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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16일 화 09:33

Daily Brief

기사 378건 섹터 9개

초보자도 10분이면 충분 — 미국시장 → 환율 → 유가·금리 → 내 종목 → 장전 → 수급 순서로 확인하세요.

  1. 1
    미국시장 확인
    S&P500 +1.65%나스닥 +3.07%다우 +0.92%반도체 +5.45%VIX -8.37%

    강세 → 위험선호, 상승 출발 기대

    • 반도체(SOX) +5.45% → 삼성전자·SK하이닉스 강세 연동 기대
    • 나스닥 +3.07% → 2차전지·바이오·성장주 우호
    • VIX -8.37% → 변동성 진정
  2. 2
    환율 확인
    USD/KRW 1,515.9 +0.03%

    1450원 이상 고환율 레짐 · 원화 약세 → 외국인 매도 압력 ↑, 수출주 우호

  3. 3
    국제유가·금리 확인

    유가·국채금리 급변은 위험자산의 핵심 변수입니다. 유가 급등 시 항공·운송 부담·정유 수혜, 금리 급등 시 성장주·부동산 부담을 점검하세요.

    정확한 수치는 증권사 HTS·네이버 시장지표에서 확인(자동 수집 미포함).

  4. 4
  5. 5
    장전 예상가 확인
    삼성전자 장중 340,500 +1.04%SK하이닉스 장중 2,366,000 +3.41%NAVER 장중 252,000 +1.61%현대차 장중 637,000 -1.55%LG에너지솔루션 장중 412,000 -2.02%

    장전(8:30~8:40)·시간외 단일가는 분위기 참고용 — 본 시점 기준값입니다.

  6. 6
    장 시작 후 수급 확인

    외국인 순매수: SK하이닉스 +4,124억(3일매수), 현대차 +1,147억(2일매수), 기아 +389억(2일매수)
    외국인 순매도: 삼성전자 -6,164억(1일매도), NAVER -172억(1일매도), POSCO홀딩스 -167억(2일매도)
    기관 순매수: SK하이닉스 +3,781억(3일매수), 삼성전자 +1,792억(1일매도), HD현대중공업 +412억(3일매도)

핵심 순서 💡  미국시장 → 환율 → 유가·금리 → 뉴스·공시 → 장전 예상가 → 수급
🛡️ 새로운 종목 찾기보다 보유 종목 관리에 먼저 집중하세요.
USD/KRW 1,515.9 +0.03%코스피 8,702.19 +1.83%코스닥 1,036.37 +0.23%S&P500 7,554.29 +1.65%나스닥 26,683.94 +3.07%다우 51,671.03 +0.92%필라델피아 반도체 14,099.62 +5.45%VIX 16.2 -8.37%

미·이란 종전과 필반 +5.45% 더블 호재로 코스피가 8700선을 탈환했다 — 오늘은 방산·건설·반도체 대형주가 끌고 가는 명백한 위험선호(리스크온) 장세다.

리스크온 전면 가동. 미장 일제 상승(나스닥 +3.07%, 필반 +5.45%)에 VIX 16.2로 -8.37% 급락하며 공포가 빠졌다. 어제 대비 변화는 '종전(終戰) 내러티브'의 성격 전환 — 미·이란 종전 합의가 ①건설(중동 재건) ②우주·방산(K방산 수출 유효) ③반도체(위험선호 복귀)로 동시 분기됐다. 환율은 1515.9원으로 사실상 보합(+0.03%)이라 외국인 매도 압력의 구조적 배경은 약화됐고, 실제로 SK하이닉스·현대차·기아로 외인 순매수가 들어왔다.

1. 종전 합의의 3갈래 분기: 건설(재건)·방산(수출)·반도체(위험선호)

DL이앤씨GS건설현대건설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한화에어로스페이스

무슨 일: 미·이란 종전 합의로 KODEX 건설 ETF +6.69%, KODEX 방산TOP10 +13.54%가 섹터 1·2위. DL이앤씨 +14.94%, GS건설 +8.76%, LIG디펜스 +27.93%.

왜 중요: 통상 '종전=방산 악재'인데 시장은 건설(중동 재건 수주)은 정방향, 방산은 'K방산 수출 모멘텀 유효'로 재해석하며 둘 다 샀다. 2차 효과로 우주(퍼스텍)·소부장(웨이브일렉트로)까지 테마가 번졌다.

신호 연결: 섹터(방산+13.54%·건설+6.69%)×수급(LIG디펜스 외인 5일 연속 +1600억)×밸류(DL이앤씨 fwd PER 9.22배·상단여력 56.5%, GS건설 12.08배·57.5%)를 교차하면, 건설은 '싸면서 수급이 붙는' 정석 구간이나 방산 LIG는 fwd PER 65.69·PBR 15.75로 밸류 부담이 명백히 과열.

입장: 건설 비중확대(중강도) / 방산 차익실현 우위(약매도)

진입: DL이앤씨·GS건설은 갭상승 시 추격 금지, 당일 종가 또는 익일 눌림목에서 분할 진입. LIG디펜스 등 방산 급등주는 신규 진입 자제.

무효화: 건설: KODEX 건설 ETF가 익일 -3% 이상 반납하며 거래량 동반 음봉이면 테마 소멸로 판단. 방산: LIG가 52주 신고가 갱신하며 외인 순매수가 끊기면 분할 익절 트리거.

정량 앵커: DL이앤씨 fwd PER 9.22배(상단여력 56.5%), GS건설 12.08배(57.5%), 현대건설 30.93배(51.3%) / LIG fwd PER 65.69배·PBR 15.75·52주 64% 위치, 외인 5일 +1600억

근거1 · 근거2

2. 반도체 양극화: SK하이닉스는 쌍끌이, 삼성전자는 외인이 던지는데 버틴다

SK하이닉스삼성전자

무슨 일: 필반 +5.45% 훈풍에 SK하이닉스 +3.45%(외인 +4124억·3일 연속, 기관 +3781억). 반면 삼성전자는 +1.04%인데 외인 -6164억(5일 누적 -12925억), 기관만 +1792억으로 방어.

왜 중요: 같은 반도체 대형주인데 수급 주체가 갈렸다. SK하이닉스는 외인·기관 동반 매수의 '쌍끌이'로 추세 신뢰도가 높고, 삼성전자는 외인 5일 연속 1.3조 매도를 기관이 받아내는 '버티기' 구조라 상승 지속성에 물음표.

