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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28일 월 09:42

Used-Car Brief

총 매물 199,365대 차종 14종

완성차는 8월 신차 등록 25% 감소, 미국 관세, 중국 전기차 공세라는 삼중 압박 속에서 저평가 구간(현대차 52주 위치 25%, 기아 14%)에 있습니다. 중고차 내수는 전일 대비 매물이 1,778대 줄고(19.9만 대) 인기 바스켓 평균가는 26만원 올라 판매자 우위의 강세로 기울었습니다. 따라서 지금은 공격적인 매입 확대보다 카니발·쏘렌토·모닝 같은 회전형 표준차를 목표가 이하로 확보하고 보유 재고의 판매가를 방어할 때입니다.

총 매물 199,365대 평균가 2,897만원 평균주행 75,025km 평균연식 2020 전기차 4.6% USD/KRW 1,359.8 +0.06% WTI $93.44 Brent $106.11

글로벌 완성차 구조조정과 중국 전기차의 미국 진입 압박

현재: '중국차의 미국 현지 생산 길이 열릴 수 있다'는 보도로 완성차 업계가 긴장하고 있습니다. 벤츠는 중국 판매 급감과 미국 관세로 독일 공장 2곳 폐쇄를 거론할 만큼 구조조정 압박을 받고 있습니다. 주가는 테슬라 -1.54%, BYD -1.76%로 약하고 토요타 +1.94%, GM +2.56%는 반등했습니다.

방향: 관세 장벽과 중국 전기차의 가격 공세가 동시에 커지면서 레거시 OEM(특히 독일 프리미엄)의 수익성은 약해지고 가격 경쟁은 격해지는 방향입니다. 현지 생산과 저가 전기차(리비안 R3 3만달러대, 현대차 중국 전용 아이오닉 V 2,200만원) 경쟁이 가속됩니다.

중고차 파급: 수입 브랜드의 신차 할인과 구조조정은 국내 수입 중고차(BMW 1.75만 대, 벤츠 1.66만 대) 시세의 하방 압력으로 이어집니다. E-클래스 W213(재고 3,153대)과 5시리즈 G30 같은 고가 수입차는 캐리 기간 중 감가 위험이 크므로 목표가보다 더 깊은 할인 매입만 해야 합니다.

국내 완성차: 실적 대비 극단적 저평가와 외국인 매도

현재: 현대차(+1.27%, 선행 PER 9.53배, 목표가 괴리 96.3%, 52주 위치 25%), 기아(+1.21%, PER 5.39배, 52주 위치 14%), 현대모비스(+2.99%)가 모두 반등했습니다. 다만 외국인은 현대차 -500, 기아 -179로 순매도를 이어갔습니다. 기아는 2027년형 쏘렌토 하이브리드를 준비하고 있고, EV4는 유럽 그린 NCAP 5스타를 받았습니다.

방향: 관세 불확실성이 밸류에이션을 누르는 동안 국내 OEM은 하이브리드 라인업 확대와 SDV(소프트웨어 가치)로 방어하는 방향입니다. 수출 부진이 길어지면 내수 판촉이 강해질 수 있습니다.

중고차 파급: OEM이 내수 할인·판촉을 강화하면 신차와 가까운 1~2년차 중고(더 뉴 카니발 4세대 2024년식 4,284만원, 더 뉴 팰리세이드 3,793만원) 가격이 눌립니다. 준신차 매입은 신차 프로모션 동향을 확인한 뒤 보수적인 가격으로 해야 합니다. 반대로 쏘렌토 하이브리드 연식 변경은 기존 쏘렌토 4세대 하이브리드 중고 수요를 받쳐줍니다.

전동화 조정기: 저가 전기차 확산과 중고 전기차 감가

현재: 리비안 R3 3만달러대, 아이오닉 V 2,200만원/650km, 벤츠 전기 GLC 국내 인증(448km), CLA 250+ 6,370만원(474km)처럼 신차 전기차는 싸지고 주행거리는 늘고 있습니다. 해외 매체는 'EVs Have An Age Problem'이라며 노후 전기차 가치 문제를 짚었습니다.

방향: 신형 전기차의 가성비가 빠르게 좋아질수록 구형 전기차의 기술 진부화 속도도 빨라집니다. 전기차 신차 보급은 늘어도 중고 전기차 잔가는 계속 불리한 구조입니다.

