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ntelligence Console

2026년 9월 27일 일 09:41

Used-Car Brief

총 매물 201,143대 차종 14종

현대차·기아 주가는 52주 저점권(위치 26%·16%)이고 8월 신차 등록은 25% 줄었습니다. 엔카 매물은 하루 새 804대 줄었고 바스켓 평균가는 91만원 올라, 추석 직전 중고차 시장은 '재고↓·가격↑'의 단기 강세입니다. 카니발·G80·쏘렌토 같은 회전형 표준차는 지금 팔고, 추석 뒤 공매 조정기에 목표가 이하로 다시 사는 '선판매·후매입'이 유리합니다.

총 매물 201,143대 평균가 3,358만원 평균주행 74,556km 평균연식 2021 전기차 4.6% USD/KRW 1,359 +0.26% WTI $92.41 Brent $104.32

미국 규제 되돌리기와 중국차의 미국 진입: 글로벌 판이 다시 짜이는 중

현재: 트럼프 행정부가 연비 규제를 대폭 낮추고 전기차 의무화를 폐지하려 합니다(오토헤럴드·GPKorea). 중국차의 미국 현지 생산 가능성도 거론되면서 완성차 업계가 긴장하고 있습니다. 현대차그룹은 3분기에 포드를 제치고 미국 '빅3'에 처음 들어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방향: 미국은 내연기관·하이브리드 중심으로 다시 기울고, 전기차 투자 회수는 늦어집니다. 현대차그룹은 하이브리드 경쟁력으로 미국 점유율을 늘릴 가능성이 큽니다.

중고차 파급: 국내 전기차 신차 가격 경쟁과 전기차 신차 밀어내기가 이어지면, 이미 전기차 중고 잔가는 한 번 더 약해집니다. 반대로 하이브리드는 글로벌 수요가 뒷받침돼 잔가 방어력이 더 커집니다.

국내 완성차: 실적 기대는 낮고 주가는 바닥권

현재: 현대차 -0.97%(52주 위치 26%, 추정PER 9.5), 기아 -1.94%(52주 위치 16%, 추정PER 5.36), 현대모비스 -0.94%(52주 위치 17%)로 셋 다 외국인 순매도입니다. 3분기 실적 전망에서 자동차는 '울상'으로 분류됐습니다. 목표가 대비 상승 여력은 80~94%로 밸류 괴리가 극단적입니다.

방향: 관세·전기차 부담으로 단기 실적 모멘텀은 약하지만 밸류는 바닥권입니다. 실적이 부진하면 OEM은 인센티브·할인으로 내수 판매를 방어하게 됩니다.

중고차 파급: 신차 할인이 커지면(추석 할인전 진행 중) 연식 1~2년짜리 준신차급 중고의 가격 우위가 좁아집니다. 신차 대비 중고 가격 차이가 작은 준신차는 매입 단가를 보수적으로 잡아야 합니다.

신차 공급 둔화: 앞으로 중고 공급이 줄어든다는 선행 신호

현재: 8월 신차 등록이 25% 줄었고, 그 가운데 테슬라 모델 Y만 독주했습니다. 추석 뒤에는 GV90·신형 ES·폴스타 5가 줄줄이 출시됩니다.

방향: 신차 판매 둔화는 1~3년 뒤 중고 공급 감소로 이어집니다. 대신 신차 수요 일부가 지금 중고차로 옮겨가 단기 중고 수요를 받쳐줍니다.

중고차 파급: 양질의 3년 이내 매물(렌트·리스 반납 포함) 확보 경쟁이 심해집니다. GV90 출시로 GV80·팰리세이드 등 기존 대형 SUV의 중고 교체 매물이 늘고 시세가 눌릴 수 있어 대형 프리미엄 SUV 매입은 신중해야 합니다.

