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ntelligence Console

2026년 6월 15일 월 09:10

Daily Brief

기사 240건 섹터 9개

초보자도 10분이면 충분 — 미국시장 → 환율 → 유가·금리 → 내 종목 → 장전 → 수급 순서로 확인하세요.

  1. 1
    미국시장 확인
    S&P500 +0.50%나스닥 +0.31%다우 +0.70%반도체 +1.52%VIX -9.05%

    보합 → 개별 종목·수급 중심

    • 반도체(SOX) +1.52% → 삼성전자·SK하이닉스 강세 연동 기대
    • 나스닥 +0.31% → 2차전지·바이오·성장주 중립
    • VIX -9.05% → 변동성 진정
  2. 2
    환율 확인
    USD/KRW 1,507.3 -0.49%

    1450원 이상 고환율 레짐 · 원화 강세 → 외국인 수급 우호, 내수주 유리

  3. 3
    국제유가·금리 확인

    유가·국채금리 급변은 위험자산의 핵심 변수입니다. 유가 급등 시 항공·운송 부담·정유 수혜, 금리 급등 시 성장주·부동산 부담을 점검하세요.

    정확한 수치는 증권사 HTS·네이버 시장지표에서 확인(자동 수집 미포함).

  4. 4
  5. 5
    장전 예상가 확인
    삼성전자 장중 339,000 +5.12%SK하이닉스 장중 2,280,000 +6.05%NAVER 장중 250,000 +1.21%현대차 장중 640,000 +5.44%LG에너지솔루션 장중 410,000 +2.50%

    장전(8:30~8:40)·시간외 단일가는 분위기 참고용 — 본 시점 기준값입니다.

  6. 6
    장 시작 후 수급 확인

    외국인 순매수: SK하이닉스 +12,329억(2일매수), 삼성전자 +9,289억(2일매수), NAVER +1,617억(1일매수)
    외국인 순매도: HD현대중공업 -562억(2일매도), 한화오션 -421억(5일매도), POSCO홀딩스 -174억(1일매도)
    기관 순매수: 삼성전자 +10,626억(2일매수), NAVER +1,854억(1일매수), 기아 +633억(1일매수)

핵심 순서 💡  미국시장 → 환율 → 유가·금리 → 뉴스·공시 → 장전 예상가 → 수급
🛡️ 새로운 종목 찾기보다 보유 종목 관리에 먼저 집중하세요.
USD/KRW 1,507.3 -0.49%코스피 8,490.4 +4.51%코스닥 1,042.08 +1.27%S&P500 7,431.46 +0.50%나스닥 25,888.84 +0.31%다우 51,202.26 +0.70%필라델피아 반도체 13,371.47 +1.52%VIX 17.68 -9.05%

미·이란 종전·유가 급락·VIX -9%에 코스피가 하루 +4.5% 폭등하며 8490·9000선을 겨냥하는 전면적 리스크온 장세다.

큰 그림: 지정학 리스크 해소(종전)+원화 강세(USD/KRW 1507.3, -0.49%)+미장 동반 상승+VIX 17.68(-9.05%)이 겹친 '교과서적 리스크온'. 어제 대비 변화: 중동발 먹구름이 걷히며 그동안 유가·지정학에 눌렸던 대형주(반도체·자동차·건설·여행)로 외국인 매수가 회귀, 반대로 전쟁 수혜였던 방산(ETF -1.19%)은 차익실현 전환. 시장 내러티브가 '방어'에서 '경기·수출 대형주'로 통째로 바뀐 날.

1. 종전 리스크온의 핵심 수혜는 반도체 대형주 — 외국인 복귀의 진위가 관건

삼성전자SK하이닉스

무슨 일: 젠슨 황 방한(한국 HBM 공급망 부각)+미·이란 종전이 겹치며 SK하이닉스 +6.6%, 삼성전자 +5.27% 동반 급등. 외국인이 SK하이닉스 1.23조, 삼성전자 9289억 순매수.

왜 중요: 지수 +4.5%의 엔진. 다만 이 순매수가 '추세 전환'인지 '하루 반등'인지가 향후 9000선 안착을 좌우한다. 2차 효과로 반도체 ETF(+3.5%)·소부장까지 온기 확산.

신호 연결: 가격(하이닉스 +6.6%)+수급(외인 당일 +1.23조)은 강하나, 5일 누적 수급은 하이닉스 -4744억·삼성전자 -1조258억으로 여전히 마이너스 → 당일 매수는 숏커버·하루치 반등 성격이 강함. 밸류는 추정PER 삼성 7.76배·하이닉스 7.59배로 이익성장 대비 싸지만, 52주 위치 삼성 83%·하이닉스 86%로 가격 부담 구간.

입장: 강세(중강도). 추세 추종하되 추격매수는 자제.

진입: 삼성전자 8.5만 눌림목·하이닉스 직전 저항 회복 후 분할. 외국인 2일 연속 순매수가 3일 이상으로 이어지고 5일 누적이 플러스 전환할 때 비중 확대.

무효화: 외국인이 익일 양대 종목 순매도 전환 또는 5일 누적 적자 확대 시 '하루 반등'으로 규정, 추격 무효. 삼성전자 8.2만·하이닉스 갭 메움 이탈 시 손절.

정량 앵커: 삼성 fwd PER 7.76·목표상단여력 +35.7%·52주 83%; 하이닉스 fwd PER 7.59·여력 +28%·52주 86%·PBR 9.63(부담). 당일 외인 합산 +2.16조 vs 5일 누적 -1.5조.

근거1

2. 종전이 만든 섹터 로테이션: 건설·여행 IN, 방산 OUT

DL이앤씨GS건설삼성물산아난티

무슨 일: 유가 급락+중동 재건 기대로 건설 ETF +5.05%(섹터 1위)·조선 +4.43%, 호텔주 아난티 +10.6%. 반면 방산 ETF -1.19%로 유일한 마이너스.

왜 중요: 리스크온의 자금이 '전쟁 테마'에서 '평화·재건·소비 테마'로 이동. 중동 수주 기대(현대건설·삼성물산)와 유가 안정 수혜(여행·항공)가 새 주도 테마.

신호 연결: 섹터(건설 ETF +5.05%)+가격(삼성물산 +10.07%, DL이앤씨 +5.41%)+밸류(DL이앤씨 fwd PER 8.28·여력 +67.3%, GS건설 11.09·여력 +65.4%) 교차 → 저PER 대형 건설이 가장 매력적. 단 현대건설은 fwd PER 30.08로 비싸고 당일 -8.38%로 차별화.