중고차 파급: 엔카 전기차 매물은 9,242대(4.6%)로 아직 작은 세그먼트입니다. 그러나 신형 전기차 출시가 이어질 때마다 구형(주행거리 짧은 초기형)의 가치가 꺾입니다. 전기차는 배터리 SOH 검수를 전제로 초저가 매입하고 단기에 회전시켜야 하며, 재고 보유는 최소화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신차 수요 둔화와 금융 여건

현재: 8월 신차 등록이 휴가철 영향으로 25% 줄었고, 모델 Y만 독주해 그랜저를 이겼습니다. 카드·캐피탈 할부 비교 기사가 나올 만큼 소비자의 할부 금리 민감도가 높습니다. 금융위의 캐피탈사 렌터카 규제 개편은 업계 반발로 10개월째 결론이 나지 않았습니다.

방향: 신차 수요 둔화가 이어지면 1~3년 뒤 중고 공급이 줄어듭니다. 할부 금리에 민감한 수요는 신차 대신 가성비 좋은 중고로 옮겨 갑니다.

중고차 파급: 준신차 공급이 얇아지면 이미 확보한 2021~2023년식 국산 SUV·MPV의 가치가 올라갑니다. 판매 쪽에서는 할부·금융 상품 경쟁력(월 납입금 표시)이 전환율을 좌우합니다. 캐피탈 렌터카 규제가 바뀌면 렌터카·리스 반납차의 공급 흐름이 달라질 수 있어 주시해야 합니다.

모빌리티·플랫폼 재편: 자본시장 제약과 딜러 락인 경쟁

현재: 카카오 이사회가 카카오모빌리티의 미국 ADR 상장에 제동을 걸었습니다. 헤이딜러는 딜러케어(가족 건강검진 지원)를 확대해 딜러 락인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쏘카는 앱 개편(하단 탭 신설)으로 이용 편의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방향: 플랫폼들은 외부 자본 조달보다 기존 생태계(딜러·이용자)를 묶어 두는 쪽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경매 플랫폼이 딜러 네트워크를 장악하는 흐름이 뚜렷합니다.

중고차 파급: 헤이딜러가 딜러를 락인하면 C2C 매입 경쟁은 더 치열해지고, 개인 매물의 낙찰가도 올라갑니다. 직매입 소싱 단가 상승에 대비해야 하며, 렌터카·법인·리스 반납과 공매 같은 B2B 소싱 비중을 높이는 것이 방어책입니다.

글로벌 완성차

테슬라 -1.54%BYD -1.76%토요타 +1.94%GM +2.56%포드 +0.87%

국내 완성차·부품 (현대차·기아·현대모비스)

현대차 +1.27% 완성차 OEM
추정PER 9.53 목표가 여력 +96.3% 52주 25% 외인 -500억

+1.83%, 선행 PER 9.03배, 목표가 괴리 63.5%입니다. 중고차 수출이 3년 새 2배로 늘어난 흐름의 수혜주입니다. 글로비스 경매장의 수출 바이어 수요가 도매 낙찰가를 끌어올리므로, 공매 입찰가 산정 시 수출 수요 프리미엄을 반영해야 합니다.

기아 +1.21% 완성차 OEM
추정PER 5.39 목표가 여력 +85.1% 52주 14% 외인 -179억

PER 9.53배, 5.39배, 8.34배, 목표가 괴리 85~97%로 극단적 저평가 상태이고 외국인은 순매도 중입니다. 관세 불확실성으로 수출이 흔들리면 내수 판촉이 강해질 수 있어, 준신차 중고 시세가 눌릴 가능성에 대비해야 합니다.

현대모비스 +2.99% 자동차 부품
추정PER 8.34 목표가 여력 +96.8% 52주 16% 외인 -37억

+1.83%, 선행 PER 9.03배, 목표가 괴리 63.5%입니다. 중고차 수출이 3년 새 2배로 늘어난 흐름의 수혜주입니다. 글로비스 경매장의 수출 바이어 수요가 도매 낙찰가를 끌어올리므로, 공매 입찰가 산정 시 수출 수요 프리미엄을 반영해야 합니다.

