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재고·가격 동반 하락 속 '유입질 개선'은 선별 매입 신호
현황: 총매물 -4,472, 평균가 -47만, 평균주행 -4,111km, 평균연식 2020 유지
연결: 신차 판매 둔화로 매물 총량은 줄지만, 들어오는 물건의 연식·주행 품질은 개선 → 우량물을 약세 가격에 잡을 창
전망: 단기 약세 지속, 우량 국산 패밀리·HEV 중심 선제 확보 유리. 매입가 보수적·회전 빠르게
정량: 21.7만대·평균 2,735만원·7.07만km·2020식, 전일比 재고 -2.0%·주행 -5.5%
2. 공매 매입 마진 가드레일: basket target_buy
현황: basket의 모델별 평균가 대비 target_buy(약 -12~14%)
연결: target 미만 낙찰 시 표준 마진 확보. 두꺼운 재고일수록 가격결정력 약해 target 엄수
전망: 약세장에선 target보다 더 낮게도 노릴 만함. 회전 빠른 차종은 target 근접도 허용
정량: 카니발 2,080·쏘렌토 2,313·그랜저 2,149·K5 1,775·아반떼 1,660·스포티지 1,979·셀토스 1,745·팰리세이드 3,064·G80 2,868·모닝 626
3. 고유가發 하이브리드 잔가 방어 vs 전기차 감가 가속
현황: 연료믹스 하이브리드(가솔린+전기) 13.8%·전기 3%, 토요타 +2.99%, 'EV 시세 일제 하락' 뉴스
연결: 고유가·고환율(1,537원) 국면 유지비 부담 → HEV 수요·잔가 우호, EV는 단기 회전 외 위험
전망: HEV 우량물 적극·EV 공격적 저가+배터리 보증 패키지로만
정량: 그랜저HEV 3,854만/K8HEV 3,230만(둘 다 2023식 4만km대), EV 전체재고 비중 3%
4. 경기 57.8% 재고 편중 = 지방 송출 차익 기회
현황: region_mix 경기 57.8%·서울 13.2%·부산 11%·인천 5.6%
연결: 수도권 공급과잉 가격을 매입가로 활용하고, 부산·광주·대구 등 상대적 희소 지역 소매가로 출고 시 지역간 가격차 차익
전망: 하이패스·이전등록 통합 등 비대면 절차 간소화로 원거리 출고 마찰 감소
정량: 수도권(경기+서울+인천) 76.6%, 지방 비중 20%대
5. OEM 저평가·신차 둔화의 2~3년 후 공급 축소 선행
현황: 기아 추정PER 6.28·현대차 12, 상승여력 70%대, '구조적 수축'·신차판매 둔화
연결: off-lease·교체수요 축소 → 2~3년 뒤 우량 중고 희소성. 약세인 현재가 비축 적기
전망: 중기 매입 비중 확대·우량물 재고 보유기간 전략적 연장 검토
정량: 현대차 외국인 -154억(매도), 기아 +176·모비스 +345억(매수)로 부품·기아 차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