입장: 강세(중강도) — 저PER 건설주 선별.

진입: DL이앤씨·GS건설 눌림목 분할. 호텔/여행은 갭 추격 금지, 되돌림 대기.

무효화: 종전 협상 노이즈 재발(유가 재급등) 또는 건설 ETF 5일선 이탈 시 로테이션 무효. 방산은 다시 강세 복귀.

정량 앵커: 건설 ETF +5.05%, DL이앤씨 fwd PER 8.28·여력 +67.3%, GS건설 11.09·여력 +65.4%, 삼성물산 fwd PER 29.9·여력 +14.3%(고평가), 현대건설 fwd PER 30.08(-8.38%).

근거1

⚡ 신호 간 주목점

  • 당일 외국인 순매수 폭발(삼성·하이닉스 +2.16조) vs 5일 누적은 여전히 -1.5조 → 추세 전환 미확정, 숏커버 가능성
  • 삼성물산 fwd PER 29.9·현대건설 30.08(고평가)인데 급등 vs DL이앤씨 8.28·GS건설 11.09(저평가) → 같은 건설 테마 내 밸류 역설, 저PER로 갈아탈 신호
  • 지수 +4.5% 폭등일은 통계적으로 익일 갭상승 후 차익매물·되돌림 빈번 — 급등주(아난티 +10.6%, 삼양통상 +9.1%)는 익일 평균 회귀 경계

🔄 역발상 / 놓치기 쉬운 점

모두가 반도체 급등에 환호하지만 진짜 '추세 신호'는 NAVER다. 양대 반도체는 5일 누적 외인 수급이 아직 마이너스(하루치 숏커버 의심)인데, NAVER만 당일+5일 모두 플러스(+1617억/+1218억). 남들이 덜 본 '수급의 질'에서 NAVER가 가장 깨끗하다.

내 워치리스트 시사점

삼성전자(+5.12%, 외인 +9289억): 추세 동참하되 8.5만 눌림목 분할, 외인 5일 누적(-1조) 플러스 전환 확인 전 추격 금지. SK하이닉스(+6.09%, 외인 +1.23조): 가장 강한 수급, fwd PER 7.59로 싸나 52주 86%·PBR 9.63 부담 → 비중 보유·신규는 눌림 대기. NAVER(+1.01%, 외인 +1617억·5일 누적 +1218억 유일한 플러스 추세): 지수 대비 약했으나 수급 추세는 가장 건강, fwd PER 20.47·여력 +33.3%로 순환매 시 따라올 후보 — 분할 매집 유효. 현대차(+5.44%, 외인 +505억·5일 -6248억): 자동차 ETF +3.07% 동반, fwd PER 16.26·여력 +31.7%이나 5일 수급 약해 관망. LG엔솔(+2.38%): fwd PER 적자(-392)로 밸류 근거 없음, ESS 수주 모멘텀만 — 2차전지 ETF +3.66 추세 추종 한정.

투자 자문 아님

오늘 나온 용어 쉽게 보기

오늘 분석에 나온 용어 14개를 쉬운 말로 풀었습니다.

수급

  • 수급 — 누가 사고 파는지의 흐름. 특히 외국인·기관의 매매가 주가 방향을 좌우하는 경우가 많다.
  • 외국인 — 해외 투자자(기관·펀드). 한국 대형주의 큰 손으로, 환율·글로벌 자금흐름에 따라 움직여 지수에 큰 영향.
  • 순매수 — 산 금액에서 판 금액을 뺀 값. 순매수(+)면 그 주체가 그만큼 더 샀다, 순매도(-)면 더 팔았다는 뜻.

밸류에이션

  • PER (Price-to-Earnings Ratio · 주가수익비율) — 주가 ÷ 주당순이익(EPS). 이익 대비 주가가 몇 배인지. 낮을수록 이익 대비 싸다고 본다(업종마다 기준 다름).
  • 추정PER (Forward P/E · 선행 주가수익비율) — 앞으로 1년 예상 이익 기준 PER. 현재 PER보다 낮으면 "이익이 늘어날 것"으로 시장이 본다는 뜻. (예: 현재 28배인데 추정 8배 = 이익 급증 기대)
  • 밸류에이션 — 주가가 이익·자산 대비 싼지 비싼지 평가하는 것. PER·PBR 등이 도구.
  • PBR (Price-to-Book Ratio · 주가순자산비율) — 주가 ÷ 주당순자산(BPS). 회사 장부가치 대비 주가 배수. 1배면 청산가치 수준, 높을수록 프리미엄.
  • 목표주가 — 증권사 애널리스트들이 제시한 적정 주가. 현재가보다 높으면 "상승 여력"이 있다고 본다.

시장

  • 섹터 로테이션 — 자금이 한 업종(섹터)에서 다른 업종으로 옮겨가는 현상. 예: 자동차에서 빠진 돈이 반도체로. 시장 주도주가 바뀌는 신호.
  • 테마주 — 실적보다 특정 이슈(정책·인물·트렌드)로 묶여 함께 움직이는 종목들. 재료 소멸 시 급락 위험이 크다.
  • 고환율 — 원/달러 환율이 높은 상태(원화 약세). 외국인 입장에선 환차손 우려로 매도 유인이 되어 한국 증시에 부담.
  • VIX (Volatility Index · 변동성지수) — 미국 시장의 변동성(공포) 지수. 오르면 투자자 불안↑(위험회피), 내리면 안정. 보통 20 이상이면 불안 국면.

매매

  • 되돌림 — 급등·급락 후 반대 방향으로 일부 되돌아오는 움직임. 상한가 다음날 하락이 대표적.

ETF

  • ETF (Exchange Traded Fund · 상장지수펀드) — 여러 종목·자산을 묶어 한 주처럼 사고파는 상품. 예: KODEX 반도체 = 반도체 종목 묶음. 섹터·테마에 분산 투자.
확신도 중간

오늘은 종전·유가급락·VIX -9%가 만든 명백한 강세장이며, 방향은 '리스크온 추종'에 무게를 둔다. 단 양대 반도체의 당일 매수는 5일 누적이 여전히 마이너스라 추세 전환이 아닌 숏커버일 수 있으니, 기억할 단 하나는 '추격은 외국인 연속 순매수 확인 후, 그 전엔 눌림목만'이다.