산업 신호 (글로벌·전동화·모빌리티·신차·정책·금리·EV)

케이카 +1.27% 중고차 직매입·소매(상장 1위)
52주 2% 외인 +0억

주가는 +1.27%지만 52주 위치 2%로 사실상 연중 최저권이고 외국인 수급도 없습니다. 시장이 상장 1위 직매입 모델의 성장성을 낮게 보고 있다는 뜻입니다. 우리에게는 직매입·상품화 모델만으로는 밸류에이션을 받기 어렵다는 경고입니다. 공매·구독·도매 등 채널 다각화의 명분이 됩니다.

쏘카 +1.51% 카셰어링·차량 구독 모빌리티
목표가 여력 +50.9% 52주 11% 외인 +0억

+1.51%, 52주 위치 11%로 저점권이지만 목표가 괴리 50.9%입니다. 앱 개편 등 이용자 경험 강화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카셰어링 차량의 교체 매각 물량은 우리에게 B2B 소싱처가 될 수 있고, 구독 사업 확장 시에는 경쟁자이자 제휴 후보입니다.

현대글로비스 +1.83% 중고차 수출·물류
추정PER 9.03 목표가 여력 +63.5% 52주 28% 외인 -16억

+1.83%, 선행 PER 9.03배, 목표가 괴리 63.5%입니다. 중고차 수출이 3년 새 2배로 늘어난 흐름의 수혜주입니다. 글로비스 경매장의 수출 바이어 수요가 도매 낙찰가를 끌어올리므로, 공매 입찰가 산정 시 수출 수요 프리미엄을 반영해야 합니다.

롯데렌탈 -0.65% 렌터카·중고차 매각·리본카
추정PER 12.95 목표가 여력 +1.1% 52주 87% 외인 -4억

-0.65%, 52주 위치 87%, 선행 PER 12.95배로 목표가 괴리 1.1%에 불과해 이미 고평가권입니다. 캐피탈사 렌터카 규제 개편이 지연되는 가운데 리본카를 통해 렌터카 반납차를 자체 상품화하고 있어, 렌터카 출신 매물의 외부 유입이 줄어드는 상품화 직접 경쟁자입니다.

신흥 업체 시사점

헤이딜러는 딜러케어를 확대해 딜러 네트워크를 락인하고 있습니다. 이는 개인 매물 C2C 경매에서 우리 직매입 소싱과 정면으로 부딪히며 낙찰 단가를 끌어올리는 위협입니다. 리본카(롯데렌탈)는 렌터카 반납차를 자체 상품화하며 점검 콘텐츠로 신뢰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어 상품화 품질 경쟁이 심해지고 있습니다. 카카오모빌리티의 ADR 상장 제동처럼 플랫폼들의 자본 확장은 막혀 있어, 당분간 대형 신사업보다 기존 생태계 방어에 집중할 것입니다. 이 틈에 우리는 법인·렌터카·리스 반납 공매 소싱과 상품화 품질 보증 기반의 구독 채널을 선점할 기회가 있습니다.

신흥 업체 동향 (비상장 · 뉴스 트래킹)

차란차 직영 상품화 · 기사 0

최근 기사 없음

자동차 구독 구독 트렌드 · 기사 0

최근 기사 없음

국내 우선 · 소스별 쿼터 · 중복제거 (54건)

국내 (모터그래프·오토헤럴드·오토데일리·GPKorea·카가이)

해외 (Electrek·InsideEVs·CarScoops·Motor1 등)

전일 대비 · 매물 -1778 · 바스켓 평균가 +26만원 · 전기차비중 +0%p

1. 재고 감소와 가격 상승이 겹친 판매자 우위 국면

현황: 엔카 총매물과 인기 바스켓 평균가의 전일 대비 변화

연결: 총매물 -1,778대(199,365대)에 바스켓 평균가 +26만원입니다. 추석 연휴 전후로 매물 공급이 줄어든 계절 요인도 겹친 것으로 보입니다. 재고가 줄면서 가격이 오르는 조합은 판매 유리 신호입니다.

전망: 연휴 뒤 매물이 다시 쌓이면 단기 강세는 누그러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신차 등록 -25%로 인한 준신차 공급 감소는 중기 강세 요인입니다.