신호 연결: 가격(SK +3.45% vs 삼전 +1.04%)×수급(SK 외인+기관 동반 vs 삼전 외인-6164억/기관+1792억)×밸류(둘 다 fwd PER 7.8배 수준으로 동급)를 엮으면, 밸류는 비슷해도 수급 질에서 SK하이닉스 우위. 다만 SK는 52주 92%·PBR 9.95로 과열 부담, 삼전은 52주 87%·PBR 4.74로 상대적 여유.

입장: SK하이닉스 보유·강세 추종(중강도), 삼성전자 외인 매도 둔화 확인 전 추격 보류(중립)

진입: SK하이닉스는 눌림목 분할만, 추격매수는 52주 92% 위치 감안해 제한. 삼성전자는 외인 일일 순매도가 -3000억 이내로 둔화되는 날 확인 후 분할.

무효화: SK하이닉스 외인 순매수 streak가 끊기고 일봉 종가가 직전 저점 이탈하면 차익실현. 삼성전자는 외인 누적 5일 매도가 2조를 넘으면 단기 바닥 지연으로 판단.

정량 앵커: SK하이닉스 fwd PER 7.84·PBR 9.95·52주 92%·상단여력 20.3%·외인 3일 +4124억/기관 +3781억 / 삼성전자 fwd PER 7.77·PBR 4.74·52주 87%·상단여력 31.7%·외인 -6164억(5일 -12925억)

근거1 · 근거2

3. 코스피 +1.83% vs 코스닥 +0.23%: 자금은 대형주·테마 대장주로 집중

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오션

무슨 일: 지수 괴리가 뚜렷. 코스피는 종전·반도체·방산 대형주가 끌어 +1.83%, 코스닥은 +0.23%에 그쳐 중소형 순환매가 미약.

왜 중요: 외인 자금이 SK하이닉스·현대차·기아 등 대형주로 선택 집중되며 코스닥 소형주로의 낙수효과가 약하다. 급등 소형주(화신·서산 등)는 촉매 불명확한 수급 쏠림이라 익일 되돌림 위험.

신호 연결: 지수(코스피 +1.83% vs 코스닥 +0.23%)×수급(외인 매수 상위 5종목 전부 코스피 대형주)×급등주 질(화신·서산은 조회공시·촉매 불명)을 엮으면 오늘은 '대형주·테마 대장주' 장이지 '소형주 잡주' 장이 아니다.

입장: 대형 대장주 집중(중강도), 소형 급등주 회피(강)

진입: 테마는 ETF 대장주(한화에어로·SK하이닉스)나 섹터 ETF로 접근.

무효화: 코스닥이 코스피 상승률을 추월하기 시작하면 순환매 장으로 레짐 전환 인정.

정량 앵커: 코스피 8702.19(+1.83%)·코스닥 1036.37(+0.23%), 외인 순매수 1~5위 전원 코스피 대형주(SK하이닉스 +4124, 현대차 +1147, 기아 +389)

근거1

⚡ 신호 간 주목점

  • 삼성전자: 외인 -6164억(5일 -1.3조) 순매도 vs 주가 +1.04% — 기관(+1792억)이 받아내는 버티기, 외인 회귀 전엔 추세 신뢰 낮음
  • 종전=방산 악재 통념 vs 방산 ETF +13.54%·LIG +27.93% — 시장은 'K방산 수출 유효'로 역해석, 단 fwd PER 65배는 모멘텀 과열
  • KODEX 건설 ETF +6.69%로 강한데 삼성물산(래미안)은 +0.3% — 재건 테마는 순수 시공·해외수주주(DL이앤씨·GS건설)에 집중, 내수 디벨로퍼는 소외

🔄 역발상 / 놓치기 쉬운 점

모두가 방산 급등(LIG +28%)에 환호할 때, 진짜 비대칭 기회는 '싼 건설'이다. DL이앤씨 fwd PER 9.22배·GS건설 12.08배는 방산 대장주(65배) 대비 1/6 밸류에 상단여력 56~57%, 중동 재건이라는 다년 수주 모멘텀까지 갖췄다. 종전 테마의 핵심 수혜는 화제성 큰 방산이 아니라 실적·수주로 증명될 건설일 수 있다.

내 워치리스트 시사점

삼성전자(005930): 외인 5일 -1.3조 순매도가 부담. fwd PER 7.77·상단여력 31.7%로 밸류는 매력적이나 외인 순매도 둔화 확인 전 신규 추격 금지, 분할 매집 관점만. SK하이닉스(000660): 외인+기관 쌍끌이로 수급 최강, 다만 52주 92%·PBR 9.95 과열 — 보유는 유지하되 신규는 눌림목만. NAVER(035420): +1.41%지만 외인 -172억, fwd PER 20.31·상단여력 32.8%로 가치는 있으나 모멘텀 부재, 관망. 현대차(005380): -1.55%지만 외인 +1147억 순매수로 수급은 우호적, fwd PER 16.01·상단여력 25.2%, 1505원대 환율도 우호적이라 약세 시 분할 매수 관심. LG에너지솔루션(373220): -2.02%·KODEX 2차전지 ETF -1.01%로 유일한 마이너스 섹터, fwd PER 적자(-394)로 밸류 근거 약함 — 오늘은 비중확대 보류.

투자 자문 아님

오늘 나온 용어 쉽게 보기

오늘 분석에 나온 용어 14개를 쉬운 말로 풀었습니다.

수급

  • 외국인 — 해외 투자자(기관·펀드). 한국 대형주의 큰 손으로, 환율·글로벌 자금흐름에 따라 움직여 지수에 큰 영향.
  • 수급 — 누가 사고 파는지의 흐름. 특히 외국인·기관의 매매가 주가 방향을 좌우하는 경우가 많다.
  • 순매수 — 산 금액에서 판 금액을 뺀 값. 순매수(+)면 그 주체가 그만큼 더 샀다, 순매도(-)면 더 팔았다는 뜻.
  • 기관 — 국내 연기금·운용사·증권사 등. 외국인과 반대로 매매하며 수급의 균형추 역할을 자주 한다.

