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ntelligence Console

2026년 7월 2일 목 09:33

Daily Brief

기사 435건 섹터 9개

초보자도 10분이면 충분 — 미국시장 → 환율 → 유가·금리 → 내 종목 → 장전 → 수급 순서로 확인하세요.

  1. 1
    미국시장 확인
    S&P500 -0.22%나스닥 -0.66%다우 -0.03%반도체 -6.27%VIX +0.85%

    약세 → 보수적 접근

    • 반도체(SOX) -6.27%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약세 연동 주의
    • 나스닥 -0.66% → 2차전지·바이오·성장주 중립
  2. 2
    환율 확인
    USD/KRW 1,555.4 +0.19%

    1450원 이상 고환율 레짐 · 원화 약세 → 외국인 매도 압력 ↑, 수출주 우호

  3. 3
    국제유가·금리 확인

    유가·국채금리 급변은 위험자산의 핵심 변수입니다. 유가 급등 시 항공·운송 부담·정유 수혜, 금리 급등 시 성장주·부동산 부담을 점검하세요.

    정확한 수치는 증권사 HTS·네이버 시장지표에서 확인(자동 수집 미포함).

  4. 4
  5. 5
    장전 예상가 확인
    삼성전자 장중 292,500 -7.00%SK하이닉스 장중 2,348,000 -8.28%NAVER 장중 193,500 -1.98%현대차 장중 463,500 -4.92%LG에너지솔루션 장중 341,500 -1.87%

    장전(8:30~8:40)·시간외 단일가는 분위기 참고용 — 본 시점 기준값입니다.

  6. 6
    장 시작 후 수급 확인

    외국인 순매수: 에코프로비엠 +212억(1일매수), NAVER +203억(1일매수), 기아 +177억(1일매수)
    외국인 순매도: 삼성전자 -10,624억(5일매도), 현대차 -524억(5일매도), HD현대중공업 -404억(3일매도)
    기관 순매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481억(1일매도), HD현대중공업 +328억(3일매도), 에코프로비엠 +230억(1일매수)

핵심 순서 💡  미국시장 → 환율 → 유가·금리 → 뉴스·공시 → 장전 예상가 → 수급
🛡️ 새로운 종목 찾기보다 보유 종목 관리에 먼저 집중하세요.
USD/KRW 1,555.4 +0.19%코스피 7,797.79 -6.09%코스닥 886.39 -4.62%S&P500 7,483.23 -0.22%나스닥 26,040.03 -0.66%다우 52,305.24 -0.03%필라델피아 반도체 13,353.28 -6.27%VIX 16.59 +0.85%

미국은 멀쩡한데 한국만 반도체발 -6% 폭락·8000선 붕괴, 외국인 삼성전자 5일 연속 8조 매도가 만든 리스크오프 장세.

어제까지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기대(2일차 지속)로 버티던 시장이 필라델피아 반도체 -6.27%를 받아 반도체 ETF -8.47%로 증폭, 코스피 사이드카까지 발동한 급락 레짐으로 전환. 어제 대비 바뀐 것: 지수 방어의 마지막 축이던 대형 반도체가 무너졌고, 자금이 지수를 떠나 AI 메가프로젝트 건설 테마주로 극단적 순환매.

1. 미국은 소폭 조정인데 한국만 급락 — 반도체·외인·환율 3중 악재의 국지적 폭락

삼성전자SK하이닉스

무슨 일: S&P -0.22%·나스닥 -0.66%로 미국은 경미한 조정이나 코스피 -6.09%(8000선 붕괴, 매도 사이드카)·코스닥 -4.62% 폭락. 진앙은 필라델피아 반도체 -6.27% → 국내 반도체 ETF -8.47%, SK하이닉스 -7.85%, 삼성전자 -6.52%.

왜 중요: 미국 대비 한국의 초과 하락은 지수 문제가 아니라 반도체 단일 섹터 붕괴와 외국인 이탈이라는 구조적 문제. 반도체 시총 비중상 지수가 여기서 자유로울 수 없어, 반도체가 멈추기 전엔 코스피 반등도 제한.

신호 연결: 가격(반도체 -8.47%)+수급(외인 삼성전자 -10,624억, 5일 누적 -80,699억=8조)+환율(USD/KRW 1555.4, +0.19% 원화 약세) 교차. 원화 1550원대 약세가 외인 환차손을 키워 매도를 구조적으로 강제 → 밸류(삼전 fwd PER 6.43배)가 싸도 매도가 멈추지 않는 이유.

입장: 반도체·지수 단기 약세 지속(강). 반등은 기술적 자율반등 수준으로 제한.

진입: 삼성전자 외인 순매도 '둔화'(일 -5000억 이하로 축소) 확인 후에만 분할 접근. 환율 1550원 아래로 되돌림 동반 시 신뢰도↑.

무효화: 삼성전자 외인 순매도가 하루라도 순매수 전환 + 반도체 ETF 종가 플러스 전환 시 약세론 무효. 코스피 8000선 회복 마감도 반전 신호.

정량 앵커: 삼전 fwd PER 6.43·52주 80%·목표가 상단 59.4%·외인 5일 -8조. SK하이닉스 fwd PER 7.56·52주 84%·상단 28.2%. VIX 16.59(+0.85%)로 아직 패닉은 아님.

근거1

2. 지수 -6% 폭락장에서 홀로 상한가 — AI 메가프로젝트 건설 테마의 극단적 순환매(익일 되돌림 경계)

일성건설동신건설금호건설진흥기업

무슨 일: 일성건설 +29.76%, 진흥기업 +29.92%, 동신건설 +26.92%(2연상), 금호건설 +19.33% 등 건설 개별주 상한가 랠리. 1500조 반도체·AI 데이터센터 메가프로젝트 수혜 기대.

왜 중요: 지수를 떠난 유동성이 소수 테마주로 쏠리는 전형적 급락장 순환매. 그러나 건설 섹터 ETF는 -4.49%로 하락 — 테마는 '개별주 이벤트'일 뿐 업종 전반 강세가 아니다. 어제 콜 추적 hit rate 36%, 급등주 익일 평균 되돌림이 실증적 리스크.

신호 연결: 가격(개별주 +20~30%) vs 섹터(건설 ETF -4.49%)의 극단 괴리 + 밸류(일성건설 PER 32.46·동신건설 PER 88.23=이익 대비 초과열, 진흥기업 우선주 계열 품절주 수급). 촉매 실체(동신건설 한전 변전소 수주)와 테마 편승(진흥기업 계열)을 구분해야.

