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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24일 목 12:33

Used-Car Brief

총 매물 203,687대 차종 14종

국내 완성차 3사 주가가 52주 저점권(현대차 26%·기아 16%·모비스 17% 위치)에서 외국인 매도가 이어지고, 신차 등록은 25% 줄었습니다. 테슬라 모델Y 등 수입 전동차는 국내 시장을 빠르게 잠식 중입니다. 엔카 매물은 전일 대비 1,286대 늘어난 20.4만대이고, 인기차종 바스켓 평균가는 129만원 내렸습니다. 재고는 늘고 가격은 빠지는 약세장이므로, 추석 직후는 판매보다 공매 저가 매입을 늘릴 때입니다.

총 매물 203,687대 평균가 2,904만원 평균주행 79,777km 평균연식 2020 전기차 4.6% USD/KRW 1,366.7 +0.83% WTI $91.31 Brent $102.1

중국산·수입 전동차의 국내 안방 공세

현재: '중국산 테슬라' 한국 대공습 보도가 나왔고, 8월 신차 등록은 모델Y 독주 속에 전체 25% 감소했습니다. BYD는 국내 3위에 올랐고, 지커는 5,000만원대로 GLC·iX3 수요층에 진입했습니다. 기아(-1.94%)는 52주 위치 16%로 가장 약합니다.

방향: 국산 브랜드의 내수 점유율 잠식은 구조적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수입 EV 가격은 5,000만원대 이하로 내려와 대중화되는 방향입니다.

중고차 파급: 2~3년 뒤 중고 시장에 테슬라·BYD·지커 물량이 대량 유입됩니다. EV는 브랜드별 잔가 격차가 커질 것이므로 테슬라(엔카 기준 2개월 연속 시세 상승)만 선별 취급하고, 중국 브랜드 EV는 잔가 데이터가 쌓일 때까지 매입을 보류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국내 완성차: 저밸류·외국인 이탈과 신차 수요 둔화

현재: 현대차(-0.97%, 선행 PER 9.5배, 외국인 -500), 기아(-1.94%, PER 5.36배, -179), 모비스(-0.94%, -37) 모두 하락하며 52주 하단에 있습니다. 컨센서스 상승여력은 80~94%로 제시되지만 수급은 매도 우위입니다. 토요타는 국내 서비스 점유율까지 가져가고 있습니다.

방향: 신차 판매 부진이 이어지면 OEM의 할인·프로모션이 늘어날 것입니다. 이는 신차 가격이 중고 준신차 시세를 누르는 압력으로 작용합니다.

중고차 파급: 신차 할인이 커지면 1~3년 된 국산 준신차(G80 RG3·카니발 4세대 등)의 가격 방어력이 떨어집니다. 준신차는 캐리 기간을 짧게 가져가고, 신차 대체가 어려운 5~8년차 1~2천만원대 차량 비중을 늘리는 것이 유리합니다.

전동화·SDV로 차량 가치의 정의가 바뀜

현재: 현대차는 소프트웨어로 차량 가치를 높이는 SDV 전략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벤틀리 첫 EV 토르칼(888마력·600km)과 샤오펑 G9L 공개 등 글로벌 프리미엄 EV 출시가 이어집니다. 테슬라는 부품 조달처로 한국 공장을 물색 중입니다.

방향: 차량 가치가 하드웨어 감가에서 SW·배터리 상태 기반 평가로 이동하는 중입니다.

중고차 파급: 상품화 검수에 배터리 SOH·SW 업데이트 이력 점검을 표준화해야 EV·SDV 차량의 가격 설득력이 생깁니다. 이를 갖추면 향후 EV 공매·구독 상품의 차별화 요소가 됩니다.

OEM·대형 플랫폼의 중고차 유통 장악 가속

현재: 현대인증중고차가 추석 BIG 페스타를 진행하고, 현대차 중고차사이트 관련 안내 콘텐츠도 확산 중입니다. 케이카 위클리 옥션은 1,000회·누적 43만대를 넘었고, 헤이딜러는 딜러케어를 가족까지 확대했습니다. KB차차차는 제네시스 판매 1위가 G80이라고 공개했습니다.

방향: 인증중고(OEM)·경매(케이카)·C2C(헤이딜러)가 각자 소싱과 판매 양 끝을 수직계열화하는 방향입니다.

