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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8일 월 15:22

Daily Brief

기사 363건 섹터 9개

초보자도 10분이면 충분 — 미국시장 → 환율 → 유가·금리 → 내 종목 → 장전 → 수급 순서로 확인하세요.

  1. 1
    미국시장 확인
    S&P500 -2.64%나스닥 -4.18%다우 -1.35%반도체 -10.26%VIX +39.68%

    급락 → 국내 갭하락·위험회피 경계, 추격매수 자제

    • 반도체(SOX) -10.26%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약세 연동 주의
    • 나스닥 -4.18% → 2차전지·바이오·성장주 투자심리 위축
    • VIX +39.68% → 변동성 확대(현금 비중·분할 권고)
  2. 2
    환율 확인
    USD/KRW 1,537.2 -1.43%

    1450원 이상 고환율 레짐 · 원화 강세 → 외국인 수급 우호, 내수주 유리

  3. 3
    국제유가·금리 확인

    유가·국채금리 급변은 위험자산의 핵심 변수입니다. 오늘은 VIX 급등 변동성 국면이라 금리·유가 변동에 더 민감 — 현금 비중을 높이고 분할로 대응하세요.

    정확한 수치는 증권사 HTS·네이버 시장지표에서 확인(자동 수집 미포함).

  4. 4
  5. 5
    장전 예상가 확인

    장전 단일가는 장 시작 직전(8:30~8:40)에 형성됩니다. 워치리스트 등록 시 표시됩니다.

  6. 6
    장 시작 후 수급 확인

    외국인 순매수: 삼성SDI +407억(1일매수), HD현대중공업 +292억(1일매수), LG화학 +225억(5일매수)
    외국인 순매도: 삼성전자 -13,952억(5일매도), SK하이닉스 -12,562억(5일매도), 현대차 -1,226억(4일매도)
    기관 순매수: NAVER +347억(4일매도), LG에너지솔루션 +94억(1일매수), HD현대중공업 +76억(1일매수)

핵심 순서 💡  미국시장 → 환율 → 유가·금리 → 뉴스·공시 → 장전 예상가 → 수급
🛡️ 새로운 종목 찾기보다 보유 종목 관리에 먼저 집중하세요.
USD/KRW 1,537.2 -1.43%코스피 7,474.38 -8.41%코스닥 909.29 -9.29%S&P500 7,383.74 -2.64%나스닥 25,709.43 -4.18%다우 50,866.78 -1.35%필라델피아 반도체 12,220.76 -10.26%VIX 21.51 +39.68%

미국 반도체 -10% 쇼크가 코스피 -8.4%·코스닥 -9.3% 동반 폭락으로 전이된 전형적 리스크오프, 그러나 원화는 오히려 강세(1537.2원, -1.43%)라 외국인 매도는 환율이 아닌 'AI/반도체 밸류 차익실현'이 본질이다.

VIX가 하루 +39.7%(21.5)로 튀며 변동성 레짐으로 전환. 어제까지 '코스닥 1000 안착·반도체 신고가'였던 위험선호가 필라델피아 반도체 -10.26%·나스닥 -4.18% 한 방에 무너졌다. 핵심 변화: 어제는 환율(원화)과 지수가 같은 방향이었으나 오늘은 원화 강세에도 지수 급락 → 매크로(환율)보다 글로벌 섹터(반도체) 셀오프가 시장을 지배.

1. 반도체발 셀오프 — 싼 밸류 vs 무너진 외인 수급

삼성전자SK하이닉스

무슨 일: 필라델피아 반도체 -10.26%에 동조해 삼성전자 -10.03%, SK하이닉스 -7.44%. 외국인은 삼전 -1조3952억, 하이닉스 -1조2562억 순매도하며 둘 다 5일 연속 매도(삼전 5일 -9.5조, 하이닉스 5일 -5.2조).

왜 중요: 코스피 시총 1·2위가 동시에 외인 대량 이탈하면 지수 자체가 버틸 수 없다. 원화 강세(1537원, -1.43%)에도 파는 것은 환차익 동기가 아니라 글로벌 반도체 비중 축소라는 구조적 매도라는 뜻 → 단기 반등해도 외인이 받쳐주지 않는 한 추세 복원 어렵다.

신호 연결: 가격(삼전 -10%)+수급(외인 5일 연속·삼전 -9.5조)+밸류(fwd PER 삼전 6.84배·하이닉스 6.4배로 역사적 저평가) 교차. 밸류는 싸졌지만 52주 위치 삼전 85%·하이닉스 82%로 여전히 고점권 → '싸 보이지만 고점 되돌림 초입'.

입장: 단기 약세, 중기 분할매수 관점(방향성 하락·강도 중)

진입: 외인 순매도 '둔화' 또는 하루 순매수 전환 확인 후 분할. 삼전 8만원대 초반 눌림목만.

무효화: 외인이 삼전·하이닉스 양쪽 순매수 전환하고 필라델피아 반도체가 익일 +3% 이상 반등하면 약세 시나리오 무효.

정량 앵커: 삼전 fwd PER 6.84배·목표가 상단여력 29.6%·외인지분 47.73%, 하이닉스 fwd PER 6.4배·상단여력 30.8%·외인지분 51.16%. 5일 누적 외인 매도 합 약 14.7조.

근거1

2. SK-엔비디아 'AI 팩토리 깐부'의 수급 분기 — 테마는 상한가, 본체는 급락

NAVERSK네트웍스SK하이닉스

무슨 일: SK·엔비디아 AI 팩토리 협력 소식에 SK네트웍스가 +30% 상한가. 그러나 정작 핵심 수혜주여야 할 SK하이닉스는 -7.44%. NAVER는 'AI팩토리 외부 사업화'로 +9.2% 나홀로 강세, 기관 +347억 순매수.

왜 중요: 같은 AI 호재가 '지주·테마(SK네트웍스)'와 'AI 플랫폼(NAVER)'에는 자금을 몰아주고, 메모리 본체(하이닉스)는 글로벌 반도체 매도에 휩쓸렸다 → 시장이 '반도체 하드웨어'를 버리고 'AI 소프트/지주 내러티브'로 순환매 중. NAVER의 기관 순매수는 폭락장에서 가장 신뢰도 높은 매수 신호.

신호 연결: 가격(SK네트웍스 +30%, NAVER +9.2%, 하이닉스 -7.4%)+수급(NAVER 기관 +347억으로 기관 순매수 1위)+뉴스(SK-엔비디아 동맹)+밸류(SK네트웍스 목표가 상단여력 -14.2%로 이미 과열, NAVER fwd PER 22.27·상단여력 18%) 교차.