정량: 총매물 199,365대(-1,778), 바스켓 평균가 +26만원, 시장 표본 평균가 2,897만원·평균주행 7.5만km·평균연식 2020년

2. 차종별 공매 매입 상한선(목표가) 운용

현황: basket의 차종별 평균가와 target_buy

연결: 목표가는 평균 시세 대비 약 10~20% 할인 수준입니다. 회전이 빠른 카니발(표본 31대로 최다)과 쏘렌토·그랜저는 상한선 근처까지, 고가인 G80·팰리세이드는 상한선에서 추가 할인이 필요합니다.

전망: 강세 국면에서는 목표가 이하 낙찰률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낙찰 물량 확보보다 상한선 준수가 우선입니다.

정량: 그랜저 2,012→1,750 / 쏘렌토 2,089→1,817 / 카니발 2,851→2,480 / K5 2,988→2,600 / 아반떼 1,189→975 / 팰리세이드 3,290→2,961 / G80 4,271→3,844 / 스포티지 1,766→1,536 / 셀토스 1,392→1,141 / 모닝 1,132→928 (평균가→목표가, 만원)

3. 신차 판매 둔화에 따른 준신차 공급 희소화

현황: 8월 신차 등록 25% 감소, 모델 Y 독주 뉴스

연결: 8월 신차 등록 -25%와 모델 Y 독주가 겹쳐 국산 볼륨 모델의 신차 판매가 약해졌습니다. 반면 현재 2022~2024년식 카니발은 재고가 넉넉합니다(3,899대, 1,358대).

전망: 2027~2028년 국산 2~3년차 중고 공급이 줄어 표준차 시세를 받쳐줄 가능성이 큽니다. 중고 모델 Y가 늘어나는 것은 전기차 세그먼트의 공급 압력입니다.

정량: 8월 신차 등록 -25%, 카니발 4세대 재고 3,899대(2022년식), 더 뉴 카니발 4세대 1,358대(2024년식)

4. 경기·부산 편중 소싱 구조

현황: region_mix 지역별 매물 분포

연결: 경기(41.8%)·인천·서울을 합친 수도권이 58.8%입니다. 부산이 21%로 이례적으로 높은데, 부산항 기반 수출 중고차 유통 거점이라는 점이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수출 중고차는 3년 새 2배로 늘었습니다.

전망: 수출 수요가 부산권 도매 매물을 흡수하면 부산 도매 단가는 강하게 유지될 수 있습니다.

정량: 경기 41.8%, 부산 21%, 인천 8.6%, 서울 8.4%, 대구 8.2%, 전남광주 4%, 충남 3.8%

5. 가격대 중심은 1~2천만원 대중차

현황: price_bands 가격대 분포

연결: 1~2천만원대가 31%로 최대이고 3~5천만원대가 23.6%로 뒤를 잇습니다. 5천만원 이상은 11.2%로 작지만 캐리비용 리스크가 가장 큰 구간입니다.

전망: 금리에 민감한 수요가 가성비 중고로 옮겨 오면서 1~3천만원대 수요는 견조할 전망입니다.