입장: 테마 지속성 의심(강). 실적 촉매 있는 소수만 선별, 추격 금지.

진입: 신규 추격 매수 금지. 보유자는 익일 갭상승 시 분할 익절. 관심은 실제 수주 확인된 동신건설·금호건설로 한정하되 눌림에서만.

무효화: 메가프로젝트 관련 정부 공식 발표·구체 계약 뉴스가 추가로 나오면 테마 연장 가능 → 회피론 일부 완화.

정량 앵커: 건설 ETF -4.49% vs 개별주 +20~30%. 일성건설 PER 32.46·52주 27%, 동신건설 PER 88.23, 금호건설 목표가 상단 -61.1%(이미 과열). 어제 급등콜 hit 36%.

근거1

3. 리스크오프 속 외국인의 선별 매수 — NAVER·기아·에코프로비엠에 돈이 남는다

NAVER기아에코프로비엠

무슨 일: 삼성전자 8조 던지는 외국인이 NAVER +203억(5일 +118), 기아 +177억(5일 +386), 에코프로비엠 +212억은 순매수. 기관은 한화에어로 +481·HD현대重 +328 담음.

왜 중요: 전면 리스크오프가 아니라 '반도체·현대차 대형주 회피 + 저평가·실적주 선별 매집'의 로테이션. 폭락의 반대편에서 다음 주도주 후보가 드러나는 국면.

신호 연결: 수급(외인 5일 순매수 지속)+밸류 교차. NAVER fwd PER 15.73·52주 6%(바닥권)·목표가 상단 66.8%. 기아 fwd PER 6.49·PBR 0.87·52주 38%·상단 63.7% — 자동차 ETF -3.82% 급락에도 외인은 기아만 매수(현대차는 -524억 매도).

입장: NAVER·기아 상대적 강세, 낙폭 시 관심(중).

진입: NAVER는 오늘 낙폭(-1.98%, 지수 대비 선방) 유지 시 분할 관심. 기아는 외인 5일 순매수 유지 + PBR 0.87 하방 지지 확인 시 매수.

무효화: NAVER·기아 외인 순매수가 순매도로 전환되면 로테이션 논리 소멸.

정량 앵커: NAVER 외인 +203억·fwd PER 15.73·52주 6%·상단 66.8%. 기아 외인 +177억(5일 +386)·fwd PER 6.49·PBR 0.87·상단 63.7%. 에코프로비엠 외인+212·기관+230 동반.

근거1

⚡ 신호 간 주목점

  • 미국 -0.2~0.6% 경미 조정 vs 한국 -6% 폭락 → 글로벌 악재 아닌 반도체·외인 국지 이슈, 미국이 더 빠지지 않으면 자율반등 여지
  • 건설 개별주 +20~30% 상한가 vs 건설 섹터 ETF -4.49% → 업종 강세 아닌 소수 테마주 쏠림, 익일 되돌림 확률 높음
  • 외국인 삼성전자 5일 -8조 매도 vs fwd PER 6.43·목표가 상단 59.4% → '싸지만 계속 판다', 밸류 매력이 수급을 못 이기는 전형

🔄 역발상 / 놓치기 쉬운 점

모두가 반도체 폭락과 건설 테마 상한가에 시선이 쏠린 오늘, 진짜 신호는 '외국인이 삼전을 던지면서 NAVER·기아를 산다'는 것. 52주 6% 바닥권인 NAVER는 폭락장 공포가 만든 밸류 매력 구간 — 지수가 아니라 개별 수급을 보면 다음 순환매 주도주는 인터넷·저PBR 자동차일 수 있다.

내 워치리스트 시사점

삼성전자(-7%, 외인 -10,624억·5일 -8조): 절대 추격 금지, 외인 순매도 둔화 전까지 관망. SK하이닉스(-8.28%, 52주 84%): 낙폭 최대·과열 해소 국면, 반도체 ETF 반등 확인 후에만. NAVER(-1.98%, 외인 +203억): 워치리스트 중 유일하게 외인 매수+지수 대비 선방, 최우선 관심. 현대차(-4.92%, 외인 -524억): 외인 매도 지속이라 기아 대비 후순위. LG에너지솔루션(-1.72%, 방어적): fwd PER 적자(-252)지만 낙폭 작아 지수 반등 시 베타 플레이 후보.

투자 자문 아님

오늘 나온 용어 쉽게 보기

오늘 분석에 나온 용어 14개를 쉬운 말로 풀었습니다.

수급

  • 외국인 — 해외 투자자(기관·펀드). 한국 대형주의 큰 손으로, 환율·글로벌 자금흐름에 따라 움직여 지수에 큰 영향.
  • 수급 — 누가 사고 파는지의 흐름. 특히 외국인·기관의 매매가 주가 방향을 좌우하는 경우가 많다.
  • 순매수 — 산 금액에서 판 금액을 뺀 값. 순매수(+)면 그 주체가 그만큼 더 샀다, 순매도(-)면 더 팔았다는 뜻.

밸류에이션

  • PER (Price-to-Earnings Ratio · 주가수익비율) — 주가 ÷ 주당순이익(EPS). 이익 대비 주가가 몇 배인지. 낮을수록 이익 대비 싸다고 본다(업종마다 기준 다름).
  • 추정PER (Forward P/E · 선행 주가수익비율) — 앞으로 1년 예상 이익 기준 PER. 현재 PER보다 낮으면 "이익이 늘어날 것"으로 시장이 본다는 뜻. (예: 현재 28배인데 추정 8배 = 이익 급증 기대)
  • 밸류에이션 — 주가가 이익·자산 대비 싼지 비싼지 평가하는 것. PER·PBR 등이 도구.
  • PBR (Price-to-Book Ratio · 주가순자산비율) — 주가 ÷ 주당순자산(BPS). 회사 장부가치 대비 주가 배수. 1배면 청산가치 수준, 높을수록 프리미엄.

