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 대비 데이터는 다음 실행부터 표시됩니다.
1. OEM 급락과 중고 실수요의 디커플링
현황: 현대차 -8.71%·기아 -6.02%·모비스 -12.2%, 외국인 현대차 -1,226억 순매도. 엔카 총재고 219,604대·평균가 2,100만원은 안정.
연결: OEM 밸류(기아 PER7.09·상승여력41.2%)는 바닥권이나 모멘텀 부재. 중고는 실수요 견조로 별개 사이클.
전망: 신차 약세 장기화 시 신차가 인하→중고 잔가 천장 하락. 단기 6월은 '안정 흐름' 유지.
정량: 엔카 22.0만대, 평균 2,100만원, 평균 7.9만km, 20년식. 1~2천(35.6%)+2~3천(32.8%)=수요 68.4% 집중.
2. 1~3천만원·기아/현대 표준차에 매입 화력 집중
현황: 가격밴드 1~2천 35.6%·2~3천 32.8%, 제조사 기아 25.8%·현대 24.7%로 매물·수요 양면 지배.
연결: basket target_buy(쏘렌토 1,799·카니발 2,145·스포티지 1,871·그랜저 1,463)이 곧 공매 상한선.
전망: 수요 집중 구간이라 약세장에도 회전 방어. 고가(5천+ 1.6%)는 거래 절벽.
정량: 5천+ 매물 1.6%로 극소. 1천이하 14.8%(모닝 target 753)는 박리다매 회전용.
3. 경기 83.8% 재고 편중—소싱·출고 물류 레버리지
현황: region_mix 경기 83.8%, 대구 6.8%, 부산 2.8%로 수도권 초집중.
연결: 수도권 매물 풍부=가격 경쟁 치열하나 선택폭 넓음. 지방 희소 매물은 출고 시 프리미엄 가능.
전망: 수도권 집중 지속. 지방 소싱→수도권 출고 차익 모델이 틈새.
정량: 경기 83.8%로 비수도권(대구·부산·서울·인천 합 14%) 대비 압도적.
4. 중고 EV 잔가 경고—단기 회전만
현황: 신차 모델Y 1위·'전기차>하이브리드', 동시에 'EV 뒤탈 비용·수리비 폭탄' 규제 뉴스. 엔카 EV 2.8%.
연결: 리본카 RQI 배터리 진단 도입처럼 검증 없는 EV는 거래 불가에 근접.
전망: EV 중고가 추가 하락. 단기 회전·공격적 저가만, 장기 보유 금물.
정량: EV 매물 2.8%(6,206대), 시세샘플 EV 0.4%로 유동성 빈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