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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9일 토 09:56

Used-Car Brief

총 매물 205,878대 차종 14종

엔카 매물 20.6만대(+684)에 인기차종 바스켓 평균가 +26만원으로 시장은 추석 7일 연휴를 앞둔 '강보합'이며, 유가 100달러·현대차 자율주행 연기·중국 EV 공세 심화라는 산업 흐름 속에서 상품화 업체는 하이브리드·2~3천만원대 국산 패밀리카(카니발 4세대·쏘렌토 4세대)에 매입을 집중하고 고가 수입·EV는 회전 중심으로 선별해야 하는 국면이다.

총 매물 205,878대 평균가 3,663만원 평균주행 64,684km 평균연식 2021 전기차 4.5% USD/KRW 1,388 +0.51% WTI $100.3 Brent $103.87

중국 EV 공세 글로벌 확산·현대차기아 미국 수익성 압박

현재: 캐나다가 중국 전기차 3.3만대 추가 허용으로 장벽을 낮췄고, BYD는 유럽 현지 생산을 추진하며, 현대차 스스로 '미국이 다음 저가 중국 EV 타깃'이라 경고했다. 동시에 엔저로 일본차가 미국 점유율을 뺏으며 현대차·기아 미국 수익성에 비상등이 켜졌고, 외국인은 현대차 -148억·기아 -87억·모비스 -223억 순매도했다. GM -5.1%·포드 -2.94%로 미국 완성차 주가도 급락.

방향: 중국 EV의 서방 진입은 캐나다→유럽→미국 순으로 열리는 단계이며 국내에도 '생산세액공제 도입론'이 부상할 만큼 방어 정책 논의가 본격화된다. 현대차 추정PER 9.7·기아 5.6·목표주가 괴리 78~92%로 밸류는 역사적 저점권이지만 52주 위치 19~26%로 수급 회복 신호는 아직 없다.

중고차 파급: 완성차의 미국 수익성 악화는 내수 판촉 강화(할인·프로모션)로 이어져 신차 대비 중고 3년내 차량의 가격 경쟁력이 약해진다. 중국산 저가 EV 국내 유입이 확대되면 국산·수입 전기차 중고 잔가는 추가 하락하므로 EV 매입은 단기 회전 전제로만 접근.

자율주행·SDV 일정 후퇴, 전동화는 '속도 조절'

현재: 현대차가 자체 자율주행을 2029년으로 늦췄고(무뇨스 '안전 검증 시간 필요'), BYD·폭스바겐은 브레이크·조향 결함으로 39만대 리콜에 들어갔다. 국내 전동화·SDV 뉴스는 0건으로 신기술 모멘텀이 식은 반면 골목·도심 자율주행 AI 홍보는 이어지고 있다.

방향: 기술 전환 속도가 늦춰지면서 내연·하이브리드 플랫폼의 수명이 연장되고, 첨단 사양의 중고 프리미엄 형성은 지연된다. 리콜 이슈는 중국·독일계 신흥 전동 모델의 품질 신뢰를 낮춘다.

중고차 파급: 현행 내연·HEV 모델(그랜저 IG, 쏘렌토·카니발 4세대)의 잔가 유효기간이 길어져 상품화 기간을 여유 있게 가져가도 감가 리스크가 낮다. 반면 ADAS 고사양 옵션은 매입가 가산 요인으로 보지 말 것.

유가 100달러·고금리 할부 → 연료 선호 재편

현재: WTI 100.3달러·브렌트 103.87달러로 세 자릿수 유가가 유지되고 원달러 1,388원(+0.51%)으로 원화도 약세다. 해외에선 '기름값 상승에 EV 판매 증가'가 확인되고 국내는 7월 신차에서 모델Y가 그랜저(1만대 돌파)를 이기며 1위, 카드·캐피탈 할부 금리 비교가 소비자 관심사로 부상했다.

방향: 고유가가 지속되면 하이브리드·LPG·EV 선호가 강화되고 대배기량 가솔린·디젤 대형 SUV는 유지비 부담으로 수요가 줄어든다. 할부 금리 민감도가 높아져 2천만원대 이하 저가대 회전이 상대적으로 빠르다.