시장

  • 섹터 로테이션 — 자금이 한 업종(섹터)에서 다른 업종으로 옮겨가는 현상. 예: 자동차에서 빠진 돈이 반도체로. 시장 주도주가 바뀌는 신호.
  • 상한가 — 하루 오를 수 있는 최대폭(+30%)까지 오른 것. 강한 매수세지만 단기 과열로 다음날 되돌림이 잦다.
  • 테마주 — 실적보다 특정 이슈(정책·인물·트렌드)로 묶여 함께 움직이는 종목들. 재료 소멸 시 급락 위험이 크다.
  • 고환율 — 원/달러 환율이 높은 상태(원화 약세). 외국인 입장에선 환차손 우려로 매도 유인이 되어 한국 증시에 부담.
  • 리스크오프 — 투자자들이 위험을 피해 주식 같은 위험자산을 줄이는 국면. 반대는 리스크온(위험선호).

매매

  • 되돌림 — 급등·급락 후 반대 방향으로 일부 되돌아오는 움직임. 상한가 다음날 하락이 대표적.

ETF

  • ETF (Exchange Traded Fund · 상장지수펀드) — 여러 종목·자산을 묶어 한 주처럼 사고파는 상품. 예: KODEX 반도체 = 반도체 종목 묶음. 섹터·테마에 분산 투자.
확신도 중간

오늘은 반도체 단일 섹터(-8.47%) 붕괴와 외국인 삼성전자 5일 8조 매도가 만든 국지적 폭락장으로, 방향은 명확히 약세다. 미국이 경미한 조정에 그친 만큼 추가 급락보단 자율반등 가능성이 있으나, 삼성전자 외인 순매도가 둔화되기 전까지 지수 바닥을 논하는 것은 이르다. 기억할 단 하나: 폭락장에서 외국인이 사는 NAVER·기아가 다음 주도주 후보다.

오늘 할 것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추격 매수 금지 — 외인 일 순매도 -5000억 이하 둔화 확인 전까지 관망, SK하이닉스는 반도체 ETF 종가 플러스 전환 시에만 분할
  • AI 메가프로젝트 건설 테마주(일성건설·진흥기업 계열)는 익일 갭상승 시 보유분 분할 익절, 신규 추격 금지 — 어제 급등콜 hit 36%·건설 ETF -4.49%가 근거
  • NAVER(외인 +203억·52주 6%)·기아(외인 +177억·PBR 0.87)는 오늘 낙폭에서 분할 관심 개시, 외인 순매수 지속을 트리거로

오늘 피할 것

  • 삼성전자 '싸니까 반등' 저가매수 — fwd PER 6.43 저평가에도 외인 5일 -8조 매도와 원화 1555원 약세가 지속되는 한 하방 지속
  • 동신건설·진흥기업 우선주 등 PER 88배·품절주 성격 상한가 종목 추격 — 촉매 실체 대비 과열, 익일 되돌림 리스크 최대

내 워치리스트

삼성전자(-7%, 외인 -10,624억·5일 -8조): 절대 추격 금지, 외인 순매도 둔화 전까지 관망. SK하이닉스(-8.28%, 52주 84%): 낙폭 최대·과열 해소 국면, 반도체 ETF 반등 확인 후에만. NAVER(-1.98%, 외인 +203억): 워치리스트 중 유일하게 외인 매수+지수 대비 선방, 최우선 관심. 현대차(-4.92%, 외인 -524억): 외인 매도 지속이라 기아 대비 후순위. LG에너지솔루션(-1.72%, 방어적): fwd PER 적자(-252)지만 낙폭 작아 지수 반등 시 베타 플레이 후보.

📐 스탠스: 방어·현금확대. 반도체발 -6% 폭락+외인 8조 매도+사이드카 발동은 명백한 리스크오프, 자율반등을 노린 트레이딩 외 신규 방향성 베팅은 위험.

자금 배분: 주식 비중 축소·현금 30~40% 확보. 반도체·자동차 대형주 비중 줄이고, 잔여 주식은 외인이 순매수하는 인터넷(NAVER)·저PBR 자동차(기아)와 데이터센터/원전 테마 건설로 압축. 신규 진입은 총알의 절반 이하만.

매수 고려 후보

종목/자산진입·비중근거
NAVER오늘 낙폭에서 비중 3~5% 분할 개시, 외인 순매수 지속 시 추가폭락장에도 외인 +203억·지수 대비 선방, fwd PER 15.73·52주 6% 바닥권·목표가 상단 66.8%
기아PBR 0.87 하방 지지·외인 5일 순매수 유지 확인 후 비중 3% 분할fwd PER 6.49·상단 63.7%, 현대차와 달리 외인 순매수로 자동차 내 차별화
DL이앤씨건설 낙폭과대 반등 노려 소량(2%) 관심, 반도체 진정 확인 후fwd PER 6.52·목표가 상단 79.1%로 대형 건설 중 밸류 최우위, 국토부 평가 2년 최우수

지켜볼 후보

  • 삼성전자 — 외인 일 순매도 -5000억 이하 둔화 + 환율 1550원 아래 되돌림이 트리거
  • SK하이닉스 — 반도체 ETF 종가 플러스 전환 시 낙폭과대 반등 진입
  • 동신건설 — 한전 수주 실체 있는 테마주, 익일 되돌림 후 지지 확인 시에만

리스크 관리

급락장 원칙: 신규는 반드시 3분할 이상 분할 매수, 한 번에 담지 말 것. 개별 급등 테마주(건설)는 -8% 손절 엄수·익일 갭이익 반절 익절. 현금 30~40% 유지해 삼성전자 외인 매도 둔화 시그널이 나오는 날 반도체 대형주 재진입 실탄으로 활용. VIX 20 돌파 시 주식 비중 추가 축소.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최종 판단·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정치 기사 22건

핵심 해석: 정치 섹터는 발언 자체보다 법안 처리 가능성과 예산 우선순위 변화가 더 중요한 구간입니다.

단기 영향: 정치 뉴스는 정쟁보다 법안 처리와 예산 우선순위 변화로 읽어야 합니다.

왜 중요? 정치 섹터는 정쟁보다 법안 처리, 예산, 인사 변화가 업종별 규제와 지원 구조를 바꿉니다.

투자/사업 연결: 정책 수혜/규제 업종이 어디인지와 실제 집행 일정이 있는지 연결해서 봅니다.

대표 기사 8개

  • 관찰 포인트: 선언보다 실제 법안 처리 일정과 예산 반영이 따라붙는지.
  • 관찰 포인트: 정치 이벤트가 정책 수혜 업종과 규제 업종을 실제로 갈라놓는지.
글로벌 기사 24건

핵심 해석: 글로벌 흐름은 지정학 자체보다 유가·달러가 자산 가격으로 전이되는 경로가 핵심입니다.