오늘 할 것

  •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갭 추격 금지 — 삼성 8.5만 눌림목·하이닉스 갭 메움 구간에서만 분할, 외인 3일 연속·5일 누적 플러스 전환 확인 시 비중 확대
  • 건설은 고PER 삼성물산·현대건설 대신 저PER DL이앤씨(fwd 8.28)·GS건설(11.09) 눌림목 분할 매수, 목표 상단여력 +60%대 활용
  • NAVER는 수급 추세(당일+5일 모두 플러스) 근거로 1.01% 약세를 분할 매집 기회로 활용

오늘 피할 것

  • 지수 +4.5% 폭등 당일 급등주(아난티 +10.6%·삼양통상 +9.1%·태광 +9.5%) 추격매수 — 익일 평균 회귀·차익매물 리스크 높고 밸류 앵커 부재
  • 방산주 저가매수 — 종전으로 테마 동력 소멸(ETF -1.19%), 로테이션 자금이 빠져나가는 구간

내 워치리스트

삼성전자(+5.12%, 외인 +9289억): 추세 동참하되 8.5만 눌림목 분할, 외인 5일 누적(-1조) 플러스 전환 확인 전 추격 금지. SK하이닉스(+6.09%, 외인 +1.23조): 가장 강한 수급, fwd PER 7.59로 싸나 52주 86%·PBR 9.63 부담 → 비중 보유·신규는 눌림 대기. NAVER(+1.01%, 외인 +1617억·5일 누적 +1218억 유일한 플러스 추세): 지수 대비 약했으나 수급 추세는 가장 건강, fwd PER 20.47·여력 +33.3%로 순환매 시 따라올 후보 — 분할 매집 유효. 현대차(+5.44%, 외인 +505억·5일 -6248억): 자동차 ETF +3.07% 동반, fwd PER 16.26·여력 +31.7%이나 5일 수급 약해 관망. LG엔솔(+2.38%): fwd PER 적자(-392)로 밸류 근거 없음, ESS 수주 모멘텀만 — 2차전지 ETF +3.66 추세 추종 한정.

📐 스탠스: 중립·선별 매수 위에 '추세 추종' 가미 — 종전·VIX 급락으로 매크로는 공격 우호적이나, 지수 +4.5% 폭등 직후라 고점 추격 리스크가 커 선별·분할이 정답.

자금 배분: 주식 비중 유지~소폭 확대(60~70%), 현금 20~30% 보유로 익일 되돌림 대응. 섹터는 반도체(추세)·저PER 건설·자동차에 무게, 방산 비중 축소. 원화 강세 국면이라 수출 대형주 외국인 수급 우호적.

매수 고려 후보

종목/자산진입·비중근거
SK하이닉스갭 메움 눌림목 분할, 비중 5%, 외인 연속 순매수 확인 시 추가당일 외인 +1.23조 최강 수급, fwd PER 7.59로 이익성장 대비 저평가
DL이앤씨눌림목 분할 매수, 비중 4%fwd PER 8.28·목표여력 +67.3%, 중동 재건+동제주 발전소 수주 모멘텀
NAVER1.01% 약세 분할 매집, 비중 4%당일+5일 외인 수급 모두 플러스(유일한 깨끗한 추세), fwd PER 20.47·여력 +33.3%
삼성전자8.5만 눌림목에서만 분할, 비중 5%fwd PER 7.76·여력 +35.7%, 다만 5일 누적 외인 -1조라 추격 자제

지켜볼 후보

  • 현대차 — 외인 5일 누적 -6248억 플러스 전환 시 진입(fwd PER 16.26·여력 +31.7%)
  • SK리츠/롯데리츠 — 금리 인하 시그널·제이알 쇼크 안정 확인 시(여력 +33.7%/+46.8%)
  • GS건설 — 건설 ETF 5일선 지지 확인 후 분할(fwd PER 11.09·여력 +65.4%)

리스크 관리

급등 당일 신규는 전량 진입 금지·3분할 원칙. 손절은 종목별 당일 갭 메움 이탈(삼성 8.2만, 하이닉스 갭 하단). 현금 20~30% 유지해 익일 차익매물 되돌림을 매수 기회로 활용. 방산·고PER 건설(삼성물산·현대건설)은 보유 시 비중 축소.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최종 판단·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정치 기사 24건

핵심 해석: 정치 섹터는 발언 자체보다 법안 처리 가능성과 예산 우선순위 변화가 더 중요한 구간입니다.

단기 영향: 정치 뉴스는 정쟁보다 법안 처리와 예산 우선순위 변화로 읽어야 합니다.

왜 중요? 정치 섹터는 정쟁보다 법안 처리, 예산, 인사 변화가 업종별 규제와 지원 구조를 바꿉니다.

투자/사업 연결: 정책 수혜/규제 업종이 어디인지와 실제 집행 일정이 있는지 연결해서 봅니다.

대표 기사 8개

  • 관찰 포인트: 선언보다 실제 법안 처리 일정과 예산 반영이 따라붙는지.
  • 관찰 포인트: 정치 이벤트가 정책 수혜 업종과 규제 업종을 실제로 갈라놓는지.
글로벌 기사 24건

핵심 해석: 글로벌 흐름은 지정학 자체보다 유가·달러가 자산 가격으로 전이되는 경로가 핵심입니다.

단기 영향: 지정학/통화정책 뉴스가 위험자산 선호에 단기 영향

왜 중요? 글로벌 뉴스는 단독 이슈보다 달러, 유가, 금리 같은 전이 경로가 중요합니다.

투자/사업 연결: 거시 변수 변화가 어떤 섹터 비용과 밸류에이션을 흔드는지 먼저 연결합니다.

대표 기사 8개

  • 관찰 포인트: 전쟁 뉴스 자체보다 유가·달러·금이 어떤 순서로 반응하는지.
  • 관찰 포인트: 중동/관세 이슈가 한국 비용 구조와 소비 심리로 얼마나 번지는지.
주식 기사 23건

핵심 해석: 주식은 실적 모멘텀과 거시 변수 충돌 구간이라 지수보다 섹터 선택이 중요한 흐름입니다.

단기 영향: 수급 이벤트와 거시 헤드라인이 지수 변동성 확대 가능

대표 기사 8개

  • 관찰 포인트: 실적 서프라이즈가 반도체/AI 쪽으로 이어지는지.
  • 관찰 포인트: 지수보다 업종별 거래대금이 어디로 붙는지.
헬스케어/바이오 기사 7건

핵심 해석: 건강 섹터는 정책 보상체계와 지역의료 공급 이슈가 현장 수익 구조를 좌우하는 흐름입니다.

