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ntelligence Console

2026년 7월 26일 일 13:17

Used-Car Brief

총 매물 220,624대 차종 14종

현대차·기아 주가가 2분기 실적·임단협 리스크로 -7~-13% 급락하며 산업 심리가 꺾인 가운데, 중고차는 재고 22만대(+1,464대)와 바스켓 평균가 +71만원이 동반 상승하는 '판매 유리·매입은 선별' 국면으로, 상품화 업체는 지금 보유 재고 회전을 당기고 매입은 타깃가 이하 공매 중심으로 좁혀야 한다.

총 매물 220,624대 평균가 2,812만원 평균주행 76,592km 평균연식 2020 전기차 3.3% USD/KRW 1,463.1 -0.91% WTI $89.31 Brent $96.78

국내 완성차 실적 조정과 주가 급락

현재: 현대차 -7.18%(외국인 -767억 순매도), 기아 -12.88%, 현대모비스 -8.02%로 그룹주 동반 급락. 2분기 실적에서 '현대차 울고 기아 웃고' 희비가 갈렸고 임단협 리스크가 공통 부담. 다만 기아 추정PER 6.0배, 현대차 10.4배로 밸류에이션은 역사적 저평가 구간(52주 위치 39~45%)

방향: 미국 관세 비용과 임단협이 하반기 실적의 변수. 목표가 괴리(현대차 +77%, 기아 +55%)를 보면 시장은 과매도로 보지만 단기 모멘텀은 약세 지속 가능

중고차 파급: 완성차 주가 급락은 소비심리 선행지표. 자산효과 위축 시 3천만원 이상 고가 중고차 수요부터 꺾인다. 팰리세이드·GV80·BMW 5시리즈 등 고가 재고는 회전 우선, 신규 매입은 보수적으로

친환경차의 내연기관 역전 — 중고 공급 구조의 대전환

현재: 내수 신차 3년만에 170만대 돌파 전망 속 친환경차 판매가 내연기관을 역전. 한국도 신차 4대 중 1대가 전기차, 독일은 EV가 신차 판매 사상 첫 1위. 반면 엔카 EV 매물 비중은 3.3%(7,257대)에 불과

방향: 신차의 HEV·EV 쏠림이 6~18개월 시차를 두고 중고 시장으로 유입. HEV 중고 공급은 늘되 수요가 받쳐 잔가 방어, EV는 공급 급증+잔가 불안 병존. 'EV만이 답이 아니다, HEV·EREV' 담론도 확산 중

중고차 파급: 지금이 HEV 상품화 표준(배터리 SOH 검수·보증 상품)을 만들 골든타임. EV는 리본카가 '배터리·제조사 보증 확인법' 공개로 신뢰 경쟁을 선점하려는 상황 — EV 매입은 단기 회전 가능한 인기모델(아이오닉5 등)을 공격적 저가에만

중국 완성차 공세의 한국 상륙

현재: 중국 완성차·부품사가 통상 압박을 뚫고 글로벌 생산기지 구축을 가속하고, 샤오펑이 내년 한국 시장 진출을 예고. 현대차·기아는 상하이 UX 연구거점 확대로 응전

방향: 중국 EV의 국내 신차 가격 파괴가 현실화되면 국산·수입 EV 신차 가격 인하 → 중고 EV 잔가 추가 하락 압력

중고차 파급: 중국 브랜드 진입은 EV 중고 잔가의 구조적 하방 요인. EV 재고 보유 기간을 짧게 가져가고, 매입가 산정 시 신차 가격 인하 시나리오를 반영해 감가 버퍼를 크게 잡아야 함

OEM의 피지컬 AI·SDV 전환과 인증중고차 확장

현재: 정의선 회장이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에서 '피지컬 AI 솔루션 기업' 전환 선언, 2028년 휴머노이드 '아틀라스' 양산 계획. 동시에 현대차그룹 인증중고차(CPO)는 출범 3년 만에 BMW·벤츠를 넘는 폭풍 성장. 기아·카카오모빌리티는 자율주행 동맹으로 확장

방향: OEM이 SDV·AI에 투자하면서 5년 이내 신형 매물의 부가가치(OTA·옵션)가 커지고, OEM 직영 인증중고차의 시장 잠식이 가속

중고차 파급: 그랜저·카니발·팰리세이드 등 5년 이내 국산 인기차종에서 OEM CPO와 직접 경쟁. 가격이 아닌 검수·보증·회전속도로 차별화하거나, CPO가 다루지 않는 연식·가격대(1~2천만원대)로 포지션 이동 필요