중고차 파급: 5년 이내 무사고 국산 인기차는 OEM 인증중고와의 소싱·판매 경쟁이 심화됩니다. 우리는 OEM 인증 범위 밖(5년 초과·수입 준중형·다주행)의 상품화 역량에서 차별화하고, 케이카 옥션 같은 B2B 경매를 매입 채널로 적극 활용해야 합니다.

고유가·원화 약세와 금리 환경

현재: 브렌트 102.1달러, WTI 91.31달러로 고유가가 유지되고, 원·달러는 1,366.7원(+0.83%)입니다. 할부 쪽에서는 모델Y 카드·캐피탈 할부 비교 기사가 나올 정도로 할부 조건이 구매 결정의 핵심 변수가 됐습니다.

방향: 고유가는 연비 우위 차종의 선호를 키우고, 할부 금리 경쟁은 이어질 전망입니다.

중고차 파급: 하이브리드(표본 5.6%)는 잔가 방어가 강하므로 매입 우선 대상입니다. 판매 단계에서는 캐피탈 제휴 할부 조건을 전면에 내세워 수요를 끌어와야 합니다.

글로벌 완성차

테슬라 +0.32%BYD -0.75%토요타 -0.89%GM +0.38%포드 -1.22%

국내 완성차·부품 (현대차·기아·현대모비스)

현대차 -0.97% 완성차 OEM
추정PER 9.5 목표가 여력 +92.5% 52주 26% 외인 -500억

-2.46%로 가장 큰 폭 하락, 외국인 -16입니다. PER 8.92배, 상승여력 58.6%입니다. 중고차 수출·경매 인프라를 가진 OEM 계열로, 수출 수요가 도매 단가를 떠받치는 경로의 핵심 플레이어입니다.

기아 -1.94% 완성차 OEM
추정PER 5.36 목표가 여력 +80.3% 52주 16% 외인 -179억

주가·수급이 약세이고 신차 등록도 25% 감소했습니다. 반면 현대인증중고차 추석 페스타 등 인증중고 확대는 계속됩니다. 5년 이내 무사고 인기차 판매에서 가격·보증 경쟁 압력이 커지므로, 우리는 OEM 인증 범위 밖 차량에 집중해야 합니다.

현대모비스 -0.94% 자동차 부품
추정PER 8.13 목표가 여력 +94.1% 52주 17% 외인 -37억

-2.46%로 가장 큰 폭 하락, 외국인 -16입니다. PER 8.92배, 상승여력 58.6%입니다. 중고차 수출·경매 인프라를 가진 OEM 계열로, 수출 수요가 도매 단가를 떠받치는 경로의 핵심 플레이어입니다.

산업 신호 (글로벌·전동화·모빌리티·신차·정책·금리·EV)

케이카 -0.78% 중고차 직매입·소매(상장 1위)
52주 3% 외인 +0억

주가 -0.78%, 52주 위치 3%로 사실상 최저점입니다. 상장 1위 직매입 소매업체도 약세장 재고 부담을 받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다만 위클리 옥션 1,000회·누적 43만대로 B2B 경매 인프라는 탄탄해, 우리에게는 매입 채널이자 경쟁자입니다. 옥션 낙찰가를 공매 입찰가 기준으로 활용할 만합니다.

쏘카 -0.28% 카셰어링·차량 구독 모빌리티
목표가 여력 +49.8% 52주 12% 외인 +0억

-0.28%, 52주 위치 12%이고 컨센서스 상승여력은 49.8%입니다. 앱 하단 탭 개편 등 UX 중심 뉴스만 있어 구독·카셰어링 확장 모멘텀은 약합니다. 카셰어링 매각 차량은 고주행 소형차 위주라 도매 매입 대상 정도입니다.

현대글로비스 -2.46% 중고차 수출·물류
추정PER 8.92 목표가 여력 +58.6% 52주 32% 외인 -16억

-2.46%로 가장 큰 폭 하락, 외국인 -16입니다. PER 8.92배, 상승여력 58.6%입니다. 중고차 수출·경매 인프라를 가진 OEM 계열로, 수출 수요가 도매 단가를 떠받치는 경로의 핵심 플레이어입니다.