전동화의 속도전과 SDV: 기술 격차가 곧 감가

현재: 중국은 가격 경쟁을 넘어 '5분 충전에 70%', 지리 8분 40초 초급속 충전까지 충전 속도 경쟁에 들어갔습니다. 국산 전기차 10대 중 4대에 중국산 배터리가 들어갑니다. 현대차는 소프트웨어로 차의 가치를 높이는 SDV 전략을 강조하고 있고, 엔비디아 로보택시 기술 스택은 현대차·벤츠·우버로 퍼지고 있습니다.

방향: 전기차는 세대 교체 속도가 빨라 구형 모델(충전 속도·배터리 원산지)이 뒤처지는 기술 감가가 커집니다. SDV·OTA 지원 여부가 새로운 잔가 변수가 됩니다.

중고차 파급: 2022년 이전 전기차(아이오닉5 평균 3,057만원·8.1만km)는 배터리 SOH 인증 없이는 제값을 받기 어렵습니다. 배터리 진단 리포트를 상품화 표준 항목으로 넣으면 차별화가 됩니다.

모빌리티·금융 구조 변화: 플랫폼 자본 흐름 둔화, 할부 경쟁 심화

현재: 카카오 이사회가 카카오모빌리티 미국 ADR 상장에 반대했고, 쏘카는 52주 위치 12%로 저점권입니다. 카드·캐피탈사는 모델 Y 할부 금리 경쟁을 벌이고, 현대캐피탈은 인도 금융시장에 진출했습니다.

방향: 모빌리티 플랫폼은 외부 자본 조달보다 수익성 쪽으로 방향을 틀고, 차량 금융은 캐피탈사 간 금리 경쟁이 세집니다.

중고차 파급: 캐피탈사 금리 경쟁은 중고 할부 수요에도 긍정적입니다. 여러 캐피탈사와 제휴해 할부 금리를 비교해 주는 판매 도구가 전환율을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플랫폼 자본이 둔화하면 구독·렌탈 재고가 중고 매각 물량으로 나올 가능성도 있습니다.

글로벌 완성차

테슬라 -1.54%BYD -1.76%토요타 +1.94%GM +2.56%포드 +0.87%

국내 완성차·부품 (현대차·기아·현대모비스)

현대차 -0.97% 완성차 OEM
추정PER 9.5 목표가 여력 +92.5% 52주 26% 외인 -500억

-2.46%, 추정PER 8.92, 상승 여력 58.6%로 현대차그룹 약세에 동조하고 있습니다. 수출 중고차 물량 증가는 글로비스 경매·수출의 중장기 호재이며, 오토벨 경매에서 수출용 매물 경쟁이 세질 수 있습니다.

기아 -1.94% 완성차 OEM
추정PER 5.36 목표가 여력 +80.3% 52주 16% 외인 -179억

기아 추정PER 5.36·52주 위치 16%, 현대차 52주 위치 26%로 외국인 매도가 이어집니다. 실적 부진기에 OEM은 인센티브를 늘리는데(추석 할인전), 이는 준신차 중고 가격을 누르는 요인입니다. 인증중고(CPO) 확대도 상위 매물 경쟁 요인입니다.

현대모비스 -0.94% 자동차 부품
추정PER 8.13 목표가 여력 +94.1% 52주 17% 외인 -37억

-2.46%, 추정PER 8.92, 상승 여력 58.6%로 현대차그룹 약세에 동조하고 있습니다. 수출 중고차 물량 증가는 글로비스 경매·수출의 중장기 호재이며, 오토벨 경매에서 수출용 매물 경쟁이 세질 수 있습니다.

산업 신호 (글로벌·전동화·모빌리티·신차·정책·금리·EV)

케이카 -0.78% 중고차 직매입·소매(상장 1위)
52주 3% 외인 +0억

-0.78%, 52주 위치 3%로 사실상 연중 최저이고 외국인 수급도 비어 있습니다. 직매입·소매 1위의 밸류 부진은 시장이 중고차 직매입 모델의 마진을 의심한다는 뜻입니다. 우리에게는 대형 경쟁사의 공격적 매입이 약해질 여지로, 공매 소싱 경쟁 완화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쏘카 -0.28% 카셰어링·차량 구독 모빌리티
목표가 여력 +49.8% 52주 12% 외인 +0억

-0.28%, 52주 위치 12%로 부진하지만 목표가 대비 상승 여력은 49.8%입니다. 앱 개편 등 사용자 경험 개선이 중심이고 뚜렷한 성장 모멘텀은 없습니다. 카셰어링 노후 차량 매각 물량을 도매로 소싱할 기회가 있습니다.