단기 영향: 지정학/통화정책 뉴스가 위험자산 선호에 단기 영향

왜 중요? 글로벌 뉴스는 단독 이슈보다 달러, 유가, 금리 같은 전이 경로가 중요합니다.

투자/사업 연결: 거시 변수 변화가 어떤 섹터 비용과 밸류에이션을 흔드는지 먼저 연결합니다.

대표 기사 8개

  • 관찰 포인트: 전쟁 뉴스 자체보다 유가·달러·금이 어떤 순서로 반응하는지.
  • 관찰 포인트: 중동/관세 이슈가 한국 비용 구조와 소비 심리로 얼마나 번지는지.
주식 기사 24건

핵심 해석: 주식은 실적 모멘텀과 거시 변수 충돌 구간이라 지수보다 섹터 선택이 중요한 흐름입니다.

단기 영향: 수급 이벤트와 거시 헤드라인이 지수 변동성 확대 가능

대표 기사 8개

  • 관찰 포인트: 실적 서프라이즈가 반도체/AI 쪽으로 이어지는지.
  • 관찰 포인트: 지수보다 업종별 거래대금이 어디로 붙는지.
헬스케어/바이오 기사 25건

핵심 해석: 건강 섹터는 정책 보상체계와 지역의료 공급 이슈가 현장 수익 구조를 좌우하는 흐름입니다.

단기 영향: 단기 영향 가능

왜 중요? 건강 섹터는 정책 한 줄이 병원, 제약, 지역의료 수익 구조를 바꿀 수 있습니다.

투자/사업 연결: 수가, 보상체계, 공급 부족 영역이 어디인지 보고 B2B나 현장 서비스 기회로 연결합니다.

대표 기사 8개

  • 관찰 포인트: 정책 발표가 병원 수가, 지역의료, 제약 밸류체인으로 이어지는지.
  • 관찰 포인트: 바이오 기대감보다 보험·병원·의료공급 구조 변화가 먼저 보이는지.
농업 기사 15건

핵심 해석: 농업은 스마트팜 자체보다 초기 투자비를 줄여주는 운영형 서비스가 더 현실적인 구간입니다.

단기 영향: 지원정책·작물가격·유통 이슈가 농가 수익성과 진입 판단에 단기 영향

왜 중요? 농업 섹터는 단순 농촌 뉴스보다 지원정책, 작물가격, 판로 구조가 실제 수익성을 바꿉니다.

투자/사업 연결: 귀농 준비, 청년농 지원, 스마트팜, 유통 병목 중 어디에 작은 서비스 기회가 있는지 연결해서 봅니다.

대표 기사 8개

  • 관찰 포인트: 귀농·청년농 지원이 실제 자금 집행과 교육 일정으로 이어지는지.
  • 관찰 포인트: 작물가격 기사보다 판로·유통 구조가 실제로 개선되는지.
부동산 기사 20건

핵심 해석: 부동산은 거래 기사보다 공급, 대출, 지역 심리 변화가 더 중요한 선행 신호입니다.

단기 영향: 대출/공급/임대 정책이 거래심리에 즉시 반영 가능

왜 중요? 부동산은 거래보다 대출, 공급, 정책 속도 변화가 먼저 움직입니다.

투자/사업 연결: 분양/재건축 기사 자체보다 거래심리와 지역 수요 이동으로 해석합니다.

대표 기사 8개

  • 관찰 포인트: 거래 기사보다 공급 일정과 대출 규제가 먼저 바뀌는지.
  • 관찰 포인트: 재건축·분양 이슈가 실제 지역 수요 회복으로 이어지는지.
사회 기사 119건

핵심 해석: 사회·정책 뉴스는 작아 보여도 현장 비용과 지원 구조를 바꾸는 경우가 많습니다.

단기 영향: 정책/규제 이슈가 민감 업종 단기 변동성 확대 가능

왜 중요? 사회/정책 뉴스는 작아 보여도 규제와 지원금으로 현장 사업성을 바꿉니다.

투자/사업 연결: 지원 정책, 고용 규제, 소상공인 변화가 어떤 업종 비용을 건드리는지 연결합니다.

대표 기사 8개

  • 관찰 포인트: 소상공·고용·지원 정책이 현장 비용 구조를 얼마나 바꾸는지.
  • 관찰 포인트: 사회 기사 중 실제 제도 집행 일정이 붙은 것만 골라서 봐야 합니다.
IT 기사 86건

핵심 해석: IT 섹터는 AI 코딩 에이전트 경쟁이 실험 단계를 넘어 팀 도입 단계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단기 영향: 모델/인프라 이슈가 도입 의사결정에 단기 영향

왜 중요? IT 섹터는 AI 기사 수보다 실제 도입 비용과 생산성 전환이 더 중요합니다.

투자/사업 연결: AI 툴 뉴스보다 팀 단위 도입, 비용 절감, 워크플로우 대체가 가능한지에 연결해서 봅니다.

대표 기사 8개

  • 관찰 포인트: 신모델 발표보다 팀 단위 도입과 비용 절감 사례가 붙는지.
  • 관찰 포인트: 코딩 툴 경쟁이 실제 워크플로우 대체로 이어지는지.
자동차

핵심 해석: 자동차 섹터는 가격 경쟁, 인증중고, 딜러 채널 변화가 동시에 진행되는 구간입니다.

자동차 63건 중고차 9건 딜러/CPO 8건

왜 중요? 가격·인증중고·딜러 채널 변화가 같이 움직이면 판매량보다 재고 회전과 보증 전환율이 먼저 흔들립니다.

투자/사업 연결: 중고차 가격 압박과 CPO 확대는 유통·금융·보증 서비스 쪽 마진 구조를 같이 흔듭니다.

관찰 포인트: OEM 인센티브, 인증중고 보상 정책, 재고 회전일수, 딜러 채널 정책.

시장 레짐

레짐 neutral 점수 0.00

국내주식: 25~35% / 해외주식: 15~25% / 채권·현금: 40~55%

확신 구간만 선택하고 방어 비중 유지

  • 주식 긍/부정 뉴스: 0/0
  • 글로벌 부정 뉴스: 0
  • 리스크온/오프 키워드: 0/0

투자 메모

한 줄 요약: 강한 방향성보다 선별 대응이 중요한 장입니다.

