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재고 증가 속 평균가 상승은 '저연식 양질 매물' 유입 신호
현황: 엔카 총매물 22.3만대(전일比 +2,604대), 평균가 2,777만원(+192), 평균주행 72,158km(-11,952)
연결: 평균연식 2020·평균주행 7.2만km로 개선, 신차 판매 급감과 맞물려 향후 공급은 줄 것 → 지금이 양질 매물 확보 적기
전망: 하반기 신차 둔화가 반영되며 저연식 매물 유입은 점차 감소, 매입 경쟁 심화 전망 → 선매입 우위
정량: 재고 +2,604대, 평균주행 -11,952km, 평균가 +192만원, 평균연식 2020년
2. 공매 매입 목표가(target_buy)로 본 마진 방어선
현황: basket 기준 카니발 target 2,736만원(시세 3,040)·쏘렌토 2,534(2,913)·스포티지 1,574(1,809)·아반떼 1,603(1,842)·그랜저 1,793(2,061)
연결: 국산 볼륨차는 target-시세 스프레드가 일정(회전 안정), 팰리세이드 target 3,286(시세 3,651)·G80 2,413 등 고가는 스프레드 작아 마진 얇음
전망: 볼륨 SUV/세단은 목표가 준수 시 안정 마진, 고가차는 캐리비용 감안해 보수적 입찰
정량: 카니발 -10.0%·쏘렌토 -13.0%·스포티지 -13.0%·아반떼 -12.9% (target vs 시세)
3. 경기 50.2% 초편중 — 소싱·출고 물류 최적화 지렛대
현황: 지역분포 경기 50.2%, 서울 15.6%, 인천 11.8%(수도권 77.6%), 부산 6.2%·대구 5.4%
연결: 경기 물량 두께=공매 선택폭·가격 협상력, 지방(부산·대구)은 특정 차종 저가 매입 가능성
전망: 수도권 재고 회전은 빠르나 경쟁도 치열 → 지방 저가 소싱 후 수도권 판매의 지역 차익 전략 유효
정량: 수도권 77.6%(경기 50.2+서울 15.6+인천 11.8), 지방 최대 부산 6.2%
4. 연료 믹스 — 하이브리드 방어·EV 감가·디젤 규제의 3분할
현황: 가솔린 59.8%·디젤 27.4%·하이브리드 7.4%·EV 4%(전체 재고 EV 3%, 6,772대), 환율 1,555.3원(+0.47%)
연결: HEV 비중 7.4%로 아직 얇아 희소성 프리미엄, EV 신차 '기습 인상/인하' 반복으로 중고 잔가 불안, 디젤 27.4%는 여전히 두터워 회전은 되나 장기 보유 리스크
전망: HEV(쏘렌토·투싼 HEV) 적극 확보, EV 단기 회전, 디젤 저연식 위주 단기 운영
정량: 가솔린 59.8·디젤 27.4·HEV 7.4·EV 4·LPG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