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EV 공세 & 완성차 이익 피크아웃
현재: 테슬라 대당이익 -40%·토요타·BYD도 두자릿수 감소, 국산차엔 BYD 같은 킬러 EV가 없다는 지적('BYD는 있고 국산차엔 없다'). 현대차·기아 주가는 올랐지만 자동차·부품株 9개 목표가 동반 하향.
방향: 완성차 실적·마진은 정점 통과, 가격 경쟁 심화. 신차 인상(신형 아반떼 8월 300~400만원↑, 그랜저 아산공장 셧다운)으로 신차값은 오히려 상승.
중고차 파급: 신차값 인상+출고 차질은 준신차·인기 국산 중고 시세를 떠받쳐 우리에겐 재고 자산가치·마진에 우호적. 다만 OEM 인증중고(CPO) 확대는 소매 경쟁 요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