밸류에이션

  • PER (Price-to-Earnings Ratio · 주가수익비율) — 주가 ÷ 주당순이익(EPS). 이익 대비 주가가 몇 배인지. 낮을수록 이익 대비 싸다고 본다(업종마다 기준 다름).
  • 추정PER (Forward P/E · 선행 주가수익비율) — 앞으로 1년 예상 이익 기준 PER. 현재 PER보다 낮으면 "이익이 늘어날 것"으로 시장이 본다는 뜻. (예: 현재 28배인데 추정 8배 = 이익 급증 기대)
  • 밸류에이션 — 주가가 이익·자산 대비 싼지 비싼지 평가하는 것. PER·PBR 등이 도구.
  • 상단여력 — 현재가가 목표주가까지 오를 경우의 상승폭(%). 높을수록 저평가, 낮으면(예: +7%) 매력 소진.
  • PBR (Price-to-Book Ratio · 주가순자산비율) — 주가 ÷ 주당순자산(BPS). 회사 장부가치 대비 주가 배수. 1배면 청산가치 수준, 높을수록 프리미엄.

시장

  • 섹터 로테이션 — 자금이 한 업종(섹터)에서 다른 업종으로 옮겨가는 현상. 예: 자동차에서 빠진 돈이 반도체로. 시장 주도주가 바뀌는 신호.
  • 상한가 — 하루 오를 수 있는 최대폭(+30%)까지 오른 것. 강한 매수세지만 단기 과열로 다음날 되돌림이 잦다.
  • 테마주 — 실적보다 특정 이슈(정책·인물·트렌드)로 묶여 함께 움직이는 종목들. 재료 소멸 시 급락 위험이 크다.

매매

  • 되돌림 — 급등·급락 후 반대 방향으로 일부 되돌아오는 움직임. 상한가 다음날 하락이 대표적.

ETF

  • ETF (Exchange Traded Fund · 상장지수펀드) — 여러 종목·자산을 묶어 한 주처럼 사고파는 상품. 예: KODEX 반도체 = 반도체 종목 묶음. 섹터·테마에 분산 투자.
  1. 3 글로벌
확신도 중간

오늘은 종전+필반 더블 호재의 명백한 강세장이며, 무게는 '대형주·테마 대장주 강세'에 둔다. 핵심 이유는 VIX -8.37%·환율 보합 속 외인 자금이 SK하이닉스·현대차로 선택 집중됐다는 점이다. 투자자가 기억할 단 하나 — 밸류(fwd PER 9배)와 수급이 함께 붙은 건설(DL이앤씨·GS건설)이 과열된 방산보다 위험대비수익이 우월하다.

오늘 할 것

  • DL이앤씨·GS건설: 갭상승 추격 금지, 당일 종가권 또는 익일 눌림목에서 비중 5%씩 분할 진입(fwd PER 9~12배·상단여력 56%+ 근거)
  • SK하이닉스: 외인+기관 쌍끌이 추세 보유 유지하되 52주 92% 과열 감안 신규는 눌림목만, 삼성전자는 외인 일일 순매도 -3000억 이내 둔화 확인 전 추격 금지
  • 화신·서산 등 촉매 불명 소형 상한가주는 매수 금지, K방산 레버리지 ETN은 익일 갭 시 분할 익절

오늘 피할 것

  • LIG디펜스 등 방산 급등주 신규 추격 — fwd PER 65.69·PBR 15.75로 모멘텀 과열, 종전 합의가 추가 모멘텀을 제한
  • 화신·서산 등 거래소 조회공시·촉매 불명확 소형 상한가주 추격 — 익일 평균 되돌림 위험, 코스닥 +0.23%로 순환매 동력도 약함

내 워치리스트

삼성전자(005930): 외인 5일 -1.3조 순매도가 부담. fwd PER 7.77·상단여력 31.7%로 밸류는 매력적이나 외인 순매도 둔화 확인 전 신규 추격 금지, 분할 매집 관점만. SK하이닉스(000660): 외인+기관 쌍끌이로 수급 최강, 다만 52주 92%·PBR 9.95 과열 — 보유는 유지하되 신규는 눌림목만. NAVER(035420): +1.41%지만 외인 -172억, fwd PER 20.31·상단여력 32.8%로 가치는 있으나 모멘텀 부재, 관망. 현대차(005380): -1.55%지만 외인 +1147억 순매수로 수급은 우호적, fwd PER 16.01·상단여력 25.2%, 1505원대 환율도 우호적이라 약세 시 분할 매수 관심. LG에너지솔루션(373220): -2.02%·KODEX 2차전지 ETF -1.01%로 유일한 마이너스 섹터, fwd PER 적자(-394)로 밸류 근거 약함 — 오늘은 비중확대 보류.

📐 스탠스: 중립·선별 매수 — 미장 강세·VIX 급락·환율 보합으로 위험선호는 켜졌으나, 지수가 8700선 단기 급등 구간이라 추격보다 테마 내 밸류·수급 우량주 선별이 핵심.

자금 배분: 주식 비중 유지(과열 추격은 자제). 섹터는 건설·반도체(SK하이닉스) 비중확대, 방산은 차익실현 비중 축소, 2차전지는 비중 보류. 단기 급등 부담 감안 현금 15~20% 확보로 눌림목 대응 여력 유지.

매수 고려 후보

종목/자산진입·비중근거
DL이앤씨갭상승 추격 금지, 익일 눌림목/당일 종가권에서 비중 5% 분할fwd PER 9.22배·상단여력 56.5%, 중동 재건 수주 모멘텀 — 테마 내 최저 밸류
GS건설눌림목 비중 3~5% 분할fwd PER 12.08배·상단여력 57.5%, 건설 ETF +6.69% 강세 동행
SK하이닉스보유 유지, 신규는 눌림목 한정 분할외인 3일 +4124억·기관 +3781억 쌍끌이, 필반 +5.45% 수혜 — 단 52주 92% 과열 주의
현대차약세 시(-1.5%대) 분할 매수, 비중 5%외인 +1147억 순매수, fwd PER 16.01·상단여력 25.2%, 환율 1515원 우호적

지켜볼 후보

  • 삼성전자: 외인 일일 순매도 -3000억 이내 둔화 확인 시 진입 — fwd PER 7.77·상단여력 31.7%
  • KODEX 방산TOP10: +13.54% 급등 후 -5% 이상 조정 시 재진입 검토
  • 리츠(SK리츠 등): 제이알 쇼크 진정·분배금 안정성 확인 후 접근

리스크 관리

급등주·테마 추격분은 -7~8% 손절 기계적 적용. 방산 보유분은 LIG 52주 신고가+외인 매수 중단 시 분할 익절. 신규 매수는 전량 일시매수 금지하고 2~3회 분할. 현금 15~20% 유지해 코스피 8700선 되돌림 시 우량주 추가 매수 실탄 확보.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최종 판단·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정치 기사 21건

핵심 해석: 정치 섹터는 발언 자체보다 법안 처리 가능성과 예산 우선순위 변화가 더 중요한 구간입니다.