중고차 파급: 엔카 표본 연료 비중은 가솔린 60.2%·디젤 24.4%·HEV 7%·EV 5.6%로 HEV 매물이 얇다. 그랜저 IG 하이브리드(2,024만원, 10.6만km)가 동급 가솔린(1,876만원)보다 148만원 프리미엄을 유지하는 것이 그 증거이며, HEV 매입 확대·디젤 매입가 보수화가 필요하다.

모빌리티·렌탈·직영 중고차의 자본 재편

현재: 카카오모빌리티 미국 상장 추진 보도(카카오 '확정 없음'), 쏘카 목표주가 괴리 46.9%·52주 위치 13%, 롯데렌탈은 52주 위치 83%·PER 12.9로 업종 내 유일한 강세이며 리본카는 추석 타임딜로 카니발·팰리세이드 최대 210만원 할인에 나섰다. 케이카는 52주 최저 부근(3%)에서 경영진이 자사주 4억원을 매입했다.

방향: 렌탈사 계열(롯데렌탈-리본카)은 안정적 반납 물량을 기반으로 소매 가격 공세를 펴고, 플랫폼(카카오·쏘카)은 자본시장 조달로 구독·자율주행 허브를 지향한다. 직매입 1위 케이카의 주가 부진은 직매입 소매 모델의 마진 압박을 시장이 인정한 것.

중고차 파급: 우리 업체는 대형 직영과 정면 가격 경쟁을 피하고 공매 저가 매입-빠른 회전 구조로 마진을 지켜야 한다. 렌탈 반납 물량이 공매로 흘러나오는 시점(연휴 후)이 소싱 기회이며, 구독 채널은 렌탈사와 차별화된 '중저가·단기' 상품으로 진입해야 한다.

정책·수요 이벤트: 추석 7일 연휴와 신차 판매 선행

현재: 추석 7일 연휴로 국내여행 증가폭 2배·리조트 2.7배가 예상되며, 7월 신차는 그랜저 1만대 돌파·모델Y 1위로 대형 세단·EV 신차 공급이 늘었다. 중고차 정책·규제 뉴스는 0건으로 제도 리스크는 잠잠하다.

방향: 연휴 직전 패밀리카·SUV 실수요가 몰리고, 연휴 후 9월 말~10월엔 신차 출고 대차 물량이 공매로 유입되며 그랜저 IG·쏘렌토·카니발 구형 매물이 늘어난다.

중고차 파급: 연휴 전(지금)은 판매 타이밍, 연휴 후는 매입 타이밍이다. 신차 그랜저 판매 호조는 3~5년차 그랜저 IG 중고 공급 증가를 의미하므로 그랜저 IG 매입은 목표가 1,608만원 이하로 보수적으로.

글로벌 완성차

테슬라 -0.53%BYD +0.43%토요타 -1.23%GM -5.10%포드 -2.94%

국내 완성차·부품 (현대차·기아·현대모비스)

현대차 +0.96% 완성차 OEM
추정PER 9.73 목표가 여력 +92.2% 52주 26% 외인 -148억

주가 -0.97%, 추정PER 9.19·목표 괴리 56.3%. 뉴스 부재이나 원화 약세(1,388원)로 중고차 수출 물류 채산성은 개선. 우리 업체 관점에선 수출 도매 경쟁 강화로 고주행·디젤 개체의 도매 낙찰가가 지지된다는 의미

현대모비스 -0.13% 자동차 부품
추정PER 8.37 목표가 여력 +91.4% 52주 18% 외인 -223억

주가 -0.97%, 추정PER 9.19·목표 괴리 56.3%. 뉴스 부재이나 원화 약세(1,388원)로 중고차 수출 물류 채산성은 개선. 우리 업체 관점에선 수출 도매 경쟁 강화로 고주행·디젤 개체의 도매 낙찰가가 지지된다는 의미

산업 신호 (글로벌·전동화·모빌리티·신차·정책·금리·EV)

케이카 +0.46% 중고차 직매입·소매(상장 1위)
52주 3% 외인 -1억

주가 +0.46%지만 52주 위치 3%로 최저권, 경영진이 자사주 4억원을 매입해 저평가를 주장. 직매입 소매 1위의 주가 부진은 직매입-소매 모델의 마진 압박을 시장이 인정한 것이며, 우리 업체는 케이카와 동일한 '대량 직매입' 대신 공매 저가 매입·빠른 회전·지역 차익으로 차별화해야 한다. 브랜드평판 1위(케이카>엔카>KB차차차)로 소매 신뢰 경쟁에서는 여전히 벽