렌탈·구독 빅블러 — 모빌리티 유통 구조 재편

현재: 롯데렌탈이 코웨이와 '렌털·렌터카 1위 동맹'을 맺고 생애주기 구독으로 확장, 삼성전자도 '2년 뒤 50% 잔가 보장' 구독을 내놓는 등 구독 모델이 전방위 확산. 쏘카는 자사주 매입·소각으로 주주환원 강화

방향: 소유→구독 전환이 진행되면 렌탈 만기 차량이 중고 공급의 핵심 파이프라인으로 부상하고, 잔가 보장 상품이 표준화

중고차 파급: 렌탈사 만기 물량 대량 소싱 채널 확보가 기회. 우리 구독 사업도 '잔가 보장' 설계를 벤치마크할 것 — 잔가 리스크를 상품화 역량으로 흡수할 수 있는 업체가 이긴다

글로벌 완성차

테슬라 -2.08%BYD 0.00%토요타 +0.35%GM +2.44%포드 +1.55%

국내 완성차·부품 (현대차·기아·현대모비스)

현대차 -7.18% 완성차 OEM
추정PER 10.37 목표가 여력 +77.4% 52주 39% 외인 -767억

+1.22%로 그룹주 급락 속 유일한 방어 — 고환율 수혜의 중고차 수출·물류 포지션 덕. 글로비스 경매장은 우리 공매 소싱의 핵심 — 수출 수요가 낙찰가를 받치는 저가 구간에선 응찰가 상향이 불가피함을 반영할 것

현대모비스 -8.02% 자동차 부품
추정PER 10.56 목표가 여력 +47.9% 52주 45% 외인 -60억

+1.22%로 그룹주 급락 속 유일한 방어 — 고환율 수혜의 중고차 수출·물류 포지션 덕. 글로비스 경매장은 우리 공매 소싱의 핵심 — 수출 수요가 낙찰가를 받치는 저가 구간에선 응찰가 상향이 불가피함을 반영할 것

산업 신호 (글로벌·전동화·모빌리티·신차·정책·금리·EV)

중고차 정책·규제제도 · 0
자동차 할부·금리수요 · 0
전기차 보조금·잔가EV · 0
케이카 -1.98% 중고차 직매입·소매(상장 1위)
추정PER 7.16 목표가 여력 +111.6% 52주 10% 외인 +1억

주가 -1.98%에 52주 위치 10%로 바닥권이지만 추정PER 7.2배·목표가 괴리 +111.6%로 극단적 저평가. 카리나 광고로 브랜드·신뢰 마케팅을 강화 중 — 직매입 1위가 광고전으로 소매 수요를 흡수하면 우리 소매 채널의 가격 경쟁 압박. 다만 주가 부진은 직매입 모델의 재고 리스크를 시장이 할인하는 것 — 우리도 재고 회전 규율이 곧 밸류에이션임을 시사

쏘카 -0.31% 카셰어링·차량 구독 모빌리티
목표가 여력 +106.6% 52주 5% 외인 -1억

자사주 매입 완료 후 30억 소각까지 — 성장주에서 주주환원형으로 체질 전환 중이나 52주 위치 5%로 시장 신뢰는 낮음. 카셰어링 차량의 중고 매각 물량은 우리 공매 소싱에서 지속 나오는 파이프라인 — 쏘카 매각 채널과의 관계 유지 가치

현대글로비스 +1.22% 중고차 수출·물류
추정PER 9.14 목표가 여력 +58.1% 52주 39% 외인 -4억

+1.22%로 그룹주 급락 속 유일한 방어 — 고환율 수혜의 중고차 수출·물류 포지션 덕. 글로비스 경매장은 우리 공매 소싱의 핵심 — 수출 수요가 낙찰가를 받치는 저가 구간에선 응찰가 상향이 불가피함을 반영할 것

롯데렌탈 +0.13% 렌터카·중고차 매각·리본카
추정PER 9.44 목표가 여력 +12.1% 52주 90% 외인 +11억

52주 위치 90% 고점권, 코웨이와 '1위 동맹'으로 생애주기 구독 확장. 산하 리본카는 중고 EV 배터리 보증 가이드로 상품화 신뢰 경쟁 선점 — 렌탈 만기 물량을 리본카로 내재화하면 우리가 받던 렌탈 매각 물량이 줄어드는 소싱 위협. 반대로 렌탈사가 안 가져가는 고연식·고주행 물량 틈새는 커짐

