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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27일 월 10:58

Used-Car Brief

총 매물 219,183대 차종 14종

현대차·기아가 매출 신기록에도 관세·인건비로 영업이익이 두 자릿수 역주행하며 주가가 52주 밴드 하단에 머무는 가운데, 중고차 시장은 총매물 21.9만대(-1,441대)·바스켓 평균가 -160만원의 '재고·가격 동반 하락' 국면으로, 상품화 업체에게는 시세 바닥을 확인하며 공매 저가 매입을 준비할 시기다.

총 매물 219,183대 평균가 2,805만원 평균주행 80,087km 평균연식 2020 전기차 3.3% USD/KRW 1,466.4 +0.27% WTI $85.19 Brent $92.64

완성차 실적 역주행 — 매출 신기록, 이익 급감

현재: 현대차·기아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14%대 감소(매출은 신기록). 현대차 -0.62%, 기아 -1.38%, 모비스 -4.67%로 주가 동반 약세, 외국인 순매도(현대차 -767억)가 이어지고 임단협 리스크까지 겹쳤다. 폭스바겐도 상반기 영업이익 -11.6%로 글로벌 공통 현상.

방향: 관세·인건비 압박으로 완성차 수익성 방어가 최우선 과제화. 기아 추정PER 5.93배 등 밸류는 역사적 저평가지만 이익 모멘텀 회복 전까지 신차 인센티브 확대·프로모션 강화로 대응할 가능성이 높다.

중고차 파급: 신차 할인 확대는 준신차(1~2년차) 중고 시세를 직접 누른다. 그랜저·쏘나타 등 볼륨 국산 준신차 매입 시 감가 버퍼를 평소보다 5~10% 더 확보해야 하며, 반대로 3년차 이상 감가 완료 구간은 상대적으로 안전하다.

전동화 가속 — 신차 4대 중 1대가 전기차, 중고 EV 공급 파도 임박

현재: 독일 신차 판매에서 EV가 사상 첫 1위, 한국도 신차 4대 중 1대가 전기차. 벤츠 GLA도 전기·하이브리드 동시 출격. 반면 엔카 중고 EV 매물 비중은 3.3%(7,208대)에 불과해 신차-중고 간 전동화 격차가 크다.

방향: 2~3년 내 리스·렌탈 만기 물량이 풀리며 중고 EV 공급이 구조적으로 급증한다. 잔가 하락 압력은 지속되고, KB차차차 데이터처럼 아이오닉5 등 검증된 국산 EV로 수요가 쏠리는 양극화가 진행될 것.

중고차 파급: EV는 '인기 모델 한정·공격적 저가·단기 회전'이 원칙. 배터리 진단 역량을 지금 갖추면 공급 파도가 올 때 상품화 경쟁 우위가 된다. 비인기 수입 EV는 회피.

SDV·자율주행 — 현대차-엔비디아 동맹, 차의 소프트웨어화

현재: 현대차가 자율주행에 엔비디아 칩을 통합하며 차량 개발 체계 자체를 바꾸는 중. 웨이모 사고율이 인간의 1/3이라는 IIHS 독립 분석이 나왔고, 쏘카는 제주 로보택시·로보버스를 정부에 제안. GM은 구독 매출에서 1달러당 70센트를 남긴다는 분석처럼 수익 모델이 SW로 이동.

방향: 차량 가치에서 소프트웨어·구독 비중이 커지고, OEM은 판매 후 수익(구독·A/S)으로 무게중심을 옮긴다(모비스도 A/S가 실적 견인).

중고차 파급: 중고차 상품화에서도 SW 버전·커넥티드 구독 이전 가능 여부가 검수 항목이 된다. 구독형 판매는 마진 구조상 매력적 신채널 — GM 사례가 방증하듯 '차 팔고 끝'보다 구독 운영 수익률이 높다.

모빌리티 빅블러 — 렌탈·렌터카·구독의 융합

현재: 롯데렌탈-코웨이 '렌털·렌터카 1위 동맹' 등 생애주기 구독 제휴가 가속. KG그룹은 KG캐피탈 매각을 추진하며 자동차 금융 재편 조짐. 롯데렌탈 주가는 52주 밴드 91% 고점권으로 시장이 이 모델에 프리미엄을 부여 중.