단기 영향: 단기 영향 가능

왜 중요? 건강 섹터는 정책 한 줄이 병원, 제약, 지역의료 수익 구조를 바꿀 수 있습니다.

투자/사업 연결: 수가, 보상체계, 공급 부족 영역이 어디인지 보고 B2B나 현장 서비스 기회로 연결합니다.

대표 기사 8개

  • 관찰 포인트: 정책 발표가 병원 수가, 지역의료, 제약 밸류체인으로 이어지는지.
  • 관찰 포인트: 바이오 기대감보다 보험·병원·의료공급 구조 변화가 먼저 보이는지.
농업 기사 4건

핵심 해석: 농업은 스마트팜 자체보다 초기 투자비를 줄여주는 운영형 서비스가 더 현실적인 구간입니다.

단기 영향: 지원정책·작물가격·유통 이슈가 농가 수익성과 진입 판단에 단기 영향

왜 중요? 농업 섹터는 단순 농촌 뉴스보다 지원정책, 작물가격, 판로 구조가 실제 수익성을 바꿉니다.

투자/사업 연결: 귀농 준비, 청년농 지원, 스마트팜, 유통 병목 중 어디에 작은 서비스 기회가 있는지 연결해서 봅니다.

대표 기사 8개

  • 관찰 포인트: 귀농·청년농 지원이 실제 자금 집행과 교육 일정으로 이어지는지.
  • 관찰 포인트: 작물가격 기사보다 판로·유통 구조가 실제로 개선되는지.
부동산 기사 5건

핵심 해석: 부동산은 거래 기사보다 공급, 대출, 지역 심리 변화가 더 중요한 선행 신호입니다.

단기 영향: 대출/공급/임대 정책이 거래심리에 즉시 반영 가능

왜 중요? 부동산은 거래보다 대출, 공급, 정책 속도 변화가 먼저 움직입니다.

투자/사업 연결: 분양/재건축 기사 자체보다 거래심리와 지역 수요 이동으로 해석합니다.

대표 기사 8개

  • 관찰 포인트: 거래 기사보다 공급 일정과 대출 규제가 먼저 바뀌는지.
  • 관찰 포인트: 재건축·분양 이슈가 실제 지역 수요 회복으로 이어지는지.
사회 기사 116건

핵심 해석: 사회·정책 뉴스는 작아 보여도 현장 비용과 지원 구조를 바꾸는 경우가 많습니다.

단기 영향: 정책/규제 이슈가 민감 업종 단기 변동성 확대 가능

왜 중요? 사회/정책 뉴스는 작아 보여도 규제와 지원금으로 현장 사업성을 바꿉니다.

투자/사업 연결: 지원 정책, 고용 규제, 소상공인 변화가 어떤 업종 비용을 건드리는지 연결합니다.

대표 기사 8개

  • 관찰 포인트: 소상공·고용·지원 정책이 현장 비용 구조를 얼마나 바꾸는지.
  • 관찰 포인트: 사회 기사 중 실제 제도 집행 일정이 붙은 것만 골라서 봐야 합니다.
IT 기사 40건

핵심 해석: IT 섹터는 AI 코딩 에이전트 경쟁이 실험 단계를 넘어 팀 도입 단계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단기 영향: 모델/인프라 이슈가 도입 의사결정에 단기 영향

왜 중요? IT 섹터는 AI 기사 수보다 실제 도입 비용과 생산성 전환이 더 중요합니다.

투자/사업 연결: AI 툴 뉴스보다 팀 단위 도입, 비용 절감, 워크플로우 대체가 가능한지에 연결해서 봅니다.

대표 기사 8개

  • 관찰 포인트: 신모델 발표보다 팀 단위 도입과 비용 절감 사례가 붙는지.
  • 관찰 포인트: 코딩 툴 경쟁이 실제 워크플로우 대체로 이어지는지.
자동차

핵심 해석: 자동차 섹터는 가격 경쟁, 인증중고, 딜러 채널 변화가 동시에 진행되는 구간입니다.

자동차 26건 중고차 4건 딜러/CPO 2건

왜 중요? 가격·인증중고·딜러 채널 변화가 같이 움직이면 판매량보다 재고 회전과 보증 전환율이 먼저 흔들립니다.

투자/사업 연결: 중고차 가격 압박과 CPO 확대는 유통·금융·보증 서비스 쪽 마진 구조를 같이 흔듭니다.

관찰 포인트: OEM 인센티브, 인증중고 보상 정책, 재고 회전일수, 딜러 채널 정책.

시장 레짐

레짐 neutral 점수 0.00

국내주식: 25~35% / 해외주식: 15~25% / 채권·현금: 40~55%

확신 구간만 선택하고 방어 비중 유지

  • 주식 긍/부정 뉴스: 0/0
  • 글로벌 부정 뉴스: 0
  • 리스크온/오프 키워드: 0/0

투자 메모

한 줄 요약: 강한 방향성보다 선별 대응이 중요한 장입니다.

오늘의 투자: 방향 확신이 낮으니 강한 자산 1개와 방어 자산 1개만 짝지어 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버핏식 메모: 모르는 업종의 급등보다 이해 가능한 현금흐름과 오래 버틸 수 있는 자산을 우선합니다. 거시 뉴스는 타이밍 도구가 아니라 가격과 리스크를 조절하는 도구로 봅니다.

레짐 neutral 글로벌 신호 23건

오늘 체크

  • AI/반도체 실적 모멘텀 유지 여부
  • 중동/관세/환율발 변동성 재확대 여부
  • 달러·금·채권 중 어느 방어축이 실제로 강한지

실패 조건

  • 매수 전 3문장으로 투자 논리를 직접 적고, 반대 근거 1개를 같이 적는다.
  • 진입 가격보다 먼저 손절 기준과 최대 비중을 정한다.
  • 같은 뉴스로 여러 자산을 동시에 사지 않고, 대표 자산 1개만 선택한다.
  • 수익 기회보다 손실 회피가 우선인지 오늘 레짐으로 다시 확인한다.

우선 자산

  • KOSPI200 ETF (관심) - 고변동 구간에서 개별주보다 지수형으로 리스크를 줄이며 추세 추종이 유리
  • 미국 지수 ETF (S&P500/Nasdaq100) (관심) - 글로벌 위험선호가 유지되면 미국 대형지수 추종이 해외 분산에 유리
  • AI 인프라/반도체 밸류체인 ETF 또는 대표주 (관심) - AI 수요 뉴스가 이어질 때 인프라 밸류체인 실적 기대가 반영되기 쉬움

글로벌 흐름

기사 24건

달러·유가·금 반응이 같이 나오면 개별 뉴스보다 거시 변수부터 봐야 합니다.

