벤트가 정책 수혜 업종과 규제 업종을 실제로 갈라놓는지.
글로벌 기사 22건

핵심 해석: 글로벌 흐름은 지정학 자체보다 유가·달러가 자산 가격으로 전이되는 경로가 핵심입니다.

단기 영향: 지정학/통화정책 뉴스가 위험자산 선호에 단기 영향

왜 중요? 글로벌 뉴스는 단독 이슈보다 달러, 유가, 금리 같은 전이 경로가 중요합니다.

투자/사업 연결: 거시 변수 변화가 어떤 섹터 비용과 밸류에이션을 흔드는지 먼저 연결합니다.

대표 기사 8개

  • 관찰 포인트: 전쟁 뉴스 자체보다 유가·달러·금이 어떤 순서로 반응하는지.
  • 관찰 포인트: 중동/관세 이슈가 한국 비용 구조와 소비 심리로 얼마나 번지는지.
주식 기사 24건

핵심 해석: 주식은 실적 모멘텀과 거시 변수 충돌 구간이라 지수보다 섹터 선택이 중요한 흐름입니다.

단기 영향: 수급 이벤트와 거시 헤드라인이 지수 변동성 확대 가능

대표 기사 8개

  • 관찰 포인트: 실적 서프라이즈가 반도체/AI 쪽으로 이어지는지.
  • 관찰 포인트: 지수보다 업종별 거래대금이 어디로 붙는지.
헬스케어/바이오 기사 5건

핵심 해석: 건강 섹터는 정책 보상체계와 지역의료 공급 이슈가 현장 수익 구조를 좌우하는 흐름입니다.

단기 영향: 단기 영향 가능

왜 중요? 건강 섹터는 정책 한 줄이 병원, 제약, 지역의료 수익 구조를 바꿀 수 있습니다.

투자/사업 연결: 수가, 보상체계, 공급 부족 영역이 어디인지 보고 B2B나 현장 서비스 기회로 연결합니다.

대표 기사 8개

  • 관찰 포인트: 정책 발표가 병원 수가, 지역의료, 제약 밸류체인으로 이어지는지.
  • 관찰 포인트: 바이오 기대감보다 보험·병원·의료공급 구조 변화가 먼저 보이는지.
농업 기사 6건

핵심 해석: 농업은 작물가격보다 판로와 유통 구조를 같이 봐야 실제 수익성을 읽을 수 있습니다.

단기 영향: 지원정책·작물가격·유통 이슈가 농가 수익성과 진입 판단에 단기 영향

왜 중요? 농업 섹터는 단순 농촌 뉴스보다 지원정책, 작물가격, 판로 구조가 실제 수익성을 바꿉니다.

투자/사업 연결: 귀농 준비, 청년농 지원, 스마트팜, 유통 병목 중 어디에 작은 서비스 기회가 있는지 연결해서 봅니다.

대표 기사 8개

  • 관찰 포인트: 귀농·청년농 지원이 실제 자금 집행과 교육 일정으로 이어지는지.
  • 관찰 포인트: 작물가격 기사보다 판로·유통 구조가 실제로 개선되는지.
부동산 기사 10건

핵심 해석: 부동산은 거래 기사보다 공급, 대출, 지역 심리 변화가 더 중요한 선행 신호입니다.

단기 영향: 대출/공급/임대 정책이 거래심리에 즉시 반영 가능

왜 중요? 부동산은 거래보다 대출, 공급, 정책 속도 변화가 먼저 움직입니다.

투자/사업 연결: 분양/재건축 기사 자체보다 거래심리와 지역 수요 이동으로 해석합니다.

대표 기사 8개

  • 관찰 포인트: 거래 기사보다 공급 일정과 대출 규제가 먼저 바뀌는지.
  • 관찰 포인트: 재건축·분양 이슈가 실제 지역 수요 회복으로 이어지는지.
사회 기사 116건

핵심 해석: 사회·정책 뉴스는 작아 보여도 현장 비용과 지원 구조를 바꾸는 경우가 많습니다.

단기 영향: 정책/규제 이슈가 민감 업종 단기 변동성 확대 가능

왜 중요? 사회/정책 뉴스는 작아 보여도 규제와 지원금으로 현장 사업성을 바꿉니다.