방향: 차량 보유→이용으로의 전환이 렌탈·구독 대기업 주도로 재편되고, 렌탈 만기 차량의 상품화(리본카 모델)가 표준 수직계열화 경로가 된다.

중고차 파급: 렌탈사 만기 물량이 자체 상품화 채널로 흡수되면 공매 물량의 질이 저하될 수 있다. 우리 구독 사업은 '대기업이 안 하는' 중저가·단기·유연 구독으로 차별화해야 하고, 렌탈사 매각 물량 직거래 라인 확보가 중요해진다.

글로벌 재편 — 관세 압박과 중국 공세, 그리고 저평가된 K-완성차

현재: 미국 관세가 현대차·기아 이익 감소의 주요인으로 작용 중이고, 국내 딜러(도이치모터스)에서도 BYD만 흑자를 내는 등 중국 브랜드의 국내 침투가 수익성으로 확인된다. 현대차·기아는 상하이 UX 연구거점 확대로 역공. 테슬라는 모델 S·X 단종 수순.

방향: 관세 장기화 시 국내 완성차의 내수·신흥국 의존이 커지고, BYD 등 중국차의 국내 판매가 늘수록 몇 년 뒤 '중국산 중고차'라는 새 카테고리가 생긴다.

중고차 파급: 단기적으로는 내수 신차 프로모션 강화로 중고 시세 압박 요인. 중기적으로 BYD 중고 물량의 잔가·상품화 기준을 선제적으로 연구해 두면 선점 기회가 된다.

글로벌 완성차

테슬라 -2.08%BYD +0.23%토요타 +0.35%GM +2.44%포드 +1.55%

국내 완성차·부품 (현대차·기아·현대모비스)

현대차 -0.62% 완성차 OEM
추정PER 10.41 목표가 여력 +82.5% 52주 33% 외인 -767억

중국 배터리 기업 운송 계약으로 비계열 매출 확대 중, PER 9.25배. 중고차 경매(오토벨)와 수출을 쥔 플레이어로, 고환율 국면에서 글로비스 경매장의 수출용 차종 낙찰가 강세가 예상 — 우리 공매 응찰 전략에 직접 영향

현대모비스 -4.67% 자동차 부품
추정PER 10.07 목표가 여력 +60.7% 52주 37% 외인 -60억

중국 배터리 기업 운송 계약으로 비계열 매출 확대 중, PER 9.25배. 중고차 경매(오토벨)와 수출을 쥔 플레이어로, 고환율 국면에서 글로비스 경매장의 수출용 차종 낙찰가 강세가 예상 — 우리 공매 응찰 전략에 직접 영향

산업 신호 (글로벌·전동화·모빌리티·신차·정책·금리·EV)

중고차 정책·규제제도 · 0
자동차 할부·금리수요 · 0
전기차 보조금·잔가EV · 0
케이카 +2.02% 중고차 직매입·소매(상장 1위)
추정PER 7.3 목표가 여력 +115.9% 52주 9% 외인 +1억

주가 +2.02%에 추정PER 7.3배·목표가 괴리 115.9%로 극단적 저평가권(52주 밴드 9%). KG캐피탈 매각 추진은 그룹 차원의 자본 재편 신호로 케이카 지배구조 이슈로 번질 수 있다. 직매입 1위의 주가 부진은 '직매입-소매' 모델의 마진 압박을 시장이 반영하는 것 — 우리도 매입가 규율과 회전율 관리가 생존 변수임을 방증

쏘카 +0.41% 카셰어링·차량 구독 모빌리티
목표가 여력 +107.3% 52주 5% 외인 -1억

제주 로보택시·로보버스 제안 등 자율주행 모빌리티로 스토리 확장(목표 괴리 107%지만 52주 밴드 5% 바닥권). 카셰어링 차량의 주기적 대량 매각은 우리에게 고회전 소싱 파이프라인 기회 — 쏘카발 매각 물량 입찰 라인을 뚫어둘 가치

현대글로비스 -0.48% 중고차 수출·물류
추정PER 9.25 목표가 여력 +55.9% 52주 40% 외인 -4억

중국 배터리 기업 운송 계약으로 비계열 매출 확대 중, PER 9.25배. 중고차 경매(오토벨)와 수출을 쥔 플레이어로, 고환율 국면에서 글로비스 경매장의 수출용 차종 낙찰가 강세가 예상 — 우리 공매 응찰 전략에 직접 영향

