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재고↑·가격↓ 약세 = 공매 저가 매입의 창
현황: 엔카 총 매물 22.1만대 전일 대비 +1,140, 평균가 2,841만원 -78만원, 평균주행 +4,361km
연결: 매물 증가+평균가 하락+평균주행 상승(노후 매물 누적) = 공급 과잉 신호. basket target_buy가 평균가 대비 12~18% 낮게 제시됨
전망: 5월 신차 판매 급감이 6~12개월 뒤 공급 둔화로 이어지면 약세는 점차 강세로 전환 — 지금 저가 확보가 유리
정량: 총 22.1만대(+1,140), 평균 2,841만원(-78), 가격대 2~3천 29.2%·1~2천 26.2%·3~5천 23.4%
2. 회전 트라이앵글: 카니발·쏘렌토·스포티지 SUV/미니밴 집중
현황: model_mix 상위 재고 + KB차차차 SUV 판매 1위 데이터
연결: 카니발 1.37만·쏘렌토 5,300·싼타페 3,975·스포티지 2,650대로 SUV/미니밴이 재고 상위 독식. KB차차차 5만km 이하 SUV 1위=쏘렌토로 수요 확인
전망: 신차 공급 둔화 시 이 세그먼트가 가장 먼저 가격 방어 — 약세장에서 저가 확보 우선순위
정량: 카니발 target 2,464 / 쏘렌토 2,021 / 스포티지 1,653만원
3. 고가·수입 두꺼운 재고는 캐리비용 함정
현황: 팰리세이드 3,092·BMW 5시리즈 3,533·X4 2,650·E클래스 5,741대 등 고가 재고 누적
연결: 현대차 외국인 -1,582억, 수입 비중 BMW 10.4%·벤츠 7.6%로 두꺼움. 정비비·수리비 부담이 소매 회전 저해
전망: 고가 세그먼트 감가 가속 가능 — 보유일수 짧게, target 하단에서만 진입
정량: 팰리세이드 평균 3,279·target 2,951 / G80 평균 3,415·target 3,074, 5천만원 이상 가격대 9.4%
4. 경기 편중 52% — 소싱·출고 동선 최적화
현황: region_mix 경기 52%·서울 11.6%·인천 10.6%(수도권 74%)
연결: 수도권 3개 지역 합산 74.2%로 절대 집중, 지방(부산 9.2·대구 8.4)은 차종 희소성 활용 가능
전망: 경기권 공매·직매입 비중 확대, 지방 매물은 가격 메리트 있을 때 원정 매입
정량: 경기 52%, 수도권 74.2%, 부산 9.2%, 대구 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