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재고↓+가격↓ 동반 하락은 '수요위축형 약세'
현황: 엔카 총재고 220,505대(전일 -1,487), 인기차종 바스켓 평균가 -191만원 동반 하락
연결: 5월 신차·중고차 판매 급감 + 여전채 4%대 할부부담 + 환율 1,532원 → 소비 위축이 실제 원인
전망: 단기 회전 둔화 지속, 저가 실속대 쏠림 심화. 매입가 낮추고 재고일수 짧게 유지가 관건
정량: 총재고 22.05만대 -1,487대, basket 평균가 -191만원, 할부 여전채 4%대
2. 공매 매입 상한선(target_buy) 준수가 마진의 90%
현황: 바스켓 target_buy: 카니발 2,027·쏘렌토 2,232·그랜저 1,811·K5 1,830·팰리세이드 2,879·G80 3,611만원
연결: 바스켓 평균가 대비 target은 약 -12~13% 수준으로 설정 — 이 이하 공매 낙찰만 진입
전망: 가격 추가 하락 여지 있어 target 대비 추가 버퍼 확보 권장
정량: 카니발 avg 2,330→target 2,027, 그랜저 avg 2,082→target 1,811(각 약 -13%)
3. 경기 52.2% 초편중 — 소싱·출고 물류 최적화 여지
현황: 지역 재고: 경기 52.2%, 서울 16.2%, 인천 12.4%(수도권 80.8%)
연결: 수도권 3개 권역이 재고의 80% 이상 차지, 지방(부산4.6·대구6.6)은 희소차종 차익 여지
전망: 경기 소싱 허브화가 캐리비용 절감의 핵심
정량: 경기 52.2%+서울 16.2%+인천 12.4% = 80.8%
4. HEV 잔가 방어 vs 순수EV 감가 — 연료별 매입 이원화
현황: 연료믹스 가솔린 60.8·디젤 29.2·HEV 7.6·전기 0.6%, EV 재고 6,738대(3.1%)
연결: 혼다 HEV 선회·테슬라 -7.49%·EV 잔가 부메랑 뉴스 → HEV 우호, EV 감가 지속
전망: HEV는 프리미엄 상품화, EV는 단기회전·공격저가로 이원화
정량: HEV 7.6% vs 전기 0.6%, EV 총 6,738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