투자/사업 연결: 지원 정책, 고용 규제, 소상공인 변화가 어떤 업종 비용을 건드리는지 연결합니다.

대표 기사 8개

  • 관찰 포인트: 소상공·고용·지원 정책이 현장 비용 구조를 얼마나 바꾸는지.
  • 관찰 포인트: 사회 기사 중 실제 제도 집행 일정이 붙은 것만 골라서 봐야 합니다.
IT 기사 46건

핵심 해석: IT 섹터는 AI 코딩 에이전트 경쟁이 실험 단계를 넘어 팀 도입 단계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단기 영향: 모델/인프라 이슈가 도입 의사결정에 단기 영향

왜 중요? IT 섹터는 AI 기사 수보다 실제 도입 비용과 생산성 전환이 더 중요합니다.

투자/사업 연결: AI 툴 뉴스보다 팀 단위 도입, 비용 절감, 워크플로우 대체가 가능한지에 연결해서 봅니다.

대표 기사 8개

  • 관찰 포인트: 신모델 발표보다 팀 단위 도입과 비용 절감 사례가 붙는지.
  • 관찰 포인트: 코딩 툴 경쟁이 실제 워크플로우 대체로 이어지는지.
자동차

핵심 해석: 자동차 섹터는 가격 경쟁, 인증중고, 딜러 채널 변화가 동시에 진행되는 구간입니다.

자동차 32건 중고차 7건 딜러/CPO 3건

왜 중요? 가격·인증중고·딜러 채널 변화가 같이 움직이면 판매량보다 재고 회전과 보증 전환율이 먼저 흔들립니다.

투자/사업 연결: 중고차 가격 압박과 CPO 확대는 유통·금융·보증 서비스 쪽 마진 구조를 같이 흔듭니다.

관찰 포인트: OEM 인센티브, 인증중고 보상 정책, 재고 회전일수, 딜러 채널 정책.

시장 레짐

레짐 neutral 점수 0.80

국내주식: 25~35% / 해외주식: 15~25% / 채권·현금: 40~55%

확신 구간만 선택하고 방어 비중 유지

  • 주식 긍/부정 뉴스: 0/0
  • 글로벌 부정 뉴스: 0
  • 리스크온/오프 키워드: 1/0

투자 메모

한 줄 요약: 강한 방향성보다 선별 대응이 중요한 장입니다.

오늘의 투자: 방향 확신이 낮으니 강한 자산 1개와 방어 자산 1개만 짝지어 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버핏식 메모: 모르는 업종의 급등보다 이해 가능한 현금흐름과 오래 버틸 수 있는 자산을 우선합니다. 거시 뉴스는 타이밍 도구가 아니라 가격과 리스크를 조절하는 도구로 봅니다.

레짐 neutral 글로벌 신호 17건

오늘 체크

  • AI/반도체 실적 모멘텀 유지 여부
  • 중동/관세/환율발 변동성 재확대 여부
  • 달러·금·채권 중 어느 방어축이 실제로 강한지

실패 조건

  • 매수 전 3문장으로 투자 논리를 직접 적고, 반대 근거 1개를 같이 적는다.
  • 진입 가격보다 먼저 손절 기준과 최대 비중을 정한다.
  • 같은 뉴스로 여러 자산을 동시에 사지 않고, 대표 자산 1개만 선택한다.
  • 수익 기회보다 손실 회피가 우선인지 오늘 레짐으로 다시 확인한다.

우선 자산

  • KOSPI200 ETF (보류) - 급등락 구간에서는 추세 확정 전 보수적 접근이 유리
  • 미국 지수 ETF (S&P500/Nasdaq100) (관심) - 글로벌 위험선호가 유지되면 미국 대형지수 추종이 해외 분산에 유리
  • AI 인프라/반도체 밸류체인 ETF 또는 대표주 (관심) - AI 수요 뉴스가 이어질 때 인프라 밸류체인 실적 기대가 반영되기 쉬움

글로벌 흐름

기사 22건

글로벌은 뉴스 자체보다 유가·달러로 어떻게 번지는지가 핵심입니다.

관찰 포인트: 달러, 유가, 금, 미국채 중 무엇이 먼저 반응하는지.

주식 흐름

기사 24건

실적과 거시 변수가 같이 흔들려서 지수보다 섹터 선택이 중요합니다.

