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재고↑·가격↓: 추석 직후 매입자 우위 구간
현황: 엔카 총매물과 인기차종 바스켓 평균가의 전일 대비 변화
연결: 매물은 1,286대 늘었는데 바스켓 평균가는 129만원 내렸습니다. 추석 연휴 전 판매자 출회가 몰린 것으로 보입니다. 엔카 9월 시세도 하락폭은 줄었지만 여전히 하락세입니다.
전망: 연휴 이후 1~2주는 가격 약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10월 중순부터 수요가 회복되며 하락폭이 축소될 전망입니다.
정량: 총매물 203,687대(+1,286), 바스켓 평균가 Δ-129만원, 표본 평균가 2,904만원·79,777km·2020년식
2. 차종별 목표 매입가 기준 공매 입찰 라인
현황: 바스켓 10개 차종의 평균 판매가와 목표 매입가
연결: 목표 매입가는 평균 판매가의 약 82~90% 수준입니다. 판매가가 계속 하락 중이므로 목표가보다 3~5% 더 보수적으로 입찰해야 안전합니다.
전망: 가격 하락이 멈추는 것을 확인할 때까지 목표가 대비 -3% 라인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정량: 그랜저 1,620→1,409, 카니발 2,276→1,980, 쏘렌토 2,434→2,118, K5 1,932→1,681, 아반떼 1,550→1,349, 스포티지 2,130→1,853, 셀토스 2,393→2,082, 팰리세이드 3,035→2,732, G80 4,130→3,717, 모닝 1,032→846 (만원)
3. 1~2천만원 국산 세단·RV가 회전의 중심
현황: 가격대·제조사 분포
연결: 1~2천만원 구간이 33.2%로 최대이고, 기아(24.7%)와 현대(24.4%)가 매물의 절반입니다. 더 뉴 그랜저 IG·K5 3세대·쏘나타 DN8·더 뉴 카니발이 모두 이 구간에 있습니다.
전망: 신차 등록 감소와 할부 부담이 겹치며 이 구간 수요는 오히려 늘어날 전망입니다.
정량: 1~2천만원 33.2%, 2~3천만원 19.6%, 3~5천만원 18.2%, 5천만원 이상 12.8%, 1천만원 이하 16.2%
4. 신차 수요 둔화: 중고 공급 선행 신호
현황: 8월 신차 등록 25% 감소, 모델Y 독주, BYD 국내 3위
연결: 국산 신차 부진과 OEM 주가 52주 하단이 함께 나타나고 있습니다. OEM 할인 확대가 준신차 시세를 단기적으로 누를 것입니다.
전망: 단기적으로는 준신차 가격 약세, 중장기적으로는 국산 준신차 공급 부족에 따른 시세 반등이 예상됩니다. 반대로 수입 EV 중고 물량은 늘어납니다.
정량: 신차 등록 -25%(8월), 현대차 52주 위치 26%·기아 16%, 외국인 순매도 현대차 -500·기아 -179
5. 수도권 79% 편중: 소싱·출고 거점 전략
현황: 엔카 매물 지역 분포
연결: 경기 52.4%, 인천 13.6%, 서울 13.4%로 수도권이 79.4%를 차지합니다. 부산 7.8%, 대구 5.8%로 영남권은 상대적으로 공급이 얇습니다.
전망: 수도권에서 소싱해 영남권에서 판매하면 지역 간 가격차 차익이 가능합니다.
정량: 수도권 합계 79.4%, 부산+대구 13.6%, 충남·대전 각 1.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