신흥 업체 시사점

헤이딜러가 IPO를 앞두고 '중개 플랫폼→유통사'로 체질을 바꾸며 직매입·상품화로 들어오고, 리본카는 EV 배터리 보증으로, 현대차그룹 인증중고차는 3년 만에 수입 CPO를 추월하며 상품화 신뢰 경쟁이 전면전이 됐다 — 매입 소싱과 소매 양쪽에서 경쟁 강도가 구조적으로 상승 중이다. 반면 롯데렌탈·코웨이·삼성전자까지 확산되는 '잔가 보장형 구독'은 우리 구독 사업이 벤치마크할 표준이며, 카카오모빌리티·기아의 자율주행 동맹은 중기적으로 법인·플랫폼발 대량 매각 물량이라는 새 소싱 채널을 예고한다. 결론: 검수·보증 데이터로 차별화하지 못하면 소싱 단가 경쟁에서 밀리고, 차별화하면 공매·구독 확장의 지렛대가 된다.

신흥 업체 동향 (비상장 · 뉴스 트래킹)

차란차 직영 상품화 · 기사 0

최근 기사 없음

자동차 구독 구독 트렌드 · 기사 0

최근 기사 없음

국내 우선 · 소스별 쿼터 · 중복제거 (49건)

국내 (모터그래프·오토헤럴드·오토데일리·GPKorea·카가이)

해외 (Electrek·InsideEVs·CarScoops·Motor1 등)

전일 대비 · 매물 +1464 · 바스켓 평균가 +71만원 · 전기차비중 +0.1%p

1. 재고·가격 동반 상승 — '판매 유리, 매입 규율' 국면

현황: 엔카 총매물 220,624대(+1,464대), 바스켓 평균가 +71만원(5일간)

연결: 매물 증가(+0.7%)에도 인기차종 바스켓 가격이 오름 → 인기차종 실수요 강세. 반면 완성차 주가 급락은 후행적 소비심리 냉각 신호 → 가격 강세의 지속성엔 의문

전망: 인기 국산 볼륨 차종 강세는 당분간 유지되나, 3천만원 이상 고가 구간은 심리 냉각 시 먼저 꺾일 것

정량: 총 220,624대(+1,464), 바스켓 평균 +71만원, EV 비중 3.3%(+0.1%p), 2~3천만원대 매물 28%로 최대

2. 공매 매입 타깃가 규율 — 차종별 '이 가격 이하만'

현황: 바스켓 target_buy: 그랜저 1,747 / 카니발 1,852 / 아반떼 1,199 / K5 1,745 / 스포티지 1,776 / 팰리세이드 3,140 / G80 3,854 / 셀토스 1,788 / 모닝 1,085 / 쏘렌토 1,749만원

연결: 바스켓 평균가 +71만원 상승분은 소매가에 이미 반영 중이므로, 타깃가 이하 낙찰 시 상승분이 그대로 추가 마진이 됨

전망: 시세 강세 구간에서 타깃가 이하 물량은 줄어들 것 — 응찰 건수를 늘리고 낙찰률 하락을 감수하는 물량 전략이 정답

정량: 예: 그랜저 바스켓 평균 2,008만원 vs 타깃 1,747만원 = 261만원 스프레드, 카니발 2,129 vs 1,852 = 277만원

3. 수도권 재고 초집중 — 소싱은 지방, 판매는 수도권

현황: 표본 지역분포: 경기 58.4%·인천 8.4%·서울 8.0%로 수도권 74.8%

연결: 재고의 4분의 3이 수도권에 몰림 → 동일 차종이라도 지방 공매·직매입이 수도권 대비 저가 확보 가능, 탁송비를 감안해도 스프레드 존재

전망: 수도권 집중은 구조적 — 지방 소싱→수도권 판매 파이프라인의 비용 우위는 지속

정량: 수도권 74.8% vs 충청·영호남 합산 20% 미만

4. 신차 친환경 쏠림의 시차 효과 — HEV 준비, EV 경계

현황: 내수 신차 170만대 전망 + 친환경차 내연기관 역전, 신차 4대 중 1대 EV. 현재 중고 연료믹스는 가솔린 56.8%·디젤 27.6%·HEV 7.6%·EV 4.4%