오늘의 투자: 방향 확신이 낮으니 강한 자산 1개와 방어 자산 1개만 짝지어 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버핏식 메모: 모르는 업종의 급등보다 이해 가능한 현금흐름과 오래 버틸 수 있는 자산을 우선합니다. 거시 뉴스는 타이밍 도구가 아니라 가격과 리스크를 조절하는 도구로 봅니다.

레짐 neutral 글로벌 신호 58건

오늘 체크

  • AI/반도체 실적 모멘텀 유지 여부
  • 중동/관세/환율발 변동성 재확대 여부
  • 달러·금·채권 중 어느 방어축이 실제로 강한지

실패 조건

  • 매수 전 3문장으로 투자 논리를 직접 적고, 반대 근거 1개를 같이 적는다.
  • 진입 가격보다 먼저 손절 기준과 최대 비중을 정한다.
  • 같은 뉴스로 여러 자산을 동시에 사지 않고, 대표 자산 1개만 선택한다.
  • 수익 기회보다 손실 회피가 우선인지 오늘 레짐으로 다시 확인한다.

우선 자산

  • KOSPI200 ETF (보류) - 급등락 구간에서는 추세 확정 전 보수적 접근이 유리
  • 미국 단기채 ETF (UST 1-3Y) (방어) - 지정학/금리 불확실성이 큰 구간에서는 달러·미국 단기채 비중이 방어적
  • AI 인프라/반도체 밸류체인 ETF 또는 대표주 (관심) - AI 수요 뉴스가 이어질 때 인프라 밸류체인 실적 기대가 반영되기 쉬움

글로벌 흐름

기사 24건

글로벌은 뉴스 자체보다 유가·달러로 어떻게 번지는지가 핵심입니다.

관찰 포인트: 달러, 유가, 금, 미국채 중 무엇이 먼저 반응하는지.

주식 흐름

기사 24건

주식은 지수보다 어디에 거래대금이 붙는지 보는 쪽이 맞습니다.

관찰 포인트: 실적 서프라이즈가 지수보다 반도체/AI 쪽으로 이어지는지.

IT 흐름

기사 90건

IT는 코딩 에이전트 경쟁이 화제에서 실제 도입 단계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관찰 포인트: 팀 단위 도입 기사로 이어지는지.

KOSPI200 ETF 보류 · 중간 · 0.53

투자 논리: 급등락 구간에서는 추세 확정 전 보수적 접근이 유리

기간: 2~6주

진입/무효화: 추세 안정 확인 전 대기 / 최근 저점 이탈 + 거래대금 급감 시 비중 축소

비중 힌트: 총 투자자산의 5~15% 내 분할

참고 링크

미국 단기채 ETF (UST 1-3Y) 방어 · 중간 · 0.66

투자 논리: 지정학/금리 불확실성이 큰 구간에서는 달러·미국 단기채 비중이 방어적

기간: 1~3개월

진입/무효화: 지정학 리스크 확대/변동성 확장 시 방어 비중 확대 / 긴장 완화 + 실질금리 하락 추세 확인 시 축소

비중 힌트: 해외자산 5~15% 범위에서 환율 포함 분할

참고 링크

AI 인프라/반도체 밸류체인 ETF 또는 대표주 관심 · 높음 · 0.64

투자 논리: AI 수요 뉴스가 이어질 때 인프라 밸류체인 실적 기대가 반영되기 쉬움

기간: 1~3개월

진입/무효화: 실적 가이던스 상향/섹터 거래대금 증가 시 분할 진입 / 가이던스 하향/규제 이슈 확대 시 축소

비중 힌트: 고변동 테마이므로 3~10% 이내

참고 링크

금리 불확실성에 매수심리가 6주 만에 꺾이고 건설주도 동반 급락했으나, 데이터센터·원전·1기 신도시 재건축이 개별 모멘텀을 붙드는 차별화 국면.

핵심 동인

  • 금리·대출(뉴스 25건 최다): 지방 DSR 6개월 유예에도 시장 냉랭, '결국 열쇠는 금리' — 금리 인하 확신 전까지 거래·심리 위축
  • 집값·시세: 6주 오르던 서울 매수심리 하락 반전, 상승 피로 누적
  • 전세·월세: 서울 아파트 전셋값 1년 +10.5%, 임대차 계약 절반이 월세화 → 전세→월세 전환 가속, 실수요 부담 가중
  • 재건축: 고양 일산 용적률 350% 검토 등 1기 신도시 정비 탄력 — 정책 수혜는 특정 지역·종목에 국지적

전망: 금리 인하 시그널이 확인되기 전까지 거래량 둔화·집값 관망세 지속, 전셋값은 월세화와 공급 공백으로 상방 압력 유지. 건설주는 지수 급락에 눌렸으나 데이터센터·원전 수주 모멘텀 보유주는 차별적 반등 여지.

실수요자

금리 방향 확인 전까지 추격 매수 자제, 전세 대신 월세 부담 증가에 대비한 자금 계획 필요.

투자자

건설주 일괄 접근보다 데이터센터(GS건설)·원전+주택 사이클(현대건설 목표가↑) 등 촉매 보유주 선별. DL이앤씨 fwd PER 6.52·상단 79.1%는 밸류 매력.

건설·리츠주

리츠는 SK리츠 등 41개사 의무보유 해제(7월 오버행)·제이알리츠 후폭풍으로 전단채 시장 보수적 — 단기 수급 부담, 배당 매력만으로 접근은 이르다.

건설·리츠 상장사

삼성물산 -7.49% 건설·상사(래미안)
추정PER 25.04 목표가 여력 +34.9% 52주 68% 외인 +471억

부동산 뉴스 (정책·금리·청약·전세·재건축)

오늘 급등 종목 (상승률 상위)

정부의 1500조원 규모 AI·반도체 3대 메가프로젝트 발표로 지역 건설주가 코스피 -2% 급락장 속에서도 무더기 상한가 랠리를 펼쳤고, 지수 하락에 곱버스(인버스2X) ETF들이 동반 급등했다.