롯데렌탈 +0.25% 렌터카·중고차 매각·리본카
추정PER 9.51 목표가 여력 +12% 52주 91% 외인 +11억

52주 밴드 91% 고점권·외국인 순매수 — 코웨이 제휴 등 '생애주기 구독' 모델에 시장이 프리미엄 부여. 렌탈 만기 물량의 리본카 내재화가 강해질수록 시장에 풀리는 양질의 렌탈 해제 물량이 줄어드는 것이 우리 소싱의 구조적 위협

신흥 업체 시사점

헤이딜러의 '안심매입' 확대와 AI 진단 고도화는 개인 매도 물량의 플랫폼 선점을 의미해 우리 직매입 소싱 원가를 끌어올리는 가장 직접적인 위협이고, 엔카 '엔카믿고' 6만대 돌파는 검증·인증이 소매 판매의 표준이 됐음을 보여준다. 리본카는 상품화 영역의 정면 경쟁자로 휴가철 케어 콘텐츠 등 브랜드 마케팅까지 확장 중이다. 대응은 두 가지 — 검수·진단 품질을 플랫폼 인증 수준 이상으로 끌어올려 '상품화 품질'로 차별화하고, 대기업 구독이 커버하지 않는 중저가·유연 구독 상품으로 회전 채널을 다변화하는 것이다.

신흥 업체 동향 (비상장 · 뉴스 트래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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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구독 구독 트렌드 · 기사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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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우선 · 소스별 쿼터 · 중복제거 (51건)

국내 (모터그래프·오토헤럴드·오토데일리·GPKorea·카가이)

해외 (Electrek·InsideEVs·CarScoops·Motor1 등)

전일 대비 · 매물 -1441 · 바스켓 평균가 -160만원 · 전기차비중 +0%p

1. 재고·가격 동반 하락 — '약세 속 소화' 국면, 매입 눈높이를 낮출 때

현황: 총매물 219,183대로 전일 -1,441대, 인기차종 바스켓 평균가 -160만원

연결: 완성차 이익 급감→신차 프로모션 확대 가능성 + 바스켓 평균가 하락 + 매물 감소가 같은 방향을 가리킨다. 재고 감소가 이어지면 2~4주 후 수급이 타이트해지며 시세가 바닥을 잡을 수 있다

전망: 단기(2~4주) 시세 추가 약세 후, 매물 감소가 지속되면 볼륨 국산차부터 반등. 지금은 target_buy를 상한으로 한 공매 저가 응찰 구간

정량: 총매물 219,183대(-1,441), 바스켓 평균가 델타 -160만원, 시장 평균가 2,805만원·평균주행 80,087km·평균연식 2020년

2. 볼륨존은 1~3천만원 국산 — 매입 화력의 70%를 여기에

현황: 가격대 분포: 1~2천만원 28.6% + 2~3천만원 23.6% = 52.2%, 제조사 점유 기아 25.6%+현대 25.5%=51.1%

연결: 그랜저·카니발·쏘나타·K5 등 바스켓 차종이 모두 이 구간에 위치하고 target_buy 대비 평균가 스프레드가 12~15%로 상품화 원가(정비·검수·판매비) 흡수 후에도 마진이 남는 구조

전망: 금리 부담·경기 둔화 환경에서 소비자 예산이 이 구간으로 하향 쏠림 지속 — 5천만원 이상(11.2%)은 회전 둔화 리스크

정량: 카니발 target_buy 2,185 vs 평균 2,512(스프레드 327만원), 그랜저 1,892 vs 2,175(283만원), K5 1,541 vs 1,771(230만원)