정량: 1천만원 이하 15.4%, 1~2천만원 31%, 2~3천만원 18.8%, 3~5천만원 23.6%, 5천만원 이상 11.2%

세그먼트

  • 하이브리드(가솔린+전기) — 매물 비중 8%로 공급은 적습니다. 브렌트 106.11달러의 고유가와 2027년형 쏘렌토 하이브리드 출시 흐름이 잔가를 받쳐 주는 최우선 매입 세그먼트입니다. 쏘렌토·카니발·그랜저 하이브리드를 우선 확보하세요.
  • 디젤 — 매물 25.4%로 두껍고, 고유가와 환경 규제로 수요가 약해지고 있습니다. 더 뉴 쏘렌토(2018년식, 10.8만km, 1,741만원)처럼 고주행 디젤은 수출 도매로 넘기는 편이 소매보다 유리할 수 있습니다.
  • 전기차 — 총매물 4.6%(9,242대)입니다. 신형 전기차의 가격 인하와 주행거리 향상으로 구형 전기차의 진부화가 빠르므로, 배터리 SOH를 검수하고 초저가로만 매입해 30일 내 회전시키세요.
  • 국산(현대·기아·제네시스) — 기아 24.7%, 현대 24.4%, 제네시스 6.2%로 매물의 55% 이상을 차지하는 주력입니다. 표준화된 상품화 공정과 회전이 가능해 매입 물량의 중심으로 둡니다.
  • 수입 프리미엄(BMW·벤츠) — BMW 8.8%(17,521대)와 벤츠 8.3%(16,571대)로 재고가 두껍습니다. 벤츠는 공장 폐쇄 검토와 관세 압박, 신차 전기 GLC·CLA 국내 투입으로 구형 시세 하방 리스크가 큽니다. 목표가보다 깊은 할인 매입과 짧은 보유 원칙을 지키세요.
  • 경차·소형(모닝·셀토스·아반떼) — 고유가 속 첫차·세컨드카 수요가 견조합니다. 모닝 어반은 재고 705대로 얇아 회전이 빠르고, 목표가 모닝 928만원·아반떼 975만원 이하에서 박리다매 전략이 유효합니다.
기아 카니발 4세대적극매입

실측 재고 3,899대, 평균 2,618만원·2022년식·5.1만km입니다. 재고가 두꺼워도 패밀리 수요로 회전이 가장 빠른 표준차이며, 바스켓 목표 매입가 2,480만원 이하 공매 낙찰이면 마진이 안정적입니다.

기아 쏘렌토 4세대적극매입

평균 2,545만원·2022년식·6.6만km이고 재고는 2,392대(추정)입니다. 고유가와 2027년형 하이브리드 출시 관심으로 하이브리드 트림의 잔가가 방어되므로, 하이브리드 우선으로 목표가 1,817만원(바스켓, 구형 포함 평균 2,089만원 기준)을 참고해 연식별로 차등 매입하세요.

기아 모닝 어반 (JA)적극매입

실측 재고 705대로 얇고 평균 1,218만원·2022년식·4.1만km입니다. 고유가 속 경차·첫차 수요가 견조해 회전이 빠르므로, 목표가 928만원 이하 매입 시 상품화 비용 대비 효율이 높습니다.

현대 더 뉴 그랜저 IG선별매입

실측 재고 2,878대, 평균 2,071만원·2021년식·8.2만km입니다. 수요는 두텁지만 모델 Y에 신차 1위를 내준 세단 수요 약화가 변수라, 목표가 1,750만원 이하·8만km 이하 매물만 고르세요.

제네시스 G80 (RG3)선별매입

실측 재고 2,803대, 평균 4,512만원·2023년식입니다. 고가라 캐리비용 부담이 크므로 목표가 3,844만원(바스켓) 이하·무사고 저주행 매물만 매입하고 30일 내 회전을 목표로 하세요.

더 뉴 카니발 4세대 / 더 뉴 팰리세이드선별매입

각각 4,284만원(재고 1,358대), 3,793만원(재고 1,258대)의 2023~2024년식 준신차입니다. 신차 판촉 강화 시 가격이 직접 눌리므로 신차 프로모션을 확인한 뒤 보수적으로 매입하세요.

기아 올 뉴 K7선별매입

평균 1,233만원·2017년식·7.6만km, 실측 재고 1,373대입니다. 저가 대형세단으로 1천만원대 수요는 있지만 연식이 오래돼 상품화(정비) 비용이 마진을 잠식하므로, 정비 이력이 확실한 차만 매입하세요.

벤츠 E-클래스 W213회피

실측 재고 3,153대로 수입차 중 최대인데 평균 3,163만원·2019년식·7.6만km입니다. 벤츠 구조조정과 신차 할인이 시세 하방 압력이고 수리비 리스크도 커서, 확실한 저가 공매 건이 아니면 피하세요.