쏘카 -0.55% 카셰어링·차량 구독 모빌리티
목표가 여력 +46.9% 52주 13% 외인 +0억

주가 -0.55%, 목표주가 괴리 46.9%·52주 위치 13%로 약세. 자율주행 '3사3색' 플랫폼 허브 전략을 내세우나 수익성 입증 전. 카셰어링 차량의 반납·매각 물량이 향후 공매 소싱원이 될 수 있고, 구독 사업은 쏘카의 단기 이용과 겹치지 않는 '3~12개월 중저가 구독'으로 포지셔닝

현대글로비스 -0.97% 중고차 수출·물류
추정PER 9.19 목표가 여력 +56.3% 52주 34% 외인 -4억

주가 -0.97%, 추정PER 9.19·목표 괴리 56.3%. 뉴스 부재이나 원화 약세(1,388원)로 중고차 수출 물류 채산성은 개선. 우리 업체 관점에선 수출 도매 경쟁 강화로 고주행·디젤 개체의 도매 낙찰가가 지지된다는 의미

롯데렌탈 +0.82% 렌터카·중고차 매각·리본카
추정PER 12.87 목표가 여력 +3.3% 52주 83% 외인 -16억

주가 +0.82%, 52주 위치 83%·PER 12.9로 업종 내 유일한 강세이며 목표 괴리 3.3%로 밸류 부담. 마이카 캠페인(쿠팡플레이)과 리본카 추석 타임딜(최대 210만원 할인)로 소매·장기렌트 양면 공세. 렌탈 반납 물량 기반 상품화 경쟁사로서 카니발·팰리세이드 소매 가격을 직접 압박하므로 동일 차종은 가격 대신 검수 품질·보증으로 경쟁

신흥 업체 시사점

헤이딜러가 1만5천대 AI 진단 결과를 공개하며 검수 신뢰를 C2C·경매로 확장하는 것은 개인 직매입 소싱 경쟁 심화이자 우리 검수 기준의 벤치마크 상향을 의미한다. 리본카는 카니발·팰리세이드 210만원 할인으로 상품화 소매 가격을 직접 압박하고, 롯데렌탈의 강세는 렌탈 반납 물량 기반 상품화 모델이 자본시장에서 인정받고 있다는 신호다. 카카오모빌리티의 미국 상장 추진 보도는 플랫폼 자본이 모빌리티 전반으로 몰린다는 뜻으로, 우리 구독·판매 채널은 플랫폼 입점(엔카·KB차차차 브랜드평판 2·3위)을 활용하되 검수 리포트·보증을 차별화 자산으로 삼아야 한다. 차란차·구독 관련 뉴스 0건은 독립 구독 시장이 아직 비어 있다는 기회이기도 하다.

신흥 업체 동향 (비상장 · 뉴스 트래킹)

차란차 직영 상품화 · 기사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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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구독 구독 트렌드 · 기사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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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우선 · 소스별 쿼터 · 중복제거 (55건)

국내 (모터그래프·오토헤럴드·오토데일리·GPKorea·카가이)

해외 (Electrek·InsideEVs·CarScoops·Motor1 등)

전일 대비 · 매물 +684 · 바스켓 평균가 +26만원 · 전기차비중 +0%p

1. 연휴 전 강보합 수급: 지금은 팔고, 연휴 후에 산다

현황: 엔카 총 매물 205,878대(전일 +684), 바스켓 평균가 +26만원, EV 비중 4.5% 유지

연결: 추석 7일 연휴(여행 2배)로 패밀리카 수요가 몰리고, 리본카가 카니발·팰리세이드 210만원 할인으로 재고를 밀어내는 것은 대형사도 연휴 전 소진을 노린다는 뜻. 연휴 후엔 7월 그랜저 신차 1만대 대차 물량이 공매로 유입되어 재고↑·가격↓ 전환 가능성 높음

전망: 9월 말~10월 초 공매 출품 증가·낙찰가 하락 예상. 매입은 연휴 후 2주가 최적

정량: 매입 목표가: 카니발 2,093·쏘렌토 2,543·그랜저 1,608·K5 1,944·아반떼 1,419·스포티지 1,984·셀토스 1,828·모닝 544만원(바스켓 평균 대비 약 -13%)

