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재고 감소와 가격 상승이 겹친 판매자 우위 국면
현황: 엔카 총매물과 인기 바스켓 평균가의 전일 대비 변화
연결: 총매물 -1,778대(199,365대)에 바스켓 평균가 +26만원입니다. 추석 연휴 전후로 매물 공급이 줄어든 계절 요인도 겹친 것으로 보입니다. 재고가 줄면서 가격이 오르는 조합은 판매 유리 신호입니다.
전망: 연휴 뒤 매물이 다시 쌓이면 단기 강세는 누그러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신차 등록 -25%로 인한 준신차 공급 감소는 중기 강세 요인입니다.
정량: 총매물 199,365대(-1,778), 바스켓 평균가 +26만원, 시장 표본 평균가 2,897만원·평균주행 7.5만km·평균연식 2020년
2. 차종별 공매 매입 상한선(목표가) 운용
현황: basket의 차종별 평균가와 target_buy
연결: 목표가는 평균 시세 대비 약 10~20% 할인 수준입니다. 회전이 빠른 카니발(표본 31대로 최다)과 쏘렌토·그랜저는 상한선 근처까지, 고가인 G80·팰리세이드는 상한선에서 추가 할인이 필요합니다.
전망: 강세 국면에서는 목표가 이하 낙찰률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낙찰 물량 확보보다 상한선 준수가 우선입니다.
정량: 그랜저 2,012→1,750 / 쏘렌토 2,089→1,817 / 카니발 2,851→2,480 / K5 2,988→2,600 / 아반떼 1,189→975 / 팰리세이드 3,290→2,961 / G80 4,271→3,844 / 스포티지 1,766→1,536 / 셀토스 1,392→1,141 / 모닝 1,132→928 (평균가→목표가, 만원)
3. 신차 판매 둔화에 따른 준신차 공급 희소화
현황: 8월 신차 등록 25% 감소, 모델 Y 독주 뉴스
연결: 8월 신차 등록 -25%와 모델 Y 독주가 겹쳐 국산 볼륨 모델의 신차 판매가 약해졌습니다. 반면 현재 2022~2024년식 카니발은 재고가 넉넉합니다(3,899대, 1,358대).
전망: 2027~2028년 국산 2~3년차 중고 공급이 줄어 표준차 시세를 받쳐줄 가능성이 큽니다. 중고 모델 Y가 늘어나는 것은 전기차 세그먼트의 공급 압력입니다.
정량: 8월 신차 등록 -25%, 카니발 4세대 재고 3,899대(2022년식), 더 뉴 카니발 4세대 1,358대(2024년식)
4. 경기·부산 편중 소싱 구조
현황: region_mix 지역별 매물 분포
연결: 경기(41.8%)·인천·서울을 합친 수도권이 58.8%입니다. 부산이 21%로 이례적으로 높은데, 부산항 기반 수출 중고차 유통 거점이라는 점이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수출 중고차는 3년 새 2배로 늘었습니다.
전망: 수출 수요가 부산권 도매 매물을 흡수하면 부산 도매 단가는 강하게 유지될 수 있습니다.
정량: 경기 41.8%, 부산 21%, 인천 8.6%, 서울 8.4%, 대구 8.2%, 전남광주 4%, 충남 3.8%
5. 가격대 중심은 1~2천만원 대중차
현황: price_bands 가격대 분포
연결: 1~2천만원대가 31%로 최대이고 3~5천만원대가 23.6%로 뒤를 잇습니다. 5천만원 이상은 11.2%로 작지만 캐리비용 리스크가 가장 큰 구간입니다.
전망: 금리에 민감한 수요가 가성비 중고로 옮겨 오면서 1~3천만원대 수요는 견조할 전망입니다.
정량: 1천만원 이하 15.4%, 1~2천만원 31%, 2~3천만원 18.8%, 3~5천만원 23.6%, 5천만원 이상 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