단기 영향: 정치 뉴스는 정쟁보다 법안 처리와 예산 우선순위 변화로 읽어야 합니다.

왜 중요? 정치 섹터는 정쟁보다 법안 처리, 예산, 인사 변화가 업종별 규제와 지원 구조를 바꿉니다.

투자/사업 연결: 정책 수혜/규제 업종이 어디인지와 실제 집행 일정이 있는지 연결해서 봅니다.

대표 기사 8개

  • 관찰 포인트: 선언보다 실제 법안 처리 일정과 예산 반영이 따라붙는지.
  • 관찰 포인트: 정치 이벤트가 정책 수혜 업종과 규제 업종을 실제로 갈라놓는지.
글로벌 기사 24건

핵심 해석: 글로벌 흐름은 전쟁·관세 같은 지정학 이슈가 유가·달러를 거쳐 자산 가격으로 번지는 구간입니다.

단기 영향: 지정학/통화정책 뉴스가 위험자산 선호에 단기 영향

왜 중요? 글로벌 뉴스는 단독 이슈보다 달러, 유가, 금리 같은 전이 경로가 중요합니다.

투자/사업 연결: 거시 변수 변화가 어떤 섹터 비용과 밸류에이션을 흔드는지 먼저 연결합니다.

대표 기사 8개

  • 관찰 포인트: 전쟁 뉴스 자체보다 유가·달러·금이 어떤 순서로 반응하는지.
  • 관찰 포인트: 중동/관세 이슈가 한국 비용 구조와 소비 심리로 얼마나 번지는지.
주식 기사 24건

핵심 해석: 주식은 실적 모멘텀과 거시 변수 충돌 구간이라 지수보다 섹터 선택이 중요한 흐름입니다.

단기 영향: 수급 이벤트와 거시 헤드라인이 지수 변동성 확대 가능

대표 기사 8개

  • 관찰 포인트: 실적 서프라이즈가 반도체/AI 쪽으로 이어지는지.
  • 관찰 포인트: 지수보다 업종별 거래대금이 어디로 붙는지.
헬스케어/바이오 기사 14건

핵심 해석: 건강 섹터는 정책 보상체계와 지역의료 공급 이슈가 현장 수익 구조를 좌우하는 흐름입니다.

단기 영향: 단기 영향 가능

왜 중요? 건강 섹터는 정책 한 줄이 병원, 제약, 지역의료 수익 구조를 바꿀 수 있습니다.

투자/사업 연결: 수가, 보상체계, 공급 부족 영역이 어디인지 보고 B2B나 현장 서비스 기회로 연결합니다.

대표 기사 8개

  • 관찰 포인트: 정책 발표가 병원 수가, 지역의료, 제약 밸류체인으로 이어지는지.
  • 관찰 포인트: 바이오 기대감보다 보험·병원·의료공급 구조 변화가 먼저 보이는지.
농업 기사 13건

핵심 해석: 농업은 정책, 가격, 판로가 함께 움직여야 실제 사업성이 생기는 분야입니다.

단기 영향: 지원정책·작물가격·유통 이슈가 농가 수익성과 진입 판단에 단기 영향

왜 중요? 농업 섹터는 단순 농촌 뉴스보다 지원정책, 작물가격, 판로 구조가 실제 수익성을 바꿉니다.

투자/사업 연결: 귀농 준비, 청년농 지원, 스마트팜, 유통 병목 중 어디에 작은 서비스 기회가 있는지 연결해서 봅니다.

대표 기사 8개

  • 관찰 포인트: 귀농·청년농 지원이 실제 자금 집행과 교육 일정으로 이어지는지.
  • 관찰 포인트: 작물가격 기사보다 판로·유통 구조가 실제로 개선되는지.
부동산 기사 17건

핵심 해석: 부동산은 거래 기사보다 공급, 대출, 지역 심리 변화가 더 중요한 선행 신호입니다.

단기 영향: 대출/공급/임대 정책이 거래심리에 즉시 반영 가능

왜 중요? 부동산은 거래보다 대출, 공급, 정책 속도 변화가 먼저 움직입니다.

투자/사업 연결: 분양/재건축 기사 자체보다 거래심리와 지역 수요 이동으로 해석합니다.

대표 기사 8개

  • 관찰 포인트: 거래 기사보다 공급 일정과 대출 규제가 먼저 바뀌는지.
  • 관찰 포인트: 재건축·분양 이슈가 실제 지역 수요 회복으로 이어지는지.
사회 기사 120건

핵심 해석: 사회·정책 뉴스는 작아 보여도 현장 비용과 지원 구조를 바꾸는 경우가 많습니다.

단기 영향: 정책/규제 이슈가 민감 업종 단기 변동성 확대 가능

왜 중요? 사회/정책 뉴스는 작아 보여도 규제와 지원금으로 현장 사업성을 바꿉니다.

투자/사업 연결: 지원 정책, 고용 규제, 소상공인 변화가 어떤 업종 비용을 건드리는지 연결합니다.

대표 기사 8개

  • 관찰 포인트: 소상공·고용·지원 정책이 현장 비용 구조를 얼마나 바꾸는지.
  • 관찰 포인트: 사회 기사 중 실제 제도 집행 일정이 붙은 것만 골라서 봐야 합니다.
IT 기사 79건

핵심 해석: IT 섹터는 AI 코딩 에이전트 경쟁이 실험 단계를 넘어 팀 도입 단계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단기 영향: 모델/인프라 이슈가 도입 의사결정에 단기 영향

왜 중요? IT 섹터는 AI 기사 수보다 실제 도입 비용과 생산성 전환이 더 중요합니다.

투자/사업 연결: AI 툴 뉴스보다 팀 단위 도입, 비용 절감, 워크플로우 대체가 가능한지에 연결해서 봅니다.

대표 기사 8개

  • 관찰 포인트: 신모델 발표보다 팀 단위 도입과 비용 절감 사례가 붙는지.
  • 관찰 포인트: 코딩 툴 경쟁이 실제 워크플로우 대체로 이어지는지.
자동차

핵심 해석: 자동차 섹터는 가격 경쟁, 인증중고, 딜러 채널 변화가 동시에 진행되는 구간입니다.

자동차 71건 중고차 15건 딜러/CPO 11건

왜 중요? 가격·인증중고·딜러 채널 변화가 같이 움직이면 판매량보다 재고 회전과 보증 전환율이 먼저 흔들립니다.