코스피 8 코스닥 8 미국 8 ETF 10

급등 테마

  • AI 메가프로젝트 건설주 (013360 일성건설, 002990 금호건설, 025950 동신건설, 002780 진흥기업) — 정부가 반도체·AI 데이터센터·피지컬AI 3대 메가프로젝트에 1500조원 투자 계획을 발표하자, 대규모 산업단지 조성 과정에서 일감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되는 프로젝트 거점 지역 중견 건설사들이 동반 급등했다.
  • 진흥기업 그룹 동반 강세(본주+우선주) (002780 진흥기업, 002785 진흥기업우B, 002787 진흥기업2우B) — 건설주 랠리로 본주 진흥기업이 상한가에 진입하자 유통물량이 극히 적은 우선주들까지 수급 쏠림으로 함께 급등. 우선주는 실질 촉매 없이 본주 연동·수급으로 움직인 성격이 강하다.
  • 코스피 급락 베팅 곱버스(인버스2X) ETF (0197X0, 253230, 0193L0, 252420, 253160) — 코스피가 외국인 매도와 삼성전자 5%대 하락으로 -2% 급락하면서, 지수·개별종목 하락에 2배로 베팅하는 인버스2X ETF들이 일제히 두 자릿수 상승. 초저가 구간의 음의 복리·상폐 우려가 상존한다.

종목별 급등 원인 · 전망 · 액션

일성건설 +29.76% 코스피 · 정책·규제 · 관망

급등 원인: 정부의 AI 대전환 '메가 프로젝트' 발표 직후 지역 중견 건설주로 매수세가 집중되며 상한가. 대규모 산업단지 조성 과정에서 건설사 일감·실적 개선 기대가 반영됐다는 분석이며, 'AI 메가프로젝트 건설주' 테마 동반 강세의 대표주다.

7일 전망: 정책 모멘텀은 살아있으나 상한가 도달로 단기 과열, 향후 7일 실제 수주 확인 전까지 되돌림 위험이 크다.

리스크: 실적 실체 없는 기대감만으로 오른 상한가로, 차익실현·급반락 리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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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건설 +19.33% 코스피 · 정책·규제 · 관심

급등 원인: 1500조원 규모 반도체·AI 데이터센터 메가프로젝트 수혜 기대로 급등. 프로젝트 지역에 거점을 둔 건설사로 분류되며, 지수 -2% 급락장에서도 상한가 랠리를 이끈 건설 테마 동반 강세 종목이다.

7일 전망: 3대 프로젝트 착공·발주 스케줄이 구체화되기 전까지 기대 선반영 구간, 변동성 확대 예상.

리스크: 정책 테마주 특성상 발주 지연·기대 후퇴 시 급락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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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신건설 +26.92% 코스닥 · M&A·이벤트 · 관망

급등 원인: 한국전력 변전소 공사 계약 소식에 더해 정부 메가프로젝트 수혜 기대까지 겹치며 2거래일 연속 상한가(2연상). 실제 수주 계약이라는 촉매와 AI 산업단지 인프라 테마가 결합돼 상승 강도가 가장 뚜렷하다.

7일 전망: 수주라는 실체가 있으나 2연상 과열, 향후 7일 추가 수주 없으면 조정 가능성.

리스크: 2연상 급등에 따른 단기 과열, 계약 규모 대비 주가 과대 반영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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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흥기업 +29.92% 코스피 · 테마·모멘텀 · 회피

급등 원인: 전선·건설주 급등 장세에서 중소형 건설 개별주로 매수세가 몰리며 상한가. AI 메가프로젝트 건설 테마의 온기를 받은 것으로 추정되나, 종목 전용 촉매 뉴스는 청약·분양 일반 기사 위주로 직접 근거는 약하다.

7일 전망: 뚜렷한 개별 촉매 없이 테마·수급으로 오른 상한가로 지속성 낮음, 7일 내 되돌림 경계.

리스크: 명확한 실적·수주 근거 부재, 테마 소멸 시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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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흥기업우B +29.87% 코스피 · 수급·기술적 · 회피

급등 원인: 본주 진흥기업 상한가에 연동돼 유통물량 적은 우선주로 수급이 쏠리며 함께 상한가. 종목 자체 촉매는 없고 본주 급등·품절주 성격의 수급 이벤트로 추정된다.

7일 전망: 실질 가치와 무관한 우선주 수급 급등으로 변동성 극심, 본주 조정 시 낙폭 확대.

리스크: 저유동성 우선주 특유의 폭등·폭락, 괴리율 급확대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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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흥기업2우B +18.03% 코스피 · 수급·기술적 · 회피

급등 원인: 본주·우선주 급등 흐름에 편승한 또 다른 진흥기업 계열 우선주. 개별 촉매 뉴스는 없으며 그룹 동반 수급 랠리로 추정된다.

7일 전망: 수급 쏠림에 의한 상승으로 지속성 매우 낮음.

리스크: 저유동성 우선주 급변동, 상투 잡을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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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엘팜텍 +27.21% 코스닥 · 테마·모멘텀 · 관심

급등 원인: 세계 최대 바이오 행사 'BIO USA 2026'에 참가해 분자접착제 항암제 파이프라인을 글로벌 제약·투자사에 소개하며 해외 협력 성과 가시화 소식이 촉매. 신약 파이프라인 글로벌 사업 확대 기대가 매수세를 자극했다.

7일 전망: 협력 '가시화'는 기대 단계로 실제 계약(L/O) 확정 전까지 뉴스 소멸 시 조정 가능.

리스크: 바이오 파이프라인 기대감 선반영, 성과 지연 시 되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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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바이오 +22.73% 코스닥 · 수급·기술적 · 관망

급등 원인: 심태진 대표이사가 지난달 자사주 13만주에 이어 15만주를 추가 매수하며 책임경영을 강화했고, 위 건강식품 '위엔매스틱'의 롯데홈쇼핑 연속 완판으로 매출 회복 기대가 겹쳤다. 오너 매수 시그널과 실적 회복 스토리가 결합됐다.

7일 전망: 자사주 매수는 수급 호재이나 동전주 변동성 큼, 7일 내 실적 확인 필요.

리스크: 초저가 소형주 변동성, 완판만으로 실적 개선 확인은 이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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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실업 +26.00% 코스닥 · 수급·기술적 · 회피

급등 원인: 제공된 뉴스는 5월 1분기 실적 개선·3자배정 유증 등 과거 재료뿐으로, 오늘 급등의 직접 촉매는 확인되지 않는다(추정). 소형주 수급 쏠림 또는 테마 편승 가능성.