현대글로비스 -2.46% 중고차 수출·물류
추정PER 8.92 목표가 여력 +58.6% 52주 32% 외인 -16억

-2.46%, 추정PER 8.92, 상승 여력 58.6%로 현대차그룹 약세에 동조하고 있습니다. 수출 중고차 물량 증가는 글로비스 경매·수출의 중장기 호재이며, 오토벨 경매에서 수출용 매물 경쟁이 세질 수 있습니다.

롯데렌탈 -0.10% 렌터카·중고차 매각·리본카
추정PER 13.03 목표가 여력 +1.1% 52주 87% 외인 -4억

-0.1%, 52주 위치 87%, 상승 여력 1.1%로 밸류가 이미 다 반영됐습니다. 리본카를 통한 렌터카 반납차 상품화는 우리와 직접 경쟁하는 모델입니다. 렌트 반납 물량은 준신차 공급원이기도 해 B2B 도매 매입 협력도 검토할 만합니다.

신흥 업체 시사점

헤이딜러는 '딜러케어'를 딜러 가족까지 넓히며 딜러 락인을 강화하고 있어, C2C 경매 기반 직매입 소싱 경쟁이 계속 세집니다. KB차차차는 G80·GV80·GV70이 제네시스 중고 판매 상위라는 데이터를 공개하며 프리미엄 국산 수요를 입증했고, 이는 우리의 G80 적극 매입 판단을 뒷받침합니다. 리본카는 추석 점검 콘텐츠로 상품화 신뢰 마케팅을 펼치는데, 우리도 정비·검수 이력 공개를 차별화 무기로 써야 합니다. 카카오모빌리티 상장 제동과 구독 관련 뉴스 부재는 구독 시장이 아직 비어 있다는 신호입니다. 상품화한 3~5년차 차량을 중고 구독 상품으로 돌리는 틈새 기회가 열려 있습니다.

신흥 업체 동향 (비상장 · 뉴스 트래킹)

차란차 직영 상품화 · 기사 0

최근 기사 없음

자동차 구독 구독 트렌드 · 기사 0

최근 기사 없음

국내 우선 · 소스별 쿼터 · 중복제거 (54건)

국내 (모터그래프·오토헤럴드·오토데일리·GPKorea·카가이)

해외 (Electrek·InsideEVs·CarScoops·Motor1 등)

전일 대비 · 매물 -804 · 바스켓 평균가 +91만원 · 전기차비중 +0%p

1. 추석 직전 단기 강세: 지금은 판매, 매입은 연휴 뒤로

현황: 엔카 총 매물과 바스켓 평균가의 전일 대비 변화

연결: 매물 -804대에 바스켓 평균가 +91만원이 겹쳤습니다. 추석 장거리 이동 수요와 신차·중고 할인전이 거래를 끌어올리는 중입니다. 연휴가 끝나면 거래가 공백기에 들어가 공매 경쟁이 약해질 가능성이 큽니다.

전망: 연휴 뒤 1~2주 동안 공매 낙찰가가 조정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매입 여력은 그 시기에 집중하는 게 유리합니다.

정량: 총 매물 201,143대(전일 대비 -804대), 바스켓 평균가 +91만원, 매입 목표가는 바스켓 평균가의 약 87~90% 수준(예: 카니발 3,339만원 → 3,005만원)

2. 공매 매입 상한선: 차종별 '이 가격 넘으면 마진 없음'

현황: 고정 인기 차종 바스켓의 평균가(avg_price)와 매입 목표가(target_buy)

연결: 평균가 대비 약 10~13% 할인선이 목표가입니다. 저가 차종일수록 할인 폭(%)이 커야 합니다. 모닝은 668만원 → 548만원(-18%), 아반떼는 947만원 → 777만원(-18%)으로, 정비비가 고정비처럼 붙어 비율 부담이 크기 때문입니다.

