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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3일 월 09:47

Used-Car Brief

총 매물 216,779대 차종 14종

재고가 5일 새 2,493대 줄고(21.7만대) 인기차종 바스켓 평균가는 +78만원 오른 '재고↓+가격↑' 강세 국면으로, 지금은 판매·회전에 유리하지만 신차 EV 침투 25%와 아이오닉9 550만원 할인 등 전동화발 잔가 압박이 다가오는 만큼 내연·하이브리드 인기차종 중심으로 공매 저가 매입을 서둘러 채워야 할 시점이다.

총 매물 216,779대 평균가 3,017만원 평균주행 81,587km 평균연식 2020 전기차 3.4% USD/KRW 1,432.7 -0.51% WTI $80.45 Brent $90.12

중국 완성차 공세의 국내 침투 — 수출 경쟁을 넘어 자본·기술 제휴로

현재: 중국 완성차 글로벌 침투율이 30%에 육박했고, KG모빌리티가 중국 체리자동차에서 7,500만달러 투자를 유치해 글로벌 신차를 공동 개발하기로 했다. BYD 주가는 -0.69%로 숨 고르기지만 현대차·기아는 '미래차·현지화'로 맞불을 놓는 국면이다.

방향: 중국계 자본·플랫폼이 국내 완성차(KGM)까지 들어오며 중저가 신차 가격경쟁이 격화되는 방향. 신차 가격 하락 압력은 구조적으로 커진다.

중고차 파급: 중저가 신차가 싸지면 동급 중고 잔가가 눌린다. 특히 KGM(쌍용) 재고 10,725대(점유 4.9%)는 브랜드 전략 전환기라 잔가 변동성이 커질 수 있어 매입 시 보수적 감가 반영이 필요하다.

전동화 티핑포인트 — 신차 EV 침투 25%가 2~3년 뒤 중고 EV 공급 폭증을 예고

현재: 독일 신차 판매에서 EV가 사상 첫 1위, 한국도 신차 4대 중 1대가 전기차다. 기아는 PV5 라인업 10종 확대와 2027 EV6를 내놨고, 현대차·제네시스는 아이오닉9에 550만원 할인을 걸었다. 테슬라는 누적 1,000만대를 돌파했다.

방향: 신차 EV 공급 확대+할인 경쟁 지속. 반면 '현대차·기아 배터리 10만km에도 새것' 같은 내구성 데이터가 쌓이며 중고 EV 신뢰는 서서히 개선되는 이중 흐름.

중고차 파급: 현재 엔카 EV 매물은 7,323대(3.4%, +0.1pp)로 아직 얇지만 신차단 할인이 중고가를 직접 깎는다. EV 매입은 보조금·할인 반영가 대비 확실히 싼 물건만 단기 회전으로. 다만 배터리 인증·내구성 데이터를 상품화 검수에 붙이면 2~3년 뒤 공급 폭증기에 선점 우위가 된다.

현대차·기아 — 미국 역대 최대 판매에도 주가는 저평가 방치

현재: 현대차 미국 7월 82,480대·기아 75,857대로 둘 다 역대 최대, 특히 현대차 하이브리드가 35% 급증했다. 그런데 주가는 현대차 -0.52%, 기아 -3.34%로 약세고, 기아 추정PER 5.84·52주 밴드 하단 28% 등 관세·피크아웃 우려가 밸류에 눌러붙어 있다.

방향: 판매 실적과 주가의 괴리는 관세 비용 우려 탓. 하이브리드 중심 믹스 개선은 계속되며, 국내 공급(중고차의 원천)은 견조하게 유지될 전망.

중고차 파급: 현대·기아가 중고 매물의 50.8%(11만대)를 차지하는 만큼 신차 판매 호조는 2~4년 뒤 중고 공급의 안정을 의미한다. 무엇보다 하이브리드 35% 증가는 향후 하이브리드 중고 물량 확대 신호 — 지금부터 하이브리드 상품화 역량(배터리 점검·보증)을 세팅할 때다.