7일 전망: 명확한 신규 촉매 부재로 급등 지속성 불확실, 경계 필요.

리스크: 근거 불명확한 급등, 세력성 변동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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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응 전략: 지수 급락 속 정책 테마 상한가 랠리는 뉴스 실체가 있는 종목만 선별 관찰하고, 초소형주·곱버스 추격매수는 철저히 피한다.

해야 할 것

  • 동신건설(한전 수주)·비엘팜텍(BIO USA 협력) 등 실제 촉매가 확인된 종목만 조정 시 분할 관찰
  • AI 메가프로젝트 관련 실제 착공·발주 스케줄 등 정책 실행 뉴스를 추적
  • 포지션 보유 시 상한가·2연상 종목은 분할 익절로 리스크 관리

하지 말 것

  • 상한가·2연상에 도달한 정책 테마주 추격매수 금지
  • LHAI·TC·EHGO 등 촉매 불명확한 미국 초소형주 투기 진입 금지
  • 곱버스(인버스2X) ETF를 단기 지수 급락만 보고 추격매수·장기 보유 금지(음의 복리·상폐)

관찰 포인트

  • 3대 메가프로젝트의 구체적 발주처·건설사 선정 공시
  • 진흥기업 본주 흐름(우선주 동반 급등의 되돌림 신호)
  • 코스피 외국인 매도·삼성전자 반도체주 방향(곱버스·인버스 관련)
  • 비엘팜텍의 실제 기술이전(L/O) 계약 확정 여부

주요 인기 종목 분석 (대표주·메가캡)

미국 마이크론發 반도체 한파로 코스피가 8000선을 내주며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대형 반도체·2차전지가 동반 급락한 반면 방산(한화오션·한화에어로)과 K뷰티가 대안으로 부상했다.

국내 18 미국 12

대표주 관통 테마

  • AI·메모리 반도체 사이클 되돌림(언와인딩) (005930, 000660, MU, TSM, AVGO) — 미국 마이크론이 10%대 급락하고 반도체주가 숨 고르기에 들어가면서 그동안 쏠렸던 AI 메모리 랠리가 되돌림에 들어갔고, 국내 삼성전자·SK하이닉스로 매도세가 전이돼 지수 급락·사이드카를 촉발했다.
  • 섹터 로테이션: 반도체→방산·소프트웨어·뷰티·은행 (042660, 012450, META, MSFT) — 반도체 언와인딩 자금이 은행·소프트웨어(메타·MS)와 국내 방산(KDDX 수주)·K뷰티로 이동하며 약세장 속 개별 강세가 나타났다.
  • 국민연금 리밸런싱 수급 (005930, 012450) — 국민연금이 리밸런싱 첫날 유가증권시장에서 2000억원 넘게 순매도하며 삼성전자 등 반도체주를 팔고 일부 종목을 담아 대형주 수급 변동성을 키웠다.

종목별 현재 동인 · 전망 · 스탠스

SK하이닉스 -7.85% 코스피 · 지수·매크로 · 관심

현재 동인: 미국 마이크론 10%대 급락발 반도체 한파로 코스피가 8000선을 내주며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고, 애플이 중국 메모리 업체와 구매 협상 중이라는 보도까지 겹쳐 메모리 수요·점유율 우려가 매도세를 키웠다.

단기(1~2주) 전망: AI 메모리 언와인딩이 단기 조정 국면이나, HBM 수급과 마이크론·삼성 실적 확인 전까지 변동성 지속 예상.

리스크: AI 투자 사이클 피크아웃 논쟁 및 중국 메모리의 저가 침투로 인한 가격·점유율 훼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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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비엠 -6.63% 코스닥 · 수급·기술적 · 관망

현재 동인: 반도체 급락에 코스닥 전반 위험회피가 겹친 가운데, 1조2000억원 규모 유상증자에 따른 단기 주주가치 희석 우려가 부각되며 낙폭을 키웠다. 다만 키움증권은 인니 니켈·헝가리 증설 감안 시 중장기 접근이 유효하다고 평가했다.

단기(1~2주) 전망: 유증 물량 부담으로 단기 반등 제한, 니켈 제련·증설 성과가 확인되는 중장기 관점 유효.

리스크: 증자 희석 및 전기차 수요·양극재 판가 둔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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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6.52% 코스피 · 지수·매크로 · 관심

현재 동인: 미국 메타·마이크론發 반도체 충격으로 지수와 함께 6%대 급락했고, 국민연금 리밸런싱 첫날 순매도 상위에 반도체주가 오른 수급 부담이 겹쳤다. 종목 자체 뉴스(TV 공급·갤럭시 점프5)는 주가 방향과 무관하다.

단기(1~2주) 전망: 반도체 되돌림 국면에서 지수 동행 흐름, 실적·HBM 모멘텀 재확인 시 저가 매수 유입 가능.

리스크: 메모리 다운사이클 재점화 및 연기금 순매도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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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 -5.09% 코스피 · 지수·매크로 · 관망

현재 동인: 반도체·2차전지 동반 위험회피 장세에 에코프로비엠 유증發 섹터 투자심리 악화가 겹쳐 하락했다. ESS·AX 기반 '세계 1등 기술회사' 비전은 중장기 재료로 당일 주가를 방어하지 못했다.

단기(1~2주) 전망: ESS 수주 모멘텀은 긍정적이나 전방 위험회피 완화 전까지 지수 연동, 반등 탄력 제한.

리스크: 2차전지 수요 둔화 및 ESS 경쟁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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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중공업 -5.04% 코스피 · M&A·이벤트 · 관망

현재 동인: 약세장 속 KDDX 선도함 건조 우선협상자가 경쟁사 한화오션으로 최종 선정되며 방산 수주 기대가 이탈,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한 것으로 추정된다.

단기(1~2주) 전망: KDDX 탈락 실망 소화 후 잔여 함정·상선 수주와 밸류에이션 매력으로 낙폭 회복 여지.

리스크: 방산 수주 배분에서의 상대적 소외 및 후판가·환율 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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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 -4.95% 코스닥 · 수급·기술적 · 관망

현재 동인: 코스닥 반도체·2차전지 동반 급락과 자회사 에코프로비엠 1.2조 유상증자 희석 우려가 지주사에 전이되며 하락했다.

단기(1~2주) 전망: 자회사 증자 부담과 지주 할인으로 단기 반등 제한, 2차전지 업황 회복 신호 대기.