입장: NAVER 선별 강세(방향 상승·강도 중), SK네트웍스 추격 금지(과열)

진입: NAVER는 기관 매수 지속 시 눌림목 분할. SK네트웍스 상한가는 익일 되돌림 시 관망.

무효화: NAVER 기관이 순매도로 전환하고 주가가 당일 고가 대비 -5% 이탈하면 강세 논리 약화.

정량 앵커: NAVER fwd PER 22.27배·PBR 1.41·목표가 상단여력 18%·외인 -378억이나 기관 +347억. SK네트웍스 PER 32.5·fwd 35.87(이익 대비 비쌈)·목표가 상단여력 -14.2%(컨센 하회).

근거1 · 근거2

3. 폭락장 속 로봇·곱버스 동반 상한가 — 단기 투기성 쏠림

팸텍아이로보틱스화신삼성 인버스 2X 코스닥150 ETN

무슨 일: 지수 -8~9% 속에서도 팸텍(+29.98%, 웨이퍼 로봇 M&A 4연속 급등), 아이로보틱스(+29.98%, 감속기 국산화), 화신(+27.46%, 로봇테마 전이)이 상한가. 동시에 코스닥150 인버스 2X ETN 3종이 +20% 급등.

왜 중요: 방향이 정반대인 '로봇 급등주'와 '곱버스'가 동시에 상한가라는 건 시장에 추세가 없고 단기 변동성 베팅만 남았다는 신호. 어제 콜 추적 적중률 27%로 낮았던 것도 이런 무질서 장세를 반영 → 테마 추격의 기대값이 마이너스.

신호 연결: 가격(로봇 3종 상한가 vs 곱버스 +20%)+수급(소형주 쏠림)+추적(전일 hit_rate 27%, 급등주 익일 평균 되돌림) 교차. 화신은 fwd 실적 부재·PBR 0.67이나 단독 촉매 없는 '사명 유사 전이' 매수라 지속성 의심.

입장: 테마 추격 회피(강도 강), 곱버스는 보유자만 분할 익절

진입: 신규 진입 비권장. 보유 시에만 익일 갭상승에서 분할 익절.

무효화: 지수가 익일 +2% 이상 안정적 반등하면 곱버스 즉시 청산, 로봇주 단기 추세 재평가.

정량 앵커: 팸텍 PBR 1.35·52주 53% 위치(밸류 근거 부재), 아이로보틱스 PER 70배·PBR 3.76(고평가), 화신 PER 6.14·PBR 0.67이나 fwd 추정 없음. 곱버스 ETN 52주 위치 10%(폭락 베팅 막차 위험).

근거1

⚡ 신호 간 주목점

  • 원화 강세(-1.43%)인데 외국인은 삼전·하이닉스 합산 2.65조 순매도 — 환율 동기 아닌 '글로벌 반도체 비중 축소'가 본질
  • SK-엔비디아 AI 동맹 호재에 SK네트웍스는 +30% 상한가지만 정작 SK하이닉스는 -7.44% — 테마와 본체의 수급 분기
  • 지수 -9% 폭락 속 로봇주 상한가와 곱버스 +20%가 동시 발생 — 추세 부재·단기 투기 장세(전일 콜 적중률 27%)

🔄 역발상 / 놓치기 쉬운 점

모두가 반도체 폭락에 패닉하지만, 외인이 LG화학(+225억·5일 +1081억)·POSCO홀딩스(+220억·4일 +992억)·LG에너지솔루션(5일 +869억)을 '조용히 5일 연속 순매수'하고 있다. 반도체에서 빠진 외인 자금이 그동안 소외됐던 소재·2차전지로 로테이션하는 초기 신호일 수 있다 — 다음 반등장의 주도주가 바뀔 가능성.

내 워치리스트 시사점

삼성전자(-10.33%, 외인 -1.4조·5일 연속): 추격 금지, 외인 매도 둔화 확인 전 관망, 8만원대 초반 눌림목만 분할. fwd PER 6.84배는 매력적이나 수급이 먼저. SK하이닉스(-7.44%, 외인 -1.26조·5일 연속): 동일, AI 동맹 호재에도 외인 매도 우선 — 반등 시 외인 전환 확인. NAVER(+8.41%, 기관 +347억): 폭락장 유일한 기관 순매수·실수급 강세, 눌림목 분할매수 후보 1순위. 현대차(-9.71%, 외인 -1226억·4일 연속): 자동차 섹터 -9.23%로 동반 약세, fwd PER 15.94·상단여력 12.5%로 매력 제한적 → 기아(PER 8.47·상단여력 41.2%)가 밸류상 우위. LGES(-6.64%, 외인 +95억): 외인 5일 +869억·ESS 출하 78%↑ 펀더멘털 양호하나 fwd PER 적자(-368)로 밸류 부담, 지수 안정 후 관심.

정보성 분석이며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오늘 나온 용어 쉽게 보기

오늘 분석에 나온 용어 14개를 쉬운 말로 풀었습니다.

수급

  • 외국인 — 해외 투자자(기관·펀드). 한국 대형주의 큰 손으로, 환율·글로벌 자금흐름에 따라 움직여 지수에 큰 영향.
  • 수급 — 누가 사고 파는지의 흐름. 특히 외국인·기관의 매매가 주가 방향을 좌우하는 경우가 많다.
  • 순매수 — 산 금액에서 판 금액을 뺀 값. 순매수(+)면 그 주체가 그만큼 더 샀다, 순매도(-)면 더 팔았다는 뜻.
  • 기관 — 국내 연기금·운용사·증권사 등. 외국인과 반대로 매매하며 수급의 균형추 역할을 자주 한다.

밸류에이션

  • PER (Price-to-Earnings Ratio · 주가수익비율) — 주가 ÷ 주당순이익(EPS). 이익 대비 주가가 몇 배인지. 낮을수록 이익 대비 싸다고 본다(업종마다 기준 다름).
  • 추정PER (Forward P/E · 선행 주가수익비율) — 앞으로 1년 예상 이익 기준 PER. 현재 PER보다 낮으면 "이익이 늘어날 것"으로 시장이 본다는 뜻. (예: 현재 28배인데 추정 8배 = 이익 급증 기대)
  • 밸류에이션 — 주가가 이익·자산 대비 싼지 비싼지 평가하는 것. PER·PBR 등이 도구.
  • 상단여력 — 현재가가 목표주가까지 오를 경우의 상승폭(%). 높을수록 저평가, 낮으면(예: +7%) 매력 소진.