모빌리티·구독의 이종 결합 — 렌탈·구독이 중고차 수요를 잠식하며 공급처도 된다

현재: 코웨이가 롯데렌탈과 제휴해 자동차 시장에 진출했고, 쏘카는 에이펙스 모빌리티 지분을 100억원 추가 취득했다. 롯데렌탈은 52주 고점권(86%)으로 시장이 구독·렌탈 모델에 프리미엄을 주고 있다.

방향: 생활구독 사업자까지 차량 구독에 들어오며 '소유→이용' 전환이 가속. 렌탈사가 굴린 차는 결국 대량 매각 물량으로 나온다.

중고차 파급: 단기적으로 초년차 수요 일부가 구독으로 이탈하는 위협이지만, 렌탈사 매각 물량(리본카 채널 포함)은 우리 공매 소싱의 대형 파이프라인이다. 자체 구독 상품은 재고 회전이 느린 고가 차종(G80·GV80)의 캐리비용을 수익화하는 출구로 검토할 만하다.

중고차 플랫폼 규제 개시 — 엔카·헤이딜러에 국토부 감독

현재: '중고차 업계를 장악한 엔카·헤이딜러에 국토부가 감독에 나선다'는 단독 보도가 나왔다. 플랫폼 수수료·정보 비대칭에 대한 제도권 개입이 시작되는 신호다.

방향: 플랫폼 수수료·광고 관행에 규제가 붙으면 플랫폼 의존 판매의 비용 구조가 바뀌고, 투명성 요구(성능점검·가격표시)는 전 업계로 확산될 것.

중고차 파급: 플랫폼 지배력이 흔들리는 틈은 직접 채널(자체 온라인 판매·공매)을 가진 상품화 업체에 기회다. 반대로 검수·표시 규제 강화에 대비해 상품화 품질 문서화를 미리 표준화해두면 규제가 진입장벽으로 작용해 유리해진다.

글로벌 완성차

테슬라 +0.76%BYD -0.69%토요타 -1.28%GM +0.52%포드 -1.21%

국내 완성차·부품 (현대차·기아·현대모비스)

현대차 -0.52% 완성차 OEM
추정PER 10.16 목표가 여력 +86.6% 52주 31% 외인 +429억

중국 전기차 물류 수주로 그룹 외 매출 확장, 추정PER 8.88. 중고차 경매(오토벨)·수출 인프라를 가진 만큼 수출 수요가 강할수록 글로비스 경매장 낙찰가도 강세 — 우리 공매 입찰 시 수출업자 경합을 전제로 목표가를 지켜야 한다

현대모비스 +0.21% 자동차 부품
추정PER 10.51 목표가 여력 +54.9% 52주 36% 외인 +106억

중국 전기차 물류 수주로 그룹 외 매출 확장, 추정PER 8.88. 중고차 경매(오토벨)·수출 인프라를 가진 만큼 수출 수요가 강할수록 글로비스 경매장 낙찰가도 강세 — 우리 공매 입찰 시 수출업자 경합을 전제로 목표가를 지켜야 한다

산업 신호 (글로벌·전동화·모빌리티·신차·정책·금리·EV)

케이카 -0.81% 중고차 직매입·소매(상장 1위)
추정PER 7.09 목표가 여력 +116.8% 52주 9% 외인 +3억

주가 -0.81%에 52주 밴드 하단 9%, 추정PER 7.09로 직매입 소매 1위가 저평가 방치 상태. 대주주 한앤코의 격려금 뉴스는 매각 전 조직 다지기로 읽힌다. 시장이 직매입 모델의 재고 리스크를 할인하는 것 — 우리도 강세장에서 재고를 늘릴 때 같은 리스크(가격 꺾임 시 평가손)를 진다는 경고이자, 1위가 주춤한 지금이 소매 점유를 파고들 기회

