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재고·가격 동반 하락 — '약세 속 소화' 국면, 매입 눈높이를 낮출 때
현황: 총매물 219,183대로 전일 -1,441대, 인기차종 바스켓 평균가 -160만원
연결: 완성차 이익 급감→신차 프로모션 확대 가능성 + 바스켓 평균가 하락 + 매물 감소가 같은 방향을 가리킨다. 재고 감소가 이어지면 2~4주 후 수급이 타이트해지며 시세가 바닥을 잡을 수 있다
전망: 단기(2~4주) 시세 추가 약세 후, 매물 감소가 지속되면 볼륨 국산차부터 반등. 지금은 target_buy를 상한으로 한 공매 저가 응찰 구간
정량: 총매물 219,183대(-1,441), 바스켓 평균가 델타 -160만원, 시장 평균가 2,805만원·평균주행 80,087km·평균연식 2020년
2. 볼륨존은 1~3천만원 국산 — 매입 화력의 70%를 여기에
현황: 가격대 분포: 1~2천만원 28.6% + 2~3천만원 23.6% = 52.2%, 제조사 점유 기아 25.6%+현대 25.5%=51.1%
연결: 그랜저·카니발·쏘나타·K5 등 바스켓 차종이 모두 이 구간에 위치하고 target_buy 대비 평균가 스프레드가 12~15%로 상품화 원가(정비·검수·판매비) 흡수 후에도 마진이 남는 구조
전망: 금리 부담·경기 둔화 환경에서 소비자 예산이 이 구간으로 하향 쏠림 지속 — 5천만원 이상(11.2%)은 회전 둔화 리스크
정량: 카니발 target_buy 2,185 vs 평균 2,512(스프레드 327만원), 그랜저 1,892 vs 2,175(283만원), K5 1,541 vs 1,771(230만원)
3. 수입 고가 재고 과잉 — 5시리즈 6,575대가 보내는 경고
현황: BMW 5시리즈 G30 추정재고 6,575대(전 모델 1위), 벤츠 E클래스 3,945대, BMW+벤츠 합산 매물 점유 15.1%
연결: 수입 고가 재고 최다 + 전체 시세 약세 델타(-160만원) + 완성차 프로모션 확대 가능성이 겹쳐 이 구간 감가가 가장 가파를 것
전망: 5시리즈·E클래스 시세 추가 하락 여지 — 시세 대비 명확히 싼 공매 특가 외에는 진입 금지, 보유 재고는 조기 회전
정량: 5시리즈 평균 3,119만원·79,103km·2020년식, E클래스 3,510만원·75,975km·2020년식
4. 중고 EV — 지금은 3.3%, 곧 파도가 온다
현황: 엔카 EV 매물 7,208대(3.3%), 샘플 기준 EV 8.6%·하이브리드 4.8%, 신차는 4대 중 1대가 전기차
연결: KB차차차의 국산 중고 EV 판매 1위가 아이오닉5 — 중고 EV 수요는 검증된 인기 모델로 쏠리는 양극화. 인기 모델 외 EV는 재고화 위험
전망: 아이오닉5·EV6 등 국산 인기 EV만 공격적 저가 매입·30일 내 회전 원칙, 수입 비인기 EV는 회피. 배터리 SOH 진단 프로세스 선제 구축
정량: EV 매물 7,208대·비중 3.3%(전일 대비 변화 0%p), 신차 EV 침투율 약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