시장

  • 섹터 로테이션 — 자금이 한 업종(섹터)에서 다른 업종으로 옮겨가는 현상. 예: 자동차에서 빠진 돈이 반도체로. 시장 주도주가 바뀌는 신호.
  • 상한가 — 하루 오를 수 있는 최대폭(+30%)까지 오른 것. 강한 매수세지만 단기 과열로 다음날 되돌림이 잦다.
  • 테마주 — 실적보다 특정 이슈(정책·인물·트렌드)로 묶여 함께 움직이는 종목들. 재료 소멸 시 급락 위험이 크다.
  • 고환율 — 원/달러 환율이 높은 상태(원화 약세). 외국인 입장에선 환차손 우려로 매도 유인이 되어 한국 증시에 부담.
  • 리스크오프 — 투자자들이 위험을 피해 주식 같은 위험자산을 줄이는 국면. 반대는 리스크온(위험선호).

매매

  • 되돌림 — 급등·급락 후 반대 방향으로 일부 되돌아오는 움직임. 상한가 다음날 하락이 대표적.
확신도 중간

오늘은 명백한 약세장이며 방향은 '리스크오프'에 무게를 둔다. 핵심 이유는 단 하나 — 필라델피아 반도체 -10.26%에 외국인이 삼전·하이닉스를 5일 연속·합산 2.65조 순매도하며 지수 기둥이 무너졌기 때문이다. 기억할 단 하나의 포인트: '밸류(fwd PER 6배대)는 싸졌지만 외인 순매도가 둔화되기 전엔 어떤 반등도 추격하지 말 것'.

오늘 할 것

  •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외인 순매도 둔화(또는 하루 순매수 전환) 확인 전까지 추격 금지, 삼전 8만원대 초반 눌림목에서만 비중 3~5% 분할
  • NAVER는 폭락장 속 기관 +347억 순매수·주가 +9.2% 확인 → 익일 눌림목에서 분할매수, 기관 매도 전환 시 중단
  • 코스닥 로봇주(팸텍·아이로보틱스)와 곱버스 ETN은 신규 진입 금지, 보유자만 익일 갭상승 시 분할 익절

오늘 피할 것

  • 곱버스 ETN(인버스 2X) 신규 매수 — 52주 위치 10%로 이미 폭락을 상당부분 반영, 익일 지수 반등 시 -20% 역풍 위험
  • 사명 유사 전이로 오른 화신·오브젠 등 단독 촉매 없는 테마주 추격 — 전일 콜 적중률 27%가 입증한 마이너스 기대값

내 워치리스트

삼성전자(-10.33%, 외인 -1.4조·5일 연속): 추격 금지, 외인 매도 둔화 확인 전 관망, 8만원대 초반 눌림목만 분할. fwd PER 6.84배는 매력적이나 수급이 먼저. SK하이닉스(-7.44%, 외인 -1.26조·5일 연속): 동일, AI 동맹 호재에도 외인 매도 우선 — 반등 시 외인 전환 확인. NAVER(+8.41%, 기관 +347억): 폭락장 유일한 기관 순매수·실수급 강세, 눌림목 분할매수 후보 1순위. 현대차(-9.71%, 외인 -1226억·4일 연속): 자동차 섹터 -9.23%로 동반 약세, fwd PER 15.94·상단여력 12.5%로 매력 제한적 → 기아(PER 8.47·상단여력 41.2%)가 밸류상 우위. LGES(-6.64%, 외인 +95억): 외인 5일 +869억·ESS 출하 78%↑ 펀더멘털 양호하나 fwd PER 적자(-368)로 밸류 부담, 지수 안정 후 관심.

📐 스탠스: 방어·현금확대. 미장 반도체 -10%·VIX +39.7%의 변동성 레짐에서 외인 5일 연속 메가캡 매도가 진행 중 → 신규 공격 매수는 금물, 반등은 '둔화 신호' 확인 후.

자금 배분: 주식 비중 축소(현금 40~50% 확보). 반도체·2차전지 등 외인 매도 집중 섹터는 비중 유지/축소, 폭락장에서 외인이 5일 순매수한 소재(LG화학·POSCO홀딩스)와 기관 매수 플랫폼(NAVER)에만 선별 무게. 신규 매수는 총자산의 10~15% 이내 분할만.

매수 고려 후보

종목/자산진입·비중근거
NAVER익일 눌림목에서 비중 5% 분할, 기관 순매수 지속 조건폭락장 유일 기관 +347억 순매수·주가 +9.2%, AI팩토리 외부사업화·fwd PER 22.27 상단여력 18%
삼성전자8만원대 초반 눌림목에서만 비중 3~5% 분할, 외인 매도 둔화 확인 후fwd PER 6.84배 역사적 저평가·목표가 상단여력 29.6%, 단 수급 안정이 선행 조건
기아자동차 섹터 안정 시 비중 3% 분할PER 8.47·PBR 0.95·목표가 상단여력 41.2%로 자동차 대형주 중 밸류 매력 최상
LG화학외인 5일 연속 순매수 지속 시 소량 관심 진입외인 5일 +1081억 로테이션 신호, 소재 섹터로의 자금 이동 초기 포착

지켜볼 후보

  • SK하이닉스 — 트리거: 필라델피아 반도체 익일 +3% 반등 + 외인 순매도 둔화 동시 확인
  • LG에너지솔루션 — 트리거: 코스닥 지수 안정 + ESS 모멘텀 지속, fwd 적자 밸류 부담 해소
  • POSCO홀딩스 — 트리거: 외인 순매수 5일 이상 연장 시 소재 로테이션 확정 매수

리스크 관리

손절은 분할 진입가 대비 -7% 일괄 적용. 현금 40~50% 유지하며 신규는 무조건 3회 이상 분할(한 번에 풀매수 금지). 곱버스·테마 급등주 보유분은 익일 갭상승에서 절반 이상 익절. 외인이 삼전·하이닉스 순매수로 전환하기 전까지는 지수 반등을 '추세 전환'이 아닌 '기술적 반등'으로 간주하고 비중 확대 자제.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최종 판단·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정치 기사 24건

핵심 해석: 정치 섹터는 발언 자체보다 법안 처리 가능성과 예산 우선순위 변화가 더 중요한 구간입니다.

단기 영향: 정치 뉴스는 정쟁보다 법안 처리와 예산 우선순위 변화로 읽어야 합니다.

왜 중요? 정치 섹터는 정쟁보다 법안 처리, 예산, 인사 변화가 업종별 규제와 지원 구조를 바꿉니다.