연결: KB차차차 국산 중고 EV 판매 1위가 아이오닉5 — 팔리는 EV는 정해져 있음. 리본카는 배터리 보증 가이드로 EV 신뢰를 선점 중

전망: HEV는 고유가(WTI 89달러)와 맞물려 잔가 방어 지속, EV는 공급 급증+중국차 진입으로 잔가 하방

정량: EV 매물 7,257대(전체 3.3%)로 아직 얕음 — 유입 급증 전 감정·보증 체계 선점 여지

세그먼트

  • 하이브리드(HEV) — 매물 비중 7.6%로 공급이 얕은데 고유가(브렌트 96.78달러)로 수요는 강함 — 잔가 방어 최상 세그먼트. 그랜저·쏘렌토·스포티지 HEV는 타깃가 대비 소폭 웃돈을 주더라도 확보 가치 있음
  • 디젤 — 매물 27.6%로 여전히 두꺼우나 규제·수요 감소의 구조적 감가 리스크. 카니발·스타리아 등 승합/RV 실수요 디젤만 선별, 디젤 세단은 회전 지연 각오
  • 전기차(EV) — 매물 3.3%·표본 4.4%로 아직 얕지만 신차 25%가 EV — 공급 폭증 예고. 아이오닉5 등 검증된 인기모델을 배터리 SOH 확인 후 공격적 저가에만 매입, 보유 30일 이내 회전 원칙
  • 가격대 1~3천만원 — 1~2천 25.8% + 2~3천 28%로 시장의 54%가 이 구간. 아반떼·쏘나타·투싼·카니발이 정중앙 — 볼륨과 회전이 모두 나오는 상품화 주력 구간
  • 수입·고가(5천만원 이상) — 매물 14%인데 BMW 5시리즈 G60 단일 모델 추정재고 5,295대 — 신차급 대량 유입으로 공급 과잉. 완성차 주가 급락발 심리 위축까지 겹쳐 캐리비용 리스크 최대 구간, 매입 축소
  • 제조사(국산 양강) — 기아 25.6%·현대 25.5%로 매물 절반이 양강 — 표준화된 검수·상품화 프로세스의 규모의 경제가 나오는 영역. 제네시스 6.6%는 CPO 경쟁 심화 구간이므로 차별화 없인 확대 자제
카니발 4세대적극매입

추정재고 5,736대로 두껍지만 패밀리 수요로 회전 최상급. 표본 평균 2,670만원(22년식), 바스켓 타깃가 1,852만원(고주행 구간) — 공매에서 연식·주행 맞춰 타깃가 이하 낙찰 시 안정 회전

그랜저 IG/더 뉴 그랜저적극매입

추정재고 합산 8,800대+로 최다이나 국민 준대형 수요가 받침. 더 뉴 IG 21년식 평균 2,245만원, 바스켓 타깃가 1,747만원 — 무사고·7만km 이하 선별 시 표준 회전 상품

아반떼 (CN7)적극매입

평균 1,869만원·5만km·21년식으로 상태 양호한 엔트리, 1~2천만원대(매물 25.8%) 최대 수요 구간 정중앙. 타깃가 1,199만원 이하 공매 물량은 놓치지 말 것

쏘나타 (DN8)선별매입

평균 1,747만원·재고 4,412대. 그랜저 대비 수요 열위지만 절대가가 낮아 회전 무난 — 저가 매입 전제의 볼륨 상품

팰리세이드선별매입

재고 4,854대·평균 2,796만원, 바스켓 평균은 3,489만원. 대형 SUV 수요는 있으나 완성차 조정발 소비심리 위축 시 고가부터 둔화 — 타깃가 3,140만원 이하만

GV80 / G80 (RG3)선별매입

GV80 4,829만원·G80 4,550만원, 합산 재고 7천대. 5천만원 이상 매물 비중 14%로 수요 대비 공급 부담, 캐리비용 큼 — G80 타깃 3,854만원 이하 급매만

BMW 5시리즈 (G60)회피

24년식·2.7만km 신차급이 평균 6,818만원에 추정재고 5,295대나 쌓임 — 고가·고재고·감가 빠른 3중 리스크, 캐리비용이 마진을 갉아먹는 전형

투싼 (NX4)적극매입

평균 2,233만원·3.6만km·22년식으로 저주행 우량, 재고 2,647대로 부담 적음. 준중형 SUV 실수요 탄탄 — 스포티지(타깃 1,776만원)와 함께 SUV 라인 핵심

차종별 재고·시세 (14종)