3. 수입 고가 재고 과잉 — 5시리즈 6,575대가 보내는 경고

현황: BMW 5시리즈 G30 추정재고 6,575대(전 모델 1위), 벤츠 E클래스 3,945대, BMW+벤츠 합산 매물 점유 15.1%

연결: 수입 고가 재고 최다 + 전체 시세 약세 델타(-160만원) + 완성차 프로모션 확대 가능성이 겹쳐 이 구간 감가가 가장 가파를 것

전망: 5시리즈·E클래스 시세 추가 하락 여지 — 시세 대비 명확히 싼 공매 특가 외에는 진입 금지, 보유 재고는 조기 회전

정량: 5시리즈 평균 3,119만원·79,103km·2020년식, E클래스 3,510만원·75,975km·2020년식

4. 중고 EV — 지금은 3.3%, 곧 파도가 온다

현황: 엔카 EV 매물 7,208대(3.3%), 샘플 기준 EV 8.6%·하이브리드 4.8%, 신차는 4대 중 1대가 전기차

연결: KB차차차의 국산 중고 EV 판매 1위가 아이오닉5 — 중고 EV 수요는 검증된 인기 모델로 쏠리는 양극화. 인기 모델 외 EV는 재고화 위험

전망: 아이오닉5·EV6 등 국산 인기 EV만 공격적 저가 매입·30일 내 회전 원칙, 수입 비인기 EV는 회피. 배터리 SOH 진단 프로세스 선제 구축

정량: EV 매물 7,208대·비중 3.3%(전일 대비 변화 0%p), 신차 EV 침투율 약 25%

세그먼트

  • 디젤 (매물 31.4%) — 매물 비중 대비 신차 공급은 사실상 소멸된 연료 — QM6·모하비 등 디젤 SUV는 규제 리스크로 장기 잔가는 불리하나, 단기적으로는 대체재 부족으로 수요가 남아 있어 '싸게 사서 빨리 파는' 단기 회전 전용. 저공해 조치 대상·노후 경유차는 매입 배제
  • 하이브리드 (매물 4.8%) — 유가가 하루 -4%대 조정에도 WTI 85달러의 고유가 레벨 — 하이브리드는 수요 대비 매물이 구조적으로 부족해 잔가 방어가 가장 강한 세그먼트. 그랜저·쏘렌토·K5 하이브리드는 동일 모델 가솔린보다 웃돈을 주고라도 우선 매입
  • 전기 (매물 3.3~3.8%) — 공급 급증 예고 구간 — 아이오닉5 등 검증 모델 한정 공격적 저가 매입, 배터리 진단서 첨부를 상품화 표준으로. 비인기 EV는 회피
  • 1~3천만원 국산 (합산 52.2%) — 핵심 캐시카우 — 기아·현대 합산 점유 51%로 부품·정비 인프라가 좋아 상품화 원가도 낮다. 매입 예산의 70%를 이 구간에 집중
  • 5천만원 이상 수입·제네시스 (11.2%) — 5시리즈·GV80 등 재고 두껍고 감가 빠른 캐리비용 구간 — 특가 매입 외 비중 축소, 보유분은 가격을 먼저 깎아 조기 회전
카니발 4세대(2021년식 구형)적극매입

추정재고 약 3,945대·평균 2,488만원, 패밀리 실수요로 회전 최상급 — 바스켓 target_buy 2,185만원 이하 공매 낙찰 시 안정 마진

더 뉴 그랜저 IG선별매입

평균 2,291만원·2021년식, 추정재고 4,822대로 두껍지만 국민 세단 수요 탄탄 — 그랜저 바스켓 target_buy 1,892만원 기준 저연식·저주행만

쏘나타 DN8 / K5 3세대적극매입

1,950/2,167만원대 중형 볼륨존, 1~2천만원대(점유 28.6%) 최다 수요 구간 직격 — K5 target_buy 1,541만원 이하

아반떼 AD선별매입

평균 957만원·12만km — 1천만원 이하 시장(16.8%) 엔트리 회전용, target_buy 1,147만원(바스켓 전체 기준)보다 낮은 고연식은 상태 좋은 것만

BMW 5시리즈 (G30)회피

추정재고 6,575대로 전 모델 중 최다·평균 3,119만원 — 재고 과잉 수입 고가로 캐리비용·감가 부담, 특가 아니면 손대지 않는다

제네시스 GV70/GV80선별매입

GV70 4,004만원(2023년식)·GV80 4,911만원, 재고 5,699/3,069대 — 준신차 고가라 신차 프로모션 감가에 노출, 마진 확보된 건만

G80 (RG3)선별매입

평균 3,661만원인데 평균주행 10만km로 법인·리스 고주행 물량 다수 — 바스켓 target_buy 2,967만원 이하 저주행만 선별

모닝적극매입

평균 514만원·12만km, target_buy 421만원 — 소액·고회전 엔트리로 재고 구성 하단 채우기용

차종별 재고·시세 (14종)

