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재고↓+가격↑ 강세 전환 — 판매 우위, 매입은 선별로
현황: 엔카 총매물 221,992대로 이틀 새 2,889대 감소, 인기차종 바스켓 평균가 +193만원
연결: 매물 감소+가격 상승 조합은 수요가 공급을 흡수 중이라는 뜻. 5월 신차 판매 급감이 시차를 두고 중고 대차 매물 축소로 이어져 공급 타이트가 지속될 수 있음
전망: 단기(2~4주) 판매 유리 지속. 단, 할부금리 4%대가 수요 상단을 제한해 급등보다 완만한 강세 전망
정량: 총매물 221,992대(-2,889), 바스켓 평균가 delta +193만원, 시장 평균가 2,999만원·평균주행 68,341km·평균연식 2020년
2. 2~3천만원대 표준차가 시장의 절반 — 공매 목표가 준수가 마진의 전부
현황: 가격대 분포 1~2천 24.4%+2~3천 25.6%+3~5천 26.4%, 바스켓 목표매입가(카니발 2,303·쏘렌토 2,298·그랜저 2,045·K5 1,807만원)
연결: 케이카 '10만km도 잘 팔린다' 뉴스 = 가성비 수요 확산. 주행거리 높아도 가격만 맞으면 소화되는 시장이므로 공매에서 고주행 저가 물건의 기회 확대
전망: 금리 부담 지속 시 가성비 쏠림 심화 — 목표매입가 이하 확보 물량은 소진 걱정 없음
정량: 1~5천만원 구간 합산 76.4%, 카니발 평균 2,647만원 대비 목표매입 2,303만원(약 -13%), 쏘렌토 2,641→2,298만원
3. 제네시스 재고 과다 — 고가 프리미엄의 캐리비용 경고
현황: 제네시스 표본 점유 9.4%(전체 등록 점유 6.8% 대비 과다), GV80 추정재고 8,436대로 단일 모델 최다, G80(RG3) 3,996대
연결: 5천만원 이상 수요 비중 11.8%에 불과한데 GV80 평균 4,759만원·G80 4,559만원 매물이 계속 쌓임 — 공급>수요 구조
전망: 제네시스 신차 판매가 견조해 대차 매물 유입은 계속 — 시세 약보합 압력 지속
정량: GV80 8,436대·평균 4,759만원, G80(RG3) 3,996대·4,559만원, 바스켓 G80 목표매입 3,408만원
4. 하이브리드 품귀 vs EV 구조적 감가 — 연료별 매입 이원화
현황: 엔카 하이브리드 비중 10.6%, EV 3.1%(6,796대). 토요타 하이브리드 품귀, 미국 중고 하이브리드 가격 상승, 중국 저가 EV 공세
연결: 차란차가 중고 EV 배터리·보증·충전비 정보를 강화하는 것은 EV 중고 거래에서 신뢰 이슈가 판매 병목이라는 방증. 정보 무장 없이는 EV 소매 마진 확보 어려움
전망: 하이브리드 잔가 강세 1~2년 지속, EV는 중국산 침투·신차 가격 인하로 변동성 지속
정량: HEV 매물 비중 10.6%(수요 대비 얇음), EV 6,796대·점유 3.1%로 delta 0%p 정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