차종재고평균가평균주행연식
현대 더 뉴 그랜저 IG~6,177대2,245만원71,438km2021
기아 카니발 4세대~5,736대2,670만원79,217km2022
BMW 5시리즈 (G60)~5,295대6,818만원27,304km2024
현대 팰리세이드~4,854대2,796만원77,390km2021
현대 쏘나타 (DN8)~4,412대1,747만원84,076km2021
제네시스 GV80~3,971대4,829만원54,173km2022
현대 아반떼 (CN7)~3,971대1,869만원50,022km2021
현대 스타리아~3,089대2,575만원64,228km2023
BMW 3시리즈 (G20)~3,089대2,654만원84,455km2020
제네시스 G80 (RG3)~3,089대4,550만원43,047km2023
현대 그랜저 IG~2,647대1,398만원102,872km2018
제네시스 G70~2,647대1,832만원114,561km2019
현대 투싼 (NX4)~2,647대2,233만원36,292km2022
벤츠 E-클래스 W213~2,647대3,005만원80,671km2019

매입·공매 소싱

  • 공매 응찰 상한을 바스켓 타깃가로 고정(그랜저 1,747·카니발 1,852·아반떼 1,199·스포티지 1,776만원 등) — 시세 상승기 추격 응찰 금지, 대신 응찰 건수 확대로 낙찰량 방어
  • 지방(대전·대구·충남) 공매·직매입 비중 확대 — 수도권 74.8% 재고 집중의 반대편에서 저가 소싱 후 수도권 출고
  • 그랜저 HEV·쏘렌토 HEV·스포티지 HEV는 타깃가 +5% 이내 웃돈 허용 — 고유가·공급 부족으로 잔가 방어 확실
  • 저가(1천만원 이하 16.6%) 구간은 수출업자 경합을 전제로 응찰가 산정 — 환율 1,463원이 수출 수요를 받침

상품화·재고 운영

  • BMW 5시리즈 G60·GV80 등 5천만원 이상 보유 재고는 상품화 후 45일 이내 회전 목표로 가격 선제 조정 — 완성차 주가 급락발 심리 냉각 전 소진
  • 1~3천만원 국산 볼륨(아반떼·쏘나타·투싼·카니발) 중심으로 재고 구성 70% 이상 유지 — 시장 매물의 54%가 이 구간, 회전·마진 동시 확보
  • EV 상품화 표준(배터리 SOH 리포트·보증) 즉시 구축 — 리본카가 선점 중인 신뢰 경쟁에 대응하고 아이오닉5 등 인기 EV만 30일 회전 원칙
  • 디젤 세단은 신규 상품화 중단, 카니발·스타리아 등 실수요 디젤 RV만 유지

판매·채널

  • 바스켓 평균가 +71만원 상승 국면을 활용해 보유 인기차종(그랜저·카니발·투싼) 소매가를 시세 상단에 책정 — 지금이 마진 실현 타이밍
  • OEM 인증중고차와 겹치는 5년 이내 국산 신형은 '가격+빠른 출고+무상보증'으로 차별화, 겹치지 않는 4~7년식 1~2천만원대는 볼륨 채널로 운영
  • 고가 수입차는 판매 대기 기간이 길어질 것에 대비해 금융 제휴(할부·리스) 프로모션으로 회전 보조

사업 확장(공매·판매·구독)

  • 렌탈사 만기 물량 대량 매입 계약 추진 — 롯데렌탈이 리본카로 내재화하기 전에 쏘카·중소 렌탈사와 파이프라인 선점
  • 구독 상품에 '만기 잔가 보장' 옵션 설계 — 삼성·롯데렌탈이 만드는 시장 표준을 선반영, 잔가 리스크는 자체 상품화 역량으로 흡수
  • 공매 사업은 EV·HEV 감정 데이터(배터리 SOH)를 차별화 무기로 — 친환경차 유입 급증 전 감정 표준을 만들면 위탁 물량 유치에 유리

리스크

  • 완성차 주가 급락(현대차 -7%·기아 -13%)이 소비심리 냉각으로 전이되면 현재의 중고가 강세가 급반전 — 고가 재고부터 유동성 경색
  • BMW 5시리즈 G60 등 신차급 수입 매물 과잉(추정 5,295대)의 감가 가속 — 고가 수입 재고 평가손 리스크
  • 신차 EV 비중 25%의 시차 유입 + 샤오펑 등 중국차 국내 진출 — 중고 EV 잔가의 구조적 하방
  • 현대차그룹 인증중고차·헤이딜러 유통 전환·리본카 확장으로 매입 소싱 단가 상승 및 소매 마진 압축
  • 임단협 파업 시 신차 출고 지연으로 단기 중고가는 오히려 강세일 수 있으나, 이후 공급 몰림으로 변동성 확대

