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 대비 데이터는 다음 실행부터 표시됩니다.
1. OEM 급락은 6~12개월 뒤 중고 공급·잔가 선행신호
현황: 현대차 -9.14%·기아 -6.21%·모비스 -11.76% 동반 급락, 5월 판매 꺾임+美 부품규제
연결: 외국인 순매도(현대차 -1,226)+판매 둔화→하반기 신차 밀어내기→1~2년차 중고 가격 압박으로 연결
전망: 하반기 준신차 잔가 약세 가능. 신차 대비 가격메리트 큰 3년·표준 주행차로 매입 무게이동
정량: 엔카 평균가 2,947만원·평균 7.1만km·2020년식, 국산 점유 기아25.8%+현대24.6%=49.4%
2. 재고-가격 안정장에서 2~3천만원 국산 미니밴/SUV가 수급 스위트스팟
현황: 총 매물 21.9만대, 가격대 2~3천만원이 33.6%로 최다, 카니발·쏘렌토가 재고 상위
연결: 카니발4세대(1.0만대·2,686만)·쏘렌토4세대(7,439대·2,904만)는 재고 두꺼움=공매 출회 풍부=저가매입 기회
전망: 표준차 회전 지속, 공매 타깃가(카니발 2,272·쏘렌토 2,487) 이하 매입 시 안정 마진
정량: price_bands 2~3천만 33.6%, 1~2천만 20.8%, 3~5천만 21%, 5천만↑ 13.2%
3. EV 신차 베스트셀러 vs 중고 EV 비중 2.8%의 괴리=감가 폭탄 예고
현황: 신차서 모델Y가 쏘렌토 추월·전기차가 하이브리드 제침, 엔카 EV비중 2.8%(6,197대)
연결: '제조사 원가절감·소비자 수리비 폭탄' 뒤탈비용 전쟁 뉴스+EV 중고가 약세→EV 캐리 리스크 명확
전망: EV는 단기 회전·공격적 저가매입만, 장기 보유 금지. 하이브리드(가솔린+전기 10.8%)가 잔가 방어 대안
정량: 엔카 EV share 2.8%, 샘플 EV 13.4%, fuel_mix 하이브리드 10.8%·전기 2.6%
4. 경기 53.4% 초집중—소싱·출고 물류가 마진 변수
현황: region_mix 경기 53.4%, 부산 13.2%, 인천 11.4%, 서울 10%
연결: 경기권 공매·매입 집중 시 탁송비 절감+회전 빨라짐, 지방(부산) 가격차 활용한 차익 소싱도 가능
전망: 경기 거점 소싱·출고 최적화로 대당 캐리·물류비 압축
정량: 수도권 합산 74.8%, 부산 13.2%로 영남권 별도 채널 가치