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재고 감소 속 평균가 급락 = 매입자 우위 국면
현황: 총매물 219,004대(전일 -4,492), 평균가 2,475만원(전일 -759), 평균주행 +12,175km
연결: 재고↓이지만 신차 할인(카니발 340만·리본카 400만)이 준신차 시세 천장을 누름 + 평균주행 상승은 매물이 노후차로 이동
전망: 단기 매입 우호 지속, 단 평가손 방지 위해 보유기간 단축·회전 가속
정량: 평균가 2,475만원, 가격대 1~2천 29%·2~3천 24.8%가 핵심 회전 구간(합 53.8%)
2. 패밀리 SUV·MPV가 회전축, 고가·수입은 캐리 함정
현황: 카니발4세대(5,256대·2,680만), 쏘렌토4세대(4,818대·2,980만), 팰리세이드(5,694대·2,587만) vs G80(4,818대·3,425만)·BMW5(3,066대·3,350만)
연결: 패밀리카는 신차 베스트셀러 출신으로 소매 수요 탄탄, 고가 수입·고급은 회전 느리고 잔가 변동 큼
전망: 2~3천만원대 국산 패밀리카 비중 확대, 5천만원 이상(8.2%) 비중 축소
정량: 가격대 5천만원↑ 8.2%로 얇음, basket target: 쏘렌토 2,500·카니발 2,153·팰리세이드 2,567
3. 신차 EV 추월 vs 중고 EV 외면의 시차
현황: 신차 모델Y 베스트셀러·EV가 HEV 추월, 중고 EV 비중 2.9%(6,314대)
연결: 중고 EV 수요 미성숙 + 보조금·잔가 데이터 공백 = 가격발견 불확실
전망: 중고 EV는 단기 회전·공격적 저가 전략만, 하이브리드(8%)로 잔가방어 무게중심 이동
정량: 중고 EV 2.9% vs 하이브리드(가솔린+전기) 8%, 고환율 1,505원·연비차로 HEV 수요 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