전망: 강세 국면에서는 목표가 이하 낙찰률이 떨어집니다. 무리하게 입찰하지 말고 연휴 뒤로 물량을 이연하는 게 낫습니다.

정량: 매입 목표가: 카니발 3,005 / 팰리세이드 3,034 / G80 3,272 / 쏘렌토 2,100 / K5 2,038 / 스포티지 1,794 / 그랜저 1,451 / 아반떼 777 / 모닝 548 (만원)

3. 신차 공급 둔화와 대형 SUV 신차 출시: 프리미엄 SUV 재고 리스크

현황: 8월 신차 등록 25% 감소, 추석 뒤 GV90·신형 ES·폴스타 5 출시, 제네시스·수입 SUV 재고

연결: GV80 재고 2,556대, X7 추정 2,414대, GLE 1,260대입니다. GV90이 나오면 교체 수요가 생겨 GV80·팰리세이드급 매물이 늘어납니다. 반면 신차 등록 감소는 2~3년 뒤 준신차 공급 부족으로 이어집니다.

전망: 단기(1~3개월)에는 대형 프리미엄 SUV 시세가 조정받고, 중기(2~3년)에는 3년 이내 매물이 희소해질 전망입니다.

정량: GV80 평균 4,965만원, X7 9,482만원, GLE 6,579만원, BMW 5시리즈 G60 6,914만원(1.1만km)

4. 고유가·전기차 기술 감가: 연료별 잔가가 갈린다

현황: 브렌트 104.32달러, WTI 92.41달러, 연료 믹스, 전기차 뉴스

연결: 유가가 100달러 이상이면 하이브리드 수요와 잔가가 강해집니다. 전기차는 중국발 충전 속도·가격 전쟁에 미국 전기차 의무화 폐지까지 겹쳐 신차 가격 압박이 구형 전기차 감가로 번집니다. 전기차 비중은 전체 매물의 4.6%(9,317대)로 시장이 얕아 회전 리스크도 있습니다.

전망: 하이브리드 잔가 방어는 이어지고, 2022년 이전 전기차는 추가 감가가 예상됩니다.

정량: 연료 믹스(표본): 가솔린 61.4% / 디젤 21.4% / 하이브리드 8.2% / 전기 7.4%, 전기차 매물 9,317대(4.6%)

5. 지역 편중: 경기 56.6%에 소싱과 출고 기지를 집중

현황: 매물의 지역별 분포(region_mix)

연결: 경기에 절반 이상이 몰리고 부산 12.6%가 뒤를 잇습니다. 서울은 6.6%로 매물은 적지만 수요는 큽니다. 경기에서 매입하고 서울·지방에서 판매하는 차익 구조가 성립합니다.

전망: 수출 중고차가 3년 새 2배로 늘면서 인천·부산 항만 인근 매물을 수출업자가 흡수하는 추세도 강해질 수 있습니다.