롯데렌탈 -0.10% 렌터카·중고차 매각·리본카
추정PER 13.03 목표가 여력 +1.1% 52주 87% 외인 -4억

52주 위치 87%로 섹터 내 유일한 강세입니다. 다만 상승여력은 1.1%로 밸류 부담이 있습니다. 렌터카 반납 차량을 리본카 직영 상품화로 돌리는 구조라 우리와 직접 경쟁합니다. 렌터카 반납 물량은 연식·이력이 균질해 공매로 나올 때 좋은 소싱원입니다.

신흥 업체 시사점

헤이딜러는 딜러케어를 가족까지 넓혀 딜러 락인을 강화하고, C2C 경매로 개인 매도 물량을 선점해 우리 직매입 소싱과 정면 경쟁합니다. 엔카·KB차차차는 시세·판매순위 데이터를 공개하며 가격 투명성을 높이고 있어 상품화 마진의 가격 차익 여지가 줄어듭니다. 그만큼 정비 품질·보증으로 차별화해야 합니다. 리본카·OEM 인증중고가 상품화 영역에 들어오고 있지만 구독 관련 뉴스는 0건으로 구독 시장은 아직 비어 있습니다. 카니발·그랜저처럼 회전이 검증된 표준차로 중고 구독을 먼저 선점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신규 채널 기회입니다.

신흥 업체 동향 (비상장 · 뉴스 트래킹)

차란차 직영 상품화 · 기사 0

최근 기사 없음

자동차 구독 구독 트렌드 · 기사 0

최근 기사 없음

국내 우선 · 소스별 쿼터 · 중복제거 (57건)

국내 (모터그래프·오토헤럴드·오토데일리·GPKorea·카가이)

해외 (Electrek·InsideEVs·CarScoops·Motor1 등)

전일 대비 · 매물 +1286 · 바스켓 평균가 -129만원 · 전기차비중 +0%p

1. 재고↑·가격↓: 추석 직후 매입자 우위 구간

현황: 엔카 총매물과 인기차종 바스켓 평균가의 전일 대비 변화

연결: 매물은 1,286대 늘었는데 바스켓 평균가는 129만원 내렸습니다. 추석 연휴 전 판매자 출회가 몰린 것으로 보입니다. 엔카 9월 시세도 하락폭은 줄었지만 여전히 하락세입니다.

전망: 연휴 이후 1~2주는 가격 약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10월 중순부터 수요가 회복되며 하락폭이 축소될 전망입니다.

정량: 총매물 203,687대(+1,286), 바스켓 평균가 Δ-129만원, 표본 평균가 2,904만원·79,777km·2020년식

2. 차종별 목표 매입가 기준 공매 입찰 라인

현황: 바스켓 10개 차종의 평균 판매가와 목표 매입가

연결: 목표 매입가는 평균 판매가의 약 82~90% 수준입니다. 판매가가 계속 하락 중이므로 목표가보다 3~5% 더 보수적으로 입찰해야 안전합니다.

전망: 가격 하락이 멈추는 것을 확인할 때까지 목표가 대비 -3% 라인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정량: 그랜저 1,620→1,409, 카니발 2,276→1,980, 쏘렌토 2,434→2,118, K5 1,932→1,681, 아반떼 1,550→1,349, 스포티지 2,130→1,853, 셀토스 2,393→2,082, 팰리세이드 3,035→2,732, G80 4,130→3,717, 모닝 1,032→846 (만원)

3. 1~2천만원 국산 세단·RV가 회전의 중심

현황: 가격대·제조사 분포

연결: 1~2천만원 구간이 33.2%로 최대이고, 기아(24.7%)와 현대(24.4%)가 매물의 절반입니다. 더 뉴 그랜저 IG·K5 3세대·쏘나타 DN8·더 뉴 카니발이 모두 이 구간에 있습니다.

전망: 신차 등록 감소와 할부 부담이 겹치며 이 구간 수요는 오히려 늘어날 전망입니다.

정량: 1~2천만원 33.2%, 2~3천만원 19.6%, 3~5천만원 18.2%, 5천만원 이상 12.8%, 1천만원 이하 16.2%

4. 신차 수요 둔화: 중고 공급 선행 신호

현황: 8월 신차 등록 25% 감소, 모델Y 독주, BYD 국내 3위

연결: 국산 신차 부진과 OEM 주가 52주 하단이 함께 나타나고 있습니다. OEM 할인 확대가 준신차 시세를 단기적으로 누를 것입니다.