투자/사업 연결: 중고차 가격 압박과 CPO 확대는 유통·금융·보증 서비스 쪽 마진 구조를 같이 흔듭니다.

관찰 포인트: OEM 인센티브, 인증중고 보상 정책, 재고 회전일수, 딜러 채널 정책.

시장 레짐

레짐 neutral 점수 0.00

국내주식: 25~35% / 해외주식: 15~25% / 채권·현금: 40~55%

확신 구간만 선택하고 방어 비중 유지

  • 주식 긍/부정 뉴스: 0/0
  • 글로벌 부정 뉴스: 0
  • 리스크온/오프 키워드: 0/0

투자 메모

한 줄 요약: 강한 방향성보다 선별 대응이 중요한 장입니다.

오늘의 투자: 방향 확신이 낮으니 강한 자산 1개와 방어 자산 1개만 짝지어 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버핏식 메모: 모르는 업종의 급등보다 이해 가능한 현금흐름과 오래 버틸 수 있는 자산을 우선합니다. 거시 뉴스는 타이밍 도구가 아니라 가격과 리스크를 조절하는 도구로 봅니다.

레짐 neutral 글로벌 신호 48건

오늘 체크

  • AI/반도체 실적 모멘텀 유지 여부
  • 중동/관세/환율발 변동성 재확대 여부
  • 달러·금·채권 중 어느 방어축이 실제로 강한지

실패 조건

  • 매수 전 3문장으로 투자 논리를 직접 적고, 반대 근거 1개를 같이 적는다.
  • 진입 가격보다 먼저 손절 기준과 최대 비중을 정한다.
  • 같은 뉴스로 여러 자산을 동시에 사지 않고, 대표 자산 1개만 선택한다.
  • 수익 기회보다 손실 회피가 우선인지 오늘 레짐으로 다시 확인한다.

우선 자산

  • KOSPI200 ETF (관심) - 고변동 구간에서 개별주보다 지수형으로 리스크를 줄이며 추세 추종이 유리
  • 미국 지수 ETF (S&P500/Nasdaq100) (관심) - 글로벌 위험선호가 유지되면 미국 대형지수 추종이 해외 분산에 유리
  • AI 인프라/반도체 밸류체인 ETF 또는 대표주 (관심) - AI 수요 뉴스가 이어질 때 인프라 밸류체인 실적 기대가 반영되기 쉬움

글로벌 흐름

기사 24건

글로벌은 뉴스 자체보다 유가·달러로 어떻게 번지는지가 핵심입니다.

관찰 포인트: 달러, 유가, 금, 미국채 중 무엇이 먼저 반응하는지.

주식 흐름

기사 24건

실적과 거시 변수가 같이 흔들려서 지수보다 섹터 선택이 중요합니다.

관찰 포인트: 실적 서프라이즈가 지수보다 반도체/AI 쪽으로 이어지는지.

크립토 흐름

기사 30건

크립토는 오르는지보다 자금이 어디로 쏠리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관찰 포인트: 비트코인 강세인지, 이더리움/스테이블코인 쪽 확산인지.

IT 흐름

기사 94건

IT는 코딩 에이전트 경쟁이 화제에서 실제 도입 단계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관찰 포인트: 단순 발표를 넘어 실사용 사례가 붙는지.

KOSPI200 ETF 관심 · 중간 · 0.62

투자 논리: 고변동 구간에서 개별주보다 지수형으로 리스크를 줄이며 추세 추종이 유리

기간: 2~6주

진입/무효화: 2거래일 연속 저점 상향 + 거래대금 유지 시 분할 진입 / 최근 저점 이탈 + 거래대금 급감 시 비중 축소

비중 힌트: 총 투자자산의 5~15% 내 분할

참고 링크

미국 지수 ETF (S&P500/Nasdaq100) 관심 · 중간 · 0.60

투자 논리: 글로벌 위험선호가 유지되면 미국 대형지수 추종이 해외 분산에 유리

기간: 1~3개월

진입/무효화: 미국 지수 20일선 회복 + VIX 안정 구간에서 분할 / 지수 재이탈 + 실적 가이던스 하향 누적 시 축소

비중 힌트: 해외자산 5~15% 범위에서 환율 포함 분할

참고 링크

AI 인프라/반도체 밸류체인 ETF 또는 대표주 관심 · 높음 · 0.64

투자 논리: AI 수요 뉴스가 이어질 때 인프라 밸류체인 실적 기대가 반영되기 쉬움

기간: 1~3개월

진입/무효화: 실적 가이던스 상향/섹터 거래대금 증가 시 분할 진입 / 가이던스 하향/규제 이슈 확대 시 축소

비중 힌트: 고변동 테마이므로 3~10% 이내

참고 링크

종전발 중동 재건 기대로 건설주가 급등(KODEX 건설 +6.69%)했으나, 실물 주택시장은 '공급 부족發 트리플 강세 vs 하반기 세금·대출 규제'의 줄다리기 국면.

핵심 동인

  • 정책·규제: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1년, '세금 카드'가 하반기 최대 변수로 부상(정책 뉴스 13건 최다) — 보유세·양도세 강화 시 거래 위축 압력
  • 금리·대출: 7월부터 사업자대출·DSR 규제 개편 — 대출 환경 강화로 매수 자금 조달 비용 상승, 재건축 사업성도 '대출 규제가 관건'
  • 공급·전세: '씨 마른 주택공급'에 서울 매매·전세·월세 트리플 강세 — 공급 절벽이 가격 하방을 받치는 구조적 지지선
  • 재건축·청약: 이 대통령 '재건축·재개발도 방법' 발언으로 공급 확대 기대, 지방 미분양 무덤에서도 거점도시 100대 1 청약 등 양극화 반전 신호

전망: 집값은 서울·거점도시 중심 강세 지속(공급 부족), 지방은 양극화. 거래량은 7월 DSR 강화 전 막판 수요 후 둔화 가능. 전세는 공급 부족으로 상승 압력 우위.