차종별 재고·시세 (14종)

차종재고평균가평균주행연식
벤츠 E-클래스 W2133,153대3,163만원75,933km2019
기아 카니발 4세대3,899대2,618만원50,809km2022
기아 더 뉴 카니발 4세대1,358대4,284만원28,609km2024
기아 K5 3세대1,796대3,591만원80,195km2021
제네시스 G80 (RG3)2,803대4,512만원52,434km2023
현대 더 뉴 팰리세이드1,258대3,793만원39,666km2023
현대 더 뉴 그랜저 IG2,878대2,071만원82,499km2021
기아 올 뉴 K71,373대1,233만원75,615km2017
기아 더 뉴 쏘렌토1,130대1,741만원107,912km2018
기아 모닝 어반 (JA)705대1,218만원41,344km2022
현대 그랜저 IG~2,392대1,270만원98,850km2018
현대 팰리세이드~2,392대2,535만원77,503km2021
BMW 5시리즈 (G30)~2,392대3,183만원62,971km2021
기아 쏘렌토 4세대~2,392대2,545만원65,674km2022

매입·공매 소싱

  • 카니발 4세대(목표가 2,480만원 이하), 쏘렌토 4세대 하이브리드(목표가 1,817만원 기준, 연식별 가산), 모닝 어반(928만원 이하)을 공매 1순위로 둡니다.
  • 강세장이므로 목표가 상한선을 엄수합니다. 낙찰 물량이 줄더라도 상한을 넘겨 입찰하지 않습니다.
  • 경기(41.8%)·인천·서울을 합친 수도권(58.8%)을 소싱 중심으로 둡니다. 부산(21%)은 수출 바이어와 경쟁하므로 소매 가치가 높은 차종만 선별 입찰합니다.
  • 헤이딜러와의 C2C 경쟁을 피해 렌터카·법인·리스 반납 등 B2B 공매 소싱 비중을 높입니다.

상품화·재고 운영

  • G80 RG3(4,512만원)와 5시리즈 G30 등 고가 재고는 30일 회전을 목표로 하고, 초과 시 단계적으로 가격을 조정해 캐리비용을 통제합니다.
  • 벤츠 E-클래스 W213(재고 3,153대)과 BMW 5시리즈의 신규 편입을 억제하고 기존 보유분 소진을 우선합니다.
  • 올 뉴 K7·더 뉴 쏘렌토처럼 2017~2018년식 고주행차는 정비비 견적을 먼저 산정한 뒤 소매와 수출 도매 중 유리한 쪽으로 출구를 정합니다.
  • 전기차는 배터리 SOH 리포트를 상품화 표준 항목으로 넣어 신뢰를 확보하고 보유 기간을 최소화합니다.

판매·채널

  • 수급 강세(재고 -1,778대, 가격 +26만원)를 활용해 보유 재고는 할인하지 말고 호가를 유지합니다.
  • 할부 금리에 민감한 소비자를 위해 월 납입금 중심으로 가격을 표시하고, 1~2천만원대(매물 31%) 가성비 차량을 전면에 배치합니다.
  • 고유가 국면에 맞춰 하이브리드·경차는 연비 절감을 소구하는 마케팅으로 프리미엄 가격을 유지합니다.

사업 확장(공매·판매·구독)

  • 케이카의 저평가(52주 위치 2%)가 보여주듯 직매입 소매만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공매·도매·구독으로 수익원을 다각화하세요.
  • 수출 중고차 3년 새 2배 흐름을 활용해, 소매 부적합 고주행 디젤을 수출 바이어 도매로 넘기는 채널을 구축합니다.
  • 쏘카 등 카셰어링·렌터카의 교체 차량 매각을 B2B 소싱 제휴로 확보하고, 상품화 보증형 구독 상품을 파일럿으로 운영합니다.

리스크

  • 추석 연휴 뒤 매물이 반등하면 단기 강세가 꺾여, 강세 가격에 매입한 재고의 마진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 미국 관세와 수출 부진으로 현대차·기아가 내수 판촉을 강화하면 준신차 중고 시세가 급락할 수 있습니다.
  • 벤츠 구조조정과 수입 신차 할인은 수입 중고 시세의 하방 압력이며, 두꺼운 BMW·벤츠 재고의 감가 위험이 큽니다.
  • 신형 저가 전기차 출시가 이어지면 보유 중고 전기차의 가치가 급격히 떨어질 수 있습니다.
  • 헤이딜러 딜러 락인과 리본카 상품화 강화로 소싱 단가가 오르고 상품화 경쟁이 심해질 수 있습니다.