전망: 단기적으로는 준신차 가격 약세, 중장기적으로는 국산 준신차 공급 부족에 따른 시세 반등이 예상됩니다. 반대로 수입 EV 중고 물량은 늘어납니다.

정량: 신차 등록 -25%(8월), 현대차 52주 위치 26%·기아 16%, 외국인 순매도 현대차 -500·기아 -179

5. 수도권 79% 편중: 소싱·출고 거점 전략

현황: 엔카 매물 지역 분포

연결: 경기 52.4%, 인천 13.6%, 서울 13.4%로 수도권이 79.4%를 차지합니다. 부산 7.8%, 대구 5.8%로 영남권은 상대적으로 공급이 얇습니다.

전망: 수도권에서 소싱해 영남권에서 판매하면 지역 간 가격차 차익이 가능합니다.

정량: 수도권 합계 79.4%, 부산+대구 13.6%, 충남·대전 각 1.8%·1.6%

세그먼트

  • 하이브리드(가솔린+전기) — 브렌트 102달러의 고유가 속에 연비 수요로 잔가 방어가 가장 강합니다. 비중은 5.6%로 공급이 얇으니 그랜저·K5·쏘렌토 HEV는 목표가 상단까지 허용해 적극 확보하는 것이 좋습니다.
  • 전기차 — 엔카 EV 매물은 9,436대로 전체의 4.6%입니다. 테슬라만 2개월 연속 시세 상승 중이고, 중국산 테슬라·BYD·지커 유입으로 브랜드 간 잔가 양극화가 커질 것입니다. 테슬라 외 EV는 단기 회전용 공격적 저가 매입만 하고, 매입 시 배터리 SOH 검수를 필수로 합니다.
  • 디젤 — 매물 비중이 29.6%로 여전히 큽니다. 고유가와 규제 리스크로 잔가 하방 압력이 있으므로 카니발·쏘렌토처럼 RV 수요가 받쳐주는 차종만 매입하고 디젤 세단은 피합니다.
  • 1천만원 이하(경차·구형) — 16.2% 구간으로, 레이(758만원)·모닝(목표가 846만원)은 상품화비 대비 회전이 좋습니다. 11만km 이상 구형 대형 세단은 도매로 넘깁니다.
  • 5천만원 이상 수입·프리미엄 — 12.8% 구간입니다. 카이엔(1억 954만원)·S-클래스 W222(6,866만원)·BMW 5시리즈 등은 약세장에서 캐리비용 부담이 가장 큽니다. 위탁·경매 중개로만 취급하고 직매입 비중은 축소합니다.
  • 제네시스 — 점유율 6.2%, G80 RG3 재고 2,862대, GV80 2,589대입니다. G80은 판매 1위 수요가 있지만 신차 할인에 민감하니 목표가 3,717만원 이하에서 빠른 회전 전제로만 매입합니다.
기아 카니발 4세대적극매입

실측 재고 3,981대로 가장 두껍지만 패밀리 수요로 회전이 가장 안정적인 표준차입니다(평균 2,761만원·9.8만km·2022년식). 바스켓 목표 매입가 1,980만원 이하 공매 매입 시 마진이 확보됩니다.

현대 더 뉴 그랜저 IG적극매입

실측 재고 2,942대, 평균 1,882만원(2021년식)으로 1~2천만원대 최다 수요 구간 한가운데 있습니다. 바스켓 목표가 1,409만원 부근 저가 매입분 위주로 회전이 빠릅니다.

기아 K5 3세대적극매입

재고 1,859대로 상대적으로 얇고 평균 1,900만원(2021년식)입니다. 목표 매입가 1,681만원 이하면 회전과 마진 모두 양호합니다.

기아 더 뉴 레이선별매입

평균 758만원·10.3만km, 재고 2,288대입니다. 1천만원 이하 구간(16.2%)의 경차 수요로 캐리비용이 낮고 상품화 단가 대비 회전이 좋습니다.

현대 쏘나타 DN8선별매입

재고 1,792대, 평균 1,744만원이지만 평균 10만km로 고주행입니다. 주행 8만km 이하 개체만 선별해 매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제네시스 G80 (RG3)선별매입

재고 2,862대, 평균 4,486만원입니다. KB차차차 기준 제네시스 판매 1위라 수요는 강하지만 고가 준신차라 신차 할인 영향을 받습니다. 목표가 3,717만원 이하에서만 매입하고, 60일 이상 보유는 피해야 합니다.