실수요자

7월 대출규제 강화 전 자금계획 확정이 유리하나, 하반기 세금 변수로 추격매수보다 급매·청약 거점도시 선별 접근

투자자

실물보다 종전 수혜 건설주(DL이앤씨·GS건설)가 밸류·모멘텀 우위, 리츠는 '제이알 쇼크'로 투심 위축돼 선별 필요

건설·리츠주

중동 재건 수주 모멘텀의 DL이앤씨(fwd PER 9.22·상단 56.5%)·GS건설(12.08·57.5%)이 핵심 픽, 리츠(SK리츠·롯데리츠)는 금리·공실 우려로 보수적

건설·리츠 상장사

삼성물산 +0.30% 건설·상사(래미안)
추정PER 31.21 목표가 여력 +1.3% 52주 83% 외인 +113억

부동산 뉴스 (정책·금리·청약·전세·재건축)

오늘 급등 종목 (상승률 상위)

미국-이란 종전 합의·유가 하락으로 코스피가 8700선을 회복한 가운데, 역설적으로 K방산·우주항공주가 수출 모멘텀 기대에 동반 급등하고 개별 공개매수(M&A) 호재 종목이 상한가로 직행했다.

코스피 8 코스닥 8 미국 8 ETF 10

급등 테마

  • K방산·우주항공 테마 랠리 (079550, 010820, 700034, 095270, 0100K0, 0104G0) — 미국-이란 종전 합의에도 'K방산 수출 모멘텀은 유효하다'는 시각에 방산 대장주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가 17%대 급등하며 섹터 전체를 견인, 방산 소부장(웨이브일렉트로)과 레버리지 ETN/ETF가 동반 폭등. 퍼스텍 등은 스페이스X 뉴욕 상장(380조 자금 유입) 기대가 더해진 우주항공 모멘텀이 가세.
  • 공개매수·지분투자 M&A (049120) — 파인엠텍이 파인디앤씨 지분 5.66%를 주당 3500원(약 50% 할증)에 공개매수한다고 공시하자 차익거래 수요가 몰리며 상한가 직행.

종목별 급등 원인 · 전망 · 액션

화신 +29.96% 코스피 · 수급·기술적 · 회피

급등 원인: 종목 전용 뉴스에 구체적 촉매가 없어 추정. 코스피 전반 강세(8700선 회복) 흐름 속 단기 수급 쏠림으로 상한가에 도달한 것으로 보이며, 자동차 부품주로서 명확한 공시·실적 촉매는 확인되지 않는다.

7일 전망: 촉매가 불명확한 상한가로 차익실현 되돌림 위험이 큰 7일.

리스크: 근거 없는 급등으로 익일 급락(되돌림)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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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문전자 +29.95% 코스피 · M&A·이벤트 · 관망

급등 원인: 전일(6/15) 미래 신소재 원천기술 보유 글로벌 강소기업과의 직접투자·합작법인(JV) 설립 검토 발표가 촉매. '고부가가치 소재 기업으로 탈바꿈'이라는 신성장동력 기대가 소형주 수급을 자극해 상한가로 직행.

7일 전망: JV가 '검토' 단계라 실현 불확실, 기대 선반영 후 변동성 확대 가능.

리스크: 합작 무산·지연 시 기대 소멸로 급락.

관련 뉴스

퍼스텍 +29.94% 코스피 · 테마·모멘텀 · 관망

급등 원인: 스페이스X 뉴욕 증시 상장(투자금 약 380조원 유입) 화제로 국내 우주항공주가 부각된 가운데, 방산·우주 부품주인 퍼스텍이 우주항공 테마 동반 강세에 편승해 상한가. 방산 랠리까지 겹쳐 매수세 집중.

7일 전망: 스페이스X 상장 이벤트성 모멘텀으로 일회성 색채가 짙어 단기 조정 위험.

리스크: 테마 소멸·상한가 과열 되돌림.

관련 뉴스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27.93% 코스피 · 테마·모멘텀 · 관심

급등 원인: 장 초반 17% 넘게 급등하며 방산주 강세를 직접 주도(한국경제 보도). 미국-이란 종전 합의에도 'K방산 수출 모멘텀 유효' 시각이 우세하며 대장주로 매수세가 집중, K방산 테마 동반 강세를 이끌었다.

7일 전망: 종전 국면은 방산엔 차익실현 빌미가 될 수 있어 7일 내 변동성 확대 예상.

리스크: 종전·휴전 가속 시 지정학 프리미엄 축소로 차익 매물.

관련 뉴스

하나 레버리지 K방산TOP10 ETN +27.08% 국내 ETF · 테마·모멘텀 · 회피

급등 원인: K방산 지수를 2배로 추종하는 레버리지 ETN으로, LIG디펜스앤에어로 등 방산 대장주 동반 급등에 지수가 크게 오르며 레버리지 효과로 폭등. K방산 테마 동반 강세의 증폭 상품.

7일 전망: 레버리지 특성상 지수 조정 시 손실도 2배로, 변동성 극심.

리스크: 레버리지·일별 복리 손실, 방산 조정 시 급락.

관련 뉴스

웨이브일렉트로 +29.90% 코스닥 · 테마·모멘텀 · 관망

급등 원인: K방산 수출 호황 속 무기 성능을 좌우하는 통신·특수소재 등 핵심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업체 실적 부각 흐름에, 방산 통신부품주로 묶이며 테마 동반 강세로 상한가. 5G 오픈랜 장비 미국 수출 이력도 모멘텀.

7일 전망: 방산 소부장 모멘텀은 유효하나 소형주 과열로 단기 변동성 큼.

리스크: 코스닥 외국인·기관 매도 속 상한가 되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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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디앤씨 +29.89% 코스닥 · M&A·이벤트 · 관심

급등 원인: 모회사격 파인엠텍이 지분 5.66%를 주당 3500원(약 50% 할증)에 공개매수한다는 공시가 촉매. 책임경영·사업경쟁력 제고 명분의 공개매수 프리미엄을 노린 매수세가 몰리며 상한가 직행.

7일 전망: 공개매수가(3500원) 부근까지는 견조하나 물량 한정으로 상단 제한 가능.

리스크: 공개매수 종료 후 권리락성 급락, 매수 수량 미달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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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29.84% 코스닥 · 수급·기술적 · 회피

급등 원인: 전일 거래소가 '현저한 시황변동' 조회공시(답변시한 6/16)를 요구했을 만큼 뚜렷한 공시 근거 없이 급등한 상태로, 명확한 촉매는 확인되지 않아 수급 쏠림에 의한 상승으로 추정.

7일 전망: 조회공시 답변 결과에 따라 급변동, 근거 부재 시 급락 위험.