투자/사업 연결: 정책 수혜/규제 업종이 어디인지와 실제 집행 일정이 있는지 연결해서 봅니다.

대표 기사 8개

  • 관찰 포인트: 선언보다 실제 법안 처리 일정과 예산 반영이 따라붙는지.
  • 관찰 포인트: 정치 이벤트가 정책 수혜 업종과 규제 업종을 실제로 갈라놓는지.
글로벌 기사 24건

핵심 해석: 글로벌 흐름은 지정학 자체보다 유가·달러가 자산 가격으로 전이되는 경로가 핵심입니다.

단기 영향: 지정학/통화정책 뉴스가 위험자산 선호에 단기 영향

왜 중요? 글로벌 뉴스는 단독 이슈보다 달러, 유가, 금리 같은 전이 경로가 중요합니다.

투자/사업 연결: 거시 변수 변화가 어떤 섹터 비용과 밸류에이션을 흔드는지 먼저 연결합니다.

대표 기사 8개

  • 관찰 포인트: 전쟁 뉴스 자체보다 유가·달러·금이 어떤 순서로 반응하는지.
  • 관찰 포인트: 중동/관세 이슈가 한국 비용 구조와 소비 심리로 얼마나 번지는지.
주식 기사 24건

핵심 해석: 주식은 실적 모멘텀과 거시 변수 충돌 구간이라 지수보다 섹터 선택이 중요한 흐름입니다.

단기 영향: 수급 이벤트와 거시 헤드라인이 지수 변동성 확대 가능

대표 기사 8개

  • 관찰 포인트: 실적 서프라이즈가 반도체/AI 쪽으로 이어지는지.
  • 관찰 포인트: 지수보다 업종별 거래대금이 어디로 붙는지.
헬스케어/바이오 기사 14건

핵심 해석: 건강 섹터는 정책 보상체계와 지역의료 공급 이슈가 현장 수익 구조를 좌우하는 흐름입니다.

단기 영향: 단기 영향 가능

왜 중요? 건강 섹터는 정책 한 줄이 병원, 제약, 지역의료 수익 구조를 바꿀 수 있습니다.

투자/사업 연결: 수가, 보상체계, 공급 부족 영역이 어디인지 보고 B2B나 현장 서비스 기회로 연결합니다.

대표 기사 8개

  • 관찰 포인트: 정책 발표가 병원 수가, 지역의료, 제약 밸류체인으로 이어지는지.
  • 관찰 포인트: 바이오 기대감보다 보험·병원·의료공급 구조 변화가 먼저 보이는지.
농업 기사 6건

핵심 해석: 농업은 생산 기술보다 지원정책과 정착 자금 흐름이 먼저 수익성을 가르는 구간입니다.

단기 영향: 지원정책·작물가격·유통 이슈가 농가 수익성과 진입 판단에 단기 영향

왜 중요? 농업 섹터는 단순 농촌 뉴스보다 지원정책, 작물가격, 판로 구조가 실제 수익성을 바꿉니다.

투자/사업 연결: 귀농 준비, 청년농 지원, 스마트팜, 유통 병목 중 어디에 작은 서비스 기회가 있는지 연결해서 봅니다.

대표 기사 8개

  • 관찰 포인트: 귀농·청년농 지원이 실제 자금 집행과 교육 일정으로 이어지는지.
  • 관찰 포인트: 작물가격 기사보다 판로·유통 구조가 실제로 개선되는지.
부동산 기사 14건

핵심 해석: 부동산은 거래 기사보다 공급, 대출, 지역 심리 변화가 더 중요한 선행 신호입니다.

단기 영향: 대출/공급/임대 정책이 거래심리에 즉시 반영 가능

왜 중요? 부동산은 거래보다 대출, 공급, 정책 속도 변화가 먼저 움직입니다.

투자/사업 연결: 분양/재건축 기사 자체보다 거래심리와 지역 수요 이동으로 해석합니다.

대표 기사 8개

  • 관찰 포인트: 거래 기사보다 공급 일정과 대출 규제가 먼저 바뀌는지.
  • 관찰 포인트: 재건축·분양 이슈가 실제 지역 수요 회복으로 이어지는지.
사회 기사 119건

핵심 해석: 사회·정책 뉴스는 작아 보여도 현장 비용과 지원 구조를 바꾸는 경우가 많습니다.

단기 영향: 정책/규제 이슈가 민감 업종 단기 변동성 확대 가능

왜 중요? 사회/정책 뉴스는 작아 보여도 규제와 지원금으로 현장 사업성을 바꿉니다.

투자/사업 연결: 지원 정책, 고용 규제, 소상공인 변화가 어떤 업종 비용을 건드리는지 연결합니다.

대표 기사 8개

  • 관찰 포인트: 소상공·고용·지원 정책이 현장 비용 구조를 얼마나 바꾸는지.
  • 관찰 포인트: 사회 기사 중 실제 제도 집행 일정이 붙은 것만 골라서 봐야 합니다.
IT 기사 108건

핵심 해석: IT 섹터는 AI 코딩 에이전트 경쟁이 실험 단계를 넘어 팀 도입 단계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단기 영향: 모델/인프라 이슈가 도입 의사결정에 단기 영향

왜 중요? IT 섹터는 AI 기사 수보다 실제 도입 비용과 생산성 전환이 더 중요합니다.

투자/사업 연결: AI 툴 뉴스보다 팀 단위 도입, 비용 절감, 워크플로우 대체가 가능한지에 연결해서 봅니다.

대표 기사 8개

  • 관찰 포인트: 신모델 발표보다 팀 단위 도입과 비용 절감 사례가 붙는지.
  • 관찰 포인트: 코딩 툴 경쟁이 실제 워크플로우 대체로 이어지는지.
자동차

핵심 해석: 자동차 섹터는 가격 경쟁, 인증중고, 딜러 채널 변화가 동시에 진행되는 구간입니다.

자동차 17건 중고차 4건 딜러/CPO 4건

왜 중요? 가격·인증중고·딜러 채널 변화가 같이 움직이면 판매량보다 재고 회전과 보증 전환율이 먼저 흔들립니다.

투자/사업 연결: 중고차 가격 압박과 CPO 확대는 유통·금융·보증 서비스 쪽 마진 구조를 같이 흔듭니다.

관찰 포인트: OEM 인센티브, 인증중고 보상 정책, 재고 회전일수, 딜러 채널 정책.