2. 유가 100달러가 만든 연료별 잔가 격차

현황: WTI 100.3·브렌트 103.87달러, 엔카 표본 연료 비중 가솔린 60.2%·디젤 24.4%·HEV 7%·EV 5.6%

연결: 그랜저 IG HEV(2,024만원)가 가솔린(1,876만원)보다 비싸면서 주행은 비슷(10.6만 vs 11.2만km) → HEV 프리미엄 148만원이 고유가에 유지. 해외 '유가 상승→EV 판매 증가'도 같은 방향. 디젤은 매물 비중 24.4%로 두껍지만 유지비 부담으로 수요 이탈

전망: 유가 100달러 이상이 유지되는 동안 HEV 프리미엄 확대, 디젤 대형 SUV 감가 가속

정량: HEV 매물 7%(얇음) vs 디젤 24.4%(두꺼움) → HEV는 공급 희소 프리미엄, 디젤은 매입가 5~10% 추가 할인 요구

3. 수입·고가 재고 과잉과 고금리의 결합

현황: 5천만원 이상 매물 21.2%, BMW 8.7%·벤츠 8.2%·제네시스 6.3% 점유, E클래스 3,241대·G80 2,906대·5시리즈 G60 1,482대·X5 2,882대

연결: 2025년식 준신차 5시리즈·X5가 1.5~1.8만km에 대거 매물로 나온 것은 리스·렌트 초기 반납과 신차 할인 경쟁의 결과. 현대차기아 미국 수익성 압박→내수 판촉 강화도 3천만원대 이상 중고의 상대 매력을 낮춤

전망: 고가 수입 세단 가격은 추가 조정, 매입자 우위 지속되나 소매 회전도 느림

정량: BMW 5시리즈 G60 7,423만원·X5 1억1,070만원·S클래스 9,732만원: 재고회전 90일 초과 시 캐리비용이 예상 마진(5~7%)을 상회

4. 중국 EV 공세와 자율주행 연기가 국산 내연·HEV 잔가를 지켜준다

현황: 캐나다 중국 EV 3.3만대 추가 허용, BYD 유럽 생산 추진, 현대차 자율주행 2029년 연기, BYD·폭스바겐 39만대 리콜, 韓 생산세액공제 도입론

연결: 엔카 EV 비중 4.5%로 정체(delta 0), 신차에선 모델Y 1위이나 중고 EV 회전은 제한적. 국산 기아 24.8%·현대 24.5%가 매물 절반을 차지하는 구조가 유지

전망: 2027년까지 국산 HEV·가솔린 중형 이상 세단·SUV 잔가 안정, EV는 중국산 저가 유입 시 추가 하락

정량: EV 매물 9,343대(4.5%) vs 표본 EV 12.6% → 고가 EV(테슬라·수입)가 표본에 과다, 저가 국산 EV 중고 공급은 얇아 매입 시 잔가 데이터 부족 리스크

5. 지역 편중: 경기 42%·부산 25%의 소싱 지도

현황: 엔카 표본 지역 분포 경기 42.2%·부산 24.6%·대구 13%·서울 9.4%·인천 5.2%

연결: 수도권(경기+서울+인천) 56.8%에 수입차·고가 매물 집중, 부산·대구는 국산 실용차 비중 높음

전망: 수도권 공매 낙찰 후 지방 소매 출고(역방향 물류)로 지역 가격차 수취 가능

정량: 경기 42.2% vs 전남광주 1.8%·충남 1.6%: 지방 소매 가격 프리미엄으로 물류비(20~30만원) 이상 회수 가능한 차종은 카니발·쏘렌토·그랜저