리스크: 조회공시·미확인 재료 소멸 시 급락, 단기 과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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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하이텍 +25.04% 코스닥 · 테마·모멘텀 · 관망

급등 원인: 휴머노이드 로봇 핸드 전문기업 테솔로에 대한 전략적 지분투자(5/26 완료)로 휴머노이드 협력 체계를 구축, 로봇 테마 기대가 재부각된 것으로 추정. 다만 6/16 당일 신규 촉매 뉴스는 없어 기존 재료 모멘텀 성격.

7일 전망: 휴머노이드 테마 순환매 성격으로 지속성은 검증 필요.

리스크: 테마 순환·차익실현, 신규 촉매 부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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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응 전략: 명확한 촉매(공개매수·JV)가 있는 종목만 선별 대응하고, 종전 국면에서 과열된 방산 레버리지와 근거 없는 초소형 상한가는 피하라.

해야 할 것

  • 파인디앤씨처럼 공개매수가가 명시된 M&A 종목은 가격·물량 구조를 확인 후 차익 관점 접근
  • 방산 노출은 레버리지 대신 KODEX 방산TOP10 등 비레버리지 ETF로 분산
  • LIG디펜스앤에어로 등 대장주 중심으로 종전 뉴스 흐름을 모니터링

하지 말 것

  • 근거 없는 상한가(화신·서산·CUPR·QTEX 등)와 미국 초소형주 추격 매수 금지
  • K방산 2배 레버리지 ETN/ETF 신규 진입 금지(종전 시 손실 2배)
  • 스페이스X·우주 테마 일회성 모멘텀에 고점 추격 금지

관찰 포인트

  • 미국-이란 종전 합의 진전 여부(방산 프리미엄 축소 신호)
  • 서산 조회공시 답변(6/16 18시)과 성문전자 JV 후속 공시
  • 코스닥 외국인·기관 매도 지속 여부와 상한가 종목의 익일 시초가 되돌림

주요 인기 종목 분석 (대표주·메가캡)

미·이란 종전 MOU·유가 급락에 미 반도체지수 사상 최고치, 코스피도 8700선 회복하며 반도체·방산 대표주 동반 강세, 일부 내수·2차전지·조선은 차익실현으로 약세.

국내 18 미국 12

대표주 관통 테마

  • 미·이란 종전 합의·유가 급락 리스크온 (SK하이닉스, META,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미국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포함한 분쟁 종식에 잠정 합의하면서 유가가 3개월 최저로 하락, 인플레 우려 완화로 위험자산 선호가 확산되며 다우 사상 최고·코스피 8700선 회복.
  • AI 반도체 사이클 재가속 (MU, NVDA, AVGO, TSM, SK하이닉스) — 마이크론 등 AI 칩 제조사 강세로 PHLX 반도체지수가 급락 1주 만에 사상 최고치를 재경신, 외국인 순매수가 국내 반도체 대형주로 전이.
  • 방산주 모멘텀(유로사토리·종전 변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유로사토리 2026 등 유럽 방산 이벤트와 외국인 매수로 한화에어로·LIG 등 방산주가 동반 급등했으나, 종전 무드는 중장기 수요엔 양날의 검.

종목별 현재 동인 · 전망 · 스탠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9.69% 코스피 · 테마·모멘텀 · 관심

현재 동인: 외국인 장 초반 순매수 속 방산주가 강세를 주도하며 한화에어로가 급등, LIG디펜스앤에어로가 17% 넘게 오르는 등 섹터 전반이 동반 강세를 보였다. 유로사토리 2026 등 유럽 방산 이벤트가 모멘텀을 더했다.

단기(1~2주) 전망: 유럽 수주 기대가 단기 모멘텀을 지지하나, 미·이란 종전 무드가 지속되면 방산 수요 기대 되돌림 가능성도 상존.

리스크: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과 지정학 긴장 완화 시 밸류에이션 부담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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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오션 +4.21% 코스피 · 테마·모멘텀 · 관심

현재 동인: 조선 업황 자체는 신조선가가 신고가를 기록할 만큼 강하다는 분석이 부각되며 그간 조정받던 조선주에 저가 매수가 유입됐다. 다만 중노위의 사용자성 인정 등 노무 리스크는 부담 요인으로 병존한다.

단기(1~2주) 전망: 선가 강세가 펀더멘털을 지지하나 AI주로의 수급 쏠림과 외국인 매도가 단기 반등 폭을 제한할 소지.

리스크: 노무·원청 책임 확대 이슈와 주도주 차익실현에 따른 수급 이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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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3.45% 코스피 · 지수·매크로 · 관심

현재 동인: 전일 미 반도체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흐름이 이어지며 외국인 순매수가 반도체 대형주로 집중, SK하이닉스 시총이 1700조 원을 상회했다. 미·이란 종전·유가 하락발 리스크온도 우호적으로 작용했다.

단기(1~2주) 전망: AI 메모리(HBM) 수요와 미 반도체 강세가 우상향 추세를 지지, 1~2주 내 추세 지속 가능성 우위.

리스크: 미 빅테크 자본지출 둔화 신호나 반도체지수 변동성 확대 시 급락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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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너지솔루션 -1.90% 코스피 · 수급·기술적 · 관망

현재 동인: 지수가 반도체 주도로 2% 넘게 오르는 강세장에서 2차전지가 소외되며 상대적 약세를 보였다. 지수 상승에도 자금이 반도체·방산으로 쏠리는 수급 차별화가 하락의 핵심으로 추정된다.

단기(1~2주) 전망: 전방 전기차 수요 회복과 정책 변수 확인 전까지는 박스권 등락 가능성.

리스크: 전기차 수요 둔화 지속과 메탈가·환율 변동에 따른 마진 압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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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1.61% 코스피 · 수급·기술적 · 관망

현재 동인: 지수 강세장에서 대형 플랫폼주가 검색 상위에 오르며 동반 상승했고, AI·커머스 관련 협업 노출이 투자심리를 지지했다. 종목 고유의 강한 촉매보다는 리스크온·수급 효과로 추정된다.

단기(1~2주) 전망: AI·커머스 수익화 기대가 완만한 상승을 지지하나 지수 흐름에 연동된 변동 예상.

리스크: AI 경쟁 심화에 따른 비용 증가와 광고·커머스 경기 민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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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1.39% 코스피 · 수급·기술적 · 관망

현재 동인: 코스피가 2% 넘게 오르는 강세장에서 자동차주는 차익실현·수급 소외로 약세를 보였다. 종목 전용 촉매보다 반도체 쏠림에 따른 상대적 부진으로 추정된다.

단기(1~2주) 전망: 양호한 실적·주주환원 기대가 하방을 지지하나 단기엔 수급 차별화로 박스권 가능성.