시장 레짐

레짐 neutral 점수 0.00

국내주식: 25~35% / 해외주식: 15~25% / 채권·현금: 40~55%

확신 구간만 선택하고 방어 비중 유지

  • 주식 긍/부정 뉴스: 0/0
  • 글로벌 부정 뉴스: 0
  • 리스크온/오프 키워드: 0/0

투자 메모

한 줄 요약: 강한 방향성보다 선별 대응이 중요한 장입니다.

오늘의 투자: 방향 확신이 낮으니 강한 자산 1개와 방어 자산 1개만 짝지어 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버핏식 메모: 모르는 업종의 급등보다 이해 가능한 현금흐름과 오래 버틸 수 있는 자산을 우선합니다. 거시 뉴스는 타이밍 도구가 아니라 가격과 리스크를 조절하는 도구로 봅니다.

레짐 neutral 글로벌 신호 36건

오늘 체크

  • AI/반도체 실적 모멘텀 유지 여부
  • 중동/관세/환율발 변동성 재확대 여부
  • 달러·금·채권 중 어느 방어축이 실제로 강한지

실패 조건

  • 매수 전 3문장으로 투자 논리를 직접 적고, 반대 근거 1개를 같이 적는다.
  • 진입 가격보다 먼저 손절 기준과 최대 비중을 정한다.
  • 같은 뉴스로 여러 자산을 동시에 사지 않고, 대표 자산 1개만 선택한다.
  • 수익 기회보다 손실 회피가 우선인지 오늘 레짐으로 다시 확인한다.

우선 자산

  • KOSPI200 ETF (관심) - 고변동 구간에서 개별주보다 지수형으로 리스크를 줄이며 추세 추종이 유리
  • 미국 단기채 ETF (UST 1-3Y) (방어) - 지정학/금리 불확실성이 큰 구간에서는 달러·미국 단기채 비중이 방어적
  • AI 인프라/반도체 밸류체인 ETF 또는 대표주 (관심) - AI 수요 뉴스가 이어질 때 인프라 밸류체인 실적 기대가 반영되기 쉬움

글로벌 흐름

기사 24건

달러·유가·금 반응이 같이 나오면 개별 뉴스보다 거시 변수부터 봐야 합니다.

관찰 포인트: 달러, 유가, 금, 미국채 중 무엇이 먼저 반응하는지.

주식 흐름

기사 24건

실적과 거시 변수가 같이 흔들려서 지수보다 섹터 선택이 중요합니다.

관찰 포인트: 실적 서프라이즈가 지수보다 반도체/AI 쪽으로 이어지는지.

IT 흐름

기사 164건

IT는 코딩 에이전트 경쟁이 화제에서 실제 도입 단계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관찰 포인트: 단순 발표를 넘어 실사용 사례가 붙는지.

KOSPI200 ETF 관심 · 중간 · 0.62

투자 논리: 고변동 구간에서 개별주보다 지수형으로 리스크를 줄이며 추세 추종이 유리

기간: 2~6주

진입/무효화: 2거래일 연속 저점 상향 + 거래대금 유지 시 분할 진입 / 최근 저점 이탈 + 거래대금 급감 시 비중 축소

비중 힌트: 총 투자자산의 5~15% 내 분할

참고 링크

미국 단기채 ETF (UST 1-3Y) 방어 · 중간 · 0.66

투자 논리: 지정학/금리 불확실성이 큰 구간에서는 달러·미국 단기채 비중이 방어적

기간: 1~3개월

진입/무효화: 지정학 리스크 확대/변동성 확장 시 방어 비중 확대 / 긴장 완화 + 실질금리 하락 추세 확인 시 축소

비중 힌트: 해외자산 5~15% 범위에서 환율 포함 분할

참고 링크

AI 인프라/반도체 밸류체인 ETF 또는 대표주 관심 · 높음 · 0.64

투자 논리: AI 수요 뉴스가 이어질 때 인프라 밸류체인 실적 기대가 반영되기 쉬움

기간: 1~3개월

진입/무효화: 실적 가이던스 상향/섹터 거래대금 증가 시 분할 진입 / 가이던스 하향/규제 이슈 확대 시 축소

비중 힌트: 고변동 테마이므로 3~10% 이내

참고 링크

이번 실행에서는 부동산 데이터를 수집하지 못했습니다.

오늘 급등 종목 (상승률 상위)

8일 코스피·코스닥이 '블랙먼데이'급 급락(코스닥 장중 -7%)을 보이며 인버스 2X(곱버스) ETN·ETF가 동반 급등한 가운데, 현대차 보스턴다이나믹스 협업·웨이퍼/감속기 모멘텀에 로봇 부품주가 줄상한가, SK-엔비디아 AI 동맹에 SK네트웍스가 상한가를 기록했다.

코스피 8 코스닥 8 미국 8 ETF 10

급등 테마

  • 증시 급락 베팅 곱버스(인버스 2X) 동반 급등 (530107, 520057, 570082, 252420, 252670, 253160) — 8일 오전 코스피·코스닥이 급락(코스닥 장중 -7%, 931선)하면서 지수 하락에 2배로 베팅하는 인버스 2X ETN·ETF가 일제히 급등. 그간 상승장에서 90% 가까이 녹아내려 상폐 위기였던 곱버스가 단기 반등.
  • 현대차 로보틱스·감속기 로봇 부품 테마 (126640, 066430, 271830, 010690) — 화신정공의 보스턴다이나믹스(현대차 로보틱스 계열사) 방문·협업 기대, 아이로보틱스의 질화규소 베어링 감속기 개발, 팸텍의 웨이퍼 로봇 기업 인수 등 로봇·감속기 모멘텀이 연쇄적으로 부각되며 자동차부품·로봇 소부장 종목이 동반 강세.
  • SK-엔비디아 AI 팩토리 동맹 (001740) — SK그룹과 엔비디아의 AI 팩토리 구축 협력 소식에 그룹 'AI 지주사'로 부각된 SK네트웍스가 상한가. 젠슨 황 CEO 방한 이후 이어진 엔비디아 협업 모멘텀의 연장선.

종목별 급등 원인 · 전망 · 액션

SK네트웍스 +30.00% 코스피 · M&A·이벤트 · 관심

급등 원인: SK그룹과 엔비디아가 AI 팩토리 구축에 협력한다는 소식이 8일 전해지며 그룹 'AI 지주사'로 분류되는 SK네트웍스가 전일 대비 30% 오른 1만4170원으로 상한가를 기록했다. 젠슨 황 엔비디아 CEO 방한 이후 이어진 SK-엔비디아 AI 동맹 기대가 직접 촉매로, AI 인프라 투자 수혜 기대가 지주 가치 재평가로 연결됐다.