차종재고평균가평균주행연식
BMW 5시리즈 (G30)~6,575대3,119만원79,103km2020
제네시스 GV70~5,699대4,004만원53,417km2023
현대 더 뉴 그랜저 IG~4,822대2,291만원88,305km2021
기아 더 뉴 카니발 4세대~3,945대3,612만원42,281km2024
기아 카니발 4세대~3,945대2,488만원85,697km2021
벤츠 E-클래스 W213~3,945대3,510만원75,975km2020
제네시스 G80 (RG3)~3,945대3,661만원100,433km2022
현대 그랜저 IG~3,507대1,332만원124,753km2018
현대 쏘나타 (DN8)~3,507대1,950만원66,926km2020
기아 K5 3세대~3,069대2,167만원58,714km2021
현대 아반떼 AD~3,069대957만원120,744km2017
제네시스 GV80~3,069대4,911만원55,594km2022
기아 모하비 더 마스터~2,630대2,902만원89,801km2021
르노코리아(삼성) QM6~2,630대1,108만원101,240km2018

매입·공매 소싱

  • 공매 응찰 상한을 target_buy로 고정: 카니발 2,185 / 그랜저 1,892 / K5 1,541 / 아반떼 1,147 / 모닝 421만원 — 시세 약세(-160만원) 국면이므로 상한에서 3~5% 추가 하향 응찰
  • 하이브리드(그랜저·쏘렌토·K5)는 동급 가솔린 대비 5% 웃돈까지 허용해 우선 확보
  • 경기(44.6%)·부산(18.2%) 편중 활용: 매물 얇은 대구·전북·충남 공매장에서 낙찰 경쟁 낮은 물건을 소싱해 수도권으로 이동 판매
  • 쏘카·렌탈사 만기 매각 물량 입찰 라인 개척 — 리본카 내재화로 시장 물량이 줄기 전에

상품화·재고 운영

  • 재고 구성 목표: 1~3천만원 국산 70% / 하이브리드·인기EV 15% / 수입·고가 15% 이하로 리밸런싱
  • BMW 5시리즈·E클래스 등 보유 수입 고가는 45일 초과 시 자동 가격 인하 룰 적용해 캐리비용 차단
  • EV는 배터리 SOH 진단서를 상품화 표준 패키지에 포함 — 엔카믿고·헤이딜러 AI 진단에 대응하는 신뢰 장치
  • 시세 하락기이므로 상품화 리드타임을 7일 이내로 단축해 '매입가-판매가' 사이 감가 노출 최소화

판매·채널

  • 약세장에서는 선점 가격이 정답 — 시세 하락 추종보다 초기 5% 공격적 가격으로 30일 내 회전 우선
  • 카니발·쏘렌토 등 패밀리카는 휴가철 직후~가을 수요를 겨냥해 8월 중 상품화 완료
  • 준신차(1~2년차)는 신차 프로모션 확대 리스크가 커 판매 우선순위 최상단 배치

사업 확장(공매·판매·구독)

  • 구독 확장은 GM 사례(구독 마진 70% vs 판매 4%)가 보여주듯 수익성 관점에서 유효 — 상품화 완료 재고를 3~6개월 단기 구독으로 돌려 약세장 재고 리스크를 현금흐름으로 전환
  • 공매 사업은 고환율 수출 수요를 활용해 수출업자 대상 도매 채널(그랜저·쏘나타·QM6 고연식)을 병행
  • BYD 등 중국차 국내 판매 증가에 대비해 중국산 EV 잔가·정비 데이터 축적을 지금부터 시작

리스크

  • 완성차 이익 급감→신차 인센티브 확대 시 준신차 중고 시세 추가 하락(GV70·더 뉴 카니발 등 고연식 프리미엄 구간 직격)
  • 바스켓 평균가 -160만원의 하락 추세가 장기화되면 보유 재고 전반의 평가손 — 매입 속도 조절 필요
  • 수입 고가(5시리즈 6,575대 등) 재고 과잉 구간의 급격한 감가와 캐리비용
  • 헤이딜러·엔카 등 플랫폼의 매입 선점으로 직매입 소싱 원가 상승
  • 렌탈사 상품화 내재화(리본카 등)로 공매·경매 물량의 질 저하

