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재고 증가 속 '신차급 매물' 유입 — 매입 풀이 좋아지고 있다
현황: 총매물 +1,249대 증가와 동시에 평균가 +216만원, 평균주행 -9,050km
연결: 재고↑+가격↑+주행거리↓ 조합은 순수 수급 강세가 아니라 공급 믹스 변화. 평균 연식 2020년·7.3만km의 시장 표준 대비 신선한 물건이 늘었다
전망: 신차급 매물 유입이 이어지면 1~2주 내 인기 모델 시세는 보합~강보합, 매입 경쟁은 심화. 좋은 물건은 빨리 잡아야 하는 구간
정량: 총 221,651대(+1,249), 평균가 2,668만원(+216), 평균주행 72,556km(-9,050), 평균연식 2020년
2. 공매 매입 목표가 — '이 가격 아래서만' 산다
현황: 바스켓 기준 매입 목표가: 쏘렌토 2,333만/카니발 2,304만/그랜저 1,526만/아반떼 1,841만/스포티지 1,912만/K5 1,741만/모닝 573만
연결: 소매 평균가 대비 약 13% 할인된 목표가 구조 — 상품화 원가와 회전 기간을 감안한 최소 안전마진 라인
전망: 환율 1,500원대 지속 시 공매 낙찰가 하방 경직 지속. 목표가 충족 매물 비중이 줄면 개인 직매입·제휴 소싱 비중을 늘려야 한다
정량: 쏘렌토 소매 2,682만 vs 목표 2,333만(-13%), 카니발 2,648만 vs 2,304만(-13%), 팰리세이드 3,337만 vs 3,003만(-10%)
3. 경기·수도권 71% 편중 — 소싱은 지방, 판매는 수도권
현황: 매물 분포 경기 43.8%·서울 18%·인천 9%(수도권 합산 70.8%), 부산 13.6%
연결: 재고의 수도권 쏠림은 판매 채널로서의 수도권 우위와 매입 채널로서의 지방 기회를 동시에 의미
전망: 탁송비(대당 20~30만원 수준)를 감안해도 지방 공매장 낙찰가가 수도권 대비 1~2% 이상 낮으면 지방 소싱이 우월
정량: 경기 43.8% vs 부산 13.6%·대구 5.2%·경남 3.4% — 비수도권 합산 약 29%
4. EV 신차 1위 vs 중고 EV 2.9% — 디커플링이 만드는 진단 역량 프리미엄
현황: 모델Y 첫 베스트셀러 등극(신차)과 엔카 EV 매물 비중 2.9%, EV 수리비 폭탄 보도
연결: 신차 EV 판매 급증=미래 중고 공급 선행지표. 현재의 수리비·잔가 불신은 '진단 인프라 부재' 탓이며 리본카 RQI 개편(배터리 상태 공개)이 업계 대응의 방향타
전망: 단기에는 EV 감가 리스크 지속, 중기(2027~)에는 진단 기반 EV 상품화가 신성장 카테고리로 부상
정량: EV 매물 6,363대·비중 2.9%(+0.1%p), 시장 샘플 내 전기 2.4%·하이브리드(가솔린+전기) 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