쏘카 0.00% 카셰어링·차량 구독 모빌리티
목표가 여력 +104.7% 52주 6% 외인 -2억

에이펙스 모빌리티 지분 100억원 추가 취득으로 구독·셰어링 수직 확장. 52주 하단 6%로 시장 신뢰는 낮지만 사업 확장은 계속 — 셰어링 차량의 주기적 대량 매각은 우리 공매 소싱 파이프라인 후보

현대글로비스 -1.50% 중고차 수출·물류
추정PER 8.88 목표가 여력 +61.4% 52주 35% 외인 +48억

중국 전기차 물류 수주로 그룹 외 매출 확장, 추정PER 8.88. 중고차 경매(오토벨)·수출 인프라를 가진 만큼 수출 수요가 강할수록 글로비스 경매장 낙찰가도 강세 — 우리 공매 입찰 시 수출업자 경합을 전제로 목표가를 지켜야 한다

롯데렌탈 -1.40% 렌터카·중고차 매각·리본카
추정PER 9.16 목표가 여력 +15.6% 52주 86% 외인 +1억

52주 고점권 86%로 렌탈 모델에 시장 프리미엄. 코웨이 제휴로 구독 저변 확대, 리본카는 여름 최대 350만원 할인으로 소매 공세 중. 상조 결합상품 감액 권고는 평판 리스크. 리본카 할인 기간엔 동급 차종(중형 SUV·세단) 소매가 경쟁이 붙으니 정면 가격 대응보다 검수·보증 차별화로 대응

신흥 업체 시사점

엔카·헤이딜러에 대한 국토부 감독 착수는 플랫폼 중심 유통 질서의 변곡점으로, 플랫폼 수수료·표시 규제가 강화되면 자체 상품화·직접 판매 역량을 가진 업체의 상대적 지위가 올라간다. 헤이딜러의 C2C 경매 확장은 개인 매물 직매입 소싱에서의 경쟁 심화 요인이므로 공매·법인 매각 채널 비중을 키워 소싱을 다변화해야 한다. 리본카의 350만원 할인 공세와 KB차차차의 '그랜저 대형세단 1위' 데이터는 상품화 소매 경쟁이 가격에서 신뢰(검수·보증)로 옮겨가는 신호이며, 코웨이-롯데렌탈 제휴가 보여주는 구독 확산은 회전 느린 고가 재고를 월 수익화하는 신규 채널로 우리에게도 열려 있다.

신흥 업체 동향 (비상장 · 뉴스 트래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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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구독 구독 트렌드 · 기사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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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우선 · 소스별 쿼터 · 중복제거 (49건)

국내 (모터그래프·오토헤럴드·오토데일리·GPKorea·카가이)

해외 (Electrek·InsideEVs·CarScoops·Motor1 등)

전일 대비 · 매물 -2493 · 바스켓 평균가 +78만원 · 전기차비중 +0.1%p

1. 재고↓+가격↑ 강세 수급 — 팔기 좋은 장, 매입 원가는 오르는 장

현황: 총매물 216,779대로 5일간 -2,493대, 바스켓 평균가 +78만원

연결: 매물 감소와 인기차종 가격 상승이 동시에 나타나 일시적 노이즈가 아닌 수요 우위 수급으로 판단. 휴가철 실수요(리본카도 여름 할인 프로모션 중)와 맞물린 계절성

전망: 단기(수주) 강세 지속 가능성이 높지만, 신차 할인 확대와 가을 물량 증가로 강세가 계속 간다고 베팅하긴 이르다 — 이번 강세에서 회전 느린 재고를 소진하는 게 정석

정량: 총매물 216,779대(-2,493), 바스켓 평균가 +78만원, EV 비중 3.4%(+0.1pp)

2. 공매 목표매입가 라인 — 바스켓 기준 '이 밑에서만 산다'