제네시스 GV80선별매입

재고 2,589대, 평균 3,927만원에 9.1만km 고주행입니다. 고가·고주행 조합은 정비비와 캐리비용 부담이 크므로 저주행 개체만 제한적으로 매입합니다.

BMW 5시리즈 (G30)회피

실측 재고 2,255대로 두껍습니다. 평균 3,098만원·8.6만km로 수입 고주행 정비 리스크가 있고, 가격 하락기에는 캐리 손실이 커집니다.

차종별 재고·시세 (14종)

차종재고평균가평균주행연식
기아 K5 3세대1,859대1,900만원90,893km2021
제네시스 G80 (RG3)2,862대4,486만원67,499km2022
제네시스 GV802,589대3,927만원91,243km2021
BMW 5시리즈 (G30)2,255대3,098만원85,856km2020
기아 더 뉴 레이2,288대758만원103,396km2021
기아 카니발 4세대3,981대2,761만원97,985km2022
현대 그랜저 IG2,528대1,365만원119,271km2017
BMW 3시리즈 (G20)1,123대4,160만원51,224km2023
현대 더 뉴 그랜저 IG2,942대1,882만원97,401km2021
현대 쏘나타 (DN8)1,792대1,744만원100,010km2022
기아 더 뉴 카니발~2,444대1,852만원75,018km2019
포르쉐 카이엔 (PO536)~2,444대10,954만원43,066km2023
벤츠 E-클래스 W213~2,444대3,602만원57,509km2020
벤츠 S-클래스 W222~2,037대6,866만원94,094km2019

매입·공매 소싱

  • 연휴 직후 약세 구간에 카니발 4세대(목표 1,980만원↓)·더 뉴 그랜저 IG(1,409만원↓)·K5 3세대(1,681만원↓)를 공매로 집중 매입하되, 입찰가는 목표가 대비 -3%로 유지합니다.
  • 하이브리드 세단·SUV는 공급이 얇으므로(5.6%) 목표가 상단까지 허용해 확보합니다.
  • 수도권(79.4%)에서 소싱을 집중하고, 케이카 옥션·렌터카 반납 공매를 정례 채널로 편입합니다.
  • BMW 5시리즈 G30·카이엔 등 고가 수입차와 테슬라 외 EV는 직매입을 중단하고 위탁 위주로 전환합니다.

상품화·재고 운영

  • 평균가 하락 중이므로 3천만원 이상 재고는 45일 초과 시 단계적으로 가격을 인하하고, 60일 초과 시 도매로 넘기는 규칙을 적용합니다.
  • 재고 구성을 1~2천만원대 국산 세단·RV 50% 이상으로 재편합니다(최대 수요 구간 33.2%).
  • EV는 배터리 SOH 리포트를, 전 차종은 SW 업데이트·리콜 이행 여부를 상품 페이지에 표준 표기합니다.
  • 11만km 이상 구형 대형 세단은 상품화하지 않고 수출 도매로 바로 넘깁니다(원화 약세로 도매 단가가 방어됨).

판매·채널

  • 추석 이후 약세장에서는 가격 인하보다 할부 조건(캐피탈 제휴 저금리·무이자 단기)을 앞세워 수요를 끌어옵니다.
  • 수도권에서 소싱한 차량을 부산·대구 등 공급이 얇은 영남권에 판매해 지역 간 가격차를 확보합니다.
  • OEM 인증중고와 겹치는 5년 이내 차량은 보증 연장 패키지로 맞대응하고, 5년 초과 차량은 가격 경쟁력으로 승부합니다.

사업 확장(공매·판매·구독)

  • 아직 비어 있는 중고차 구독을 카니발·그랜저·레이 등 회전이 검증된 차종으로 파일럿해 선점합니다.
  • 자체 공매(도매)를 열어 상품화 부적합 차량 처리와 딜러 네트워크를 함께 구축합니다. 케이카 옥션 1,000회가 벤치마크입니다.
  • 2~3년 뒤 유입될 수입·중국 EV 중고 물량에 대비해 배터리 진단 역량과 EV 잔가 데이터를 지금부터 축적합니다.