관찰 포인트: 실적 서프라이즈가 지수보다 반도체/AI 쪽으로 이어지는지.

크립토 흐름

기사 18건

크립토는 오르는지보다 자금이 어디로 쏠리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관찰 포인트: 비트코인 강세인지, 이더리움/스테이블코인 쪽 확산인지.

IT 흐름

기사 57건

IT는 코딩 에이전트 경쟁이 화제에서 실제 도입 단계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관찰 포인트: 단순 발표를 넘어 실사용 사례가 붙는지.

KOSPI200 ETF 보류 · 중간 · 0.53

투자 논리: 급등락 구간에서는 추세 확정 전 보수적 접근이 유리

기간: 2~6주

진입/무효화: 추세 안정 확인 전 대기 / 최근 저점 이탈 + 거래대금 급감 시 비중 축소

비중 힌트: 총 투자자산의 5~15% 내 분할

참고 링크

미국 지수 ETF (S&P500/Nasdaq100) 관심 · 중간 · 0.60

투자 논리: 글로벌 위험선호가 유지되면 미국 대형지수 추종이 해외 분산에 유리

기간: 1~3개월

진입/무효화: 미국 지수 20일선 회복 + VIX 안정 구간에서 분할 / 지수 재이탈 + 실적 가이던스 하향 누적 시 축소

비중 힌트: 해외자산 5~15% 범위에서 환율 포함 분할

참고 링크

AI 인프라/반도체 밸류체인 ETF 또는 대표주 관심 · 높음 · 0.64

투자 논리: AI 수요 뉴스가 이어질 때 인프라 밸류체인 실적 기대가 반영되기 쉬움

기간: 1~3개월

진입/무효화: 실적 가이던스 상향/섹터 거래대금 증가 시 분할 진입 / 가이던스 하향/규제 이슈 확대 시 축소

비중 힌트: 고변동 테마이므로 3~10% 이내

참고 링크

규제(스트레스 DSR 3단계)에도 서울 집값 5주째 0.2%대 상승, 건설주는 데이터센터·실적 기대로 급등하며 정책 압박과 실물·주가 강세가 공존하는 국면.

핵심 동인

  • 정책·규제: 스트레스 DSR 3단계 시행에도 서울 집값 5주째 0.2%대 상승 — 규제의 집값 억제력 제한적, 정책 실효성 논란(문 정부 실패 재현 비판)
  • 금리·대출: 관련 뉴스 22건으로 최다, 대출 규제 강화에도 서울 상승세 지속 → 유동성·실수요가 규제를 상회
  • 전세·월세: 서울 아파트 전셋값 1년새 10.5% 급등, 임대차 계약 절반이 월세로 전환 → 전세난이 매매 수요 자극하는 구조
  • 재건축·재개발: 중동 1기 신도시 재건축 속도, 7호선 단지 관심 집중 → 수도권 정비사업 모멘텀

전망: 규제에도 서울·수도권 핵심지 집값은 완만한 상승 지속, 전세의 월세화로 전세가 상승 압력 유지. 건설주는 데이터센터·해외수주·실적 개선으로 밸류 재평가 진행.

실수요자

전셋값 10.5% 급등·월세화로 매매 전환 압력 커짐, 규제로 집값이 안 잡히니 핵심지 실수요는 조정 시 진입 검토

투자자

정책 리스크는 상존하나 재건축(중동 1기 신도시)·데이터센터 테마 개별 종목 접근 유효

건설·리츠주

DL이앤씨(fwd PER 6.64·목표 상단 86.2%)·GS건설(fwd PER 11.1·+5.78%) 밸류 매력 부각, 데이터센터 수주 모멘텀이 건설주 재평가 이끄나 주민 반대 리스크 체크

건설·리츠 상장사

부동산 뉴스 (정책·금리·청약·전세·재건축)

오늘 급등 종목 (상승률 상위)

7월 3일 코스피는 전날 7.89% 급락을 딛고 반도체 대형주 반등으로 5.76% 급등, 이 흐름에 삼성전자·방산·조선 레버리지 ETF가 동반 강세를 보였고, 개별 종목에선 유상증자·지배구조 변화(베노티앤알·케이피엠테크·텔콘RF제약)와 진흥기업 우선주 수급 랠리, 미국 소형주 M&A(클리어원)가 급등을 주도했다.