현황: 바스켓 10개 차종의 평균가 대비 target_buy: 카니발 2,373→2,065, 그랜저 1,989→1,730, 쏘렌토 1,987→1,729, 아반떼 1,274→1,045, 스포티지 2,472→2,151, K5 1,726→1,502, 팰리세이드 3,432→3,089, G80 4,083→3,675, 셀토스 2,403→2,091, 모닝 623→511(만원)

연결: 평균가 대비 약 13% 할인된 목표가는 상품화 원가+마진을 커버하는 라인. 현재 +78만원 가격 상승분만큼 실제 낙찰가도 밀려 올라올 것이므로 목표가 초과 입찰은 마진 반납

전망: 강세 구간에서는 목표가 이하 낙찰 성공률이 떨어진다 — 물량을 쫓기보다 카니발·그랜저·아반떼 등 회전 최상위 차종에 입찰을 집중하는 게 기대수익이 높다

정량: 핵심 상한선: 카니발 2,065만원, 그랜저 1,730만원, 쏘렌토 1,729만원, 아반떼 1,045만원, 스포티지 2,151만원

3. 하이브리드가 다음 사이클의 주력 상품 — 신차단에서 이미 신호 확정

현황: 현대차 미국 하이브리드 판매 35% 증가, 국내 중고 하이브리드 매물 비중 7%, WTI 80달러대 유지

연결: 신차 하이브리드 급증(공급 선행) + 중고 매물 비중 7%로 아직 희소(수요 대비 부족) + 고유가 지속(수요 자극) 세 가지가 같은 방향

전망: 쏘렌토·스포티지·그랜저 하이브리드 트림은 동일 연식 가솔린 대비 프리미엄이 유지·확대될 것. 하이브리드 배터리 점검을 상품화 표준 공정에 넣으면 차별화 가능

정량: 중고 하이브리드 매물 비중 7% vs 신차단 하이브리드 35% 증가, WTI 80.45달러

4. 디젤 29%의 시한부 재고 — 소진은 빠르게, 매입은 짜게

현황: 중고 매물 연료 믹스에서 디젤이 29.2%로 두 번째 규모

연결: 신차단에서 디젤 신규 공급은 사실상 끊기는 중이라 단기엔 희소성이 생기지만, 수요층(화물·SUV 장거리)이 좁아지는 속도가 더 빠르다

전망: 카니발·스타리아 등 승합 디젤은 대체재가 없어 당분간 방어되지만, 세단·중형 SUV 디젤은 감가 가속 — 보유기간을 짧게 가져가야 한다

정량: 디젤 매물 비중 29.2%, 가솔린 57%, 하이브리드 7%

5. 경기도 46.6% 재고 집중 — 소싱·출고 물류의 기본값

현황: 지역별 매물 분포: 경기 46.6%, 서울 13%, 부산 11.8%, 전남광주 8%

연결: 부산 11.8%·전남광주 8% 등 지방 거점은 수도권 대비 입찰 경쟁 강도가 낮은 반면 소매 시세는 전국 단일화(온라인 플랫폼)돼 있어 지역 간 가격차가 마진이 된다