세그먼트

  • 하이브리드(HEV) — 매물 비중 7%로 얇고 유가 100달러에 프리미엄 유지(그랜저 IG HEV 2,024 vs 가솔린 1,876만원). 배터리 보증 잔여·SOH 점검을 상품화 표준에 넣고 매입 비중을 두 배로 확대
  • 디젤 — 비중 24.4%로 공급 과잉·수요 이탈 동시 진행. 싼타페·쏘렌토 디젤은 가솔린 대비 5~10% 낮게 매입하고 DPF·요소수 상태를 검수 필수 항목화, 장기 재고화 방지
  • 전기차(EV) — 엔카 비중 4.5%(변동 0), 신차 모델Y 1위로 신차 공급은 늘지만 중고 잔가 데이터 부족·중국산 저가 유입 리스크. 2년내 저주행·보조금 반환 의무 종료 개체만 단기 회전 목적으로 공격적 저가 매입
  • 1~3천만원대(47.4%) — 매물의 절반, 카니발·쏘렌토·그랜저 IG·K3·트레일블레이저가 모두 이 구간. 할부금리 민감층이지만 회전 가장 빠름 → 상품화 재고의 60% 이상을 이 구간으로 구성
  • 5천만원 이상(21.2%) — BMW·벤츠 준신차 재고 과잉, 캐리비용 최대. 직매입 대신 위탁판매·중개 수수료 모델로 취급하고 직매입은 3천만원 이하 특가 개체로 제한
  • 국산(현대·기아 49.3%) — 현대차·기아 내수 판촉 강화 가능성으로 3년내 차량은 신차 대비 가격 매력 약화, 4~6년차(2020~2022년식) 구간이 마진·회전 최적. 제네시스 G80은 수입 E클래스와 경쟁하는 만큼 3,119만원 이하로 보수적
카니발 4세대적극매입

재고 4,137대로 가장 두껍지만 연휴 패밀리 수요·리본카 할인 경쟁 모델이라 회전이 빠름. 평균 2,508만원(6.1만km, 2021년식), 공매 낙찰가 2,093만원 이하 확보 시 안정 마진

쏘렌토 4세대적극매입

재고 2,159대·평균 2,554만원(9.1만km)로 카니발보다 얇고 주행이 많음. 바스켓 평균 2,923만원 대비 저주행 개체 프리미엄 큼 → 8만km 이하 개체를 2,543만원 이하로 선별

더 뉴 그랜저 IG 하이브리드적극매입

재고 2,882대·2,024만원, 가솔린 대비 148만원 프리미엄이 고유가에 유지. 10만km대라도 HEV 배터리 점검 후 2천만원 이하 매입 시 회전·마진 모두 유리

더 뉴 그랜저 IG(가솔린)선별매입

재고 2,991대·1,876만원·11.2만km로 고주행 비중 높고 신차 그랜저 1만대 판매로 공급 증가 예정. 목표가 1,608만원 이하 저주행(8만km 이하) 개체만

더 뉴 싼타페선별매입

재고 1,437대로 쏘렌토 대비 얇고 평균 2,503만원·4.6만km로 저주행 상태 우수. 디젤 비중 높아 고유가 감가 주의, 가솔린·HEV 개체 위주

트레일블레이저선별매입

재고 716대로 매우 얇고 2,772만원·3.5만km 저주행 2022년식. 소형 SUV 실수요 대비 공급 희소 → 소량 확보 시 빠른 회전 가능하나 쉐보레 브랜드 할인 폭 감안

벤츠 E-클래스 W213선별매입

재고 3,241대로 수입 중 최다·평균 3,276만원(7.3만km, 2020년식). 물량 과잉으로 가격 협상력은 매입자 우위지만 회전 느려 캐리비용 부담, 3천만원 이하 특가 개체만

제네시스 G80 (RG3)선별매입

재고 2,906대·3,339만원, 목표가 3,119만원. 수입 E클래스와 정면 경쟁하며 재고 두꺼움. 프리미엄 세단 수요는 있으나 3,100만원 이하 아니면 마진 미확보

차종별 재고·시세 (14종)

차종재고평균가평균주행연식
BMW 5시리즈 (G60)1,482대7,423만원18,472km2025
현대 더 뉴 그랜저 IG2,991대1,876만원111,538km2021
벤츠 E-클래스 W2133,241대3,276만원73,240km2020
기아 카니발 4세대4,137대2,508만원60,942km2021
벤츠 S-클래스 W2231,530대9,732만원51,363km2023
제네시스 G80 (RG3)2,906대3,339만원78,283km2022
쉐보레(GM대우) 트레일블레이저716대2,772만원35,105km2022
기아 쏘렌토 4세대2,159대2,554만원91,065km2021
BMW X6 (G06)828대6,571만원82,517km2022
현대 더 뉴 싼타페1,437대2,503만원46,021km2021
기아 더 뉴 K3 2세대~2,882대1,759만원57,385km2023
현대 더 뉴 그랜저 IG 하이브리드~2,882대2,024만원106,170km2021
BMW X5 (G05)~2,882대11,070만원15,169km2025
기아 올 뉴 카니발~2,471대1,118만원132,914km2017