리스크: 자회사 희석 및 지주사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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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4.62% 코스피 · 지수·매크로 · 관심

현재 동인: 지수 급락 위험회피에 동반 하락했으며, 신한증권의 현대모비스 목표가 첫 하향 등 동종 업계 주가 하락세 반영이 심리에 부담을 줬다.

단기(1~2주) 전망: 저PER·주주환원 매력은 유효하나 지수·환율 변동성과 중국 저가 공세 대응이 관건.

리스크: 관세·환율 변동성 및 중국 EV 저가 경쟁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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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오션 +4.45% 코스피 · M&A·이벤트 · 관심

현재 동인: 7조8000억원 규모 한국형 차기 구축함(KDDX) 상세설계·선도함 건조 우선협상대상자로 최종 선정됐다는 공시에 약세장 속 나홀로 강세를 보였다.

단기(1~2주) 전망: KDDX 수주로 방산·특수선 실적 가시성 개선, 계약 본계약·건조 일정 구체화 시 추세 지속 가능.

리스크: 이벤트 선반영 후 차익실현 및 방산 예산·일정 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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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CO홀딩스 -3.81% 코스피 · 지수·매크로 · 관망

현재 동인: 종목 고유 촉매(제공된 뉴스는 반도체 클러스터·부동산 등 간접적)가 뚜렷하지 않아, 지수 급락에 따른 경기민감·소재주 위험회피로 하락한 것으로 추정된다.

단기(1~2주) 전망: 철강 업황·2차전지 소재 밸류체인 회복 여부에 연동, 지수 안정 시 낙폭 회복 여지.

리스크: 중국 철강 공급과잉 및 리튬·니켈 등 원자재 가격 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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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스페이스 +3.02% 코스피 · 테마·모멘텀 · 관심

현재 동인: 약세장 속 방산 테마 강세(한화 계열 KDDX 수주 모멘텀 확산)로 장 초반 5%대 나홀로 강세를 보였고, 국민연금 리밸런싱 수혜 기대도 일부 반영됐다.

단기(1~2주) 전망: 유럽 방산 지출 확대와 지상무기 수주 파이프라인으로 실적 모멘텀 지속 기대, 단 단기 과열 유의.

리스크: 고밸류에이션 부담 및 수주·인도 일정 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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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n Technology Inc -10.57% 미국 · 수급·기술적 · 관심

현재 동인: 반도체주 전반의 숨 고르기(언와인딩) 국면에서 마이크론이 10%대 급락하며 글로벌 메모리 조정을 주도, 한국 반도체 동반 급락의 진원지가 됐다. GM 자동차용 메모리 공급계약 호재도 매도세를 막지 못했다.

단기(1~2주) 전망: AI 메모리 밸류에이션 부담 해소 과정, 차기 실적·HBM 가이던스가 반등 분수령.

리스크: 메모리 가격 사이클 피크아웃 및 AI 버블 논쟁 재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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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 Platforms Inc +8.81% 미국 · 테마·모멘텀 · 관심

현재 동인: 메타가 잉여 AI 컴퓨팅 용량을 판매하는 클라우드 사업을 구축 중이라는 블룸버그 보도에 상승, 기술주 하락장에서 홀로 강세를 보이며 S&P500·나스닥 낙폭을 제한했다.

단기(1~2주) 전망: AI 클라우드 수익화 기대가 광고 의존도 완화 서사로 이어지며 모멘텀 유효, 실행 구체화가 관건.

리스크: AI 캐펙스 급증에 따른 마진 압박 및 규제 리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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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응 전략: 반도체 언와인딩은 밸류 리셋 성격이므로 대형 반도체는 분할·저가 관점 유지, 방산·소프트웨어 등 로테이션 수혜주로 균형을 맞춘다.

해야 할 것

  •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 등 핵심 메모리는 실적·HBM 가이던스 확인하며 분할 접근
  • KDDX 수주로 실적 가시성이 개선된 한화오션·한화에어로 등 방산 모멘텀 편입
  • 메타·MS 등 AI 클라우드 로테이션 수혜 소프트웨어 대형주 관심
  • 국민연금 리밸런싱·환율 등 수급 변수 모니터링

하지 말 것

  • 사이드카 발동 당일 반도체주 패닉 추격 매도 자제
  • 에코프로비엠 유증 등 희석 이슈 종목 물타기성 진입 자제
  • 스페이스X처럼 공매도·IPO 뉴스로 급변동하는 고위험 종목 추격 금지

관찰 포인트

  • 마이크론·삼성전자·TSMC 실적 및 HBM/메모리 가격 방향
  • 코스피 8000선 지지 및 매도 사이드카 재발동 여부
  • 국민연금 리밸런싱 순매도 규모와 환율 변동성
  • KDDX 본계약·방산 수주 일정, AI 캐펙스 피크아웃 논쟁

본 분석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모든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섹터 로테이션 (대표 섹터 ETF 당일)

  • 은행 +0.20% ETF
  • 게임 0.00% ETF
  • 방산 -1.07% ETF
  • 조선 -1.89% ETF
  • 헬스케어 -2.08% ETF
  • 바이오 -2.17% ETF
  • 보험 -2.41% ETF
  • 자동차 -3.82% ETF
  • 철강 -3.94% ETF
  • 2차전지 -4.24% ETF
  • 에너지화학 -4.48% ETF
  • 건설 -4.49% ETF
  • 증권 -5.19% ETF
  • 반도체 -8.47% ETF

어제 콜 추적 적중 4/11 · 36%

직전 실행에서 분석한 종목들의 오늘 후속 흐름.

  • +29.76% 일성건설 [급등/회피] 빗나감
  • +21.08% 남광토건 [급등/관망] 중립
  • +20.36% 금호건설 [급등/회피] 빗나감
  • +15.46% 선도전기 [급등/관망] 중립
  • -8.24% SK하이닉스 [인기/관심] 빗나감
  • -8.17% 휴맥스홀딩스 [급등/관망] 중립
  • -7.00% 삼성전자 [인기/관심] 빗나감
  • -6.71% 에코프로비엠 [인기/회피] 적중
  • -5.37% HD현대중공업 [인기/관심] 빗나감
  • -5.16% 에코프로 [인기/회피] 적중

수급 (외국인·기관 순매수 금액, 34종목 기준)

자동차

헬스케어/바이오

농업

IT

주식

부동산

글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