코스피 8 코스닥 8 미국 8 ETF 10

급등 테마

  • 소형주 유상증자·최대주주 변경 연결고리 (206400, 042040, 200230) — 7월 3일 같은 날 제3자배정 유상증자·최대주주 변경 공시가 잇따랐다. 특히 케이피엠테크는 텔콘RF제약을 대상으로 225억원 유상증자를 결정해 두 종목이 자본거래로 직접 연결됐고, 베노티앤알도 아크로 신기술조합 대상 100억 유상증자·최대주주 변경을 동시 공시했다.
  • 반도체 대형주 반등 → 삼성전자 레버리지 ETF (0194N0, 0193W0) — 전날 7.89% 급락(반도체 대형주 매물)했던 코스피가 7월 3일 기관 4조원대 순매수와 반도체 반등으로 5.76% 급등하면서, 삼성전자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들이 지수 대비 배수로 반등했다.
  • 방산·조선 레버리지 ETF 강세 (0104G0, 0100K0, 0080Y0) — 방산은 지정학 리스크와 수출 모멘텀, 조선은 AI 데이터센터 전력·해외 방산 수주 기대가 재부각되며 관련 레버리지 ETF가 동반 상승. 다만 뉴스는 과거 조정·수출 모멘텀 유효 논조로 오늘의 직접 촉매는 확인되지 않는다.
  • 진흥기업 본주·우선주 수급 랠리 (002780, 002785, 002787) — 7월 3일 진흥기업(본주)이 코스피 거래량 상위에 오르며 거래대금이 집중됐고, 유통물량이 적은 우선주 2종(진흥기업우B·2우B)이 상한가로 동반 급등. 구체적 기업 촉매 공시는 뉴스에서 확인되지 않아 수급·테마성 성격이 강하다.

종목별 급등 원인 · 전망 · 액션

베노티앤알 +29.96% 코스닥 · M&A·이벤트 · 관망

급등 원인: 7월 3일 아크로 신기술조합 제241호를 대상으로 100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고, 같은 날 최대주주(라미쿠스 외 1인)가 지분 12.75%를 같은 조합에 넘기는 최대주주 변경 계약도 공시했다. 자금 유입과 지배구조 변화가 겹치며 상한가로 직행했고, 관계사 베노바이오의 황반변성 신약 특허 기대도 부가 재료로 작용했다.

7일 전망: 최대주주 변경·유상증자 기대가 단기 재료이나 신주 대량 발행에 따른 물량 부담과 신규 최대주주 실체 확인이 관건으로, 향후 7일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크다.

리스크: 제3자배정 신주 대량 발행에 따른 지분 희석과 상한가 후 차익실현 되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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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피엠테크 +29.96% 코스닥 · M&A·이벤트 · 회피

급등 원인: 7월 3일 최대주주인 텔콘RF제약을 대상으로 225억원(신주 620만주)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하면서 상한가를 기록했다. 앞서 6월 무상감자 후 거래재개 첫날 23% 급락했던 종목이라, 대주주의 대규모 자금 투입이 재무 개선·정상화 기대로 이어지며 강하게 반등했다.

7일 전망: 대주주 자금 투입은 긍정적이나 최근 무상감자·거래재개로 주가 변동성이 극심해, 발행가(3629원) 대비 괴리와 되돌림 위험이 향후 7일 부담이다.

리스크: 무상감자 직후 상한가로 과열 구간, 신주 희석과 급반락 리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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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콘RF제약 +29.83% 코스닥 · M&A·이벤트 · 회피

급등 원인: 자회사격인 케이피엠테크에 225억원 규모 유상증자로 참여(최대주주로서 자금 투입)한다는 공시가 7월 3일 나오며 지배구조·사업 확장 기대가 부각됐다. 텔콘RF제약 자신도 6월 30일 10대1 무상감자 후 거래를 재개한 상태라 재무구조 개선·제약사업 강화 스토리가 겹치며 상한가로 마감했다.

7일 전망: 케이피엠테크 자본거래 연결고리가 단기 재료이나 225억 투입은 자금 부담이기도 해, 감자 후 거래재개 종목 특유의 급등락이 이어질 수 있다.

