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재고↑+시세↓ 동반 = 명백한 매입자 우위장
현황: 엔카 총매물 222,935대(전일比 +2,615), 6월 중고차 시세 일제 하락 뉴스, 평균주행 -2,332km(신선 매물 유입)
연결: 재고 증가+시세 하락+완성차 급락에 따른 신차 할인(최대 400만원)이 중고 천장을 동시 압박
전망: 단기 2~3주 매입 우위 지속, 다만 수출 정상화·여름 성수기 진입 전까지가 저가 매입 윈도우
정량: 총 22.3만대(+2,615), 평균가 2,901만, 평균연식 2020, 2~3천만원대 29%·1~2천만원대 24%
2. target_buy가 곧 공매 손절선 — 모델별 상한가 명문화
현황: basket의 모델별 target_buy: 카니발 2,133·그랜저 1,878·쏘렌토 2,262·팰리세이드 2,843·아반떼 1,113·모닝 772만원
연결: avg_price 대비 약 11~13% 할인된 target_buy 구조 → 정비·검수·캐리비용 흡수 후 소매 마진 확보 수준
전망: 시세 추가 하락 시 target_buy도 함께 하향 조정, 입찰가는 매주 시세 갱신분 반영
정량: 카니발 avg 2,452→target 2,133(-13%), 그랜저 2,159→1,878(-13%), 모닝 941→772(-18%)
3. 지역 41% 경기 편중 = 소싱·출고 물류 최적화 레버
현황: region_mix 경기 39.2%·부산 16.4%·광주 11.6%·인천 8.4%·서울 8.2%
연결: 경기권 집중 매입은 검수·정비 동선·출고 비용 절감, 부산·광주는 수출 도매·지방 수요 연계 가능
전망: 수도권 거점 중심 매입 유지, 지방 매물은 수출 도매(현대글로비스向)·현지 소매로 분리 운영
정량: 경기 39.2%, 수도권(경기+인천+서울) 합산 55.8%
4. EV 신차 약진 vs 중고 EV 잔가 붕괴의 디커플링
현황: 모델Y 첫 베스트셀러·전기차>하이브리드 역전(신차) / 6월 시세 '전기차 가격 방어' but 아이오닉5 평균 11만km·'뒤탈 비용' 뉴스
연결: 신차 EV 점유 상승은 향후 중고 EV 공급 급증 선행 신호 → 중고 EV 가격 추가 하방 압력
전망: 중고 EV는 1~2년 더 감가, 인기 모델 저주행만 단기 회전, 고주행·구형은 회피
정량: 엔카 EV 6,522대(2.9%), 샘플 EV 5.2%, 아이오닉5 avg 2,987만·11만k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