관찰 포인트: 달러, 유가, 금, 미국채 중 무엇이 먼저 반응하는지.

주식 흐름

기사 23건

실적과 거시 변수가 같이 흔들려서 지수보다 섹터 선택이 중요합니다.

관찰 포인트: 실적 서프라이즈가 지수보다 반도체/AI 쪽으로 이어지는지.

IT 흐름

기사 44건

IT는 코딩 에이전트 경쟁이 화제에서 실제 도입 단계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관찰 포인트: 팀 단위 도입 기사로 이어지는지.

KOSPI200 ETF 관심 · 중간 · 0.62

투자 논리: 고변동 구간에서 개별주보다 지수형으로 리스크를 줄이며 추세 추종이 유리

기간: 2~6주

진입/무효화: 2거래일 연속 저점 상향 + 거래대금 유지 시 분할 진입 / 최근 저점 이탈 + 거래대금 급감 시 비중 축소

비중 힌트: 총 투자자산의 5~15% 내 분할

참고 링크

미국 지수 ETF (S&P500/Nasdaq100) 관심 · 중간 · 0.60

투자 논리: 글로벌 위험선호가 유지되면 미국 대형지수 추종이 해외 분산에 유리

기간: 1~3개월

진입/무효화: 미국 지수 20일선 회복 + VIX 안정 구간에서 분할 / 지수 재이탈 + 실적 가이던스 하향 누적 시 축소

비중 힌트: 해외자산 5~15% 범위에서 환율 포함 분할

참고 링크

AI 인프라/반도체 밸류체인 ETF 또는 대표주 관심 · 높음 · 0.64

투자 논리: AI 수요 뉴스가 이어질 때 인프라 밸류체인 실적 기대가 반영되기 쉬움

기간: 1~3개월

진입/무효화: 실적 가이던스 상향/섹터 거래대금 증가 시 분할 진입 / 가이던스 하향/규제 이슈 확대 시 축소

비중 힌트: 고변동 테마이므로 3~10% 이내

참고 링크

종전·금리·재건축 기대가 건설주를 띄웠지만(건설 ETF +5.05%), 실물 부동산은 '집값 잡으려다 전세·세금 변수'에 눌린 정책 불확실성 국면.

핵심 동인

  • 정책·규제: 이재명 정부 부동산 1년, 하반기 '세금 카드'가 최대 변수로 부상 — 보유·거래세 강화 시 거래 위축·매수 관망 심화(뉴스 15건으로 압도적 비중)
  • 금리·대출: DSR 규제 무풍지대 사내대출(무이자 5억) 논란 등 대출 규제의 풍선효과 — 규제가 강할수록 우회 수요·전세 전가 발생
  • 전세·월세: '수요 억제의 역설'로 전세·월세 고공행진 — 매매 억제가 임대료 상승으로 전이되는 부작용 본격화
  • 재건축·재개발: 대통령 '재건축·재개발도 방법' 발언으로 공급 기대 부상하나 '대출 규제가 관건' — 정비사업 모멘텀은 대출 완화 동반 시에만 유효
  • 공급·청약: 지방 미분양 무덤서 100대 1 청약 등장 — 거점도시 중심 국지적 반전 신호

전망: 집값은 정책(세금) 불확실성으로 거래량 위축·보합~소폭상승 양극화(서울·거점 강세 vs 지방 약세), 전세는 수요억제 역설로 상승 압력 지속. 건설주는 중동 수주·재건축 기대로 실물보다 먼저 반등.

실수요자

하반기 세금·대출 규제 윤곽 확인 전 추격 매수 자제, 전세는 상승 압력 지속되니 갱신·이주 시점 앞당겨 대응.

투자자

리츠는 '제이알 쇼크'로 투심 냉각(SK리츠 +1.29%·롯데리츠 보합)이나 SK리츠 여력 +33.7%·롯데리츠 +46.8%로 금리 인하 전환 시 반등 후보 — 분할 관심.

건설·리츠주

중동 재건+저PER 조합인 DL이앤씨(fwd 8.28·여력 +67.3%)·GS건설(11.09·여력 +65.4%)이 핵심, 고PER 현대건설(30.08·당일 -8.38%)·삼성물산(29.9)은 차별화 대응.

건설·리츠 상장사

부동산 뉴스 (정책·금리·청약·전세·재건축)

오늘 급등 종목 (상승률 상위)

미·이란 종전 기대로 증시 리스크가 완화된 가운데 젠슨 황 방한發 AI 반도체와 한미전략투자공사 출범發 원전 테마가 코스피·국내 ETF를 끌어올렸고, 미국은 펀더멘털 없는 초소형 페니주·역분할주가 단기 급등했다.

코스피 8 코스닥 8 미국 8 ETF 10

급등 테마

  • AI 반도체 (젠슨 황 방한·종전 기대) (000660, 0181B0, 494310, 488080) —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한국·대만을 방문(일본 패싱)하며 한국 AI 메모리 공급망 위상이 부각됐고, 미·이란 종전 기대로 반도체 주도 코스피 반등론이 확산되며 SK하이닉스와 반도체 ETF가 동반 강세.
  • 원자력·전력 인프라 (434730, 0091P0, 006910) — NH-아문디가 한미전략투자공사 출범·대미투자특별법을 근거로 단기 조정받은 원전주를 중장기 매력 진입 구간으로 제시하고 대미투자 1호 사업으로 원전이 거론되며 원전·전력기기주가 반등.
  • 미·이란 종전 기대 (매크로 리스크오프) (000660, 025950, 025980) — 미·이란 종전 협상 타결 기대로 지정학 리스크가 완화되며 건설(중동 재건 기대)·여행/레저(유가 안정)와 지수 전반이 위험선호로 동반 강세.
  • 로봇·휴머노이드 (001080, 0004V0) — 테슬라·현대차그룹의 휴머노이드 양산·상업화 기대로 신한투자증권이 AI·로보틱스 비중확대를 제시했고, 로봇 부품·정밀가공 진출 기업이 부각.
  • 2차전지 (고유가·ESS) (412570, 462330) — 고유가 국면 속 전기차·ESS 시장 확대 기대로 2차전지 ETF가 수익률 상위권에 포진하며 레버리지 ETF가 강세.