정량: 경기 56.6% / 부산 12.6% / 서울 6.6% / 경남 6.0% / 인천 6.0% / 대구 5.2% / 대전 2.6%

세그먼트

  • 하이브리드(가솔린+전기) — 브렌트 104달러의 고유가에 미국의 하이브리드 회귀까지 겹쳐 잔가 방어력이 가장 강합니다. 쏘렌토·카니발·그랜저 하이브리드는 목표가 근처라도 우선 매입할 만합니다.
  • 전기차 — 중국발 충전 속도·가격 경쟁과 중국산 배터리 이슈(10대 중 4대)로 기술 감가가 빠릅니다. 배터리 SOH 인증을 붙인 단기 회전 상품으로만 운영하고, 매입가는 바스켓 할인율보다 더 공격적으로 잡습니다.
  • 디젤 — 매물 비중 21.4%입니다. 규제가 강해지는 추세라 장기 보유에 불리하고, 싼타페 DM(평균 720만원·15.4만km·2013년식) 같은 노후 디젤은 수출용 도매로 넘기는 게 효율적입니다.
  • 3~5천만원대 — 가격대 비중 30%로 가장 큰 구간입니다. G80·카니발·GV70이 이 구간에 몰려 있어 상품화 마진의 핵심입니다. 재고 회전은 빠르지만 신차 할인전과 가격이 겹치므로 연식 3년 이상 매물이 적정합니다.
  • 5천만원 이상 수입차 — 가격대 비중 17.2%입니다. BMW(8.8%)·벤츠(8.3%)의 고가 SUV·준신차는 재고가 두껍고 캐리비용이 커서 위탁·경매 연계형으로만 다루는 게 낫습니다. 폭스바겐·아우디 조향 볼트 리콜(286만대) 대상 차량은 리콜 이행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 1~2천만원 이하 엔트리 — 1천만원 이하 14.6%, 1~2천만원 21.2%로 합치면 35.8%의 두터운 수요층입니다. 모닝·아반떼는 정비비 비중이 높아 매입가를 평균가보다 18% 이상 싸게 잡아야 마진이 남습니다.
기아 카니발 4세대적극매입

실측 재고 3,936대로 가장 두껍지만 평균 3,358만원·5.7만km·2022년식의 패밀리 표준차로 회전이 빠릅니다. 공매 매입은 3,005만원 이하일 때만 하고, 추석 수요가 살아 있는 지금 보유분은 판매가 우선입니다.

제네시스 G80 (RG3)적극매입

재고 2,831대, 평균 4,070만원입니다. KB차차차 제네시스 중고 판매 1위일 정도로 수요가 가장 두텁습니다. 바스켓 G80 목표가 3,272만원 이하의 구형·고주행 매물은 회전이 확실합니다.

기아 쏘렌토(더 뉴 4세대 포함)적극매입

바스켓 평균 2,414만원, 목표가 2,100만원입니다. 하이브리드 비중이 높아 고유가(브렌트 104달러)에서 잔가 방어력이 큽니다. 2,000만원대 SUV의 핵심 회전 차종입니다.

기아 더 뉴 카니발 4세대선별매입

평균 4,426만원·2.4만km·2024년식의 준신차입니다. 추석 신차 할인전 때문에 신차와의 가격 차이가 좁습니다. 신차가보다 15% 이상 싸게 살 수 있을 때만 매입합니다.

제네시스 GV80선별매입

재고 2,556대, 평균 4,965만원입니다. 추석 뒤 GV90 출시로 기존 오너의 교체 매물이 늘 수 있습니다. 출시 뒤 시세 조정을 확인한 다음 저가 매입합니다.

현대 팰리세이드선별매입

재고 2,284대입니다. 바스켓 평균 3,371만원·목표가 3,034만원이지만, 모델 표본에서는 2021년식·9.1만km 매물이 2,215만원까지 내려가 연식·주행별 가격 편차가 큽니다. 5만km 이하 매물만 목표가 이하로 삽니다.

BMW 5시리즈 (G60)회피

평균 6,914만원·1.1만km·2025년식 재고가 1,481대로, 신차급 고가 재고가 쌓여 있습니다. 대당 캐리비용과 감가 부담이 커서 상품화 마진을 내기 어렵습니다.

BMW X7 / 벤츠 GLE회피

X7은 평균 9,482만원(추정 재고 2,414대), GLE W167은 6,579만원(재고 1,260대)입니다. 초고가 수입 SUV는 회전이 느리고 재고가 두꺼워 캐리비용 리스크가 가장 큽니다.