7일 전망: AI 동맹의 실제 사업·실적 기여가 구체화되지 않으면 상한가 후 차익실현 압력이 커질 수 있다.

리스크: 상한가 도달에 따른 단기 과열·되돌림, 기대감 선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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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신 +27.46% 코스피 · 테마·모멘텀 · 관망

급등 원인: 같은 자동차부품·로봇 모멘텀 속 화신정공(126640)이 보스턴다이나믹스 협업 기대로 상한가를 기록하자, 유사 사명·동종 업종인 화신으로 매수세가 번진 것으로 추정된다. 다만 화신 자체 news는 거버넌스·경북 로봇 밸류체인 등 간접 내용에 그쳐 명확한 단독 촉매는 확인되지 않는다(현대차 로보틱스 테마 동반 강세).

7일 전망: 테마 연동 상승이라 화신정공 모멘텀이 식으면 동반 조정 가능성이 크다.

리스크: 직접 촉매 부재, 유사 종목 착시성 동반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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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인버스 2X 코스닥150 선물 ETN +20.38% 코스피 · 수급·기술적 · 회피

급등 원인: 8일 코스닥이 장중 7% 넘게 급락하자 코스닥150을 역으로 2배 추종하는 곱버스 ETN이 급등했다. 과거 코스닥 급등 시 급락했던 것과 반대 메커니즘으로, 지수 하락이 직접 가격을 끌어올렸다.

7일 전망: 지수가 반등하면 2배 레버리지로 손실이 가속되는 일회성·고변동 상품이라 추세 추종은 위험하다.

리스크: 레버리지 되돌림, ETN 괴리율(실가치 대비 고평가) 왜곡, 조기청산 위험

관련 뉴스

미래에셋 인버스 2X 코스닥150 선물 ETN +21.19% 코스피 · 수급·기술적 · 회피

급등 원인: 코스닥 급락에 코스닥150 인버스 2X ETN이 동반 급등. 코스닥이 4년 만의 1000선 안착 후 조정 압력이 커지며 하락 베팅이 단기 수익으로 전환됐다(곱버스 동반 강세).

7일 전망: 단기 급락 베팅 성격으로 지수 반등 시 급격히 되돌릴 수 있다.

리스크: 레버리지·괴리율 왜곡, 보유 시 시간가치 침식

관련 뉴스

한투 인버스2X코스닥150선물 ETN +20.41% 코스피 · 수급·기술적 · 회피

급등 원인: 8일 코스닥 급락 국면에서 코스닥150 인버스 2X ETN이 동반 급등. 최근 VI 폭증 등 증시 변동성 확대 구간에서 하락 베팅 상품이 일시 수익을 냈다(곱버스 동반 강세).

7일 전망: 변동성 장세의 일회성 반등으로, 추세 전환 신호로 보기 어렵다.

리스크: 2배 레버리지 되돌림, 단기 트레이딩 외 보유 부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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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브젠 +30.00% 코스닥 · 테마·모멘텀 · 회피

급등 원인: 오브젠 전용 news에는 6·3 지방선거 후 오세훈 테마주 강세 기사가 붙어 있어 정치테마 연관 매수세가 유입된 것으로 추정되나, 오브젠을 직접 지목한 촉매는 확인되지 않는다. 증시 전반 급락에도 소형 테마주로 수급이 쏠린 정황추정이다.

7일 전망: 정치테마는 이벤트 종료 후 우하향이 통상적이라 상한가 후 급락 위험이 크다.

리스크: 직접 촉매 불명확, 상한가 초소형 테마주 과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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팸텍 +29.98% 코스닥 · M&A·이벤트 · 관망

급등 원인: 팸텍이 웨이퍼 로봇 기업 인수 소식에 힘입어 4거래일 연속 급등하며 상한가를 기록했다. 반도체 공정용 웨이퍼 이송 로봇이라는 신성장 동력 확보 기대가 매수세를 끌어모았고, 매도 사이드카 발동에도 상승세가 이어졌다(로봇 테마 동반 강세).

7일 전망: 4일 연속 급등·상한가로 과열 구간, 인수 시너지 실체 확인 전까지 변동성 확대 예상.

리스크: 단기 연속 급등 후 차익실현·되돌림, 사이드카 발동 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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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로보틱스 +29.98% 코스닥 · 테마·모멘텀 · 관망

급등 원인: 아이로보틱스가 질화규소(Si₃N₄) 베어링을 적용한 감속기 개발 소식에 장 초반 24% 강세를 보인 뒤 상한가를 기록했다. 로봇 핵심부품인 감속기 국산화 기대가 촉매로, 현대차 로보틱스·로봇 감속기 테마 강세와 맞물렸다.

7일 전망: 개발 단계 재료로 양산·수주 가시화 전까지는 테마 변동성에 좌우될 전망.

리스크: 개발 초기 단계, 상한가 과열 및 테마 동반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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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섬유 +29.97% 코스닥 · 수급·기술적 · 회피

급등 원인: 신라섬유 전용 news는 8일 코스닥 7% 급락·상폐 요건 강화 등 시황·제도 기사뿐으로 종목 고유 촉매가 확인되지 않는다. 시장 급락에도 거래량 적은 초소형 섬유주로 단기 수급이 쏠린 것으로 추정된다(추정).

7일 전망: 펀더멘털·뉴스 근거 없는 수급성 상한가로 급격한 되돌림 위험이 높다.

리스크: 근거 불명 초소형주 상한가, 상폐 요건 강화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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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응 전략: 오늘 급등은 '증시 급락 베팅 곱버스'와 '현대차 로봇·AI 모멘텀' 두 축으로 갈리는데, 곱버스는 추격 금지·테마주는 실적 뒷받침 종목만 선별 관심.