종목별 급등 원인 · 전망 · 액션

삼양통상(SYTS) +9.11% 코스피 · M&A·이벤트 · 관망

급등 원인: 매일마린이 세화기계·삼양통상을 인수해 선용품·유통을 넘어 조선·방산·불연/방탄 신소재를 아우르는 '글로벌 해양테크 그룹'으로 확장한다는 소식이 부각됐다. 인수 주체의 방산 신소재 사업 비전이 알려지며 피인수·연관 종목으로 기대가 옮겨붙어 급등했다.

7일 전망: 방산·신소재는 기대 선반영 성격이 강해 실제 계약·실적 가시화 전까지 7일 내 되돌림 위험이 있다.

리스크: 인수 시너지가 스토리에 그칠 경우 단기 차익실현 매물 출회.

관련 뉴스

만호제강 +7.51% 코스피 · M&A·이벤트 · 관심

급등 원인: 6월 9일 만호제강이 로봇 하드웨어·초정밀 가공기업 MH다이나믹스 지분 100%를 200억원에 인수해 로봇 산업 진출을 공시했다. 와이어로프 중심 사업이 휴머노이드 양산 테마와 결합되며 신성장 기대로 급등했다.

7일 전망: 로봇 테마 지속성에 연동되나 인수 효과 실적 반영까지 시간이 걸려 변동성 확대 구간.

리스크: 테마 과열 후 조정 및 인수 PMI(통합) 리스크.

관련 뉴스

HANARO 미국AI메모리반도체TOP4+ +8.02% 코스피 · 테마·모멘텀 · 관망

급등 원인: 종목 전용 뉴스가 없어 추정. 젠슨 황 방한과 미·이란 종전 기대로 AI 메모리 반도체 투자심리가 살아나며 미국 AI 메모리 반도체 바스켓 ETF가 동반 강세를 보인 것으로 보인다. 'AI 반도체 테마 동반 강세'.

7일 전망: 기초자산(미국 반도체 대형주)의 방향성에 좌우되며 단기 변동성이 크다.

리스크: 반도체 모멘텀 둔화 시 빠른 되돌림.

HANARO 원자력iSelect +6.65% 코스피 · 정책·규제 · 관심

급등 원인: NH-아문디가 6월 11일 한미전략투자공사 출범을 계기로 단기 조정받은 원전주를 중장기 매력 진입 구간으로 제시했고, 대미투자특별법 시행으로 한미 원전 협력이 가시화되며 원전 ETF가 반등했다. '원전 테마 동반 강세'.

7일 전망: 40년만의 글로벌 원전 업사이클·정책 모멘텀으로 추세는 우호적이나 단기 과열 진정 과정이 반복될 수 있다.

리스크: 정책 이벤트 선반영 후 차익실현 변동성.

관련 뉴스

SK하이닉스 +6.60% 코스피 · 테마·모멘텀 · 관심

급등 원인: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일본을 건너뛰고 한국·대만을 방문하며 한국 AI 메모리(HBM) 공급망 위상이 부각됐고, 미·이란 종전 협상 타결로 코스피 리스크가 완화되며 '반도체 주도 9000선' 기대가 확산돼 대장주가 급등했다.

7일 전망: HBM 수요·종전 기대가 동시 호재이나 그간 변동성(서킷브레이커)이 컸던 만큼 단기 출렁임은 불가피.

리스크: 고밸류·레버리지 자금 쏠림에 따른 급락 변동성.

관련 뉴스

아난티 +10.61% 코스닥 · 테마·모멘텀 · 관망

급등 원인: 종목 직접 촉매 뉴스는 없어 추정. 미·이란 종전 기대로 국제유가 안정 전망이 나오며, 앞서 유가 급등에 눌렸던 호텔·여행·레저주의 반작용 매수가 유입된 것으로 보인다. 1.6조 자산 대비 저평가 자산주 매력도 보조 요인.

7일 전망: 1분기 영업손실 확대·경영진 사법 리스크가 상존해 실적 개선 없는 반등은 7일 내 되돌릴 위험.

리스크: 적자 지속·분양 공백·사법 변수, 두 자릿수 급등 후 차익매물.

관련 뉴스

태광 +9.46% 코스닥 · 정책·규제 · 관망

급등 원인: 6월 10일 태광이 삼성증권과 1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을 공시했다. 대통령의 '주가 누르기' 비판 이후 자사주 매입이 정책 수혜 테마로 부상하며 주주환원 기대가 주가를 끌어올렸다. '자사주 매입 테마 동반 강세'.

7일 전망: 자사주 매입은 수급 하방 지지에 유효하나 실적 동반이 없으면 모멘텀은 단기에 그칠 수 있다.

리스크: 정책 테마 소멸 시 매수세 둔화.

관련 뉴스

엔비알모션 +8.99% 코스닥 · 테마·모멘텀 · 관망

급등 원인: 신한투자증권이 6월 13일 AI·로보틱스 비중확대 의견을 내며 테슬라·현대차그룹 휴머노이드 양산 국면 진입을 근거로 로봇 부품·인프라주를 추천, 관련 기대가 모이며 급등했다. '휴머노이드 로봇 테마 동반 강세'.

7일 전망: 로봇 양산 기대는 중기 테마이나, 스팩합병주 부진 사례처럼 수급 변동성이 커 단기 조정 가능.

리스크: 스팩 출신 종목 특유의 유동성·되돌림 리스크.

관련 뉴스

동신건설 +7.76% 코스닥 · 지수·매크로 · 관망

급등 원인: 미·이란 종전 협상 합의 기대로 중동 재건·발주 기대가 커지며 건설주가 일제히 강세를 보였고, 밸류업 공시 확대 흐름도 보조했다. '미·이란 종전 건설 테마 동반 강세'.

7일 전망: 종전 협상은 변수가 많아 합의 지연·결렬 시 반납될 수 있는 이벤트성 상승.

리스크: 종전 협상 무산 시 즉각적 되돌림.

관련 뉴스

대응 전략: 종전·젠슨황 방한이라는 매크로/테마 동력을 탄 반도체·원전·로봇 본주에 선별 집중하고, 레버리지 ETF와 미국 페니주는 추격하지 않는다.