리스크: 관계사 유상증자 자금 부담과 무상감자 직후 과열·되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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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earone Inc +101.24% 미국 · M&A·이벤트 · 관망

급등 원인: 7월 2일 비바니 메디컬의 전액출자 자회사인 코르티젠트(Cortigent, Inc.)와 합병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하며 하루 만에 주가가 두 배로 뛰었다. 통신·네트워킹 기업이 시각보철(뇌·망막 자극) 의료기술 자회사와 합치는 사업 전환 M&A로, 소형주 특성상 이벤트에 주가가 폭발적으로 반응했다.

7일 전망: 합병 발표 초기 급등으로 향후 7일은 조건·주주승인 불확실성에 따라 변동성이 크며, 일회성 이벤트 성격상 차익실현 되돌림 가능성이 높다.

리스크: 저가 소형주 합병 재료 소진 시 급락, 합병 무산·조건 변경 리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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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헬스케어 +65.80% 코스닥 · 수급·기술적 · 회피

급등 원인: 제공된 종목 전용 뉴스가 없어 구체적 촉매를 특정할 수 없다(추정). 코스닥 헬스케어 소형주가 하루 65% 급등한 것으로 보아 개별 공시·테마성 급등 가능성이 있으나 근거 뉴스가 없어 확인 불가.

7일 전망: 근거 없는 단기 급등으로 향후 7일 되돌림 위험이 크며, 촉매 확인 전까지 추격은 위험하다.

리스크: 급등 원인 불명, 초소형주 과열·급락 가능성.

진흥기업우B +30.00% 코스피 · 수급·기술적 · 회피

급등 원인: 진흥기업 본주가 7월 3일 코스피 거래량 상위에 오르며 거래대금이 집중된 가운데, 유통주식이 적은 우선주가 상한가로 급등했다. 종목 전용 촉매 공시는 확인되지 않아 본주 거래 급증에 연동된 우선주 수급 랠리로 추정된다(진흥기업 테마 동반 강세).

7일 전망: 펀더멘털 근거 없는 우선주 수급 급등으로, 본주 열기가 식으면 향후 7일 급격한 되돌림이 나타날 수 있다.

리스크: 저유동성 우선주 상한가, 괴리율 확대 후 급락 위험.

관련 뉴스

진흥기업2우B +29.90% 코스피 · 수급·기술적 · 회피

급등 원인: 진흥기업우B와 마찬가지로 본주 거래대금 집중에 연동된 우선주 수급 급등으로 추정된다. 개별 촉매 공시는 없고 진흥기업 관련 종목군 동반 강세의 일부다.

7일 전망: 우선주 특유의 얇은 유통물량에 기댄 급등으로 지속성이 낮고, 향후 7일 변동성이 극심할 수 있다.

리스크: 저유동성 우선주 과열, 본주 조정 시 동반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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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화학 +25.64% 코스피 · 수급·기술적 · 관망

급등 원인: 제공된 뉴스는 4월 1분기 흑자전환·매출 소폭 증가와 3월 DMZ 생태복원 MOU 등 과거 재료뿐으로, 7월 3일 급등의 직접 촉매는 확인되지 않는다(추정). 1분기 실적 턴어라운드 이후 밸류 재평가 기대나 화학 업황·구조조정 관련 수급이 작용했을 가능성이 있으나 오늘자 근거는 없다.

7일 전망: 당일 촉매가 불명확해 향후 7일 추가 확인이 필요하며, 근거 없는 급등은 되돌림 위험이 크다.

리스크: 급등 촉매 미확인, 화학 업황 변동성과 차익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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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흥기업 +22.22% 코스피 · 수급·기술적 · 관망

급등 원인: 7월 3일 코스피 거래량 상위 종목에 이름을 올리며 거래대금이 집중됐다. 다만 서울신문 시황 기사는 '건설·중소형주 약세' 흐름 속 거래량 집중만 언급할 뿐 구체적 기업 촉매는 없어, 개인 수급 쏠림에 의한 급등으로 추정된다.

7일 전망: 뚜렷한 펀더멘털 재료 없이 거래량으로 오른 종목이라, 향후 7일 수급 이탈 시 되돌림 가능성이 높다.

리스크: 펀더멘털 근거 부재, 개인 수급 이탈 시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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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응 전략: 근거가 명확한 M&A·유상증자 이벤트주와 지수 반등 ETF만 선별 관찰하고, 촉매 불명·초소형·레버리지 상한가는 추격하지 않는다.