리스크: 관세·환율 변수와 미국 수요 둔화, 전기차 전환 비용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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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1.37% 코스피 · 테마·모멘텀 · 관심

현재 동인: 현대위아 유로사토리 참가 등 그룹사 방산·로봇 모멘텀 뉴스가 부각된 가운데 자동차주 중에서는 상대적 강세를 보였다. 다만 직접적 동인보다는 그룹 모멘텀·저평가 매력에 따른 매수로 추정된다.

단기(1~2주) 전망: 낮은 밸류에이션과 견조한 수익성이 하방을 지지, 1~2주 완만한 등락 예상.

리스크: 미국 관세·수요 둔화와 인센티브 확대에 따른 수익성 훼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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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CO홀딩스 -1.14% 코스피 · 수급·기술적 · 관망

현재 동인: 지배구조 공시 관련 보도 외 종목 고유의 강한 촉매가 없는 가운데 반도체 쏠림 장세에서 소재주가 소외되며 약세를 보였다. 철강·소재 수요 둔화 우려가 하락의 배경으로 추정된다.

단기(1~2주) 전망: 2차전지 소재 모멘텀과 철강 업황 회복 확인 전까지 박스권 등락 가능성.

리스크: 중국 철강 공급과잉, 리튬 등 메탈가 약세에 따른 자회사 가치 훼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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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중공업 -1.12% 코스피 · 수급·기술적 · 관심

현재 동인: 조선업황과 선가는 강하다는 분석에도 5월 이후 조정 흐름 속 차익실현과 AI주로의 수급 쏠림이 겹치며 약세를 보였다. 지수 강세장에서의 상대적 소외가 핵심으로 추정된다.

단기(1~2주) 전망: 신조선가 신고가가 펀더멘털을 지지해 조정 일단락 시 반등 여지, 단기 변동성 유의.

리스크: 주도주 차익실현 지속과 외국인 매도, 신규 수주 모멘텀 공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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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 +1.05% 코스피 · M&A·이벤트 · 관심

현재 동인: 22일 개막하는 바이오 USA를 앞두고 K-바이오의 기술수출·수주 기대가 부각되며 제약·바이오 투자심리가 개선됐다. 다만 종목 직접 촉매보다 섹터 이벤트 기대에 따른 완만한 상승으로 추정된다.

단기(1~2주) 전망: 바이오 USA 파트너링·수주 뉴스 흐름이 1~2주 모멘텀을 좌우할 전망.

리스크: 고밸류에이션 부담과 환율·CDMO 수주 경쟁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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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Space Exploration Technologies) +19.60% 미국 · 테마·모멘텀 · 회피

현재 동인: 리스크온 장세 속 비상장·신규 거래 종목으로 시장 관심이 집중됐고, 실적을 통신사 배포 대신 자사 웹·X로만 공개하겠다는 공시가 화제가 됐다. 'Mag 7' 재정의 논쟁까지 더해지며 변동성이 크게 확대됐다.

단기(1~2주) 전망: 정보 공개 채널이 제한적이어 변동성 극심, 단기 모멘텀 지속·되돌림 모두 가능.

리스크: 제한적 공시·낮은 가시성과 단기 과열에 따른 급격한 되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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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 테크놀로지 +10.84% 미국 · 테마·모멘텀 · 관심

현재 동인: 미·이란 종전 합의와 유가 하락으로 나스닥이 3% 급등한 가운데 마이크론 등 AI 칩 제조사가 강세를 주도하며 반도체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AI 메모리 수요 기대가 핵심 동인이다.

단기(1~2주) 전망: HBM·D램 업황 호조가 추세를 지지하나 1주 만에 급등락한 만큼 변동성 확대 유의.

리스크: 단기 급등 후 차익실현과 메모리 가격·수요 사이클 둔화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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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응 전략: 리스크온·AI 반도체 주도 강세장에서 추세 종목은 분할 대응하되 단기 급등주는 추격 자제.

해야 할 것

  • 반도체(SK하이닉스·MU·NVDA·AVGO·TSM) 등 추세 주도주는 조정 시 분할 매수로 비중 관리
  • 유가 하락·종전에 따른 매크로 개선 수혜와 외국인 수급 방향 지속 점검
  • 바이오 USA·유로사토리 등 예정 이벤트 일정 기반으로 섹터 모멘텀 선별

하지 말 것

  • 스페이스X 등 공시 가시성 낮고 단기 급등한 종목 추격 매수 금지
  • 한 가지 테마(AI 반도체)에 포트폴리오 과도 집중 금지
  • 종전 무드만 보고 방산주 일괄 추격하거나 반대로 전량 청산하는 극단적 대응 금지

관찰 포인트

  • 미·이란 합의 이행·유가 추이와 호르무즈 재개방 진전
  • PHLX 반도체지수 변동성과 외국인 코스피 순매수 지속 여부
  • 환율·금리 흐름과 2차전지·내수주의 수급 소외 해소 신호

본 분석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섹터 로테이션 (대표 섹터 ETF 당일)

  • 방산 +13.54% ETF
  • 건설 +6.69% ETF
  • 은행 +2.91% ETF
  • 증권 +2.79% ETF
  • 바이오 +2.06% ETF
  • 조선 +1.95% ETF
  • 에너지화학 +1.93% ETF
  • 헬스케어 +1.08% ETF
  • 반도체 +0.71% ETF
  • 게임 +0.66% ETF
  • 자동차 +0.39% ETF
  • 철강 +0.32% ETF
  • 보험 +0.29% ETF
  • 2차전지 -1.01% ETF

어제 콜 추적 적중 4/7 · 57%

직전 실행에서 분석한 종목들의 오늘 후속 흐름.

  • +4.78% 보성파워텍 [급등/관망] 중립
  • +4.29% 한화오션 [인기/관심] 적중
  • +3.90% 동신건설 [급등/관망] 중립
  • +3.45% SK하이닉스 [급등/관심] 적중
  • +2.33% HANARO 원자력iSelect [급등/관심] 적중
  • -1.55% 현대차 [인기/관망] 중립
  • -1.26% HD현대중공업 [인기/관심] 빗나감
  • -1.14% POSCO홀딩스 [인기/관망] 중립
  • +0.99% 아난티 [급등/관망] 중립
  • +0.89% 삼성전자 [인기/관심] 적중

수급 (외국인·기관 순매수 금액, 33종목 기준)

자동차

헬스케어/바이오

농업

IT

주식

부동산

글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