리스크

  • 신차 부진에 따른 OEM 할인 확대로 G80·카니발 등 준신차 시세가 추가 하락할 위험(바스켓 이미 -129만원)
  • 중국산 테슬라·BYD·지커 확산으로 국산 EV·내연기관 잔가가 구조적으로 떨어질 위험
  • 헤이딜러·OEM 인증중고·리본카의 소싱 경쟁 심화로 매입 단가가 오르고 마진이 줄어들 위험
  • 고유가 지속에 따른 디젤·대배기량 수요 위축과 규제 리스크
  • 수입 딜러 도이치오토 탈세 후속조사 등 유통업계 규제·세무 리스크 확산

제조사 매물 수

  • 기아 50,380대 24.7%
  • 현대 49,711대 24.4%
  • BMW 17,855대 8.8%
  • 벤츠 16,876대 8.3%
  • 제네시스 12,703대 6.2%
  • KG모빌리티(쌍용) 9,344대 4.6%
  • 쉐보레(GM대우) 8,192대 4%
  • 르노코리아(삼성) 6,772대 3.3%

연료 비중

  • 가솔린 58.2%
  • 디젤 29.6%
  • 가솔린+전기 5.6%
  • 전기 3.4%
  • LPG(일반인 구입) 2.8%

가격대 분포

  • 1천만원 이하 16.2%
  • 1~2천만원 33.2%
  • 2~3천만원 19.6%
  • 3~5천만원 18.2%
  • 5천만원 이상 12.8%

지역별 재고

  • 경기 52.4%
  • 인천 13.6%
  • 서울 13.4%
  • 부산 7.8%
  • 대구 5.8%
  • 충남 1.8%
  • 대전 1.6%

수출 환경 (보조)

원·달러 1,366.7원(+0.83%)의 원화 약세와 브렌트 102달러 고유가는 중동·중앙아 수출 바이어의 구매력을 받쳐줍니다. 그 결과 10만km 이상 구형 디젤·LPG·대형 세단의 도매 매입 단가는 잘 떨어지지 않습니다. 반대로 상품화 부적합 차량은 수출 도매로 넘기기 좋은 환경입니다.

오늘 분석에 나온 용어 12개를 쉬운 말로 풀었습니다.

수급

  • 외국인 — 해외 투자자(기관·펀드). 한국 대형주의 큰 손으로, 환율·글로벌 자금흐름에 따라 움직여 지수에 큰 영향.
  • 수급 — 누가 사고 파는지의 흐름. 특히 외국인·기관의 매매가 주가 방향을 좌우하는 경우가 많다.
  • 순매수 — 산 금액에서 판 금액을 뺀 값. 순매수(+)면 그 주체가 그만큼 더 샀다, 순매도(-)면 더 팔았다는 뜻.

밸류에이션

  • PER (Price-to-Earnings Ratio · 주가수익비율) — 주가 ÷ 주당순이익(EPS). 이익 대비 주가가 몇 배인지. 낮을수록 이익 대비 싸다고 본다(업종마다 기준 다름).
  • 목표주가 — 증권사 애널리스트들이 제시한 적정 주가. 현재가보다 높으면 "상승 여력"이 있다고 본다.
  • 52주 위치 — 최근 1년 최고가~최저가 범위에서 현재 주가의 위치(%). 95%면 1년 고점 근처(과열 부담), 낮으면 바닥권.
  • 상단여력 — 현재가가 목표주가까지 오를 경우의 상승폭(%). 높을수록 저평가, 낮으면(예: +7%) 매력 소진.
  • 컨센서스 — 여러 애널리스트 전망의 평균치. "컨센서스 목표가"는 증권사들 목표주가의 평균.
  • 밸류에이션 — 주가가 이익·자산 대비 싼지 비싼지 평가하는 것. PER·PBR 등이 도구.

시장

  • 고환율 — 원/달러 환율이 높은 상태(원화 약세). 외국인 입장에선 환차손 우려로 매도 유인이 되어 한국 증시에 부담.

매매

  • 비중 — 내 자산에서 특정 종목·자산이 차지하는 비율. "비중확대"는 더 담기, "축소"는 줄이기.

산업 용어

  • 2차전지 — 전기차·ESS에 쓰는 충전 배터리 산업.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에코프로 등이 대표주.

리포트 생성 시각: 2026. 9. 24. 오후 12:31 · 모든 데이터는 공개 소스에서 자동 수집. 시세·매입 목표가·재고 추정치는 표본 기반 추정을 포함하며,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이고 투자/매매 자문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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