전망: 지방 공매 매입→수도권 상품화·판매의 재정거래 구조는 탁송비를 감안해도 유효 — 회전 빠른 카니발·그랜저급에서 특히

정량: 경기 46.6%·서울 13%·인천 6%(수도권 계 65.6%), 부산 11.8%

세그먼트

  • 연료 — 하이브리드(7%) — 매물이 아직 얇은데 신차단 공급 신호(하이브리드 35% 증가)와 고유가가 겹쳐 잔가 방어 최상 세그먼트. 쏘렌토·스포티지·그랜저 하이브리드 트림은 목표가 근처면 우선 입찰
  • 연료 — 전기(3.4%) — 아이오닉9 550만원 할인 등 신차 할인이 중고가를 직접 압박. 매입은 시세 대비 공격적 저가+단기 회전만. 단, 배터리 인증 상품화 역량은 지금 구축해야 2~3년 뒤 공급 폭증기를 선점
  • 연료 — 디젤(29.2%) — 구조적 감가 세그먼트. 승합(카니발·스타리아 디젤)만 예외적으로 방어, 세단·SUV 디젤은 짧은 보유·낮은 매입가 원칙
  • 가격대 — 1~2천만원(27.4% 최대 볼륨) — 아반떼·K5·구형 그랜저가 속한 최대 수요 구간. 회전이 가장 빠르므로 상품화 라인의 기본 물량은 여기서 채운다. 1천만원 이하(21.8%)는 상품화 원가 최소화 조건부
  • 가격대 — 5천만원 이상(12%) — GV80(5,148만원)·카이엔(1억273만원) 등 재고 대비 회전 느린 구간. 캐리비용(금융이자+감가)이 마진을 잠식하므로 확실한 저가 매입분 외 비중 축소
  • 제조사 — 현대·기아(합산 50.8%) — 시장의 절반이자 회전의 중심. 표준화된 정비·부품 수급으로 상품화 원가가 가장 낮아 물량 전략의 축. 제네시스(6.6%)는 별도 고가 트랙으로 분리 운영
카니발 4세대적극매입

재고 5,150대(실측)로 가장 두껍지만 평균 2,752만원·2022년식·7.9만km의 표준 패밀리카로 회전이 가장 빠른 차종 — 공매에서 2,065만원(바스켓 목표가) 이하면 마진·회전 모두 확보

그랜저(더 뉴 그랜저 IG)적극매입

재고 3,367대·평균 2,286만원, KB차차차 대형세단 판매 1위로 소매 수요 검증 — 목표가 1,730만원 이하 매입 시 국민세단 안정 회전

아반떼 CN7적극매입

재고 2,130대·평균 1,863만원·2022년식, 최대 가격대(1~2천만원, 27.4%) 한복판의 엔트리 수요 — 1,045만원대 구형 포함 목표가 이하 물건은 회전 보증수표

스타리아선별매입

재고 1,835대로 얇고 2023년식·3.9만km 저주행 — 물건이 귀해 시세 방어력이 좋으니 2,786만원 대비 10%+ 싸게 잡히면 선점

쏘렌토선별매입

바스켓 평균 1,987만원·목표가 1,729만원, 하이브리드 믹스 확대 수혜 SUV — 하이브리드 트림 위주로 선별

BMW 5시리즈 (G30)선별매입

재고 2,477대에 평균 9.9만km·2019년식으로 고주행 노후화 — 3,075만원 평균가 대비 검수·보증 비용이 커 저마일리지 무사고만

G80 (RG3)·GV80선별매입

재고 각 3,104대·2,601대로 고가(4,011만·5,148만원) 재고가 두꺼워 캐리비용 부담 — G80은 3,675만원 이하 확실한 마진 확보분만, 구독·리스 출구 병행

전기차(아이오닉 계열 등)회피

신차단 550만원 할인+EV 침투 25%로 중고 잔가 하방 지속, 매물 3.4%로 소매 수요도 얇음 — 시세 대비 확실한 저가·30일 내 회전 가능분 외 회피

차종별 재고·시세 (14종)

차종재고평균가평균주행연식
기아 카니발 4세대5,150대2,752만원78,574km2022
현대 더 뉴 그랜저 IG3,367대2,286만원76,720km2021
현대 스타리아1,835대2,786만원39,362km2023
BMW 5시리즈 (G30)2,477대3,075만원99,211km2019
기아 K3737대506만원110,923km2014
제네시스 G80 (RG3)3,104대4,011만원49,348km2022
현대 제네시스 DH1,095대1,044만원149,201km2015
기아 더 뉴 카니발1,979대1,661만원108,492km2019
현대 아반떼 AD1,864대906만원104,956km2017
현대 아반떼 (CN7)2,130대1,863만원58,096km2022
현대 올 뉴 투싼~3,035대1,498만원102,223km2019
제네시스 GV80~2,601대5,148만원55,189km2023
포르쉐 카이엔 (PO536)~2,601대10,273만원32,524km2023
기아 올 뉴 카니발~2,601대1,257만원131,748km2015