제조사 매물 수

  • 기아 56,539대 25.6%
  • 현대 56,184대 25.5%
  • BMW 17,523대 7.9%
  • 벤츠 15,951대 7.2%
  • 제네시스 14,553대 6.6%
  • KG모빌리티(쌍용) 10,944대 5%
  • 쉐보레(GM대우) 9,953대 4.5%
  • 르노코리아(삼성) 7,673대 3.5%

연료 비중

  • 가솔린 56.8%
  • 디젤 27.6%
  • 가솔린+전기 7.6%
  • 전기 4.4%
  • LPG(일반인 구입) 3%

가격대 분포

  • 1천만원 이하 16.6%
  • 1~2천만원 25.8%
  • 2~3천만원 28%
  • 3~5천만원 15.6%
  • 5천만원 이상 14%

지역별 재고

  • 경기 58.4%
  • 인천 8.4%
  • 서울 8%
  • 대전 7.2%
  • 대구 7%
  • 충남 3.2%
  • 전북 2.2%

수출 환경 (보조)

원/달러 1,463원의 고환율은 중고차 수출 채산성을 높여 수출용 인기 차종(경유 SUV·저가 세단·LPG)의 도매 단가를 밑에서 받쳐준다. 유가 하락(-3%대)에도 절대 레벨이 높아 수출 수요는 유지 — 내수 저가 구간 매입 시 수출업자와의 경합을 전제로 응찰가를 잡아야 한다.

오늘 분석에 나온 용어 12개를 쉬운 말로 풀었습니다.

밸류에이션

  • PER (Price-to-Earnings Ratio · 주가수익비율) — 주가 ÷ 주당순이익(EPS). 이익 대비 주가가 몇 배인지. 낮을수록 이익 대비 싸다고 본다(업종마다 기준 다름).
  • 추정PER (Forward P/E · 선행 주가수익비율) — 앞으로 1년 예상 이익 기준 PER. 현재 PER보다 낮으면 "이익이 늘어날 것"으로 시장이 본다는 뜻. (예: 현재 28배인데 추정 8배 = 이익 급증 기대)
  • 밸류에이션 — 주가가 이익·자산 대비 싼지 비싼지 평가하는 것. PER·PBR 등이 도구.
  • 52주 위치 — 최근 1년 최고가~최저가 범위에서 현재 주가의 위치(%). 95%면 1년 고점 근처(과열 부담), 낮으면 바닥권.
  • 목표주가 — 증권사 애널리스트들이 제시한 적정 주가. 현재가보다 높으면 "상승 여력"이 있다고 본다.

수급

  • 순매수 — 산 금액에서 판 금액을 뺀 값. 순매수(+)면 그 주체가 그만큼 더 샀다, 순매도(-)면 더 팔았다는 뜻.
  • 외국인 — 해외 투자자(기관·펀드). 한국 대형주의 큰 손으로, 환율·글로벌 자금흐름에 따라 움직여 지수에 큰 영향.
  • 기관 — 국내 연기금·운용사·증권사 등. 외국인과 반대로 매매하며 수급의 균형추 역할을 자주 한다.

시장

  • 고환율 — 원/달러 환율이 높은 상태(원화 약세). 외국인 입장에선 환차손 우려로 매도 유인이 되어 한국 증시에 부담.
  • 상한가 — 하루 오를 수 있는 최대폭(+30%)까지 오른 것. 강한 매수세지만 단기 과열로 다음날 되돌림이 잦다.

매매

  • 되돌림 — 급등·급락 후 반대 방향으로 일부 되돌아오는 움직임. 상한가 다음날 하락이 대표적.

산업 용어

  • 2차전지 — 전기차·ESS에 쓰는 충전 배터리 산업.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에코프로 등이 대표주.

리포트 생성 시각: 2026. 7. 26. 오후 1:15 · 모든 데이터는 공개 소스에서 자동 수집. 시세·매입 목표가·재고 추정치는 표본 기반 추정을 포함하며,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 목적이고 투자/매매 자문이 아닙니다.

본 리포트는 제공된 데이터 기반의 시장 분석 참고자료이며, 투자·매매 자문이 아닙니다. 실제 매입·판매 의사결정의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