제조사 매물 수

  • 기아 56,107대 25.6%
  • 현대 55,862대 25.5%
  • BMW 17,404대 7.9%
  • 벤츠 15,866대 7.2%
  • 제네시스 14,442대 6.6%
  • KG모빌리티(쌍용) 10,886대 5%
  • 쉐보레(GM대우) 9,896대 4.5%
  • 르노코리아(삼성) 7,613대 3.5%

연료 비중

  • 가솔린 56.2%
  • 디젤 31.4%
  • 가솔린+전기 4.8%
  • 전기 3.8%
  • LPG(일반인 구입) 3.4%

가격대 분포

  • 1천만원 이하 16.8%
  • 1~2천만원 28.6%
  • 2~3천만원 23.6%
  • 3~5천만원 19.8%
  • 5천만원 이상 11.2%

지역별 재고

  • 경기 44.6%
  • 부산 18.2%
  • 대구 9.2%
  • 서울 8.4%
  • 전북 7%
  • 인천 6.8%
  • 충남 2%

수출 환경 (보조)

원/달러 1,466원대(+0.27%)의 고환율은 중고차 수출업자의 원화 매입 여력을 키워 그랜저·쏘나타·QM6 등 수출 인기 차종의 도매·공매 낙찰가를 지지한다 — 해당 차종은 내수 시세 약세에도 공매 낙찰 경쟁이 유지될 수 있어 응찰가 산정 시 수출 수요 프리미엄을 감안해야 한다.

오늘 분석에 나온 용어 12개를 쉬운 말로 풀었습니다.

밸류에이션

  • PER (Price-to-Earnings Ratio · 주가수익비율) — 주가 ÷ 주당순이익(EPS). 이익 대비 주가가 몇 배인지. 낮을수록 이익 대비 싸다고 본다(업종마다 기준 다름).
  • 추정PER (Forward P/E · 선행 주가수익비율) — 앞으로 1년 예상 이익 기준 PER. 현재 PER보다 낮으면 "이익이 늘어날 것"으로 시장이 본다는 뜻. (예: 현재 28배인데 추정 8배 = 이익 급증 기대)
  • 52주 위치 — 최근 1년 최고가~최저가 범위에서 현재 주가의 위치(%). 95%면 1년 고점 근처(과열 부담), 낮으면 바닥권.
  • 목표주가 — 증권사 애널리스트들이 제시한 적정 주가. 현재가보다 높으면 "상승 여력"이 있다고 본다.
  • 밸류에이션 — 주가가 이익·자산 대비 싼지 비싼지 평가하는 것. PER·PBR 등이 도구.

수급

  • 순매수 — 산 금액에서 판 금액을 뺀 값. 순매수(+)면 그 주체가 그만큼 더 샀다, 순매도(-)면 더 팔았다는 뜻.
  • 외국인 — 해외 투자자(기관·펀드). 한국 대형주의 큰 손으로, 환율·글로벌 자금흐름에 따라 움직여 지수에 큰 영향.
  • 수급 — 누가 사고 파는지의 흐름. 특히 외국인·기관의 매매가 주가 방향을 좌우하는 경우가 많다.

시장

  • 고환율 — 원/달러 환율이 높은 상태(원화 약세). 외국인 입장에선 환차손 우려로 매도 유인이 되어 한국 증시에 부담.
  • 상한가 — 하루 오를 수 있는 최대폭(+30%)까지 오른 것. 강한 매수세지만 단기 과열로 다음날 되돌림이 잦다.

매매

  • 되돌림 — 급등·급락 후 반대 방향으로 일부 되돌아오는 움직임. 상한가 다음날 하락이 대표적.
  • 비중 — 내 자산에서 특정 종목·자산이 차지하는 비율. "비중확대"는 더 담기, "축소"는 줄이기.

리포트 생성 시각: 2026. 7. 27. 오전 10:56 · 모든 데이터는 공개 소스에서 자동 수집. 시세·매입 목표가·재고 추정치는 표본 기반 추정을 포함하며,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이고 투자/매매 자문이 아닙니다.

본 리포트는 제공된 데이터 기반의 시장 분석 참고 자료이며, 투자·매입 자문이 아닙니다. 실제 매입·응찰 결정은 개별 차량 상태 실사와 자체 판단에 따라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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