제조사 매물 수

  • 기아 49,154대 24.7%
  • 현대 48,611대 24.4%
  • BMW 17,521대 8.8%
  • 벤츠 16,571대 8.3%
  • 제네시스 12,397대 6.2%
  • KG모빌리티(쌍용) 9,159대 4.6%
  • 쉐보레(GM대우) 8,013대 4%
  • 르노코리아(삼성) 6,602대 3.3%

연료 비중

  • 가솔린 60.6%
  • 디젤 25.4%
  • 가솔린+전기 8%
  • 전기 4%
  • LPG(일반인 구입) 2%

가격대 분포

  • 1천만원 이하 15.4%
  • 1~2천만원 31%
  • 2~3천만원 18.8%
  • 3~5천만원 23.6%
  • 5천만원 이상 11.2%

지역별 재고

  • 경기 41.8%
  • 부산 21%
  • 인천 8.6%
  • 서울 8.4%
  • 대구 8.2%
  • 전남광주 4%
  • 충남 3.8%

수출 환경 (보조)

원/달러 1,359.8원(+0.06%)은 보합이고 고유가(WTI 93.44달러, 브렌트 106.11달러)는 중동·산유국의 구매력을 받쳐 줍니다. 수출 중고차가 3년 새 2배로 늘어 수출 바이어가 고주행 디젤·중대형 SUV 도매 물량을 흡수하고 있으므로, 부산권 도매 매입 단가는 강세를 전제로 입찰하세요.

오늘 분석에 나온 용어 12개를 쉬운 말로 풀었습니다.

밸류에이션

  • PER (Price-to-Earnings Ratio · 주가수익비율) — 주가 ÷ 주당순이익(EPS). 이익 대비 주가가 몇 배인지. 낮을수록 이익 대비 싸다고 본다(업종마다 기준 다름).
  • 목표주가 — 증권사 애널리스트들이 제시한 적정 주가. 현재가보다 높으면 "상승 여력"이 있다고 본다.
  • 52주 위치 — 최근 1년 최고가~최저가 범위에서 현재 주가의 위치(%). 95%면 1년 고점 근처(과열 부담), 낮으면 바닥권.
  • 밸류에이션 — 주가가 이익·자산 대비 싼지 비싼지 평가하는 것. PER·PBR 등이 도구.

수급

  • 외국인 — 해외 투자자(기관·펀드). 한국 대형주의 큰 손으로, 환율·글로벌 자금흐름에 따라 움직여 지수에 큰 영향.
  • 수급 — 누가 사고 파는지의 흐름. 특히 외국인·기관의 매매가 주가 방향을 좌우하는 경우가 많다.
  • 순매수 — 산 금액에서 판 금액을 뺀 값. 순매수(+)면 그 주체가 그만큼 더 샀다, 순매도(-)면 더 팔았다는 뜻.

시장

  • 상한가 — 하루 오를 수 있는 최대폭(+30%)까지 오른 것. 강한 매수세지만 단기 과열로 다음날 되돌림이 잦다.
  • 고환율 — 원/달러 환율이 높은 상태(원화 약세). 외국인 입장에선 환차손 우려로 매도 유인이 되어 한국 증시에 부담.

매매

  • 되돌림 — 급등·급락 후 반대 방향으로 일부 되돌아오는 움직임. 상한가 다음날 하락이 대표적.
  • 비중 — 내 자산에서 특정 종목·자산이 차지하는 비율. "비중확대"는 더 담기, "축소"는 줄이기.

산업 용어

  • 2차전지 — 전기차·ESS에 쓰는 충전 배터리 산업.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에코프로 등이 대표주.

리포트 생성 시각: 2026. 9. 28. 오전 9:40 · 모든 데이터는 공개 소스에서 자동 수집. 시세·매입 목표가·재고 추정치는 표본 기반 추정을 포함하며,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이고 투자/매매 자문이 아닙니다.

본 리포트는 공개 데이터와 뉴스 헤드라인을 바탕으로 한 참고용 분석이며 투자·매입 자문이 아닙니다. 차종별 재고 중 inventory_exact 표기가 없는 항목(그랜저 IG·팰리세이드·5시리즈 G30·쏘렌토 4세대의 2,392대)은 추정치입니다. 목표 매입가는 표본 평균가 기반 추정이므로 실제 의사결정 시 개별 차량 상태·이력·실거래 데이터를 반드시 교차 확인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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