해야 할 것

  • 로봇 테마는 보스턴다이나믹스 협업·실적(화신정공)처럼 촉매가 명확하고 펀더멘털이 받쳐주는 종목 위주로 분할·관망 접근
  • SK네트웍스 등 AI 동맹 수혜는 실제 사업·계약 확정 뉴스 확인 후 대응
  • 증시 급락의 원인(금리·유동성·선거 후 반도체 랠리 되돌림) 자체를 점검해 현금·방어 비중 관리

하지 말 것

  • 인버스 2X(곱버스) ETN·ETF를 단기 급등만 보고 추격 매수하지 말 것 — 지수 반등 시 2배로 손실, 보유 시 시간가치 침식·조기청산 위험
  • news 근거 없는 미국 초저가주(SCAG·NOTV·RMSG 등)·신라섬유 같은 초소형 상한가에 진입하지 말 것
  • 상한가·연속 급등 종목을 고점에서 추격하지 말 것

관찰 포인트

  • 코스피·코스닥 추가 급락 지속 여부와 외국인·기관 수급 방향
  • 현대차 보스턴다이나믹스 협업의 공식 공시·계약 확정 여부(화신정공·아이로보틱스·팸텍)
  • SK-엔비디아 AI 팩토리 협력의 구체적 투자 규모·실적 연결
  • 곱버스 ETF의 괴리율 왜곡 및 상폐·조기청산 공지

주요 인기 종목 분석 (대표주·메가캡)

美 고용 호조發 금리 인상 우려와 중동 지정학 리스크로 글로벌 AI 랠리가 급반전, 코스피·코스닥 동시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된 '검은 월요일'. 외국인 1조원+ 순매도 속 반도체·2차전지 대표주가 동반 폭락한 반면 네이버는 나홀로 급등.

국내 18 미국 12

대표주 관통 테마

  • AI 반도체 사이클 급반전(랠리 되돌림) (NVDA, AVGO, MU, TSM, 005930, META) — 지난주부터 식기 시작한 AI 열기가 월요일 투매로 번지며 기술주에서 8%대 급락·서킷브레이커가 발동, AI 랠리 지속 가능성 의구심이 한국 반도체 대표주까지 확산.
  • 美 고용 호조發 금리 인상 우려 + 환율 급등 (005930, 005380, 247540, MU) — 미국 고용지표 호조로 연준 금리 인상 우려가 커지며 위험자산 회피, 외국인이 코스피에서 1.2조원을 순매도하고 환율은 금융위기 이후 최고 수준으로 급등.
  • 중동 지정학·유가 리스크 (AVGO, 051910) — 이란발 유가 급등 우려가 위험회피를 자극하며 인기 AI주에서의 자금 이탈을 가속, 석유화학 업종은 공급과잉·중동 정세 불안이 겹침.

종목별 현재 동인 · 전망 · 스탠스

알테오젠 -13.53% 코스닥 · 지수·매크로 · 관심

현재 동인: 코스닥이 8% 넘게 급락해 3개월 만에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된 투매 장세에서 제약바이오 섹터 전반의 낙폭이 과도하게 커졌다. 증권가는 '주가 낙폭 과도'를 지적하며 알테오젠·리가켐·에이비엘의 하반기 모멘텀과 내재가치를 강조했으나 지수 패닉을 거스르지 못했다.

단기(1~2주) 전망: 지수 안정 시 낙폭 과대 인식에 따른 기술적 반등 여지가 있으나, 하반기 라이선스·실적 모멘텀 확인 전까지 변동성 지속.

리스크: 바이오 섹터 자금 이탈 지속과 추가 지수 급락 시 고밸류 종목의 낙폭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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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 -11.80% 코스피 · 지수·매크로 · 관망

현재 동인: 전기차 시장 둔화 속 ESS가 성장 기회로 부각됐으나(1분기 글로벌 ESS 출하 70%+ 증가) 정작 삼성SDI는 폭락장에서 2차전지 대표주로서 외국인 투매에 직격됐다. ESS 성장의 수혜가 LG엔솔 등에 집중된 점도 상대적 약세 요인으로 추정된다.

단기(1~2주) 전망: ESS 수요 확대는 중장기 호재이나, 단기적으로 지수·금리 매크로에 종속되어 반등 탄력은 제한적.

리스크: EV 수요 둔화 장기화와 ESS 경쟁사 대비 점유율 열위.

관련 뉴스

에코프로 -11.56% 코스닥 · 지수·매크로 · 관망

현재 동인: 코스닥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된 투매 장세에서 외국인의 대규모 순매도가 2차전지 소재 대표주에 집중됐다. 개별 호재 뉴스 없이 지수·수급 충격이 핵심 동인으로 판단된다.

단기(1~2주) 전망: 지수 반등 시 고베타 특성상 빠른 되돌림 가능하나, 2차전지 업황 회복 신호 부재로 추세적 상승은 미흡.

리스크: 2차전지 수요·판가 부진 지속과 고변동성에 따른 추가 낙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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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비엠 -11.10% 코스닥 · 지수·매크로 · 관망

현재 동인: 미국 고용 쇼크와 중동 지정학 리스크가 겹쳐 코스닥이 8%+ 급락하며 매도 사이드카·서킷브레이커가 잇따라 발동된 투매에 직격됐다. 외국인 순매도가 지수 반등을 제한한 가운데 고베타 소재주로서 낙폭이 컸다.

단기(1~2주) 전망: 단기 기술적 반등 여지는 있으나 양극재 업황·고객사 가동률 회복 확인이 추세 전환의 전제.

리스크: 전방 EV 수요 둔화와 지수 변동성에 연동된 급락 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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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10.03% 코스피 · 지수·매크로 · 관심

현재 동인: 美 반도체 쇼크와 금리 인상 우려로 외국인 매도세가 집중되며 장중 주가 30만원선이 붕괴됐다. SK하이닉스가 HBM4용 장비를 발주하는 등 업황 자체는 유효하나, AI 랠리 되돌림 국면에서 지수 패닉을 피하지 못했다.

단기(1~2주) 전망: HBM·메모리 사이클은 유효해 고수익 투자자들도 순매수에 나서는 등 저가매수 유입 기대, 다만 환율·금리 진정이 선결 과제.

리스크: 글로벌 AI 투자 둔화 본격화 시 메모리 수요 기대 후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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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9.86% 코스피 · 지수·매크로 · 관심

현재 동인: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양재 사옥을 찾아 정의선 회장과 모빌리티·피지컬 AI 협력을 논의하며 '현대차의 시간'을 언급한 호재에도, 외국인 매도가 쏟아진 폭락장에서 대형주 투매를 피하지 못했다.

단기(1~2주) 전망: 엔비디아와의 피지컬 AI 협력은 중장기 모멘텀이며, 지수 안정 시 호재 재부각으로 상대적 강세 가능.

리스크: 관세·수요 둔화 등 자동차 업황 리스크와 환율 변동성.

관련 뉴스

NAVER +9.20% 코스피 · 테마·모멘텀 · 관심

현재 동인: 지수 급락장에서 디지캡과 104억원 규모 소프트웨어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젠슨 황 방한發 AI 생태계 기대가 부각되며 대표주 중 나홀로 급등했다. 패닉 장세 속 AI 플랫폼 모멘텀이 차별화된 매수세를 끌어들인 것으로 보인다.