매입·공매 소싱

  • 공매 입찰은 회전 최상위 3종에 집중: 카니발 2,065만원·그랜저 1,730만원·아반떼 1,045만원 이하 원칙 고수(강세장 추격 입찰 금지)
  • 쏘렌토·스포티지는 하이브리드 트림 가점 입찰(목표가 1,729/2,151만원 기준, 하이브리드는 +5% 허용)
  • 지방 공매장(부산·광주권) 소싱 비중 확대 — 수도권 대비 경쟁 약하고 소매 시세는 전국 단일, 탁송비 감안해도 재정거래 유효
  • EV는 아이오닉9 할인(550만원)을 벤치마크로 신차 실구매가 역산 후 그 이하 확실한 저가만, KGM 차종은 잔가 불확실성만큼 추가 안전마진

상품화·재고 운영

  • 강세 국면인 지금 회전 느린 재고(BMW 5시리즈 고주행분, GV80·G80 고가분)를 우선 소진 — 캐리비용 절감이 곧 마진
  • 재고 구성 기본값: 1~3천만원대(시장의 48.6%) 현대·기아 볼륨 차종 70% 이상 유지
  • 하이브리드 배터리 점검·보증을 상품화 표준 공정에 추가 — 다음 사이클 주력 상품의 차별화 포인트 선점
  • 디젤 세단·SUV는 보유 60일 상한 등 회전 기한 규율 적용(승합 디젤은 예외)

판매·채널

  • 재고↓+가격↑ 구간이므로 판매 호가를 방어적으로 내리지 말 것 — 특히 카니발·그랜저·스타리아는 시세 상승분 반영
  • 리본카 여름 할인(최대 350만원)과 정면 가격전 대신 검수 리포트·보증으로 차별화, 할인 종료 후 가격 정상화 타이밍 포착
  • KB차차차 판매 1위 그랜저처럼 수요 검증된 차종은 온라인 노출 우선 배치로 회전 극대화

사업 확장(공매·판매·구독)

  • 국토부 플랫폼 감독 국면은 검수·표시 투명성을 미리 표준화한 업체에 진입장벽 — 성능점검·가격산정 문서화를 지금 체계화
  • 렌탈·셰어링(쏘카·롯데렌탈)發 대량 매각 물량 인수 라인 구축 — 공매 소싱 다변화이자 상품화 물량 안정화
  • 회전 느린 고가 차종(G80·GV80)은 구독·장기렌트 상품으로 전환해 캐리비용을 월 수익화하는 출구 검토 — 코웨이-롯데렌탈 제휴가 보여준 구독 수요 확산 활용

리스크

  • 강세장 추격 매입으로 목표가 이탈 시, 가격 꺾임 국면에서 재고 평가손(케이카 저평가가 보여주는 직매입 모델의 본질 리스크)
  • 신차 EV 할인 확대가 하이브리드·내연 중고가로 전이될 가능성 — 바스켓 평균가 상승(+78만원)의 지속성 과신 금물
  • 디젤 29.2% 재고의 구조적 감가 가속(규제·수요층 축소)
  • 플랫폼 규제 방향이 매집·표시 의무 강화로 확대될 경우 상품화 비용 증가
  • 환율 급락 시 수출 수요 이탈로 저가 구간 도매 바닥 약화

제조사 매물 수

  • 기아 55,160대 25.4%
  • 현대 55,152대 25.4%
  • BMW 17,473대 8.1%
  • 벤츠 15,836대 7.3%
  • 제네시스 14,352대 6.6%
  • KG모빌리티(쌍용) 10,725대 4.9%
  • 쉐보레(GM대우) 9,682대 4.5%
  • 르노코리아(삼성) 7,418대 3.4%