차종별 재고·시세 (14종)

차종재고평균가평균주행연식
제네시스 G80 (RG3)2,831대4,070만원58,624km2022
제네시스 GV701,371대3,994만원47,806km2023
제네시스 GV802,556대4,965만원36,036km2022
벤츠 GLE-클래스 W1671,260대6,579만원68,406km2022
기아 더 뉴 카니발 4세대1,377대4,426만원24,021km2024
기아 카니발 4세대3,936대3,358만원56,781km2022
제네시스 G90 (RS4)888대5,483만원85,878km2022
테슬라 모델 3802대5,136만원27,875km2024
현대 팰리세이드2,284대2,215만원90,913km2021
BMW 5시리즈 (G60)1,481대6,914만원11,330km2025
기아 더 뉴 쏘렌토 4세대~2,816대4,037만원43,868km2024
현대 아이오닉5~2,816대3,057만원81,111km2022
현대 싼타페 DM~2,816대720만원153,874km2013
BMW X7 (G07)~2,414대9,482만원64,801km2023

매입·공매 소싱

  • 추석 전 강세 구간(바스켓 +91만원)에는 공매 입찰을 줄이고, 연휴 뒤 1~2주 조정기에 매입 물량을 집중합니다.
  • 카니발 4세대 3,005만원, G80 3,272만원, 쏘렌토 2,100만원, K5 2,038만원, 그랜저 1,451만원 이하일 때만 공매에 입찰합니다.
  • 하이브리드(쏘렌토·카니발·그랜저) 매입 비중을 늘리고, 2022년 이전 전기차는 평균가 대비 25% 이상 할인 매물만 삽니다.
  • 매물의 56.6%가 몰린 경기권을 소싱 거점으로 삼고, 부산(12.6%)은 영남권 보조 거점으로 운영합니다.

상품화·재고 운영

  • BMW 5시리즈 G60·X7·GLE 같은 고가 수입 재고는 신규 매입을 멈추고, 보유분은 회전 기한을 45일 이내로 둡니다.
  • GV80·팰리세이드는 GV90 출시(추석 뒤) 전에 보유분을 먼저 소진해 신차 출시발 시세 조정을 피합니다.
  • 전기차 상품에는 배터리 SOH 리포트를 표준으로 붙이고, 폭스바겐·아우디 차량은 조향 볼트 리콜 이행 여부를 검수 항목에 넣습니다.

판매·채널

  • 추석 장거리 수요를 겨냥해 카니발·쏘렌토 등 패밀리 SUV·미니밴을 지금 적극 판매합니다(연휴 전 가격 유지).
  • 신차 할인전과 겹치는 준신차(2024년 이후)는 신차 대비 가격 차이를 명시하고, 캐피탈사 할부 금리 비교로 전환을 유도합니다.
  • 서울은 매물 비중 6.6%로 공급이 적고 수요가 커서, 서울 대상 온라인 판매·배송 비중을 확대합니다.

사업 확장(공매·판매·구독)

  • 공매: 노후 디젤·고주행 차량(싼타페 DM 등)은 수출 도매 채널로 넘겨 회전율을 높입니다.
  • 구독: 상품화를 마친 3~5년차 G80·쏘렌토·카니발로 중고 구독 파일럿을 검토합니다. 플랫폼 자본이 약해진 지금이 진입 적기입니다.
  • B2B 도매: 롯데렌탈·쏘카의 반납 차량 매입 제휴로 준신차 공급원을 확보해, 신차 공급 둔화에 따른 중기 매물 부족에 대비합니다.

리스크

  • GV90·신형 ES 등 대형 프리미엄 신차 출시 후 GV80·팰리세이드·수입 SUV 시세가 급락할 위험
  • 중국발 충전 속도·가격 전쟁과 미국 전기차 의무화 폐지로 전기차 중고 잔가가 추가로 떨어질 위험
  • 신차 할인전이 커지면 준신차 중고의 가격 우위가 줄어들 위험
  • 헤이딜러 등 C2C 플랫폼의 딜러 락인이 강해져 직매입 소싱 단가가 오를 위험
  • OEM 실적 부진과 외국인 매도가 이어지며 인센티브 경쟁이 커질 위험

제조사 매물 수

  • 기아 49,699대 24.7%
  • 현대 49,036대 24.4%
  • BMW 17,646대 8.8%
  • 벤츠 16,699대 8.3%
  • 제네시스 12,536대 6.2%
  • KG모빌리티(쌍용) 9,215대 4.6%
  • 쉐보레(GM대우) 8,086대 4%
  • 르노코리아(삼성) 6,687대 3.3%