단기(1~2주) 전망: 엔비디아發 국내 AI 협력 뉴스 흐름이 이어지면 상대 강세 지속 가능하나,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경계.

리스크: 급등 후 되돌림과 시장 전반 약세 재개 시 차별화 약화.

관련 뉴스

POSCO홀딩스 -8.59% 코스피 · 지수·매크로 · 관망

현재 동인: 전용 호재 뉴스가 없는 가운데, 외국인 1.2조원 순매도가 집중된 폭락장에서 경기민감 대형주로서 동반 하락한 것으로 추정된다. 지수·매크로 충격이 핵심 동인이다.

단기(1~2주) 전망: 지수 안정과 2차전지 소재·철강 업황 회복 신호 확인 전까지 박스권 등락 예상.

리스크: 철강 업황 부진과 리튬 등 소재 가격 약세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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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8.02% 코스피 · 지수·매크로 · 관망

현재 동인: 엔비디아 회동 기대에도 LG그룹주가 미국 기술주 조정·AI 투자 둔화 우려로 약세를 보였고, 서산 등 석유화학 구조조정 본격화와 공급과잉·중동 정세 불안이 겹쳐 하락했다.

단기(1~2주) 전망: 석화 구조조정은 중장기 수급 개선 요인이나 단기 실적 부진과 매크로 압력으로 반등은 제한적.

리스크: 석유화학 마진 악화 지속과 2차전지 부문 실적 둔화.

관련 뉴스

한화오션 -7.93% 코스피 · 지수·매크로 · 관심

현재 동인: FT가 한국을 칩·조선·방산 호황의 글로벌 수혜국으로 지목하고 엔비디아 생태계 내 조선 피지컬 AI 실증 착수 등 호재가 있었으나, 외국인 투매가 거센 폭락장에서 차익실현 매물에 하락했다.

단기(1~2주) 전망: 조선·방산 슈퍼사이클과 피지컬 AI 실증은 중장기 모멘텀으로, 지수 안정 시 주도주 복귀 기대.

리스크: 급등 후 밸류 부담과 수주 모멘텀 둔화, 지수 변동성.

관련 뉴스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13.25% 미국 · 지수·매크로 · 관망

현재 동인: 美 고용지표 호조로 연준 금리 인상 우려가 커지고 AI 랠리 지속성에 대한 의구심이 확산되며 글로벌 기술주 매도세가 가장 인기 있는 AI 메모리주에 집중됐다. 엔비디아가 SK하이닉스 등과 메모리 확보 계약을 발표했음에도 위험회피가 압도했다.

단기(1~2주) 전망: HBM 수요 구조는 견조하나 금리·랠리 되돌림 국면이라 변동성 확대, 실적 가이던스로 방향 확인 필요.

리스크: AI 자본지출 둔화 가시화 시 메모리 가격·수요 기대 후퇴.

관련 뉴스

브로드컴 -7.92% 미국 · 테마·모멘텀 · 관망

현재 동인: 투자자들이 과열된 AI 랠리에 제동을 걸며 기술주에서 8%+ 급락·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는 추악한 매도세가 나타났고, 이란발 유가 급등 우려가 위험회피를 자극해 인기 AI주에서 자금이 급히 이탈했다.

단기(1~2주) 전망: 맞춤형 AI 칩·네트워킹 수요는 견조하나 랠리 되돌림 변동성이 지속될 1~2주, 실적·가이던스가 변곡점.

리스크: AI 투자 사이클 피크아웃 우려와 고밸류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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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응 전략: 공포에 일괄 투매보다, 펀더멘털이 견조한 AI·반도체 대표주는 분할 저가매수로 대응하고 매크로 진정 신호를 확인하라.

해야 할 것

  • 삼성전자·엔비디아·TSMC·현대차 등 실적·모멘텀이 살아있는 대표주는 분할 매수로 접근
  • 환율·美 금리·외국인 순매수 전환 등 매크로 안정 신호를 확인 후 비중 확대
  • AI 협력 호재로 차별화된 네이버 등 상대 강세주를 관찰 리스트에 편입

하지 말 것

  • 서킷브레이커·투매 국면에서 패닉성 일괄 매도 금지
  • 고베타 2차전지·고밸류 종목에 레버리지·추격 매수 자제
  • 단일 호재(엔비디아 회동 등)만 믿고 지수 흐름 무시한 집중 베팅 금지

관찰 포인트

  • 원/달러 환율 급등세와 외국인 순매도 지속 여부
  • 美 금리 인상 우려·고용지표 후속 해석
  • 이란발 유가·중동 지정학 리스크
  • 다음 주 스페이스X IPO 등 빅테크 이벤트와 AI 캐펙스 둔화 신호

본 분석은 제공된 뉴스 데이터에 기반한 정보 제공용이며 투자 자문이나 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섹터 로테이션 (대표 섹터 ETF 당일)

  • 게임 -5.02% ETF
  • 보험 -5.11% ETF
  • 조선 -6.99% ETF
  • 방산 -7.51% ETF
  • 철강 -8.12% ETF
  • 건설 -8.21% ETF
  • 에너지화학 -8.55% ETF
  • 자동차 -9.23% ETF
  • 은행 -9.28% ETF
  • 헬스케어 -9.41% ETF
  • 반도체 -9.75% ETF
  • 2차전지 -9.76% ETF
  • 바이오 -10.41% ETF
  • 증권 -10.97% ETF

어제 콜 추적 적중 3/11 · 27%

직전 실행에서 분석한 종목들의 오늘 후속 흐름.

  • +29.98% 아이로보틱스 [급등/관심] 적중
  • +29.94% 핀텔 [급등/회피] 빗나감
  • +20.58% 하나 인버스 2X 코스닥150 선물 ETN [급등/회피] 빗나감
  • +20.27% KB 인버스 2X KOSPI 200 선물 ETN B [급등/회피] 빗나감
  • -12.06% 삼성SDI [인기/관망] 중립
  • -11.73% 에코프로 [인기/관망] 중립
  • -11.66% 에코프로비엠 [인기/관망] 중립
  • -10.93% 앱튼 [급등/회피] 적중
  • -10.18% 삼성전자 [인기/관심] 빗나감
  • +8.90% 대원제약 [급등/관망] 중립

수급 (외국인·기관 순매수 금액, 34종목 기준)

자동차

헬스케어/바이오

농업

IT

주식

부동산

사회

글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