해야 할 것

  • AI 반도체(SK하이닉스)·원전(정책 모멘텀)·로봇(만호제강 등 실제 인수 촉매)처럼 근거가 명확한 본주를 분할·관심 접근
  • 자사주 매입·밸류업 등 수급 하방 지지가 있는 종목은 실적 동반 여부 확인 후 관망
  • 종전 협상 진행 상황을 건설·여행주 방향성의 핵심 변수로 모니터링

하지 말 것

  • 미국 초소형 페니·역분할·SPAC 권리주(CAST·CUPR·UBXG·HSPTR·VSME) 추격 매수 금지
  • 공포지수가 사상 최고인 고변동성 장세에서 레버리지 ETF로 단기 추격 금지
  • 테마 선반영 후 두 자릿수 급등한 종목(아난티 등) 고점 추격 금지

관찰 포인트

  • 미·이란 종전 협상 최종 타결 여부와 국제유가 방향
  • 젠슨 황 방한 후속 발주·HBM 계약 등 반도체 실질 촉매
  • 한미전략투자공사·대미투자특별법 원전 1호 사업 구체화
  • 서킷브레이커·사이드카 발동 등 시장 변동성 지표

주요 인기 종목 분석 (대표주·메가캡)

외국인 25거래일 만에 순매수 전환과 반도체 대형주 동반 6%대 급등으로 코스피·코스닥 대표주가 일제히 강세, 미국은 사상 최대 SpaceX IPO가 메가캡 자금을 빨아들이며 차별화.

국내 18 미국 12

대표주 관통 테마

  • AI 반도체 사이클·외국인 수급 복귀 (005930, 000660, MU, AVGO, TSM) — 외국인이 25거래일 만에 순매수로 돌아서며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동반 6%대 급등 출발. 다만 미국 메가캡 반도체는 SpaceX IPO로의 자금 이동 우려에 약세로 한미 디커플링.
  • K-방산·조선 수주 모멘텀 (329180, 042660) — 7조8천억 KDDX 우선협상대상자 평가에서 한화오션이 HD현대중공업을 근소하게 앞선 가운데, 러·우 전쟁 장기화로 유럽 재무장 수혜가 부각되며 조선·방산 섹터 전반 동반 강세.
  • 2차전지 업황 회복 시그널 (006400, 247540, 086520) — NH투자증권이 2차전지 업황의 점진적 회복이 명확해지고 있다며 '소재보다 셀' 선호를 제시, 셀·소재 동반 반등.
  • SpaceX IPO 충격과 메가캡 재편 (SPCX, TSLA, AAPL) — 월가 사상 최대 SpaceX 상장으로 머스크가 1조 달러 부자에 등극, 시총 2조 달러 돌파로 'Mag7' 명칭 재고 논의까지 촉발. 신규 상장주로의 자금 쏠림이 기존 빅테크 약세 요인.

종목별 현재 동인 · 전망 · 스탠스

HD현대중공업 +7.23% 코스피 · 테마·모멘텀 · 관심

현재 동인: 방위사업청 KDDX 제안서 평가에서 한화오션에 근소하게 밀렸다는 소식에도, 러·우 전쟁 장기화로 유럽 재무장 수혜가 부각되며 조선·방산 섹터 전반의 수주 기대가 주가를 끌어올린 것으로 보인다. 개별 악재보다 섹터 모멘텀과 수급이 우위.

단기(1~2주) 전망: KDDX 최종 선정 결과와 추가 해외 수주 공시에 따라 단기 변동성이 크되 방산 슈퍼사이클 추세는 유지될 전망.

리스크: KDDX 탈락 확정 시 모멘텀 되돌림 및 조선 업황 피크아웃 우려.

관련 뉴스

SK하이닉스 +5.81% 코스피 · 수급·기술적 · 관심

현재 동인: 삼성전자와 동반 6%대 급등 출발했으며, 외국인이 25거래일 만에 순매수로 전환해 반도체 대형주에 매수세가 집중된 것이 핵심 동인이다. AI 메모리(HBM) 사이클 기대가 수급을 뒷받침.

단기(1~2주) 전망: 외국인 순매수 지속 여부가 관건이며, HBM 수요와 다음 실적 가이던스 확인 전까지 강세 흐름 유효.

리스크: 미국 반도체 약세 동조화 및 외국인 순매수 일회성 그칠 가능성.

관련 뉴스

삼성전자 +5.27% 코스피 · 수급·기술적 · 관심

현재 동인: SK하이닉스와 함께 6%대 급등 출발했고, 외국인 순매수 전환과 더불어 삼성전자 주가 상승으로 삼성생명 목표가가 상향되는 등 그룹 전반 가치 재평가가 진행 중이다. AI 반도체 수급 모멘텀이 주도.

단기(1~2주) 전망: 반도체 업황 회복과 외국인 자금 유입이 이어지면 추세 지속, 다만 단기 급등 후 차익매물 경계.

리스크: 메모리 가격 반등 둔화 및 글로벌 빅테크 조정 동조화.

관련 뉴스

현대차 +5.27% 코스피 · 수급·기술적 · 관망

현재 동인: 제공된 종목 전용 뉴스는 인재 육성 프로그램 등 주가 직접 동인이 아니어서, 외국인 순매수 전환과 지수 반등에 따른 대형주 동반 강세로 추정된다(추정).

단기(1~2주) 전망: 환율·미국 관세 변수와 다음 분기 판매 실적 확인 전까지 지수 연동 흐름 예상.

리스크: 전기차 경쟁 심화(테슬라·BYD)와 원화 강세에 따른 수출 채산성 악화.

관련 뉴스

에코프로비엠 +4.59% 코스닥 · 테마·모멘텀 · 관망

현재 동인: 종목 전용 뉴스는 제조 AI·로봇 일반 기사여서 직접 동인은 아니며, NH투자증권의 2차전지 업황 회복 진단에 따른 소재주 동반 반등으로 추정된다(추정).

단기(1~2주) 전망: 셀 선호 흐름 속 소재주는 상대적 후행, 양극재 출하·전기차 수요 회복 지표 확인 필요.

리스크: 리튬 가격 약세 지속과 '소재보다 셀' 선호에 따른 상대 소외.

관련 뉴스

에코프로 +3.72% 코스닥 · 테마·모멘텀 · 관망

현재 동인: K-배터리 청소년 아카데미 등 제공 뉴스는 주가 직접 동인이 아니며, 2차전지 업황 회복 기대에 따른 그룹주 동반 강세로 추정된다(추정).

단기(1~2주) 전망: 지주사 특성상 자회사 실적과 2차전지 센티먼트에 연동, 단기 변동성 확대 가능.

리스크: 코스닥 밸류에이션 부담과 2차전지 회복 지연 시 급락 위험.

관련 뉴스

삼성SDI +3.71% 코스피 · 실적 · 관심

현재 동인: NH투자증권이 2차전지 업황의 점진적 회복이 명확하다며 '소재보다 셀' 선호를 제시한 점이 셀 메이커에 우호적으로 작용했고, 외국인 순매수 전환 수급도 가세했다.