해야 할 것

  • 베노티앤알·클리어원처럼 공시로 촉매가 확인된 종목은 재료의 실체(신규 최대주주·합병 조건)를 검증한 뒤 대응
  • 코스피 반도체 대형주 반등의 지속성(기관 순매수 연속성)을 지수·거래대금으로 확인
  • 방산·조선 테마는 레버리지 대신 지정학·수주 촉매의 진위를 먼저 점검

하지 말 것

  • 레몬헬스케어·대양금속·CWD·YRD·DSY 등 근거 뉴스 없는 급등주 추격 매수
  • 상한가·감자 직후 거래재개 종목(케이피엠테크·텔콘RF제약)을 고점에서 추격
  • 단일종목·방산 레버리지 ETF를 단기 반등만 보고 오버나잇 방치(복리 손실)

관찰 포인트

  • 케이피엠테크-텔콘RF제약 자본거래의 후속 공시와 신주 상장 물량
  • 베노티앤알 신규 최대주주(아크로 신기술조합)의 실체와 유상증자 납입 여부
  • 코스피 반도체 대형주 반등의 연속성 및 외국인 매매 방향
  • 클리어원 합병 승인 절차와 조건 변경 여부

주요 인기 종목 분석 (대표주·메가캡)

삼성전자 실적발표(D-1) 기대와 AI 메모리 슈퍼사이클로 코스피가 8100~8200선을 회복한 가운데, 조선·방산 수주 모멘텀이 강세를 주도하고 미국은 테슬라·메타 등 일부 대형 성장주 차익실현으로 혼조를 보인 강세장.

국내 18 미국 12

대표주 관통 테마

  • AI 메모리 슈퍼사이클 (005930, 000660, AAPL, AVGO, TSM) — AI 연산 수요 폭증에 따른 HBM·메모리 공급 부족과 가격 상승. 삼성전자 2분기 영업이익 전년비 약 18배 증가 전망, 마이크론의 히로시마 차세대 HBM 착공 등 메모리 초호황 신호가 지수 전반을 견인. 다만 미국에서는 AI 버블·차입비용 우려로 반도체주 단기 조정.
  • K-조선·방산 수주 모멘텀(마스가·MASGA) (042660, 329180, 012450) — 캐나다 최대 60조원 잠수함사업(CPSP) 발표 임박, 미국 조선·방산 협력(마스가) 확대, 조선업의 데이터센터용 발전엔진 신사업 진출 등 수출·수주잔고 스토리가 방산·조선주로 자금 유입을 유발. 반도체 조정기 대체 주도주로 부각.
  • 미국 대형 성장주 차익실현·밸류 부담 (TSLA, META, AVGO, TSM) — 6월 강세로 대형 기술주 밸류에이션 부담이 누적된 가운데 AI 투자수익(ROI) 회의론과 차입비용 상승 우려가 겹치며 테슬라·메타·반도체주 중심의 되돌림 발생.

종목별 현재 동인 · 전망 · 스탠스

한화오션 +12.72% 코스피 · M&A·이벤트 · 관망

현재 동인: 최대 60조원 규모 캐나다 초계잠수함사업(CPSP) 수주전 결과 발표를 앞두고 기대감이 폭발하며 급등. 한화의 미국 방산·조선 협력(마스가) 확장 스토리도 프리미엄을 더함.

단기(1~2주) 전망: 1~2주 내 캐나다 잠수함 수주 결과가 최대 변곡점으로, 발표 내용에 따라 추가 랠리 또는 급격한 되돌림 가능.

리스크: 수주 발표가 기대에 못 미치거나 지연될 경우 이벤트 소멸에 따른 급락(sell-the-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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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4.52% 코스피 · 실적 · 관심

현재 동인: 실적발표 D-1을 앞두고 AI 메모리 슈퍼사이클 기대가 집중되며 4% 급등, 코스피 8100선 회복을 견인.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비 약 18배 늘어 사상 최고치 경신 전망이 촉매.

단기(1~2주) 전망: 7일 실적 발표가 최대 이벤트로, 어닝 서프라이즈 및 HBM 가이던스가 확인되면 추세 지속 가능성.