매입·공매 소싱

  • 연휴 후 2주(9월 말~10월 초) 공매 출품 증가를 노려 카니발 4세대 2,093만원·쏘렌토 4세대 2,543만원·그랜저 IG 1,608만원 이하 낙찰만 입찰, 연휴 전 추격 매입 금지
  • 그랜저 IG 하이브리드·쏘렌토 HEV 등 HEV 매입 비중을 현재의 2배로, 디젤 SUV는 가솔린 대비 5~10% 낮은 상한가 적용
  • 경기권(42%) 공매는 경쟁 과열이므로 대구·부산 공매장과 렌탈·리스 반납 채널(렌탈사 매각)을 병행 소싱
  • BMW 5시리즈 G60·X5 G05·S클래스 등 5천만원 이상은 직매입 중단, 3천만원 이하 특가 E클래스 W213·G80만 선별

상품화·재고 운영

  • 재고 구성 목표: 1~3천만원대 60%·3~5천만원 25%·5천만원 이상 15% 이내로 캐리비용 통제, 고가 재고 회전 90일 초과 시 도매·수출 출구로 즉시 이관
  • HEV 배터리 SOH·디젤 DPF·요소수 상태를 검수 리포트 표준 항목으로 추가해 헤이딜러 AI 진단 수준의 신뢰 확보
  • 올 뉴 카니발(2017년식·13만km) 등 1천만원대 고주행은 정비 원가 300만원 상한으로 상품화, 초과 시 도매 처분
  • 지방(전남·충남·대구) 소매 수요 대비 공급 부족 차종(카니발·쏘렌토·그랜저)은 수도권 낙찰 후 지방 출고로 지역 가격차 확보

판매·채널

  • 추석 연휴 전 이번 주가 정가 판매 마지막 창구: 카니발·쏘렌토·팰리세이드 보유 재고는 리본카 210만원 할인에 맞서 가격이 아닌 보증·검수 리포트로 소진
  • 할부금리 민감층 대상으로 카드·캐피탈 제휴 금리 비교 안내를 판매 페이지에 노출, 2천만원대 이하 회전 가속
  • 유가 100달러 국면을 활용해 HEV 유지비 절감액을 소매 마케팅 메시지로 전면화
  • 엔카·KB차차차 등 브랜드평판 상위 플랫폼 입점 재고는 고가 수입보다 국산 2~3천만원대에 집중해 노출 효율 극대화

사업 확장(공매·판매·구독)

  • 공매 확장: 연휴 후 출품 증가와 렌탈·리스 반납(롯데렌탈·쏘카) 물량을 겨냥한 낙찰 자동 상한가(basket target_buy 기반) 시스템화
  • 구독: 차란차·구독 뉴스 0건으로 시장 공백, 렌탈사와 겹치지 않는 3~12개월 중저가(카니발·쏘렌토·그랜저 IG HEV) 구독 상품으로 진입
  • 도매·수출: 원화 약세 1,388원·유가 100달러로 수출 수요가 지지되므로 고주행 그랜저 IG·디젤 SUV·구형 카니발은 수출 도매 채널을 상시 출구로 구축
  • 검수 데이터 자산화: 헤이딜러 eye처럼 자체 진단 결과를 공개해 C2C·경매 판매 채널의 신뢰 자산으로 활용

리스크

  • 연휴 후 그랜저 신차 대차 물량 급증으로 그랜저 IG 중고가가 목표가(1,608만원) 이하로 추가 하락해 보유 재고 평가손 발생
  • 유가 급락 시 HEV 프리미엄(148만원) 축소로 HEV 매입 확대 전략의 마진 훼손
  • 중국산 저가 EV 국내 유입·BYD 리콜 등으로 EV 중고 잔가 급락, EV 재고 장기화
  • 리본카·케이카 등 대형 직영의 가격 할인 상시화로 소매 마진 구조적 압박
  • 고금리·할부 심사 강화로 3천만원 이상 재고 회전 지연, 캐리비용이 예상 마진 상회