단기(1~2주) 전망: 셀 업체 선호 흐름이 이어지면 실적 회복 기대가 주가를 지지, 다음 분기 가동률·수주 확인이 분수령.

리스크: 전기차 수요 회복 지연 및 ESS·전방 수요 둔화.

관련 뉴스

POSCO홀딩스 +3.45% 코스피 · 원자재 · 관망

현재 동인: iM증권이 고금리·철강 공급과잉을 이유로 목표가를 48만원으로 하향했음에도, 리튬·자회사 실적이 주가를 지지한다는 평가 속에 지수 반등에 동조하며 상승했다. 악재성 리포트와 반등이 혼재.

단기(1~2주) 전망: 철광석·리튬 가격과 글로벌 거시 불확실성에 좌우, 증권가 눈높이 하향으로 상단은 제한적.

리스크: 철강 구조적 공급과잉과 고금리 장기화에 따른 마진 압박.

관련 뉴스

알테오젠 +3.41% 코스닥 · 수급·기술적 · 관망

현재 동인: 종목 전용 직접 뉴스는 약하나, 외국인 25거래일 만의 순매수 전환과 셀트리온 임상 순항 등 바이오 센티먼트 개선이 코스닥 대표 바이오주 매수로 이어진 것으로 추정된다(부분 추정).

단기(1~2주) 전망: 기술이전·마일스톤 모멘텀이 핵심이며, 추가 계약 뉴스 부재 시 수급 변동성 확대 가능.

리스크: 고밸류에이션 부담과 라이선스 계약 지연·임상 노이즈.

관련 뉴스

한화오션 +3.37% 코스피 · M&A·이벤트 · 관심

현재 동인: 7조8천억 KDDX 사업 제안서 평가에서 HD현대중공업을 근소하게 앞서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는 보도가 직접 호재로 작용했다. 유럽 재무장 수혜 기대도 방산 모멘텀을 강화.

단기(1~2주) 전망: KDDX 최종 선정 공식 발표가 1~2주 내 핵심 이벤트로, 확정 시 추가 상승 여력.

리스크: 선정 번복·소송 리스크 및 수주 모멘텀 소멸 후 차익실현.

관련 뉴스

Space Exploration Technologies Corp +19.22% 미국 · M&A·이벤트 · 회피

현재 동인: 월가 역사상 최대 규모 IPO로 거래를 시작하며 시총 2조 달러를 돌파, 머스크를 1조 달러 부자에 올린 데뷔 효과가 폭발적 매수로 이어졌다. 옵션 상장 예고로 변동성도 극대화.

단기(1~2주) 전망: 상장 초기 수급 쏠림과 옵션 거래 개시로 1~2주간 극심한 변동성 예상, 펀더멘털 검증은 시간 필요.

리스크: 상장 초기 과열·고변동성, 비상장 가치평가 검증 부재.

관련 뉴스

Tesla Inc +1.82% 미국 · 테마·모멘텀 · 관망

현재 동인: SpaceX IPO로 머스크가 세계 최초 1조 달러 부자에 등극하며 머스크 관련주 전반에 우호적 센티먼트가 형성, 테슬라도 동반 강세를 보였다.

단기(1~2주) 전망: SpaceX 후광 효과는 단기적, 본질적으로 차량 판매·로보택시 진척에 좌우되며 변동성 지속.

리스크: SpaceX로의 머스크 자금·관심 분산 및 EV 수요 둔화.

관련 뉴스

대응 전략: 외국인 복귀로 한국 반도체·방산·셀 대표주는 비중 확대 관점, 미국 메가캡은 SpaceX IPO발 수급 분산을 감안해 선별 대응.

해야 할 것

  • 외국인 순매수가 집중된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를 핵심 보유로 유지
  • KDDX 최종 선정·유럽 재무장 모멘텀의 방산·조선주(한화오션, HD현대중공업)를 이벤트 드리븐으로 관심
  • '소재보다 셀' 관점에서 2차전지는 삼성SDI 등 셀 메이커 중심 선별 접근

하지 말 것

  • 상장 첫날 +19% 급등·옵션 개시로 과열된 SpaceX(SPCX)를 추격 매수하지 말 것
  • 직접 호재 없이 지수에 동조한 종목(현대차·에코프로 등)에 과도한 신규 베팅 자제
  • 목표가 하향 등 펀더멘털 악재가 누적된 POSCO홀딩스의 단기 반등에 추격 진입 금지

관찰 포인트

  • 외국인 순매수 전환의 지속성(반도체 대형주 연속 순매수 여부)
  • KDDX 우선협상대상자 공식 발표 일정과 결과
  • SpaceX 옵션 거래 개시 후 빅테크(MU·AVGO·AAPL)로의 자금 회귀 여부
  • 원/달러 환율과 미 금리·중동 평화협상 등 매크로 변수

본 분석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모든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섹터 로테이션 (대표 섹터 ETF 당일)

  • 건설 +5.05% ETF
  • 조선 +4.43% ETF
  • 2차전지 +3.66% ETF
  • 반도체 +3.50% ETF
  • 자동차 +3.07% ETF
  • 은행 +2.90% ETF
  • 에너지화학 +2.85% ETF
  • 헬스케어 +2.82% ETF
  • 증권 +2.81% ETF
  • 철강 +2.21% ETF
  • 보험 +2.11% ETF
  • 바이오 +1.73% ETF
  • 게임 +0.49% ETF
  • 방산 -1.19% ETF

어제 콜 추적 적중 4/8 · 50%

직전 실행에서 분석한 종목들의 오늘 후속 흐름.

  • +7.85% CSA 코스믹 [급등/회피] 빗나감
  • +6.62% HD현대중공업 [인기/관심] 적중
  • -6.16% 코미코 [급등/관심] 빗나감
  • +5.95% 코리아써키트 [급등/관망] 중립
  • +5.60% 현대차 [인기/관망] 중립
  • +5.27% RISE 코스닥150선물레버리지 [급등/관망] 중립
  • +4.94% 에코프로비엠 [인기/회피] 빗나감
  • +3.90% 삼성SDI [인기/관망] 중립
  • +3.56% 알테오젠 [인기/관심] 적중
  • +3.45% POSCO홀딩스 [인기/관망] 중립

수급 (외국인·기관 순매수 금액, 30종목 기준)

자동차

농업

IT

주식

부동산

글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