리스크: 이미 기대가 선반영돼 실적이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하지 못하면 차익실현 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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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중공업 +3.29% 코스피 · 테마·모멘텀 · 관심

현재 동인: 선박엔진 공급 부족과 AI 전력수요發 데이터센터용 발전엔진 신사업 확대 기대가 조선주 강세를 견인. 마스가 협력 기류도 우호적.

단기(1~2주) 전망: 수주잔고와 엔진 신사업 가시화 여부가 관건이며 조선 슈퍼사이클 지속 시 추세 연장.

리스크: 노란봉투법·성과급 요구 등 하투(夏鬪) 리스크와 원·하청 교섭 부담에 따른 비용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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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스페이스 +2.72% 코스피 · 테마·모멘텀 · 관심

현재 동인: 반도체 단기 조정 국면에서 방산 등 수출주로 기관 매수세가 유입. K방산 ETF 신규 상장, 마스가 수혜 등 방산 본업 실적·수주잔고 기대가 상승 동력.

단기(1~2주) 전망: 방산 수출 실적 성장 지속 전망 속 반도체 조정기 대체 주도주로 수급 유입 가능.

리스크: 고밸류 부담과 반도체주 반등 시 순환매 이탈, 지정학 이벤트 변동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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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2.43% 코스피 · 실적 · 관심

현재 동인: 2024년 4분기 이후 첫 증익 전환 등 호실적에도 과도한 저평가라는 증권가 분석(신영 목표가 18.5만원)이 매수를 자극. EV·HEV 라인업 확대가 실적 개선 근거.

단기(1~2주) 전망: 실적 개선과 저평가 매력이 부각되나 관세·환율 등 매크로 변수에 주가 탄력은 제한될 수 있음.

리스크: 미국 관세 정책, EV 수요 둔화, 원화 강세에 따른 수익성 훼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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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1.81% 코스피 · 테마·모멘텀 · 관심

현재 동인: 삼성전자 실적 기대와 AI 메모리 공급 부족·HBM 가격 상승 기류에 동반 강세. 다만 반도체 대형주 편중에 대한 경계론과 외인 순매도 지속이 상승폭을 제한.

단기(1~2주) 전망: HBM 사이클 지속 시 실적 레벨업이 예상되나 반도체 편중 우려로 지수 대비 변동성 확대 가능.

리스크: AI 투자 과열 논란과 외국인 수급 이탈, 메모리 가격 반전 리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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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1.79% 코스피 · 지수·매크로 · 관망

현재 동인: 뚜렷한 개별 촉매 뉴스는 부재하며 코스피 강세장 동반 상승으로 추정. 멤버십·서비스 확장 관련 소식이 있으나 주가 동인으로 보긴 제한적.

단기(1~2주) 전망: AI·커머스 서비스 성장성 재평가 여부가 관건이나 뚜렷한 촉매 부재 시 지수 연동 흐름.

리스크: 플랫폼 규제, 개인정보 이슈, 반도체 대비 소외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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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 -1.46% 코스닥 · 수급·기술적 · 관망

현재 동인: 개별 악재보다 반도체 대형주로의 수급 쏠림과 외인 11거래일 연속 순매도 속 코스닥 바이오 소외가 배경으로 추정. 직접 관련 뉴스는 없음.

단기(1~2주) 전망: SC제형 플랫폼(ALT-B4) 파트너십·마일스톤 뉴스가 반등 트리거가 될 수 있으나 수급 회복 확인 필요.

리스크: 고밸류 바이오 특성상 금리·수급 민감도 높고 라이선스 계약 관련 노이즈 변동성.

관련 뉴스

셀트리온 -1.31% 코스피 · 수급·기술적 · 관심

현재 동인: 현대차·IBK증권이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와 신규 바이오시밀러 성장 본격화를 전망(목표가 유지)하는 등 펀더멘털은 긍정적이나, 반도체로의 기관 수급 집중과 단기 차익실현으로 소폭 하락.

단기(1~2주) 전망: 하반기 신제품 성장세 본격화 전망으로 실적 모멘텀은 유효, 수급 정상화 시 반등 여지.

리스크: 바이오시밀러 경쟁 심화·약가 인하, 반도체 쏠림 지속에 따른 수급 소외.