제조사 매물 수

  • 기아 51,024대 24.8%
  • 현대 50,400대 24.5%
  • BMW 17,945대 8.7%
  • 벤츠 16,929대 8.2%
  • 제네시스 13,004대 6.3%
  • KG모빌리티(쌍용) 9,452대 4.6%
  • 쉐보레(GM대우) 8,313대 4%
  • 르노코리아(삼성) 6,853대 3.3%

연료 비중

  • 가솔린 60.2%
  • 디젤 24.4%
  • 가솔린+전기 7%
  • 전기 5.6%
  • LPG(일반인 구입) 2.4%

가격대 분포

  • 1천만원 이하 11%
  • 1~2천만원 22.2%
  • 2~3천만원 25.2%
  • 3~5천만원 20.4%
  • 5천만원 이상 21.2%

지역별 재고

  • 경기 42.2%
  • 부산 24.6%
  • 대구 13%
  • 서울 9.4%
  • 인천 5.2%
  • 전남광주 1.8%
  • 충남 1.6%

수출 환경 (보조)

원달러 1,388원(+0.51%) 원화 약세는 중고차 수출 채산성을 높여 도매 시장에서 수출업자의 매입 경쟁이 강해지고, 특히 고주행 그랜저 IG·구형 카니발·디젤 SUV의 도매 낙찰가를 지지한다. 유가 100달러는 중동·CIS 수출 수요를 받쳐주므로 내수에서 소화 어려운 고주행·디젤 개체는 수출 도매로 출구를 확보하는 것이 유리하다.

오늘 분석에 나온 용어 12개를 쉬운 말로 풀었습니다.

밸류에이션

  • PER (Price-to-Earnings Ratio · 주가수익비율) — 주가 ÷ 주당순이익(EPS). 이익 대비 주가가 몇 배인지. 낮을수록 이익 대비 싸다고 본다(업종마다 기준 다름).
  • 추정PER (Forward P/E · 선행 주가수익비율) — 앞으로 1년 예상 이익 기준 PER. 현재 PER보다 낮으면 "이익이 늘어날 것"으로 시장이 본다는 뜻. (예: 현재 28배인데 추정 8배 = 이익 급증 기대)
  • 목표주가 — 증권사 애널리스트들이 제시한 적정 주가. 현재가보다 높으면 "상승 여력"이 있다고 본다.
  • 52주 위치 — 최근 1년 최고가~최저가 범위에서 현재 주가의 위치(%). 95%면 1년 고점 근처(과열 부담), 낮으면 바닥권.
  • 밸류에이션 — 주가가 이익·자산 대비 싼지 비싼지 평가하는 것. PER·PBR 등이 도구.

수급

  • 수급 — 누가 사고 파는지의 흐름. 특히 외국인·기관의 매매가 주가 방향을 좌우하는 경우가 많다.
  • 순매수 — 산 금액에서 판 금액을 뺀 값. 순매수(+)면 그 주체가 그만큼 더 샀다, 순매도(-)면 더 팔았다는 뜻.
  • 외국인 — 해외 투자자(기관·펀드). 한국 대형주의 큰 손으로, 환율·글로벌 자금흐름에 따라 움직여 지수에 큰 영향.

시장

  • 상한가 — 하루 오를 수 있는 최대폭(+30%)까지 오른 것. 강한 매수세지만 단기 과열로 다음날 되돌림이 잦다.
  • 고환율 — 원/달러 환율이 높은 상태(원화 약세). 외국인 입장에선 환차손 우려로 매도 유인이 되어 한국 증시에 부담.

매매

  • 되돌림 — 급등·급락 후 반대 방향으로 일부 되돌아오는 움직임. 상한가 다음날 하락이 대표적.
  • 비중 — 내 자산에서 특정 종목·자산이 차지하는 비율. "비중확대"는 더 담기, "축소"는 줄이기.

리포트 생성 시각: 2026. 9. 19. 오전 9:44 · 모든 데이터는 공개 소스에서 자동 수집. 시세·매입 목표가·재고 추정치는 표본 기반 추정을 포함하며,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이고 투자/매매 자문이 아닙니다.

본 리포트는 공개 데이터와 뉴스를 바탕으로 한 시장 분석 참고 자료이며 투자·매입·판매에 대한 자문이 아닙니다. 재고·시세는 엔카 표본(500대) 기반 추정치를 포함하며 실제 거래 조건과 다를 수 있습니다. 모든 의사결정의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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