연료 비중

  • 가솔린 61.4%
  • 디젤 21.4%
  • 가솔린+전기 8.2%
  • 전기 7.4%
  • LPG(일반인 구입) 1.2%

가격대 분포

  • 1천만원 이하 14.6%
  • 1~2천만원 21.2%
  • 2~3천만원 17%
  • 3~5천만원 30%
  • 5천만원 이상 17.2%

지역별 재고

  • 경기 56.6%
  • 부산 12.6%
  • 서울 6.6%
  • 경남 6%
  • 인천 6%
  • 대구 5.2%
  • 대전 2.6%

수출 환경 (보조)

원/달러 1,359원(+0.26%)으로 환율 영향은 중립이고, 수출 중고차 물량은 3년 새 2배로 늘었습니다. 노후 디젤·SUV(싼타페 DM 등)의 도매 단가는 수출 수요가 떠받치고 있어, 이런 차종은 내수 상품화보다 수출 도매로 넘기는 게 유리할 수 있습니다.

오늘 분석에 나온 용어 12개를 쉬운 말로 풀었습니다.

밸류에이션

  • PER (Price-to-Earnings Ratio · 주가수익비율) — 주가 ÷ 주당순이익(EPS). 이익 대비 주가가 몇 배인지. 낮을수록 이익 대비 싸다고 본다(업종마다 기준 다름).
  • 추정PER (Forward P/E · 선행 주가수익비율) — 앞으로 1년 예상 이익 기준 PER. 현재 PER보다 낮으면 "이익이 늘어날 것"으로 시장이 본다는 뜻. (예: 현재 28배인데 추정 8배 = 이익 급증 기대)
  • 목표주가 — 증권사 애널리스트들이 제시한 적정 주가. 현재가보다 높으면 "상승 여력"이 있다고 본다.
  • 52주 위치 — 최근 1년 최고가~최저가 범위에서 현재 주가의 위치(%). 95%면 1년 고점 근처(과열 부담), 낮으면 바닥권.
  • 밸류에이션 — 주가가 이익·자산 대비 싼지 비싼지 평가하는 것. PER·PBR 등이 도구.

수급

  • 외국인 — 해외 투자자(기관·펀드). 한국 대형주의 큰 손으로, 환율·글로벌 자금흐름에 따라 움직여 지수에 큰 영향.
  • 수급 — 누가 사고 파는지의 흐름. 특히 외국인·기관의 매매가 주가 방향을 좌우하는 경우가 많다.
  • 순매수 — 산 금액에서 판 금액을 뺀 값. 순매수(+)면 그 주체가 그만큼 더 샀다, 순매도(-)면 더 팔았다는 뜻.
  • 기관 — 국내 연기금·운용사·증권사 등. 외국인과 반대로 매매하며 수급의 균형추 역할을 자주 한다.

매매

  • 되돌림 — 급등·급락 후 반대 방향으로 일부 되돌아오는 움직임. 상한가 다음날 하락이 대표적.

시장

  • 고환율 — 원/달러 환율이 높은 상태(원화 약세). 외국인 입장에선 환차손 우려로 매도 유인이 되어 한국 증시에 부담.
  • 상한가 — 하루 오를 수 있는 최대폭(+30%)까지 오른 것. 강한 매수세지만 단기 과열로 다음날 되돌림이 잦다.

리포트 생성 시각: 2026. 9. 27. 오전 9:40 · 모든 데이터는 공개 소스에서 자동 수집. 시세·매입 목표가·재고 추정치는 표본 기반 추정을 포함하며,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이고 투자/매매 자문이 아닙니다.

본 리포트는 공개 데이터(엔카 시세·표본, 주가, 뉴스)를 바탕으로 한 참고용 분석이며 투자·매매 자문이 아닙니다. 차종별 추정 재고와 평균가는 표본 기반 추정치여서 실제 거래가와 다를 수 있습니다. 최종 매입·판매 결정은 실차 검수와 자체 판단으로 해야 합니다.

←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