관련 뉴스

삼성SDI -1.28% 코스피 · 수급·기술적 · 관망

현재 동인: 개별 호재 부재 속 반도체·방산으로의 수급 쏠림에 배터리주가 소외되며 약세로 추정. 유럽 전기차 성장·유럽공장 효과 기대는 있으나 주가 반영은 지연.

단기(1~2주) 전망: 유럽 EV 회복과 유럽 현지생산 효과가 실적 반등 근거이나, ESS·전방수요 확인 전까지 박스권 가능.

리스크: 전기차 수요 둔화, 배터리 업황 회복 지연, IRA·관세 정책 변동.

관련 뉴스

테슬라 -7.49% 미국 · 수급·기술적 · 관망

현재 동인: 마이애미 로보택시 확대 등 자율주행 소식에도 불구하고 대형 성장주 밸류 부담과 차익실현이 겹치며 급락한 것으로 추정. 급락을 직접 설명하는 악재 뉴스는 확인되지 않음.

단기(1~2주) 전망: 로보택시 상업화 진척이 중장기 재료이나, 단기적으로는 인도량·마진 지표와 밸류 되돌림에 좌우.

리스크: 밸류에이션 과열, 인도량·마진 둔화, 자율주행 규제 및 안전 이슈.

관련 뉴스

메타 -4.90% 미국 · 수급·기술적 · 관망

현재 동인: AI 전략 지연 인정 및 에이전트 기술·조직개편 속도 미달 논란이 투자심리를 위축시킨 것으로 추정. 대형 기술주 전반의 차익실현 흐름과 맞물림.

단기(1~2주) 전망: AI 자본지출 대비 수익화 가시성이 관건으로, 광고 실적 확인 전까지 변동성 확대 가능.

리스크: 과도한 AI 투자에 따른 이익률 훼손, AI 로드맵 실행력 의구심, 규제 리스크.

관련 뉴스

대응 전략: AI 메모리·조선/방산 실적 주도주는 이벤트 확인 후 대응하고, 밸류 부담 큰 미국 성장주는 되돌림을 관찰하며 분산.

해야 할 것

  • 삼성전자 7일 실적 및 HBM 가이던스 확인 후 반도체 비중 대응
  • 조선·방산은 캐나다 잠수함 수주 등 이벤트 결과로 실체 검증
  • 저평가 실적주(기아·셀트리온)는 수급 정상화 국면에서 분할 접근

하지 말 것

  • 한화오션 등 이벤트 급등주를 발표 직전 추격 매수
  • 반도체 단일 테마에 포트폴리오 과도 집중
  • 미국 대형 성장주 급락을 근거 없이 저점 추격 매수

관찰 포인트

  • 7/7 삼성전자 2분기 실적·HBM 가이던스
  • 캐나다 CPSP 잠수함 수주 발표
  • 외국인 순매도 지속 여부와 원/달러 환율
  • 미국 AI 버블·차입비용 논란 및 반도체 조정 심도

본 분석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자문이나 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섹터 로테이션 (대표 섹터 ETF 당일)

  • 증권 +6.55% ETF
  • 조선 +5.65% ETF
  • 방산 +4.80% ETF
  • 보험 +2.36% ETF
  • 건설 +1.90% ETF
  • 자동차 +1.51% ETF
  • 은행 +1.10% ETF
  • 에너지화학 +1.10% ETF
  • 반도체 +0.92% ETF
  • 철강 +0.78% ETF
  • 게임 -0.67% ETF
  • 2차전지 -0.94% ETF
  • 헬스케어 -1.23% ETF
  • 바이오 -1.93% ETF

어제 콜 추적 적중 4/9 · 44%

직전 실행에서 분석한 종목들의 오늘 후속 흐름.

  • +29.74% CS [급등/관망] 중립
  • +13.00% 한화오션 [인기/관망] 중립
  • -8.49% 오가닉티코스메틱 [급등/회피] 적중
  • +7.69% 삼화전자 [급등/회피] 빗나감
  • +4.77% 삼성전자 [인기/관심] 적중
  • +3.99% HD현대중공업 [인기/관망] 중립
  • +3.57% NPX [급등/회피] 빗나감
  • +2.63% 기아 [인기/관망] 중립
  • +2.47%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인기/관심] 적중
  • +1.90% 져스텍 [급등/회피] 빗나감

수급 (외국인·기관 순매수 금액, 32종목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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