연료 비중

  • 가솔린 57%
  • 디젤 29.2%
  • 가솔린+전기 7%
  • 전기 3.4%
  • LPG(일반인 구입) 2.6%

가격대 분포

  • 1천만원 이하 21.8%
  • 1~2천만원 27.4%
  • 2~3천만원 21.2%
  • 3~5천만원 17.6%
  • 5천만원 이상 12%

지역별 재고

  • 경기 46.6%
  • 서울 13%
  • 부산 11.8%
  • 전남광주 8%
  • 대구 6.6%
  • 인천 6%
  • 경남 3.4%

수출 환경 (보조)

환율 1,432.7원(-0.51%)으로 여전히 고환율이라 중고차 수출 수요가 국내 도매·공매 낙찰가의 하방을 받쳐준다 — 특히 노후 디젤 SUV·승합의 수출 이전 수요가 저가 매물의 바닥을 지지하므로, 수출업자와 경합하는 저연식·고주행 구간에서는 낙찰가가 생각보다 안 떨어진다고 봐야 한다.

오늘 분석에 나온 용어 12개를 쉬운 말로 풀었습니다.

밸류에이션

  • PER (Price-to-Earnings Ratio · 주가수익비율) — 주가 ÷ 주당순이익(EPS). 이익 대비 주가가 몇 배인지. 낮을수록 이익 대비 싸다고 본다(업종마다 기준 다름).
  • 추정PER (Forward P/E · 선행 주가수익비율) — 앞으로 1년 예상 이익 기준 PER. 현재 PER보다 낮으면 "이익이 늘어날 것"으로 시장이 본다는 뜻. (예: 현재 28배인데 추정 8배 = 이익 급증 기대)
  • 목표주가 — 증권사 애널리스트들이 제시한 적정 주가. 현재가보다 높으면 "상승 여력"이 있다고 본다.
  • 52주 위치 — 최근 1년 최고가~최저가 범위에서 현재 주가의 위치(%). 95%면 1년 고점 근처(과열 부담), 낮으면 바닥권.
  • 밸류에이션 — 주가가 이익·자산 대비 싼지 비싼지 평가하는 것. PER·PBR 등이 도구.

수급

  • 수급 — 누가 사고 파는지의 흐름. 특히 외국인·기관의 매매가 주가 방향을 좌우하는 경우가 많다.

시장

  • 고환율 — 원/달러 환율이 높은 상태(원화 약세). 외국인 입장에선 환차손 우려로 매도 유인이 되어 한국 증시에 부담.
  • 상한가 — 하루 오를 수 있는 최대폭(+30%)까지 오른 것. 강한 매수세지만 단기 과열로 다음날 되돌림이 잦다.

매매

  • 비중 — 내 자산에서 특정 종목·자산이 차지하는 비율. "비중확대"는 더 담기, "축소"는 줄이기.
  • 진입 — 매수에 들어가는 것. "진입 조건"은 어떤 상황이 충족되면 살지의 기준.
  • 추격매수 — 이미 많이 오른 종목을 뒤늦게 따라 사는 것. 고점에 물릴 위험이 커 보통 권장되지 않는다.

산업 용어

  • 2차전지 — 전기차·ESS에 쓰는 충전 배터리 산업.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에코프로 등이 대표주.

리포트 생성 시각: 2026. 8. 3. 오전 9:44 · 모든 데이터는 공개 소스에서 자동 수집. 시세·매입 목표가·재고 추정치는 표본 기반 추정을 포함하며,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이고 투자/매매 자문이 아닙니다.

본 리포트는 제공된 데이터 기반의 시장 분석 참고자료이며, 투자·매입 자문이 아닙니다. 실제 의사결정은 개별 차량 상태·계약 조건 확인 후 자체 판단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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